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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를 재운 밤, 한자 한자 써내려간 글을 읽었습니다. 엄마이자 여성인 저에게 큰 힘이네요
j*********i 2023.02.28. 공감 6
리뷰 총점 종이책
가장 와닿는구절'집 말고는 갈 곳도 소속도 없는 지금, 나는 매일 진짜 나를 마주하고 있다
p******4 2023.03.16. 공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