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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는 언어에 마음이 울컥...
d******9 2018.01.07. 공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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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고독과 슬픔을 지나온 자가 건져올린 시가 주렁주렁 걸린 시집.
m***o 2017.04.22.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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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깊이 와 닿는 시인의 글들
c*****s 2016.06.09.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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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종기 시인의 시는 이국의 밤, 여행길에 읽으면 더욱 와닿는다. 맑고 다정하지만 단단하다.
l******4 2015.06.18. 공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