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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재입고됩니까..ㅜㅜㅜㅜㅜㅜㅜㅜㅜ
o***2 2017.06.03. 공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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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의 진정한 폐해는 죽은자의 안식마저 허락하지 않는군요. 산업이라부르기가 무섭습니다
s******e 2017.10.27.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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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라이터인 저자가 체험한 시체장사의 모든것 산업으로까지 발전해 버린 그곳에 인간은 없었다
m********l 2017.10.27.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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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충격적이다. 영화에서나 볼법한 일들이 현실적으로 다가옵니다.역시 인간이 제일 무섭다.
i******9 2017.10.27.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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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상황도 이럴진대 다른 나라의 상황은 어떨까 생각해 보면 섬뜩한 느낌마저 듭니다.
d*****e 2017.10.27.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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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시신을 돈벌이 수단으로 만들고, 돈을 벌고 있는 시체 산업을 파헤치고 직시하는 책
p*******1 2017.10.27.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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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 산업을 둘러싼 어두운 세계를 2년 동안 취재한 생생한 기록이며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j***9 2017.10.27.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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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하게 다가오는 제목처럼 현실의 끔찍함을 적나라하게 까발린다
h****3 2017.10.26.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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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 알지 못했던 시체 산업의 이야기. 논픽션이어서 더욱 소름끼치는 이야기들인 것 같습니다
m*********r 2017.10.25.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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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흥미로워 줄거리까지 읽고, 책을 사고싶게 되었네요~
r******3 2017.10.19. 공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