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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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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자연을 사랑하는 작가님의 마음씀이 느껴집니다. 흙으로 손수빚은 도자기도 너무예쁘네
j********2 2023.04.05. 공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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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제비꽃에서 발걸음을 멈췄습니다. 엄마 얘기에 명치가 아립니다.
h*****l 2023.04.05. 공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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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넘 예뻐요^^ 읽으면서 할링이 되는 책이였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h*******7 2023.05.24. 공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