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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 나아간 시의 새로운 지평
y******7 2019.09.14.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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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산문의 경계를 헤맬 이유가 없다.
a**s 2016.04.16.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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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놓여 있는 현실을 관찰하는 시인의 시선이 좋다.
s******3 2015.12.11. 공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