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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핑크한 책을 처음에 받았을때는 너무 설레였어요! 저는 출산 후 체중이 임신전과 같지 않아 슬프답니다. 임신했을 때 61kg를 찍고 출산후 5kg까지는 빠지더니 이제 더이상 빠지지 않고 있답니다.. 육아에 찌들려 있어서 별도의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건 아니지만 이상하게 오늘따라 몸무게가 궁금하더라구요! 그래서 체중계에 올라가봤더니... 55.34kg입니다 임신하기전 몸무게로 하루빨리 돌아가고 싶은 마음에 서평단으로 시크릿 마인드 다이어트 책을 신청하여 선정되었어요! 다시 한번 슈슈니가 다요트 해야겠다는 생각을 뿜뿜하게 해줬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하루 권장 칼로리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여기에서...다이어트용 하루 권장 칼로리를 구하려면 500을 빼면되는데... 제가 해보니 저는 1255가 나오던데 이 칼로리만으로도 살아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는 시도라도 해보는게 좋긴하겠쥬?ㅎㅎ 시크릿 마인드 다이어트는 다른 다이어트 책들과는 다르게 다이어리 형태처럼 되어 있어서 자신의 식사패턴은 어떠한지, 운동은 어떻게 했으며, 일상 속의 활동량이 어떠한지 등등에 관해 기록을 할 수 있어요! 슈슈니도 이걸 적어보긴 했는데 부끄러우니깐 안보여드릴래요ㅠ_ㅜ 육아할때는 당 떨어지기 때문에 당보충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하루 권장 칼로리에서 조금만 덜 먹는걸로 하려고 합니다! 작심 3일이 되지 않길 바라며 꼭 실천해보겠습니다. -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시크릿마인드다이어트 #이지은 #북스고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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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라는 강력한 바이러스가 내 삶에 찾아온지 1년이 지나가지만 아직까지도 외출할 때 마스크는 필수이며 휘트니스는 꿈도 못꾼다 ㅠ 그 사이 나는 확찐자가 되어 생애 첫 다이어트를 해야되는 기로에 서 있다... 코로나가 처음 시작됐을때는 이렇게 오래 시간이 걸릴줄도 몰랐고 어짜피 운동도 못했었기에 오히려 스트레스 받지말고 그 시간을 즐기자는 생각으로 원없이 먹고 소파와 한 몸이 되어 방콕생활을 나름 알차게 보냈었는데... 이제 그 결과가 여름을 앞둔 시기에 날 괴롭힌다 ㅠ 아... 60만 구독자 사이에 나도 들어가야겠다 ㅠ
파워 유튜버 "이지은"님이 쓴 시크릿 마인드 다이어트는 그녀의 책 "나는 한 달에 1kg만 빼기로 했다"에서 마인드 관리 부분에 집중한 리뉴얼 개정판이다. 따라서 독자는 그녀가 제시하는 탈 다이어트 부분에 공감하며 나만의 다이어리를 작성하고 시크릿하게 다이어트의 마인드를 재정비하는 것이 핵심이다! 첫 페이지 "다이어트 스토리"는 내가 체중이 가장 낮았던 시기에 진정으로 나의 마음이 편안했는지 물어보고 있는데~ 나는 꽤 오래전 '핫요가'를 해서 딱히 식이조절을 하지도 않았었지만 꽤 슬림했던적이 있다~ 그때는 짧지만 굵게 열심히 운동했었기에 운동한 것이 아까워 과자 하나를 살 때도 칼로리에 신경썼었는데... 아... 옛날이여...
필자는 독자들에게 탈 다이어트 전에 현재하고 있는 다이어트부터 바르게 리셋하기를 권한다~ 그리고 독자에게 필요한 탈 다어어트 방법을 제시하고 식이요법에 얽매이지 말고 식사를 즐기라고 조언한다^^ 또한 파워 유튜버답게 다양한 다이어트 팁들을 알려주는데 나처럼 다알못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반짝반짝 빛나는 정보들이다^^ 이 책은 나에게 끊임없이 다이어트에 대해 질문하면서 내가 진정 행복하고 나의 몸도 만족할 수 있는 접점을 찾을수 있게 도와준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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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스스로 다이어트 하기 힘든 우리들에게 도움을 준다. 탈 다이어트 전에 다이어트를 리셋하라고 하고 나에게 맞는 다이어트 방법을 알수 있도록 한다. 사실 매체나 주위를 보면 이 다이어트를 해서 살을 뺏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 때문에 광고 효과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또한 나도 모르게 그런 유행하는 다이어트를 보면 해야만 하는 강박에 시달리기도 한다. 그렇지만 저자는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를 하라고 말한다.
무엇보다도 무너지게 되는 날 족집게 처럼 솔루션을 주는데, 무엇하지마라.먹지마라. 하는 단정적인 어조가 아니어서 좋았다. 케이크가 먹고 싶다면, 일주일에 몇번은 먹어도 좋다! 어찌보면 다이어트도 스트레스에 취약한데, 무엇을 먹지말라는 강압은 더 살을 빼기 어렵게 만들수 있다.
또한, 다이어트는 습관을 들이는 과정이기에 하루하루 무엇을 먹었는지 스스로 평가해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나의 습관을 되돌아볼 수 있게 되어있다. 다이어트는 하루하루 성실하게 먹다보면 그것이 쌓이고 또 다이어트가 되는 과정일테니, 자신을 성찰해볼 수 있는 좋은 남김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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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MIND DIET 리뷰합니다.
이 책은 친구같은 다이어리네요~ 두껍지 않아서 손에 들고 다니기도 좋고 매일 기록하면서 다이어리가 이야기 해 주는 글귀들도 수시로 읽고 있어요. 마치 안네의 일기에서 안네가 일기장에게 키티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키티랑 이야기하는 느낌이 떠올랐습니다.
작가님이 이 책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이 책을 순서대로 읽으면서 뒷장의 다이어리 기록을 시작하면 된다고요. 제가 지금 이렇게 이 책을 활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책에서는 이렇게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이유를 찾아가고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꾸준히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게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실천하고 있는 것은 다이어리를 기록하면서 최소 12시간의 공복을 유지하자. 부터 실천중입니다. 12시간의 공복 유지는 야식만 안먹어도 쉽게 실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식단일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2시간 공복 유지를 위해 식단은 철저하게 다이어트 식단이 아닌 제가 할수 있는 대로 편안하게 진행중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좋은 습관을 만들어 가고 싶네요.
이 책은 다먹빼 카페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활용하면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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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만 이상의 구독자가 선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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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마인드 다이어트 이지은 지음
2년 사이에 수술을 세 번이나 받고 후유증 등으로 매일 하던 운동을 그만두니 체중이 30kg이나 불어 건강이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체중을 줄이기 위해서 최선의 방법은 식사량 조절과 꾸준한 운동이 정답임을 알고 있지만 갑자기 체중이 불어나니 주체를 못하겠더군요. 옷도 맞는 것이 하나도 없고 여기저기 안 아픈 곳이 없습니다. 상황이 이러니 정답을 알면서도 단기간에 체중을 줄일 수 있다는 광고 문구들에 현혹되어 수많은 다이어트 식품과 영양제를 시도해 보았지만 번번히 실패했습니다. 이쯤 되니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저자는 “다이어트는 건강한 습관을 길들이는 과정이다.”라고 말합니다. 정말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책 내용 중에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어 메모해놓고 마음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단순히 살만 빼고,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아니다. 다이어트는 내 마음속 불안을 잠재우고 걱정을 줄이며 마음의 편안을 찾는 것이다.” 체중조절에 대한 불안심리가 마음을 초초하게 만들고 스스로 쉽게 지치게 만드는 경험을 수없이 반복하고 있는 저에게 공감 가는 말이었습니다.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면 파란불로 되돌리는 데에는 오랜 시간과 노력, 그리고 정성이 필요하다. 오랜 야식 습관으로 신체에 비상 신호가 켜졌다면 하루아침에 파란불로 바꾸진 못해도 노란불로 바꾸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2년동안 야금 야금 불어난 체중을 단시간 내에 빼기 위해서 하루를 굶거나 식사량을 갑자기 줄이는 등 시도를 해 보았지만 매번 실패하고 그럴 때마다 자신감마저 위축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내가 가진 안 좋은 습관이 무엇인지도 파악도 안된 상태에서 무리하게 시도한 행위들이 실패로 돌아왔을 때 폭식으로 이어졌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저의 안 좋은 습관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고 제겐 약식이 문제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억지로 야식을 끊으려 노력하지 말고 저녁을 든든히 먹고 공복감을 줄이는 것이 도움된다는 것을 알고 이제는 저녁을 든든하게 한 끼 챙겨먹고 있습니다. 저자의 조언처럼 건강한 습관을 들이기 위해 노력하고 한 달에 1kg만 뺀다는 생각으로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책 뒷 편엔 건강한 다이어트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실천하면서 기록할 수 있는 다이어리가 있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기록하며 다시 건강한 몸을 위해 노력해 보겠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서평을 적을 기회를 주신 출판사와 이북카페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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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항상 꿈꾸지만 막상 제대로 성공한 적은 없는 것. 매번 도전하지만 쉽게 무너지고는 한다. 다이어트를 막 시작했을땐 의욕이 넘치다가 막상 몸무게에 정체가 시작되면 의욕을 잃게 되는 것 같다. 늘 단기간에 확 빼고픈 욕심 때문인가보다. 이 책은 단기간에 살을 빼는 법을 알려주기보단 장기간에 걸쳐 꾸준히 다이어트하는 법을 알려준다. [나는 한 달에 1kg만 빼기로 했다]라는 책의 저자가 쓴 책으로 그 책의 마인드 관리법 부분만 중점적으로 다룬 책이라고한다. 다이어트에 마인드는 그저 '적게먹고 많이 움직인다' 그것만 생각하면 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나보다. 좀 더 내 맘을 들여다보고 내가 왜 살을 빼길 원하는지, 무언갈 어떻게 먹어야 행복한지 등 여러가지 마음상태를 체크해봐야 한다고 한다. 다이어트에 심리적인 요인이 영향을 끼친다고 한다. 이 책에는 평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다이어트팁들 알려준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습관들이나 어쩔 수 없이 고칼로리 식사를 하게될 때 적게 먹을 수 있는 방법같은 유용한 노하우들을. 책의 뒷부분은 다이어트 다이어리 부분이 있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적는 기록지로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하는 용도라고 한다. 이 용지도 부족하면 파일을 다운받아 인쇄하여 사용할 수 있어 꾸준히 할 수 있다. 다이어트를 꾸준히 할 수 있는 습관을 들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단시간 내의 체중감량이 아닌 건강하고 부담없는 다이어트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그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니 너무 부담없이 읽었으면 좋겠다. 다이어트에 너무 강박이 있다면 읽고 마음을 좀 편안하게 갖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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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낳고 그 이후 원래 몸무게를 못 찾다가 지금은 임신했을 때보다 더한 인생 최고의 몸무게를 찍고 있는 저이기에 정말 다이어트가 절실하답니다. 하지만 다이어트의 필요성은 알지만, 음식만 보면 무너지고 때론 음식을 먹고 싶은 마음을 참고 조금 빼 보려 하면 절대 움직이지 않는 저울의 몸무게를 보고 있으면 또 다시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이런 저에게 이 책은 서두르지 않는 다이어트에 대해 가르쳐 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건강 에세이 <시크릿 마인드 다이어트>!
내 마음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마음을 만족시켜 주는 다이어트라만이 오래 지속할 수 있고 건강한 몸을 유지시킬 수 있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 첫 시작으로 자신을 먼저 살펴보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아래 사진처럼, 자신의 식사패턴, 운동, 일상 속 활동량 등을 살펴보면서 자신에 대해 먼저 알아본 뒤 다이어트에 들어가보자고 합니다.
아래 그래프처럼 나의 행복이 어느 쪽에 치우쳐 있는지를 살펴본 뒤 다이어트의 강도를 정하자는 것이지요. 이 책 표지에 있듯이 이 건강 에세이에선 '나는 한 달에 1kg만 빼기로 했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즉, 몸에 무리가 가는 다이어트가 아닌, 자신의 몸을 사랑하는 다이어트를 하자는 것이지요.
이야기해 줍니다. 그 당시 내 마음가짐은 어떠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이야기해주는데 읽으면서 다이어트를 어떻게 해야 할 지 대충 감이 오더라구요.
마지막에는 다이어트 다이어리가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 부분 '내 마음 조금 더 살피기' 부분이 참 많은 도움이 되겠다 싶더라구요.
몸무게의 최고점을 찍은 지금. 정말 내일부터는 다이어트 다이어리를 열심히 쓰면서 내 몸을 사랑해줘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내가 진짜 원하는 건 건강한 몸으로 가볍게 사는 것이기에 조금 강도 높은 다이어트 실천으로 포기하지 않은 다이어트를 해 보려 합니다. 내 마음을 잘 다스려 가면서 말입니다.
* 리뷰어스 클럽의 서평단으로 당첨되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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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평생 다이어트를 해야 하기는 하는데 과식과 야식때문에 살이 안 빠지는 것 같다. 난 야식하는 걸 고치고 싶다. 난 하루종일 밥먹는 것 보다 밤에 제일 많이 먹는다. 친구들을 만나면 정말 조금 먹는데 그 정도로 먹으면 40kg도 안 나가야 할 것 같다고 하지만 밤만 되면 식욕이 돌아온다. 커피도 마시는게 점점 늘어나는 것 같다. 저자는 다이어트는 건강한 식습관을 들이는 방법이라고 하는데 나도 너무 아팠었어 평상시에도 건강한 습관을 가지고 싶다. 살이 빠지고 살이 안 찌면서 건강한 습관을 가진다면 행복해지는 것도 당연한 일 같다.
저자 이지은은 유튜브에서 60만 이상의 구독자를 가진 이지은 다이어트로 유명하다. 다이어트는 진짜 자신의 몸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는 과정이다. 식욕은 참고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만족시켜 주는 것이다. 그래야 과열된 식욕이 점차 안정을 찾고 자신의 몸이 필요한 만큼만 먹고 만족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그래야 다이어트를 하지 않고 살을 뺄 수 있고 의식주 중 하나인 먹는 것을 스트레스 없이 온전히 만끽하며 즐길 수 있다. 이 책은 최대한 빠른 체중감량이 아닌 스스로에 대해 돌아보고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 자기 관리법에 관해 탐구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다. 체중감량 이외에 지금의 자신이 원하는 것들과 원하는 정도를 알아야 한다. 다이어트에 대한 니즈와 일상에서 누리고 싶은 것, 그 사이의 균형을 찾으며 천천히 걸어가야 한다. 가장 빠른 다이어트를 위해 일상에서 누리던 것들을 모두 중단한다면 얼마 못 가 지치는 것이 당연하다. 맛있는 음식이 너무 좋아서 자기관리를 방관한 채 마음껏 음식을 먹어도 배만 부를 뿐 마음의 허기를 채우지 못할 것이고 지금보다 살이 빠지길 원해서 좋아하는 모든 것을 포기한 채 다이어트에만 매진해도 며칠 뒤 식욕이 두 배이상 왕성해져 결국 원하는 목표와 멀어진다. 자신의 일상 속에서 즐기며 이어나갈 수 있는 자기관리의 균형을 찾아야 한다. 그래야 현재에도 만족스럽게 즐기며 다이어트가 가능하고 꾸준한 실행으로 목표에도 도달할 수 있으며 도착한 이후에도 온전히 일상을 누릴 수 있다. 자기관리를 잘하는 사람은 남들보다 의지가 대단해서가 아니라 애초에 크게 의지가 필요 없을 만큼만 관리하고 재밌을 만큼만 한다. 내 친구도 만나면 다이어트 노래를 부르고 먹는데도 칼로리가 어쩌고 6시이후에는 먹으면 안되고 계속 다이어트 압박을 했다. 그 친구는 45kg이 넘으면 큰일 날 것처럼 얘기를 했는데 지금은 60k이 넘는다. 너무 다이어트 압박이나 강박을 심하게 하면 식욕이 무슨 뚝이 무너지는 것처럼 돌변하는 것을 많이 본다. 나도 과식이나 야식을 끓지는 못하지만 너무 압박을 하지 않고 조금은 편하게 한다.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의 습관을 리스트화 해야 한다. 소식은 나랑은 안 맞는 것 같다. 소식을 계속 하다보면 나중에 폭식으로 돌변한다. 간헐적 단식을 12시간의 공복을 가지는 것이다. 하루에 물을 2리터, 3리터씩 마시면서 배고플 틈을 주지 말아야 한다. 난 물을 잘 안마시는데 밤에 배고플 때 한 번 해봐야겠다. 저자는 체중계를 멀리하라고 하는데 난 하루에 몇 번씩 몸무게를 쟨다.
목사사모하는 친구가 아스파라거스를 보내줘서 그걸 샐러드로 먹는데 맛있다. 저자는 샐러드를 즐겨 먹는 방법들도 알려준다. 난 과식 폭식 습관은 책을 보고 많이 고쳤지만 야식은 아직 못 고쳤다. 밤만 되면 갑자기 먹고 싶은 게 많아 진다. 젤리,치킨,피자, 햄버거, 과자, 달고나, 초콜릿, 과일종류대로, 콜라, 샌드위치, 빵, 김, 오이김치, 무우김치, 진지향, 호두 등등이 머릿속을 채운다. 밤에 많이 먹으니까 낮에 적게 먹는다. 그러니까 날 보는 사람들은 입이 짧다, 정말 적게 먹는다고 한다. 야식을 한동안 안 먹어본적이 있는데 그때는 44kg도 안나간다. 야식은 고쳐야 할 습관이다. 식욕이 왕성해지는 시간대는 사람마다 다르다. 다이어트를 하는 중이라면 내내 식욕과의 사투를 벌이겠지만 매번 다이어트를 무너지게 만드는, 참다가 결국 포기하고 먹게 되는 각자 개인의 시간대가 있다. 그중 다이어터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시간이 야식이 창궐하는 저녁이다. 야식 습관은 굳어질수록 체중감량은 물론 건강한 수면과도 멀어진다. 전날 먹은 야식에 대한 죄책감으로 다음 날 허기질 때까지 공복을 유지하다간 다음 날 또 다시 야식의 유혹에 넘어가게 되는 악순환을 만든다. 이런 사람들의 마음은 낮엔 편하지만 어두운 밤이 될수록 점점 불안해진다. 전날의 야식에 대한 죄책감을 덜기 위해 대책없이 굶었다간 늦은 시간에 식욕이 두 배는 더 왕성해질 수 있다. 반복되는 야식 패턴을 줄이기 위해선 평소 야식 먹는 시간에서 3시간 정도 앞당긴 시간에 양질의 저녁을 먹는 것이 좋다. 양질의 저녁 식사란 탄수화물, 탄백질, 지방 그리고 식이섬유가 골고루 갖추어진 건강한 밥상을 말한다. 새벽에 깨서 배가 고프면 무조건 참지 말고 호박즙, 호박 사과즙, 양배추즙 같은 야채즙을 마시라고 한다. 10봉까지 폭식을 해도 된다고 한다. 맛이 없어서 폭식이 안 될 것 같은데,,
난 디저트는 절대로 못 끓는다. 저자는 디저트 타임을 따로 가지고 디저트가 먹고 싶다면 작게 포장된 걸 먹으라고 한다. 간식에 대한 니즈가 강해질 때 무턱대고 대용량의 간식을 사게 되면 결국 멈추지 못해 다 먹고 후회가 밀려온다. 하지만 작은 봉지를 먹으면 다 먹어도 크게 다이어트에 방해되지 않을 양이라 심리적 안도감을 얻을 수 있다. 그와 동시에 간식을 먹었다는 죄책감도 줄일 수 있다. 탄산음료도 끓을 수 없다. 치킨이나 피자, 족발을 먹을 때는 콜라나 사이다를 먹어줘야 한다. 월경주기만 다가오면 끓임없이 배고프다. 난 생리때만 되면 몸무게도 2kg 넘게 찐다. 생리가 다가올 때 평소보다 식욕이 왕성해진다면 호르몬의 영향도 있지만 자신은 월경이 다가오면 식욕을 주체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만들어낸 가짜 식욕도 한몫을 한다고 하지만 진짜 배가 고픈데,, 생리 일주일 전과 진행 중엔 평소 먹던 식단에 300칼로리 정도를 추가해 이 정도는 더 섭취해도 되는 범위라 여기고 편히 먹는다. 그래야 마음에 부담이 줄어 가짜 식욕이 누그러지며 자기 몸이 진짜로 필요한 만큼만 섭취할 수 있다. 음식이 먹고 싶다면 먹는 자신의 모습을 미워하고 버려두기보단 자기 몸이 음식을 필요로 하고 있구나라며 자기 몸의 신호에 집중한다. 자기 몸이 전하는 이야기를 억누르지 말고 존중해 주어야 다이어트와 식욕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을 수 있다. 뒷 부분은 다이어트 일기를 쓸 수 있다. 이 책을 보고 물 2리터이상 마시는 건 실천해봐야 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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