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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당신에대해얼마나잘알고있나요?
#흥미로운사실은 각 췝터별 자신의 자아사랑, 자아존중감 또는 자기사랑에대한 점수를 도출하고 확인해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표들을 통해 각각의 상활들을 점검하고 자신의 상태를 점수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개인적으로는 32점이 최고 점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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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자존감을 회복하고 자신감이 없는 이들에게 ‘셀프러브’는 빛과 같은 책입니다. 어제의 실패했던 나를 용서하고 오늘의 실수한 나를 보듬으며 내일의 성장한 나를 더욱 사랑하는 방법 우리의 마음챙김은 정말 중요한 일이랍니다. 저는 실로 이 책을 통해 구체적인 체크리스트와 점수로 물론 이런것을 수치화 하는 건 옳은 일이 아니고 반가운 일은 아닙니다만 그리고 100 프로 정확하지도 않겠지만 상태를 파악하기엔 더없이 좋았고, 나름 제 자신에게 좀 더 밀도감 있게 집중하고 이해하게 된 시간이었던것 같아요. 나의 장점을 발견하고 문제를 인식하여 의도적인 연습과 의식적인 집중으로 삶을 치유하고 심지어 나 자신의 왜곡된 이미지를 회복하도록 도와주는데 전문의의 통찰있고 구체적인 코칭이 곁에서 사려깊고 편안하게 리드해 주는듯 했어요. 새 해를 열기전 한 해를 돌아보는 이 맘때 꼭 필요한 책과 시간이 아닐까 생각해보며 선물같은 시간이었다 생각해요. 페이지를 넘길수록 어쩌면 나 자신이 적나라하게 드러날까 잠재적 불안감에 걱정될 수도 있지만 자신을 아는것 부터가 시작이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면 이해하기가 편하고 고집과 집착으로부터 분리하여 조금은 유연하게 대처하게 하게 되는것 같아요. 저는 올해 이런 시간에 좀 더 집중하며 환기하면서 치유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거창하거나 무리할 필요는 없죠. 여유를 가지고 감정을 자체로 받아들이면서 자신만의 속도를 유지하면 좋을 것 같아요. 늘 가족들을 우선으로 챙기고 자신은 돌보지 못하는 것이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이 아닐까 해요. 그런데 삶의 균형을 찾기 위해서 (우리 자신이 행복해지는 것은 곧 타인과 가족의 행복으로도 이어지기 때문에)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자기 성찰을 할 필요가 있는 거겠죠? 요즘 아주 가끔 채널을 돌리다 잘 맞을때 ‘금쪽같은 내새끼’를 보는데 아이의 문제는 결국 엄마와 아빠의 문제로부터 흘러나오게 됨을 알게 되는데요. 사연을 들으니 마음 아팠고 함께 울게도 되더라고요. 나를 이해하고 응원하며 나로부터 흘러가는 모든 관계들 안에서도 작지만 크게 뻗어가는 나라는 작지만 큰 존재임을 잊지말고 ‘나답게 살기’의 셀프 러브를 통해 지금의 나보다 더 건강한 마음으로 이 겨울 따스하고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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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프 러브 _ 마음챙김 다이어리 #셀프러브 #마음챙김다이어리 #마음챙김다이어리_셀프러브 #미건로건 지음 #홍승원 옮김 #오월구일 어제의 나를 위로하고 오늘의 나를 살피며 내일의 나를 성장시키는 방법, 셀프 러브 ??'셀프 러브' 책 처럼 보이지만 다이어리 기능도 하는 마음씀씀이가 깊은 책이다. 책 표지 부터 마음을 감싸 안아주는 듯한 사랑스러운 느낌이 가득하다. 우리는 어디에서, 어느곳에서 마음을 가장 많이 다칠까? 이 책은 나의 마음을 돌보는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일상을 지내면서 생활 속에서 진정한 변화가 일어나도록 돕는다. 셀프 러브_ 나 자신을 스스로 사랑하는것을 실천할 수 있는 질문들을 다섯 가지 단계로 구분하여 말해주고 있다. ?첫째, 자기 인식을 통해 자신을 알아가는 연습을 하는 것 ?둘째, 자기 자비를 실천해 자신을 친절하게 대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익히는 것 ?셋째, 자기 회의를 극복하고 믿어주는 습관을 기르는 것 ?넷째, 자기 가치를 발견해 자신을 빛나게 만드는 힘을 키우는 것 ?다섯째, 관계성을 돌아보며 자기 자신을 비롯한 다른 사람과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방법을 배우는 것 이러한 단계를 통해 나 자신을 스스로 사랑하게하는 셀프 러브의 길로 인도하며 그 길을 넘어지지않고 잘 걸어 나갈 수 있도록 여러 질문을 던져준다. 그 질문들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질책하거나 한심해하거나 다그치지않고 다정하고도 지혜롭게 질문을 내어 놓는다. 이 질문들을 통해 나를 위로하고 보듬어 살피며 내일로 향하는 나를 성장시킨다. 마음챙김 다이어리 답게 나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간직하도록 구성 되어 있어 잘 기록하여 마음을 내어 둔다면 더욱 뜻깊고 특별한 책이 될것이다. 나 자신을 사랑 하지 못하고 그 마음을 그저 방치수준으로 놔뒀다면 지금 이 책이 가르키는, 그리고 가르쳐주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마음을 움직여 보자. 그런다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알게될지도 모른다. "나는 나를 사랑할 자격이 있다." ???본문중에서 삶을 나아지게 만들기 위해서는 대단한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하지만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는 일이나 비누 향기에 흠뻑 빠지는 일, 얼굴에 와 닿는 햇빛을 느끼는 일까지, 당신을 돌볼 수 있는 기회는 언제나, 그리고 어디에나 있어요. 가끔 정신없이 바쁘거나 깊은 고민에 잠겨 있을 때는 이러한 기회를 쉽게 놓치죠. 오늘부터 매일 5분 동안 자신을 사랑하는 데 집중하기로 해요. _ p.40 당신이 가진 부정적인 성향에도 감사할 수 있어요. 그 부정적인 성향은 당신을 보호하고 돕기 위해 드러난 것일 뿐이거든요. 특히 관계성을 형성하는 데 있어 필요했을 거예요. 스스로를 의심하고 불안감을 느꼈던 것은 사실 당신을 지키려는 반응이었을 뿐이죠. _ p.178 셀프 러브의 여정은 결코 끝나지 않아요. 언제나 현재 진행형이죠. 삶에서 다양한 단계를 거치게 되면서, 계속 성장하고 변화할 테니까요. 살아가면서 몇 번이고 이 책을 펼쳐 사용할 수 있을 거예요. 또 중요한 결정을 앞둔 순간이나 어려움을 느끼는 순간에 참고할 수도 있겠네요. _ p.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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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받는다고 하면 뭔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거나 아픈 사람이 아닐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상담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부족해서다. 상담은 나를 돌보는 일이고 나의 이야기를 꺼내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에 대해 더 잘 알기 위해 그러니까 나를 돌볼 능력을 키우는 일이라고 할까. 세상에서 나보다 더 소중한 존재는 없고 우선순위로 다루어야 할 이도 내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다른 가족을 돌보느라 회사일에 열중하느라 나 자신을 마주하고 바라보는 시간을 낼 여유가 없다. 그런 이유로 상담을 받을 여력은 더욱 없다.
20년이 넘는 기간 상담 심리 치료사로 활동하고 개인 클리닉을 운영하는 미건 로건의 『셀프 러브』는 그런 의미에서 남다른 책이다. 바쁜 일상에서 나를 돌보는 시간을 책으로 만날 수 있어서다. ‘셀프 러브’란 제목만으로도 이미 우리에게 부족한 게 무엇인지 알 것 같다. 나를 사랑하는 일, 가장 우선해야 하고 가장 단순한 일을 우리는 왜 미루고 있는가. 왜 하지 못하는가.
셀프 러브는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로 끌어올리고, 내면을 공감과 자비로 가득 채울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에요. 삶을 좋을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연료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셀프 러브를 지닌 사람은 마음속에 여유가 있고 자기 자진을 소중히 여기며, 삶을 온전하게 포용할 수 있어요. (15쪽)
얼핏 나를 사랑하는 일이 뭐 어렵겠냐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지 목록을 작성할 때 술술 써 내려가는 이는 많지 않을 것이다. 그동안 한 번도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미건 로건의 이끌림대로 차례대로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 그것이 셀프 러브의 첫 시작이다. 스스로를 얼마나 사랑하며 잘 알고 있는지 점수로 체크한다. 상담사를 대면하면 어렵게 다가올 부분이지만 책을 통해 본인과 마주하니 더 적극적으로 답할 수 있다. 그러니까 이 책은 스스로가 내담자와 상담자 역할을 하면서 나를 돌보는 방법을 제시한다.
감정을 제대로 인지하고, 이를 잘 다루는 일 역시 자기 가치를 키우는 방법 중 하나예요. 무작정 감정을 억제하다 보면, 의도치 않게 건강하지 않은 방식으로 감정을 표출하거나 스스로 제어할 수 없는 행동을 저지르기도 하거든요. 이는 건강하지 못한 관계를 맺고 파괴적인 기제를 가지는 것으로 이어질 수 있죠. 그러므로 감정을 제대로 인지하고, 이를 잘 다루는 일은 셀프 러브에 있어 아주 중요해요. (141쪽)
이 책은 가장 간단한 상담실이다. 셀프 러브를 원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교과서가 될 것이다. 혼자서도 충분히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빈 공란을 채우는 일이 때로 힘들면 나중으로 미뤄도 괜찮을 것 같다. 물론 저자가 이끄는 대로 따라가는 게 제일 좋겠지만 길을 벗어났다 다시 돌아오는 방법도 있을 테니까.
삶이 고달프고 힘들더라도, 인생을 경험하고 하루하루 견디다 보면 우리는 더욱 아름다워지고 완전해지거든요. (89쪽)
셀프 러브를 통해 궁극적으로 원하는 건 마음의 평온이며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다. 누구에게나 쉬운 삶은 없고 우리는 그것을 완주해야 한다. 지금부터 셀프 러브를 통해 더욱더 자신을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면 어떨까. 책과 함께 조금씩 천천히 자신과의 포옹을 시작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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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러브 직역하자면 스스로 사랑하는 것인데 이게 생각처럼 쉽지 않다. 요즘 말로 하면 오글아들기도 하고.. 어떻게 내가 날 사랑해 줘? 남사스럽고 이기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책의 저자 미건 로건은 스스로 사랑하는 셀프 러브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한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날 사랑해?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나 자신을 사랑하는 일은 아주아주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나 자신부터 사랑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게 되고 나를 희생하기만 하는 삶을 살게 된다. 그렇게 되면 지치게 되고 상실감만 커져서 나 자신을 비판적으로만 바라보게 된다. 셀프 러브를 실천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 집중하게 되고 불안한 인간관계를 맺게 된다. 사람은 모두 수평적인 관계여야 하는데 셀프 러브를 실천하지 않으면 그 관계는 기울여지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셀프 러브를 실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책에서는 총 3부의 과정이 나오는데 1부는 셀프 러브란 어떤 것인지. 2부는 셀프 러브의 개념을 세분화하고 목적에 맞는 구체적인 활동이 나와있고 3부에서는 셀프 러브를 함으로써 느끼는 변화를 알 수 있다.
책의 부제는 마음 챙김 다이어린데 2부로 넘어가면 왜 그런지 알 수 있다. 진짜 다이어리처럼 내 이야기를 써야 하는 구간이 나온다. 꽤나 많이. 구체적인 목적 설정하기, 나에게 힘이 되는 문장 적어보기 등 구체적으로 적어보고 입으로도 꺼내보면서 문장을 읽어보게 한다. 스스로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를 적거나 내 취향, 나의 장점 같은 것들을 적으면서 내가 얼마나 성실하고 또 대단한 사람인지 눈으로 보게 한다. 다이어리를 쓰긴 하지만 플래너로만 쓰고 있는데 이렇게 나를 향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읽고 나니 진짜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 장만 다 짤막한 문장이 나오는데 이것도 참 좋은 것 같다. 진심으로 나 자신을 사랑한다. 나의 단점까지 모두 다. 나의 약점을 인정할 때 마법이 일어난다. 등 읽으면 힘이 되는 문장이 많다.
스스로 쓸모없는 사람인 것 같고 왜 사는지 모를 것 같을 때 자존감이 낮아졌을 때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책에서 말했듯 천천히 나의 속도대로 책을 읽어가면서 셀프 러브를 배우고 다 읽고선 잊지 않게 셀프 러브를 습관화하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셀프러브 #미건로건 #오월구일 #자기계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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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입문하기가 어려운 '마음챙김'에 대한 설명을 대중들이 이해하기 쉽게 엮었다. 저자의 설명만 읽는 것이 아니라 독자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읽고 써볼 수 있도록하여 읽고나서 쉽게 넘어갈 수 있는 부분들도 한 번씩 자신의 입장에 맞추어 생각하도록 구성했다. 특히 연말, 연초에 새로운 마음가짐을 다지면서 나아가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마음챙김, 명상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 관련한 도서들이 출간되면 늘 궁금증을 가지고 찾아 읽으려고 하는데, 이번 도서는 '관심이 있지만 어딘가 어렵고 난해한 것 같아 따라하기 어려웠던' 입문자분들이 보다 편한 마음으로 따라할 수 있는 구성을 가진 도서라는 생각을 가지며 읽게 되었다.
종종 불교를 기반으로 하고 있거나 오랜 경력을 가진 전문가 분들의 도서의 경우 단어와 소개가 낯설어서 어렵게 다가올 수 있다. 하지만 이번 도서의 경우 일상을 소개하듯이 평이하게 내용을 전달하고 있기 때문에 쉬운 마음으로 즐겁게 함께할 수 있는 부분을 가진다. 거기다 평소 다이어리와 같은 기록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를 접목시켜 활용할 수 있는 자신만의 문장을 채우는 부분들도 적절하게 있어, 입문자로 함께하는 기록을 만들어 나가기에도 긍정적인 의미를 가지기도 한다. ( 참고로 다이어리라는 소개가 있지만 설명이 적으면서 너무 공백이 많아 아쉬운 느낌을 주지도 않고 그렇다고 적어내려가는 비중이 적지도 않아서 여러모로 적절한 구성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 나 또한 마음챙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며 배워나가고 있는 편이지만 감정에 쉽게 동요되고 많이 휩쓸릴 때가 있는데, 그럴 때 함께한다면 좋은 가이드북이 되어줄 것 같은 느낌. 해당 분야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에게 연말, 새해 선물로 함께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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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컵이 비어 있으면 다른 사람에게도 나누어 줄 수 없다." 라는 말이 가장 가슴에 와 닿았다. 내가 알고 있어야 다른사람을 가르칠수 있다는 말과 일맥 상통하지만 조금 다른것은 나 자신에게도 만족을 해야만 다른 사람을 만족 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에 되기위해서는 매일매일 삶을 바꾸는 습관을 들일 필요가 있다. 따라서 다음의 4가지는 매일 매일 지킬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전체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 카페 사이트를 방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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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셀프 러브 - 미건 로건 / 오월구일
"나는 나를 사랑할 자격이 있다." 어제의 나를 위로하고, 오늘의 나를 살피며 내일의 나를 성장시키는 방법!
학생의 신분으로, 법적으로 미성년자로 부모님 보호 아래 지낼 때는 가족들의 무한한 사랑에 '나는 정말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구나'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를 경험하게 되면서 '나'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왜 이것 밖에 못하는 걸까... 제 스스로를 사랑하기보다는 비난하기 바빴던 그동안의 제게, 잠깐이라도 내 안의 '나'를 마주하고, 그를 위로하고 보듬어줄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함이 절실하게 느껴질 때 이번 도서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미건로건 님은 임상사회복지 석사 학위를 받고, 20년이 넘는 기간동안 상담 심리 치료사로 활동했으며, 수많은 정신 건강 문제를 다뤘습니다. 현재는 우울과 상실, 트라우마, 학대, 거식증 등을 전문으로 개인 클리닉을 운영하고 계시다고 해요.
일단, 스스로를 사랑하기, 셀프 러브에 앞서 준비해야 할 마음가짐이 있었어요. "나의 약점을 인정할 때 마법이 일어난다."
1장에서는 자신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를, 2장, 본격적으로 자신을 사랑하기 위한 준비를, 그리고 3장에서는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 셀프 러브를 실천하게 되면서 나에게 생긴 변화들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여행을 떠나기 전에도 출발점과 최종 목적지를 파악하고 있어야 겠죠. 여러 준비 과정도 필요할 것이구요. 셀프 러브 또한 시작하기에 앞서, 스스로의 상태를 파악하고,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생각해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스스로를 사랑해야 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셀프 러브를 실전해가면서 내면의 나를 조금 더 들여다보면서,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보는 것.
회사생활하면서 저 자신보다는 타인의 시선에 나를 맞추려 했던 경향이 커서, 제가 가진 사고방식과 부딪히는 경우에는 굉장히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도 있었는데, 이번 도서 덕분에 상처받은 마음도 조금은 위로받으며 치유가 된 것 같습니다 ^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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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셀프러브 / 오월구일 / 미건 로건] 셀프러브 셀프러브 역할 나 자신에 대해 관대해지기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셀프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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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당신을 위한 책입니다! 이 문구를 보는 순간 뭔가 뭉클해지면서 기대가 되는 첫 페이지였어요!
사실 바쁘게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하지만 가장 지나치기 쉬운 자신의 소중함에 대해, 자신을 사랑하는 법에 대해 일깨워준 책입니다.
셀프 러브라는 책 제목을 통해서도 직관적으로 알 수 있었죠!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는 걸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사실상 방법을 몰랐어요
그냥 그저 먹고 싶은거 먹고 하고 싶은 거 하면 장땡이지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고 있었죠 .. ㅎ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고 가꾸면 스스로 삶을 치유하기 시작하면 놀라운 일이 벌어진대요..
이 책을 통해서 의미와 목적으로 가득한 삶을 창조하여 자신만의 속도로 나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셀프 러브는 원동력이라고 해요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로 끌어올리면서도 내면을 공감과 자비로 가득 채울 수 있도록 해주는 원동력이요!
셀프 러브를 지닌 사람들은 여유를 지니고 있고 자기 자신을 가장 소중하게 여긴다고 해요
저는 여태껏 타인에게는 관대한 태도로 대했지만 제 자신에 대해선 너무할정도로 단호하고 냉혹했더라고요
작은 실수 하나만 해도 자책하기 바빴고 모든 실수의 원인을 제 자신에게로 돌리기 일쑤였어요..
이렇게 비하하거나 비판하는 모습을 지니고 있으면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없대요 ㅠ..ㅠ
이 책을 통해 셀프 러브를 지닌 사람이 되고 싶네요 :)
p. 21 자신의 컵이 비어 있으면 다른 사람에게도 나누어 줄 수 없다.
목차에서도 알 수 있듯이 어느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을 위한 나 자신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에요
왜 셀프러브가 중요한지부터 알고 있어야 셀프 러브를 만들어낼 수 있는 동기가 생기겠죠!
자신의 감정, 자신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 수치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매번 이런거 체크할때면 5점 중 3점. 4점만 골랐는데 자신 있는 문항은 5점으로 체크해보려고 노력했어요 ㅎㅎ
스스로 오랫동안 자기비판을 해왔지만 불안함만 가중되었지 효과를 본 적은 없더라구요 힘이 되어주는 문장이나 음악을 모으고 자주 들여다보면 고된 순간을 나아지게 만들어주는 강력한 도구를 가지게 된대요
이 책에서는 이론보다는 생각할 수 있는 질문들에 대해 답변을 하는 과정을 통해서 깨달을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 책이었어요
p147 건강한 관계성을 형성하는 3가지 요소는 신뢰, 존중, 올바른 상호관계이다. 이 요소를 모두 지녀야만 건강하고 평등한 관계성을 이루고 있다고 할 수 있다.
p157 분명하게 의사 전달하기 : 당신의 가치는 당신이 결정하는것이며, 우리는 모두 스스로가 원하고 바라는 것을 표현하거나 요구해도 되는 존재이다.
p179 경계선을 설정하는 것은 셀프 러브를 실천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p207 셀프 러브의 여정에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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