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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빵뽕

: 우리 아기 방귀를 응원해!

[ 보드북 ]
젤라 글그림 | 한림출판사 | 2021년 04월 1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4 리뷰 7건 | 판매지수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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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보드북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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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6쪽 | 314g | 180*180*10mm
ISBN13 9788970947778
ISBN10 897094777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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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방귀 삼 남매 뿡빵뽕! 우리랑 같이 방귀를 뀌어 볼래? 제일 먼저 크게 뿡! 어디 한번 세게 빵! 그리고 살짝 뽕! 배 속에 무언가 가득, 응가가 안 나오고 아랫배가 아플 때는 참지 말고 다 같이 방귀를 뀌자, 뿡빵뽕! 우리 아기 방귀 응원 보드북 그림책 『뿡빵뽕』으로 우리 가족 튼튼한 생활과 건강한 애착 관계를 만들어 보자.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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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배 아픈 친구, 우리 불렀어?
안녕? 우리는 방귀 삼 남매, 뿡빵뽕!

주근깨 가득 샛노란 뿡! 새침한 표정에 파란 얼굴 빵! 분홍빛 부끄럼쟁이 뽕!
우리랑 같이 방귀를 뀌어 볼래? 하나 둘 셋! 크게 뿡! 이번에는 세게 빵! 아니면 살짝 뽕!
방귀 삼 남매 뿡빵뽕은 도움이 필요한 곳 어디든 나타난다. 볼록볼록 배 속이 가득 차 불편한 친구? 꾸르륵꾸르륵 응가가 안 나오는 친구? 싸르르 찌르르 아랫배가 아픈 친구?
다 같이 신나게 방귀를 뀌자! 뿡빵뽕!


배앓이는 그만! 우리 아기 방귀 응원 그림책 『뿡빵뽕』

0~3세 아이들 생활에 가장 큰 방해꾼 중 하나는 배앓이일 것이다. 특히 갓 태어난 아기는 소화 기능이 미성숙하고 엄마 배 속과는 다른 낯선 환경으로 인한 심리적인 이유 때문에 배앓이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조금 더 자라도 간혹 아이가 배 아파하거나, 갑자기 밥을 잘 안 먹는 등 엄마 아빠의 애간장을 녹이는 일이 빈번하다. 이럴 때 아이를 편안하게 해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뿡빵뽕』은 우리 아이와 가족의 건강한 생활을 응원하는 그림책이다. 리듬감 있는 어휘의 반복과 알록달록 귀여운 그림은 이제 막 소리와 사물에 호기심이 가득한 궁금증투성이 아이들에게 눈을 뗄 수 없는 재미있는 세상을 선물해 준다. 게다가 모방 행위가 가장 활발히 일어나는 36개월 이전의 아이들에게 『뿡빵뽕』 속 뿡빵뽕 방귀 삼 남매는 따라 하고 싶은 재미있는 친구들이다. 특히 방귀나 응가를 낯설고 불편해하는 아이들에게 꼭 소개해 주고 싶다. 배 아파하던 책 속의 친구들이 방귀 삼 남매를 만나 방귀를 뀌고는 활짝 웃는 모습을 보면, 덩달아 시원해지는 느낌이 든다. 방귀나 응가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하고 나면 기분 좋아지는 행위라는 인식을 심어 줄 수 있다. 이유식이나 밥을 먹으면서도, 잠들기 전 배 마사지를 하면서도, 카시트에 앉아 지루한 시간을 보내면서도 엄마 아빠와 함께 『뿡빵뽕』을 보며 뿡! 빵! 뽕! 해 보자. 엄마 아빠의 따뜻한 손길과 재미있는 이야기에 우리 아이 마음도, 배 속도 고요한 호수처럼 스르르 편안해질 수 있다.


말놀이 몸놀이 보드북 아기 그림책 『뿡빵뽕』
젤라 작가는 『뿡빵뽕』에서 캐릭터 디자이너로서의 감각을 한껏 발휘한다. 선명한 색채와 굵은 선의 표현이 통통 튀는 이야기에 잘 어우러지고 개성 강한 캐릭터에 매력을 더한다. 귀여운 그림에 녹아든 흥미로운 소재는 독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하다. 발랄한 목소리로 인사를 건네며 등장한 뿡빵뽕 방귀 삼 남매는 각자 뿡! 빵! 뽕! 자기소개를 하고서, 배 속이 불편한 친구들을 찾아가 뿡! 빵! 뽕! 방귀를 응원한다. 한참 책에 빠져들었을 때 다 같이 신나게 방귀를 뀌는 장면으로 책을 보는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만들어 준다. 또 재미있는 말이 가득한 『뿡빵뽕』은 책 읽는 시간을 즐거운 말놀이 시간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엄마 손은 약손~”처럼 음률을 살려 읽으면 더욱 즐겁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도 자연스럽게 어휘를 습득하고 책 읽기를 더욱 친숙하게 느끼게 된다. 서로 포개어 앉아 배 마사지를 해 주며 책을 읽어도 좋다. 이렇게 함께 보낸 시간들이 아이와의 끈끈한 애착 관계를 만들어 줄 것이다. 우리 집 건강하고 똑똑한 생활에 꼭 필요한 보드북 아기 그림책 『뿡빵뽕』으로 몸도 마음도 튼튼해지자.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뿡빵뽕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s*****l | 2021.05.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뿡빵뽕]이라는 책입니다. 5살 아들이 방귀, 방귀소리에 흥미있어하고 재미있어 하고 관심이 많을때라 이런 책을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만나게 된 책이랍니다.   방귀 삼남매 뿡.빵.뽕이 같이 방귀를 뀌어보자고 하네요.   뿡. 빵. 뽕.   배 속이 가득찼다고? 응가가 안나온다고? 아랫배가 아플때 방귀를 뿡. 빵. 뽕. 뀌어보자.   그;
리뷰제목


 
[뿡빵뽕]이라는 책입니다.
5살 아들이 방귀, 방귀소리에 흥미있어하고
재미있어 하고 관심이 많을때라
이런 책을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만나게 된 책이랍니다.
 
방귀 삼남매
뿡.빵.뽕이 같이 방귀를 뀌어보자고 하네요.
 
뿡.
빵.
뽕.
 
배 속이 가득찼다고?
응가가 안나온다고?
아랫배가 아플때
방귀를 뿡. 빵. 뽕. 뀌어보자.
 
그림체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내용이 정말 쉬운 책이라
한번 읽어주니
아들이 혼자서 그림보고 비슷하게 읽네요.
 
재밌다며 몇번이나 본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하고 좋아할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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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깔깔 웃으며 보는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산* | 2021.05.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방구, 똥.... 안좋아하는 아이 없죠? ㅎㅎ모든 아이들에게 인기 많을 책을 소개합니다 ㅎㅎ ?뿡빵뽕 삼남매에요 ?크게 뿡 세게 빵 살짝 뽕 ?ㅋㅋㅋ비슷하지만 방구의 종류에 따라 소리만 들어도 구분이 가게끔 캐릭터를 너무 잘 만들었어요 >.< 너무 귀여워요 ?배가 가득찼다구요?응가가 안나온다구요?배가 사르르 아프다구요?걱정마세요뿡빵뽕 삼남매와 같이 방구를 뀌어봐요:)하며 너;
리뷰제목
방구, 똥.... 안좋아하는 아이 없죠? ㅎㅎ

모든 아이들에게 인기 많을 책을 소개합니다 ㅎㅎ

?

뿡빵뽕 삼남매에요

?

크게 뿡

세게 빵

살짝 뽕

?

ㅋㅋㅋ비슷하지만 방구의 종류에 따라

소리만 들어도 구분이 가게끔 캐릭터를 너무

잘 만들었어요 >.< 너무 귀여워요

?배가 가득찼다구요?
응가가 안나온다구요?
배가 사르르 아프다구요?

걱정마세요
뿡빵뽕 삼남매와 같이 방구를 뀌어봐요:)
하며 너무 재밌고 친근하게 다가오는 삼남매!

배변 훈련 중인 아이에게도
더 어린 아가들에게도 의성어를 계속 들려주고
더 큰 아이들에게도 너무 재밌는 그런 책 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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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서평]뿡빵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날****리 | 2021.05.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뿡빵뽕    아이는 현재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에 따른 ‘항문기’를 지나고 있다. 배설과정에 독특한 관심을 갖게 되는 시기로 배변훈련을 하는 때이기도 한데 아직 우리 아이는 변기에 도무지 관심이 없다. 수줍은 아이라 그런지 대변을 볼 때도 커튼 뒤에 숨어서 기저귀에 대변을 보곤 한다. 유아 변기를 사줬는데 언제 앉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리뷰제목





 

 

뿡빵뽕

 

 아이는 현재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에 따른 항문기를 지나고 있다. 배설과정에 독특한 관심을 갖게 되는 시기로 배변훈련을 하는 때이기도 한데 아직 우리 아이는 변기에 도무지 관심이 없다. 수줍은 아이라 그런지 대변을 볼 때도 커튼 뒤에 숨어서 기저귀에 대변을 보곤 한다. 유아 변기를 사줬는데 언제 앉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말로는 기저귀를 갈아달라, 찝찝하다라는 등의 표현을 하는데 왜 아직 대소변을 못 가리는지 의아하다. 재촉하진 말아야지 하면서도 조급해지는 마음은 조금씩 든다. 배변훈련이 어땠느냐에 따라 아이의 성격이 달라진다고 하니 조심히 접근해야겠다.

 

  그런 점에서 오늘 읽은 방귀에 관한 그림책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아이는 방귀에 대해선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림책을 보곤 구름이라고 착각하긴 했지만 이내 입모양을 오므려 뿡빵뽕을 따라하며 귀여운 의성어에 매료된 듯 보였다. 아이는 나와 함께 잠을 청하면서도 곧잘 방귀를 뀌곤 배시시 웃었다. 엄마인 내가 방귀를 뀔때도 그 소리를 놓치지 않고 장난스레 방구!” 이러면서 지적(?)을 하곤 까르르 웃는다. 난 아이가 방귀를 뀔 때 일부러 더 방귀 소리를 흉내내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준다. 오늘 본 그림책도 알록달록한 색을 자랑하는 노랑, 파랑, 분홍색의 뿡빵뽕 소리를 내는 방귀 친구들이 캐릭터로 나와서 친근하게 방귀를 뀌는 장면을 묘사했다. 배에 가스가 가득 차 볼록한 꼬마를 보며 크게 뿡! 방귀를 뀌어 볼까? 하고 말하는 모습, 싸르르, 찌르르 아랫배가 아플 때 방귀 삼 남매를 불러달라며 아이의 방귀를 응원하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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