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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에 소리를 담는 시인. 김복희 시인의 목소리를 모르는 사람들에게까지 선명히 들리도록
s******s 2023.12.11. 공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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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우리가 알았던 사람들의 해골에 담긴 물을 마시면서 살고 있는 것이다.
c*****g 2024.12.28.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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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는 오늘의 시들, 김복희의 선택된 시,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 소중한 만남
j****3 2024.02.01. 공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