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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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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해주시던 따뜻한 밥과 둥근 달이 그리운 날이네요
s*****0 2023.09.27.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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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가슴 한켠에 드리운 달 한조각 엄마의 밥이 그리워 집니다. 책보다는 멋진 작품이네요.
m******3 2023.09.26.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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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그림도 여백까지도 아름답습니다. 오세나 작가님의 찐팬이 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0 2023.09.26.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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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여러부분에 존재했던.. 그러나 미처 알지 못했던.. 나도 그 자리에 서 있고.
h******0 2023.09.23.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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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밥은 항상 동격. 사랑을 채우는 가장 확실하고 안전한 지원군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e 2023.09.22.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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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그리울때 엄마 밥이 그리울때 책을 보다 왈칵 눈물이 쏟아졌다
h******4 2023.09.22.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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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물처럼 빠져나갔던 마음이 다시금 차오릅니다. 이제는 가벼운 마음으로 비워낼 수 있을듯해
d********0 2023.10.16.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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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각이 나며 울컥하게 되네요. 잔잔하면서도 아련한 책
a*****m 2023.09.28.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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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들이 계속되기를
YES마니아 : 플래티넘 a*******w 2023.09.26. 공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