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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아니라 시로서도 이렇게 예전 풍경을 잘 표현할 수 있네요
k****6 2020.11.29. 공감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제 배를 쓰다듬어 주셨던 우리 할머니의 따뜻한 약손같은 책입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s******a 2020.09.24. 공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