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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씀처럼 자기 자신을 경계하며 한 올 한 올 엮듯 적어 내려간 시가 시인 자신입니다
m*****2 2023.08.03. 공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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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적은 앞 날에 길잡이 같은 시를 만났습니다.좋은 시 감사합니다.
y******0 2023.08.05. 공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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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길, 꽃의 길, 고래의 길. 청정하고 절실한 그 길로 나아가는 경이로운 사랑법
a*****6 2023.08.03. 공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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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로우면서도 날카로운 시인의 시 세계가 돋보입니다. 가을에 더 어울리는 시집이네요.
m********9 2023.09.17. 공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