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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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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시인의 고달픈 말과 글이 쓸쓸하고 애틋하고 아름답다.
c*****g 2021.02.10.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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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식의 교향곡
YES마니아 : 플래티넘 w********2 2020.12.31.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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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늘 아름다워
YES마니아 : 플래티넘 k*****8 2021.10.27.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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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s***8 2020.12.31. 공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