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한줄평 (3)

리뷰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떠난 자의 아픔이 시로 드러나면 더 아프다. 다만 지금 살아있는 나는 빛을 본다.
s*******1 2026.06.23. 공감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시는 도덕을 위해서 존재하지 않는다. 시는 도덕 너머의 어떤 경계를 아우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5 2026.06.14. 공감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시는 여전히 읽기가 어려운데 멋처럼 사는거 같기도 하고...
YES마니아 : 플래티넘 l*****h 2026.08.02. 공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