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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의 묘한 어감때문에 더 호기심에 구매한 시집.
e*****e 2017.02.17.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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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이지 않아도 길게 느껴지는 여운
d*****k 2015.12.07.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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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방. 흙의 방. 공기의 방, 촛불의 방...깨고 싶지 않는 꿈처럼 황홀한 시들
h*******2 2015.11.20.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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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맡에 두고 하루에 한 편씩 천천히 아껴 읽고 싶은 시집이네요~
h*******2 2015.11.20. 공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