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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출판사의 서평처럼 “건전한 비판도, 사유할 기회도 배척되며 흘러가버린 시간을 소환하는 책"
a******2 2024.03.02. 공감 2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K페미의 광기 그리고 잘못된 변화, 그에 따른 대결과 갈등.. 참 못난 K페미.. 씁쓸함.
r********k 2024.04.06. 공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