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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자의 아픔이 시로 드러나면 더 아프다. 다만 지금 살아있는 나는 빛을 본다.
s*******1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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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도덕을 위해서 존재하지 않는다. 시는 도덕 너머의 어떤 경계를 아우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5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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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여전히 읽기가 어려운데 멋처럼 사는거 같기도 하고...
YES마니아 : 플래티넘
l*****h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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