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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걷지 않아도 함께 걸은 듯했다. 트레일 엔젤들처럼 살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m****9 2024.02.19. 공감 0
리뷰 총점 종이책
PCT는 모든 자연을 가장 가까이 느끼며 걸을 수 있는 길이다.
r*****p 2024.02.19. 공감 0
리뷰 총점 종이책
체력과 정신력으로 목표지점까지 나아가는 모습에 읽으면서도 같이 응원하게 됩니다.
k*****6 2024.02.19. 공감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나 생각하는 여행정보와 가이드라인을 함께 접하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이 가능한 인문학 책
m**********m 2024.02.19. 공감 0
리뷰 총점 종이책
5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사막의 분위기는 기후변화로 몰라보게 많은 변화를 보이고 있다.
c*****0 2024.02.19. 공감 0
리뷰 총점 종이책
길은 내가 걷지 않으면 절대로 줄어들지 않는다는 말이 오래도록 남는 그런 책입니다.
a*****y 2024.02.19. 공감 0
리뷰 총점 종이책
4285km는 커녕 4km도 제대로 못걸어본 내가 상상할 수 없는 여정이다. 놀랍고 부럽다
h********5 2024.02.18. 공감 0
리뷰 총점 종이책
산과 자연과 인간의 관계에 대한 깊은 성찰과 철학적인 담론의 화두를 던진다.
p****r 2024.02.17. 공감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국 3대 트레일 중 하나인 꿈의 트레일 PCT를 걷다
s********3 2024.02.18. 공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