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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가 詩다"라고 말하며 시를 읽고 시를 쓰라는 마음을 전해 준다.
k*****1 2024.02.04. 공감 1
리뷰 총점 종이책
밥으로 해결이 안되는 마음의 상처를 시를 먹고 치유해보세요! 소중한 시집을 추천합니다~^^
w*******6 2024.01.16. 공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