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한줄평 (3)

리뷰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리뷰 총점 종이책
같은 시를 읽어도 느낌이 계속 변하면서 와닿는다는 것을 알려준 작품입니다.
w*********g 2023.02.01. 공감 2
리뷰 총점 종이책
제목이 끌려서 구입. 시간의흐름 시인선인데다 작가의 첫 시집이라 기대된다.
i*******w 2023.01.30. 공감 2
리뷰 총점 종이책
소품 처럼 간직하고 싶은 시집입니다~ 여행을 떠오르게도 하고 익숙하지만 낯선 감각을 동원
s****n 2023.02.07. 공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