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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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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 닐파스리차/홍승원 대원씨아이/2021.12.3.   일생을 살아가다보면 크고 작은 시련과 문제에 부딪혀 힘들어 하기도하고 때로는 좌절하는 때가 있다. 이런 때 우리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회복 탄력성이다. <어썸>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결국 회복 탄력성이다. 이 책은 연구에 기반을 둔 아홉 가지 비법을 소개한다. 이들 방법들은 올바른 경로를 찾아갈 수 있는 방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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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

닐파스리차/홍승원

대원씨아이/2021.12.3.

 

일생을 살아가다보면 크고 작은 시련과 문제에 부딪혀 힘들어 하기도하고 때로는 좌절하는 때가 있다. 이런 때 우리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회복 탄력성이다. 어썸말하고자 하는 것은 결국 회복 탄력성이다. 이 책은 연구에 기반을 둔 아홉 가지 비법을 소개한다. 이들 방법들은 올바른 경로를 찾아갈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 닐파스리차는 의도적인 삶에 대해 생각하고, 집필하고, 강의 한다. 여섯 권의 책을 쓴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의 작가로, 특히 행복 한 스푼아무것도 하지 않고도 모든 것을 얻는 법200주가 넘도록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켰으며 1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어썸에서 말하는 회복 탄력성이란 변화에 저항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대비하고, 툭하면 실패하는 것이 아니라 실패를 견대내고,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고 쉽게 상처받는 게 아니라 철면피처럼 당당해지고, 불안한 삶이 아니라 멋진 삶을 사는 방법을 경험을 빌어 쉽게 풀어갈 것이다.(p.13)”라고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우리 모두는 아주 멋진 사람들이며, 인생은 짧고 아름답고 소중하다. 그렇기 때문에 경로에서 벗어났을 때 바른 길을 찾을 수 있는 화살표 같은 지침이 필요하게 되는데, 이 책에서 제시하는 ‘1. 매 순간 말줄임표를 찍을 것, 2. 스포트라이트를 옮길 것, 3. 하나의 계단으로 받아들일 것, 4. 스스로에게 다른 관점의 이야기를 들려줄 것, 5.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할 것, 6. 드러내어 치유할 것, 7. 작은 연못을 찾을 것, 8. 가끔은 담을 수 없는 사람이 될 것, 9. 절대 멈추지 말 것9가지 방법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그 중 몇 가지를 소개 한다.

 

우리 자신을 규정하는 문장에 지금까지는을 덧붙일 수 있는 용기가 생기면 차선책을 열어놓을 여유가 따라온다.(p.41)” 어쩔 수 없어서, 지금까지는.” “달리 할 줄 아는 게 없어서, 지금까지는.” 등과 같이 지금까지는이라는 단어는 자율권을 안겨주고, 마음속에 굳건하게 자리 잡고 있던 부정적인 확신에 자그마한 물음표를 끼워 넣어주고, 할 수 없다, 또는 할 수 있다는 상반되는 두 가지 가능성을 모두 고려하게 해준다. 지금의 나를 만든 건 과거의 나다. 그런데 진화라고 하면 보통 과거를 없애고 대체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초월하고 포함하는 것이다. , 과거를 흡수해서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일단 당신은 탄생이라는 엄청난 복권에 당첨되었다.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은 살아 있으며 문맹도 아니고 교육받은 사람이다.(p.134)” 양육자가 당신을 먹이고 입히며 키워주었는가? 대학은 갔는가? 건강은 어떠한가? 당신이 가진 것들이 얼마나 좋은지 상기시켜주는 질문들을 끊임없이 반복해서 던져보자. 그러면 우리가 스스로에게 들려주는 이야기가 실상은 얼마나 꼬여 있는지를 깨닫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자신이 받은 축복을 세어보라라는 말이 있다. 고통 속에서 허우적대고 있을 때 온갖 감사한 일을 떠올리며 기운을 내는 것은 좋은 방법이다. 개인적으로 이 방법을 신뢰하기에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1천 가지 이야기를 쓰고 있기도 하다.(178)”라고 말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관점을 갖기 위해, ‘1. 내가 오늘 죽는다 해도 이 문제가 그렇게 중요할까? 2.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3. 이것은 사실일까, 아니면 내가 스스로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일까?‘ 등 세 가지 질문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k******4 2022.10.26. 신고 공감 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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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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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 닐파스리차/홍승원 대원씨아이/2021.12.3. sanbaram   일생을 살아가다보면 크고 작은 시련과 문제에 부딪혀 힘들어 하기도하고 때로는 좌절하는 때가 있다. 이런 때 우리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회복 탄력성이다. <어썸>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결국 회복 탄력성이다. 이 책은 연구에 기반을 둔 아홉 가지 비법을 소개한다. 이들 방법들은 올바른 경로를 찾아갈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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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

닐파스리차/홍승원

대원씨아이/2021.12.3.

sanbaram

 

일생을 살아가다보면 크고 작은 시련과 문제에 부딪혀 힘들어 하기도하고 때로는 좌절하는 때가 있다. 이런 때 우리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회복 탄력성이다. 어썸말하고자 하는 것은 결국 회복 탄력성이다. 이 책은 연구에 기반을 둔 아홉 가지 비법을 소개한다. 이들 방법들은 올바른 경로를 찾아갈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 닐파스리차는 의도적인 삶에 대해 생각하고, 집필하고, 강의 한다. 여섯 권의 책을 쓴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의 작가로, 특히 행복 한 스푼아무것도 하지 않고도 모든 것을 얻는 법200주가 넘도록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켰으며 1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어썸에서 말하는 회복 탄력성이란 변화에 저항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대비하고, 툭하면 실패하는 것이 아니라 실패를 견대내고,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고 쉽게 상처받는 게 아니라 철면피처럼 당당해지고, 불안한 삶이 아니라 멋진 삶을 사는 방법을 경험을 빌어 쉽게 풀어갈 것이다.(p.13)”라고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우리 모두는 아주 멋진 사람들이며, 인생은 짧고 아름답고 소중하다. 그렇기 때문에 경로에서 벗어났을 때 바른 길을 찾을 수 있는 화살표 같은 지침이 필요하게 되는데, 이 책에서 제시하는 ‘1. 매 순간 말줄임표를 찍을 것, 2. 스포트라이트를 옮길 것, 3. 하나의 계단으로 받아들일 것, 4. 스스로에게 다른 관점의 이야기를 들려줄 것, 5.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할 것, 6. 드러내어 치유할 것, 7. 작은 연못을 찾을 것, 8. 가끔은 담을 수 없는 사람이 될 것, 9. 절대 멈추지 말 것9가지 방법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그 중 몇 가지를 소개 한다.

 

우리 자신을 규정하는 문장에 지금까지는을 덧붙일 수 있는 용기가 생기면 차선책을 열어놓을 여유가 따라온다.(p.41)” 어쩔 수 없어서, 지금까지는.” “달리 할 줄 아는 게 없어서, 지금까지는.” 등과 같이 지금까지는이라는 단어는 자율권을 안겨주고, 마음속에 굳건하게 자리 잡고 있던 부정적인 확신에 자그마한 물음표를 끼워 넣어주고, 할 수 없다, 또는 할 수 있다는 상반되는 두 가지 가능성을 모두 고려하게 해준다. 지금의 나를 만든 건 과거의 나다. 그런데 진화라고 하면 보통 과거를 없애고 대체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초월하고 포함하는 것이다. , 과거를 흡수해서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일단 당신은 탄생이라는 엄청난 복권에 당첨되었다.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은 살아 있으며 문맹도 아니고 교육받은 사람이다.(p.134)” 양육자가 당신을 먹이고 입히며 키워주었는가? 대학은 갔는가? 건강은 어떠한가? 당신이 가진 것들이 얼마나 좋은지 상기시켜주는 질문들을 끊임없이 반복해서 던져보자. 그러면 우리가 스스로에게 들려주는 이야기가 실상은 얼마나 꼬여 있는지를 깨닫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자신이 받은 축복을 세어보라라는 말이 있다. 고통 속에서 허우적대고 있을 때 온갖 감사한 일을 떠올리며 기운을 내는 것은 좋은 방법이다. 개인적으로 이 방법을 신뢰하기에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1천 가지 이야기를 쓰고 있기도 하다.(178)”라고 말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관점을 갖기 위해, ‘1. 내가 오늘 죽는다 해도 이 문제가 그렇게 중요할까? 2.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3. 이것은 사실일까, 아니면 내가 스스로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일까?‘ 등 세 가지 질문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중요한 건 홈런을 얼마나 많이 치느냐가 아니라 배트를 얼마나 많이 휘두르느냐다. 타석에 올라서는 횟수가 쌓이면 승리하는 횟수도 쌓인다. 더 많이 승리하고 싶다면 두려워하지 말고 더 많이 실패하자.(p.167)”라고 말하며 웨딩 사진을 잘 찍는 사진사가 수없이 많은 사진을 찍은 후 잘 된 것 몇 장을 골라내듯, 총에 맞아 쓰러지면 다시 일어서는 터미네이터의 악당처럼 수많은 실패를 하고 다시 일어서기를 반복하다보면, 어느새 전문가의 반열에 오르게 되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게 된다고 말한다. 과거의 실패를 들여다보면서 우리는 그 순간들이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어주었고, 그 순간들을 지탱한 건 우리가 가진 지식과 체력과 회복 탄력성이었다. 그 과정을 극복해낸 주체가 다름 아닌 우리 자신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우리는 모두 현대판 고해가 필요하다. 이 혼란스럽고 복잡하고 정신없는 세상에서 살아가려면 생각을 명확하게 정리하고 구체화한 뒤 그대로 꺼내 놓을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하다.(p.191)” 우리는 너무 꽉 막혀있고, 너무 꽁꽁 싸매고 있다. 아픔과 문젯거리가 속에서 토네이도처럼 휘몰아치다 보면, 이 아픔과 문젯거리가 우리 자체인 것처럼 느끼기 시작하면서 그 속에 갇혀버린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나는 -를 내려놓을 것이다. 나는 -가 감사하다. 나는 -에 집중할 것이다.’라고 하는 것들을 말하고 적어가면서 마음속 생각들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자신이 어떤 연못에서 헤엄치고 있는지 잘 인지해야 하며 헤엄치는 동안에는 최선을 다할 필요가 있다. 작은 연못을 찾아가라는 이야기를 거만을 떨거나 잘난 척해도 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지 마라.(p.227)”고 하며 현실적으로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는 운명이다. 그러니 계속해서 나아가자. 그리고 절대 멈추지 말자고 하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을 통해 자기의 미래를 다시 일으켜 세울 방법을 찾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k******4 2021.12.20. 신고 공감 1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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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의 늪에 빠지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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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처에 굴하지 않고 우뚝 일어서는 회복탄력성에 관한 책이다. 과학적인 설명이 아니라 진솔한 경험담을 통한 조언에 가깝다. 특정하거나 단정하지 않고 여지를 주는 것, 마침표가 아닌 말 줄임표의 중요성을 환기하면서 시작한다. 이해한 바로는 내가 2.5인데 2냐? 3이냐? 그 무엇도 아니구나 단정 지어서 좌절시키는 것. 조금만 노력하면 3이 되거나 2만큼은 확실히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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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처에 굴하지 않고 우뚝 일어서는 회복탄력성에 관한 책이다. 과학적인 설명이 아니라 진솔한 경험담을 통한 조언에 가깝다. 특정하거나 단정하지 않고 여지를 주는 것, 마침표가 아닌 말 줄임표의 중요성을 환기하면서 시작한다. 이해한 바로는 내가 2.5인데 2냐? 3이냐? 그 무엇도 아니구나 단정 지어서 좌절시키는 것. 조금만 노력하면 3이 되거나 2만큼은 확실히 할 수 있고 혹은 새로운 가능성이 있을 수 있는데. 저자가 실제로 겪은 경험을 토대로 느끼고 깨달아가는 방식이어서 흥미진진하면서 깊이 공감대가 만들어진다. 무엇보다 작가는 우리 시대의 사람으로서 작가가 겪는 일이 우리가 회사에서 겪는 일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이 정말 크다.

회복탄력성을 위해 필요한 자세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는 게 이 책의 큰 장점이다. 힘든 일을 겪을 때마다 옆에서 막연한 응원을 들을 수밖에 없다면 스스로 일어설 수밖에 없다. 자신을 굴복시키는 것들의 실체를 명확히 아는 것만으로도 예전보다 상처를 덜 받을 수 있다. 살면서 누구나 실패를 겪기 마련인데 이를 너무 필요 이상으로 치명적이게 취급하는 경향이 있다. 실패가 나쁘기만 할까? 수치심은 왜 고통스러운가. 실패는 성공으로 향하는 길에 그저 단순히 지나가는 한 걸음에 불과하다. 크게 얽매이거나 고통스러워할 필요 없다. 수치심은 내가 바라보는 관점이 가장 큰 영향을 준다. 남들이 그만큼 비난하고 놀리고 그러지 않나 했지만 잘 생각해 보면, 뻔뻔하고 당당하게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행동하는 사람에게 오히려 그 사람에게는 물론, 주번에서도 수치스러움을 주지 않는다. 물론 여기에 전제는 불필요하게 스스로 늪에 빠지지 말라는 의미이지, 진짜 잘못된 것까지 아우르는 것은 아니다.

결국 이런 회복탄력성을 다룬 책들은 대부분 긍정적인 마인드셋으로 귀결된다. 단단한 자존감 세우기 등 얼핏 들으면 당연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 것 같다가도 금세 방법을 몰라 헤매게 된다. 책에서 제시한 9가지 비법은 상황에 맞게 어느 한 가지만 갖춰도 상당 부분 자신을 힘들게 하는 현실을 크게 극복시켜줄 것이 기대된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작은 성장으로 볼 수도 있다.

인생에 많은 역경 가운데에는 내가 처음부터 어찌할 수 없는 것들도 존재한다. 저자의 어머니가 출신으로부터 그러한 것을 겪었고, 저자는 현대 사회에서 어쩌면 누구나 필연적으로 겪을만한 상처를 받았다. 여기서 관건은 딛고 일어서는 것이다. 아무렇지 않게 받아넘기는 것. 아니면 극복해 내는 것. 표지의 You are awesome이라는 말은 당신은 멋지다, 혹은 그 사실을 잊지 말라는 의미일 수도 있다. 나조차 내 스스로를 삐딱하게 봐서 갉아먹는 일만큼은 없어야 한다. 실패에 스스로 비난을 상상해서 상처받지 말고 스스로를 충분히 멋진 사람으로 여기는 것이 첫걸음이다.

*리딩투데이 북적북적 지원도서

p******6 2021.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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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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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1 갑작스러운 정신질환의 발병, 사이가 가장 각별했던 이모의 충격적인 죽음 등 마침표로 닫혀버릴 수 있었던 순간들을 숱하게 겪었음에도 늘 말 줄임표를 찍는 쪽을 택했다. 이러한 마음가짐은 실패나 좌절의 순간에 회복탄력성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기본 자세라 할 수 있다.   어떠한 문제가 생겼을 때 말줄임표로 대화를 마치면,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길을 어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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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1 갑작스러운 정신질환의 발병, 사이가 가장 각별했던 이모의 충격적인 죽음 등 마침표로 닫혀버릴 수 있었던 순간들을 숱하게 겪었음에도 늘 말 줄임표를 찍는 쪽을 택했다. 이러한 마음가짐은 실패나 좌절의 순간에 회복탄력성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기본 자세라 할 수 있다.

 

어떠한 문제가 생겼을 때 말줄임표로 대화를 마치면,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길을 어느정도 열어둔것이다. 이 말줄임표 하나로 그게 가능하다니 너무 신기할따름이다. 이는 긍정 부정의 상반된 결과를 모두 포함하기에 가능하다고 한다.

이는 회복탄력성이란 위대한 힘을 발휘케하는 원동력이기도 하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어썸 #닐파스리차 #니들북 #멘탈관리 #회복탄력성 #테드강연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리투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c*******3 2021.12.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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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 pa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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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하거나 단정하지 않고 여지를 주는 것, 마침표가 아닌 말줄임표의 중요성을 환기하면서 시작한다. 이해한바로는 내가 2.5인데 2냐? 3이냐? 그 무엇도 아니구나 단정지어서 좌절시키는 것. 조금만 노력하면 3이 되거나 2만큼은 확실히 할 수 있고 혹은 새로운 가능성이 있을 수 있는데. 저자가 실제로 겪은 경험을 토대로 느끼고 깨달아가는 방식이어서 흥미진진하면서 깊이 공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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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하거나 단정하지 않고 여지를 주는 것, 마침표가 아닌 말줄임표의 중요성을 환기하면서 시작한다. 이해한바로는 내가 2.5인데 2냐? 3이냐? 그 무엇도 아니구나 단정지어서 좌절시키는 것. 조금만 노력하면 3이 되거나 2만큼은 확실히 할 수 있고 혹은 새로운 가능성이 있을 수 있는데. 저자가 실제로 겪은 경험을 토대로 느끼고 깨달아가는 방식이어서 흥미진진하면서 깊이 공감대가 만들어진다. 무엇보다 작가는 우리시대의 사람으로서 작가가 겪는 일이 우리가 회사에서 겪는일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이 정말 크다.

*리딩투데이 북적북적 지원도서

p******6 2021.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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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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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새옹지마'이야기를 들었을 때, 당신은 어떤 생각을 했는가? 나는 득도한 사람? Another level이라고 생각했다. 사람이 그럴 수가 있을까? 하지만, 불혹이라는 마흔살이 넘고 보니 시간이 지나고 보면 당시에는 최악이었던 상황이 결국 나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는 일들이 많다. 작가는 바로 이렇게 생각하는 것을 '회복탄력성'이라고 한다. 이 '회복탄력성'을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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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새옹지마'이야기를 들었을 때,
당신은 어떤 생각을 했는가?
나는 득도한 사람? Another level이라고 생각했다.
사람이 그럴 수가 있을까?
하지만, 불혹이라는 마흔살이 넘고 보니 시간이 지나고 보면 당시에는 최악이었던 상황이 결국 나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는 일들이 많다.
작가는 바로 이렇게 생각하는 것을 '회복탄력성'이라고 한다.
이 '회복탄력성'을 시간이 흐른 후 저절로 깨닫는 것이 아니라,
삶에서 순간순간 바로 깨닫고 회복하는 방법을 전하고 있다.
그 방법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연구에 기반을 둔 방법들이기에 더욱 신뢰할 수 있다.
상황은 변하지 않는다.
그 상황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이 변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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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_닐 파스리차 -"상처에 민감한 시대에 정신적 근육을 키우는 9가지 주문"
"어썸_닐 파스리차 -"상처에 민감한 시대에 정신적 근육을 키우는 9가지 주문"" 내용보기
마침표를 넘어서면 생기는 일 -감당하기 힘든 현실을 마주했다 하더라도 무턱대고 포기하지 말고 대신 말줄임표를 찍은 다음 차분하게 차선책을 찾아보자. 아무리 느리더라도 움직임을 멈추지 않는 것, 이야기르 지속하는 것에는 커다란 힘이 있다는 믿음을 가져보자. 말줄임표 찍기를 가능하게 하는 말 -간단히 말하면, 자기 자신의 사전에 단어 하나만 추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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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표를 넘어서면 생기는 일

-감당하기 힘든 현실을 마주했다 하더라도 무턱대고 포기하지 말고 대신 말줄임표를 찍은 다음 차분하게 차선책을 찾아보자. 아무리 느리더라도 움직임을 멈추지 않는 것, 이야기르 지속하는 것에는 커다란 힘이 있다는 믿음을 가져보자.

말줄임표 찍기를 가능하게 하는 말

-간단히 말하면, 자기 자신의 사전에 단어 하나만 추가하면 된다. 나는 자라면서 어머니가 이 단어를 말하는 것을 수없이 들었다. 이 단어는 바로 '지금까지는(yet)'이다. '지금까지는'이란 말은 '난 못해, 난 안 해, 난 아니야'로 귀결되는 모든 문장에 덧붙일 수 있는 마법의 단어다.

지금의 나를 만든 건 과거의 나

-진화라고 하면 보통 과거를 '업생고 대체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초월하고 포함하는 것'이다. 즉 과거를 흡수해서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

-무너져 내리는 듯한 감정에 휩싸일 때 말줄임표를 찍고 스포트라이트를 옮기고 지금의 실패 경험이 전체 삶에서 하나의 계단일 뿐임을 깨달으면, 자책하지 않고 다음 계단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할 수 있게 된다.

You Are Awesome!

-우리는 누구나 실패를 경험한다. 나도 그렇고, 아마 당신도 그럴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한없이 추락하는 것만 같을 때 이겨내고 올라설 수 있는 세 가지 시크릿-말줄임표를 찍고, 스포트라이트를 옮기고, 하나의 계단으로서 받아들이자는- 에 대해 이야기했다. 부디 이 비법들이 당신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새로운 관점을 위한 세 가지 질문

-우리가 던져야 할 세 가지 질문은 다음과 같다.

내가 오늘 죽는다 해도 이 문제가 그렇게 중요할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이것은 사실일까, 아니면 내가 스스로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일까?


TED 강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들어봤을 말.

이제 행복과 성공을 위해서는 이 자질이 반드시 필요하다. 바로 회복탄력성.

미친듯이 돌아가는 속도와 한치앞도 알 수 없는 이 세상에서 우리는 새옹지마의 옹처럼, 실패와 불확실성을 뛰어넘어 극복하고 툭툭 털며 일어나는 회복력이 인생을 사는 데 더 중요해졌다.

노란색 표지에 유쾌한 일러스트와 함께 베스트셀러 저자 '닐 파스리차'의 신간 <어썸>을 읽었다.

이미 TED나 팟캐스트, 서적으로 유명한 저자는 어머니 인생 얘기에서부터 자신이 어떻게 실패를 직면했고 다시 시작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에게 회복탄력성을 가진 삶을 살라고 응원해준다.

<어썸>을 읽으면서 내가 얼마나 많은 순간을 쇠사슬찬 코끼리, 끓는 물 속의 개구리, 유리병 속의 벼룩처럼 생각했는가를 떠올렸다.

말로는 Limitless라고 했지만 보이지도 않고 실제로 있지도 않은 장벽을 나 혼자 만들어서 가상의 싸움을 한 것만 같아서 조금 어이없기도 하다.

친한 친구와 지인에게는 응원의 말을 던지면서 정작 가장 친한 친구, 바로 나 자신에게는 왜 그렇게 하지 못했을까?

<어썸>에서는 어썸하게 만들 9가지 주문을 유쾌하게 던진다.

요즘 같은 시대에 가장 필요한 '회복탄력성'을 기를 수 있는 시크릿한 비법이라고 한다!

말줄임표를 찍고 넘겨버리고, 확대하고 오버하는 가상의 스포트라이트를 획 옮겨버리며, 실패와 역경을 다음 스텝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기회의 계단으로 받아드리라고 조언한다. 그 외에도 새로운 관점을 가지라고 리프레쉬해주며 심플함을 외치는 응원이라니!

<어썸>을 읽으면 읽을수록 마치 저자 '닐 파스리차'가 바로 옆에서 화이팅을 외치며 응원해주는 것만 같아서 힘이 난다.

책의 말미에서 저자는 한번더 외친다. 그러니 계속 나아가자고, 절대 멈추지 말라고.

<어썸>에서 알려주는 인생의 9가지 주문으로 회복탄력성을 키우며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y 202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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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격리 아닌 격리의 상태로 일상 생활을 하게 되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자신이 원치 않는 상황으로 스트레스 받고 불안함과 우울증으로 죽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주변 사람들에게 실망하고 상처받고, 현재 상황에서 자존감 떨어지고 자기자신의 못남을 탓하면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인생, 삶에 있어 힘든 시기와 실패등을 긍정적으로 딪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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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격리 아닌 격리의 상태로 일상 생활을 하게 되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자신이 원치 않는 상황으로 스트레스 받고 불안함과 우울증으로 죽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주변 사람들에게 실망하고 상처받고, 현재 상황에서 자존감 떨어지고 자기자신의 못남을 탓하면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인생, 삶에 있어 힘든 시기와 실패등을 긍정적으로 딪고 다시 희망을 가질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을 알려주는 [어썸]이다.

저자는 힘든 현실에서 이겨내고자 블로그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1천가지 이야기'에 감사의 이야기들을 적으면서 인기를 얻고 '행복의 스푼'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이후 삶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면서 인생의 실패, 불행등을 원동력으로 삼아 정신적 근육을 강하게 하는 '회복 탄력성'의 비법을 연구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 받고, 실패를 해도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사는 방법을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면서 친절하게 알려준다.

매 순간 말줄임표를 찍을 것, 스포트라이트를 옮길 것, 하나의 계단으로 받아들일 것, 스스로에게 다른 관점의 이야기를 들려줄 것,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할 것, 드러내어 치유할 것, 작은 연못을 찾을 것, 가끔은 닿을 수 없는 사람이 될 것, 절대 멈추지 말것의 9가지 방법을 통해서 힘들고 지친 상황에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좀더 자신을 소중하게 할수 있게 한다. '스스로에게 하는 3가지 질문','실패를 활용하는 3가지 방법','모닝2분 루틴'등의 저자가 알려주는 노하우로 많은 실패를 계속하여 극복하면서 '회복 탄력성'이 높아지면 삶에서의 커다란 문제들이 더이상 심각하게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돈 받지 말고 10년만 해보라.' 꾸준히 연습하고 노력하면 누구나 할수 있고, 누구나 될수 있다를 믿으며 실패에도 재도전을 한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w******0 202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썸 - You are Awes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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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짧고, 연약하고, 아름답고, 소중하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아주 멋진 사람들이다. 단지 길을 벗어날 때마다 경로를 되찾을 수 있도록 방향을 알려주는 화살표가 필요할 뿐이다. 이 책은 그 화살표 아홉 개를 담고 있다." - 닐 파스리차 -   9개의 화살표 중에 3개의 화살표만 소개하고자 한다.   1. 매 순간 말줄임표를 찍을 것... 2. 스포트라이트를 옮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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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짧고, 연약하고, 아름답고, 소중하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아주 멋진 사람들이다.

단지 길을 벗어날 때마다 경로를 되찾을 수 있도록 방향을 알려주는 화살표가 필요할 뿐이다.

이 책은 그 화살표 아홉 개를 담고 있다." - 닐 파스리차 -

 

9개의 화살표 중에 3개의 화살표만 소개하고자 한다.

 

1. 매 순간 말줄임표를 찍을 것...

2. 스포트라이트를 옮길 것...

3. 하나의 계단으로 받아들일 것...

 

'마침표'와 '말 줄임표'에 대해 생각한다.

도저히 일을 계속할 수 없을 때 우리는 포기를 한다. 그것은 마침표라기보다는 끝을 보지 못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포기하는 순간에 느끼는 그 감정은 다시는 느끼고 싶지 않은 것이다. 포기라는 감정 대신에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생각을 가지기 위해서 마침표보다는 말줄임표를 찍어보기를 권한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 중에 항상 성공하는 사람이 있을까?

만약에 항상 성공하는 사람이 있다면, 아마도 그 사람은 자신이 실패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또한, 자신이 실패한다고 해서 다른 누군가가 자신의 실패를 알 거라고 생각하는 생각보다는 자신의 실패에 대해서 창피해하기보다는 실패 이후의 삶에 더욱 집중하는 사람일 것이다.

 

"우리 앞에는 많은 계단이 놓여 있다. 그냥 많은 정도가 아니라 무한하다." (p.99)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우리는 어쩔 수 없이 계단을 올라야 한다. 계단에 오르기 위해서 우리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생각하지만, 그 방법들을 가지고 한 번에 오를 수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계단을 오르기 위한 한 번의 시도와 방법들이 다음에는 당신에게 계단을 올라설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도 사실이다.

 

"수치심이라는 것은 타인이 개인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걱정해서 생기는 것이 아닌 '자기 자신'이 스스로를 어떻게 보느냐에 달린 것'처럼 과거의 실패를 통해서 우리를 더욱 강하게 만드는 것들은 바로 자기 자신이 가진 지식과 체력 그리고 회복 탄력성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당신은 특별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비록 남들보다 조금은 부족한 삶을 살아가고 있을지라도 당신에게는 당신의 삶을 선택하고 결정할 권리는 당신에게만 있기 때문이다. 실패라는 것이 당신을 다른 사람보다 못한 삶을 살게 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 실패는 당신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부여하는 것도 사실이기에, 하나의 실패에 자신의 전부를 걸지는 않아도 된다. 하나의 실패를 통해서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가를 아는 것도 바로 당신이기 때문이다.

 

리딩 투데이 지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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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8 202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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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힘들거나 괴로운 일로 지쳐있을 때 다시일어나는 법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요즘 코로나시대에 현대인들에게는 아마 필독서가 아닐까싶다. 이책은 일명 회복탄력성이라 불리는 정신적인 근육을 어떻게 체계적으로 길러내는지 무려 9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다양한 사례와 예시를 제시하여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한 책의 두께와 크기도 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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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힘들거나 괴로운 일로 지쳐있을 때 다시일어나는 법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요즘 코로나시대에 현대인들에게는 아마 필독서가 아닐까싶다. 이책은 일명 회복탄력성이라 불리는 정신적인 근육을 어떻게 체계적으로 길러내는지 무려 9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다양한 사례와 예시를 제시하여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한 책의 두께와 크기도 평소 읽기 쉬울만큼 부담스럽지않아 한번에 읽기에 가능하다. 그래도 한번 볼때와 두번째 볼때와 느낌이 다르듯, 이책의 내용의 난이도는 다소 높아, 읽고 나면 어느 정도의 지식의 체계가 잡혀 지적만족도 상승할것이다.

 

우선 이책은 총 9가지 챕터로 구성된다. 첫번째로 매순간 말즐임표를 만드는 것이다. 아무리 막막한 상황이 오더라도 혹은 해결책이 도무지 생각이 안날 때, 혹은 중대한 결정을 해야만 할 때 말줄임표를 써라. 아무리 느리더라도 움직이지 않는 것 보다, 이야기를 지속하는 편이 엄청남 큰힘이 위력이 있다.

 

두번째는 스포트라이트를 옮기는 것이다. 혹시 실패의 경험을 했더라도 반드시 숨기지말고 널리 알려라. 그러면 다른 사람들과 오히려 연대감이 생기고, 성장하는 원동력이 된다. 또한 실패 경험했던 순간보다 문제의 상황을 즐기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상황에 대처하여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기회가 되는 것이다.

 

세번째는 하나의 계단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좌절이나 고통을 겪더라도 상황이 다시 회복되기 마련이라는 정신력으로 세팅한다. 이런 현 상황을 하나의 과정으로 받아들인다면 당신의 앞날 또한 다음 더나은 단계로 올라가는 계단에 이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네번째는 스스로에게 다른 관점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다. 결과는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다르다. 우리의 실패를 다른 성공의 도약의 과정으로 보는 관점을 가지면 어떨까? 우선 다른사람에게만 친절하지말고 나자신에게 먼저 친절해저라. 그리고 소중한 자신을 위해 되도록이면 좋은 이야기를 자주 하라.

 

다섯번째는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하는 것이다. 가령 저자는 여러 사이트를 제작한 경험이 닜다. 하지만, 매번 5번째까지 실패를 했지만, 포기하지않고 오늘날의 최고의 블로그를 제작한 원동력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여섯번째는 드러내어 치유하는 것이다. 자신의 속마음을 누군가에게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치유효과가 있음이 연구에서 발표되었다. 또한 후회를 최소화하는 것도 행복감이 커진다고 한다. 저자는 후회를 내려놓고 긍정적인 마인드셋을 갖게 하는 모닝루틴 소개한다. 단 2분만으로도 그날 아침부터 하루종일 기분좋은 하루가 될것이다.

 

일곱번째는 작은 연못을 찾는 것이다. 작은 연못에서 학문적 자아개념이 상승한다고 한다. 성공을 위해 스스로를 어느정도 위치에 가져다 놓으면 저절로 자신에 대한 믿음과 신뢰, 자신감으로 다음 단계의 성장을 가능하게 한다.

 

여덟번째는 가끔은 닿을 수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언제나 바쁘고 빠르게 진행하다보니 잠시 쉬고 집중하는 것은 희소자원이 되어간다. 가끔은 어느 방해도 받지않는 공간에 자유롭게 나에게만 몰두 하는 기분을 느껴보라.이전에 느낄수 없던 자유와 행복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은 절대 멈추지 않는 것이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치더라도 단순하게 생각하면 잘 풀린다. 또한 모든 만남은 기회이므로 항상 질문하라. 절대 멈추지않아야 또다른 기회가 올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책을 통해서 당신은 어떠한 어려운 문제를 겪거나 힘든상황이 와도 필요한 엄청난 위대한 조언들이 많아 긍정적인 마인드셋과 탄탄한 회복탄력성을 기를 수 있게 한다. 더나아가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필요한 자존감 생성에도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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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c*******3 202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