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한줄평 (14)

리뷰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500번째 책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y 2026.06.30. 공감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책 설명을보다 꼭 읽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e*********4 2026.06.23. 공감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사실 처음 알게된책이지만 오랫동안 알고지낼 책
a******5 2026.08.01. 공감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이렇게 아름다운 소설을 개인적으로 만나본 적이 없다.한 망명객의 삶에 가슴이 아려온다.
k*****n 2026.07.22. 공감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너무 좋아요
YES마니아 : 로얄 w******i 2026.07.22. 공감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예전에 읽었던 잭이지만 다시 읽어보고싶어서 민음사꺼로 구입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m*****2 2026.07.18. 공감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조선인 이미륵 작가가 독일어로 쓴 소설이라는 것을 자꾸 잊어버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y********a 2026.07.14. 공감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이미륵의 문학 안에선 언제나 그 강으로 돌아가, 우리는 압록강을 만날 수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5 2026.07.12. 공감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민음사 세문전 500번째 책으로 덕분에 이미륵 작가를 재발견하게 됩니다.
k*****o 2026.07.04. 공감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세문전 500권 너무 좋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c*****1 2026.07.01. 공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