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아이를 키우는 좌충우돌 부부의 육아와 삶이야기
공감이 가는 내용이 많이 있었고
가족의 일상이 담겨있어 재미있었는데 7년을 연재했다는
작가님의 글을 보고 헉 그렇게 오랫동안... 연재를 하셨구나..
에피소드들 마다 재미있었는데... 책을 보며 슬며시 웃게되고
가족의 추억을 새록새록 떠올리게 만드는 패밀리사이즈가
완간이 되어 섭섭하기도 하지만.
4남매가 건강하게 행복하게 커가기를 바랍니다
패밀리사이즈 10권으로 완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