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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여행 에세이가 아닌 작가님 가족의 추억을 함께 공유하는 소중한 책. 술술 읽혀서 좋다
l********0 2025.10.14. 공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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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국내 여행조차 말도 못꺼내본 것에 대한 미안함. ‘같이’ 가고 싶어진 시코쿠
e*****r 2025.10.14. 공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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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발 맞춰 걸어본지가 언제인가 반성이 되네요. 다 읽으면 엄마와 동네라도 걸어야지.
j*****2 2025.10.13. 공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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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도 작가 어머님도 나도 우리 엄마도 나이가 들고 세월이 쌓였구나 싶은 책.
a********r 2025.10.16. 공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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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한테 전화부터 먼저 해야겠다. 엄마 손잡고 걷고 싶은 책.
c*****r 2025.10.16. 공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