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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상담사 Uni 박현순 작가님과 차한잔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편안함.... 이 책을 읽으며 내 마음의 중심을 잡아봅니다. 우주는 내 편이니까~ 내가 바로 나의 찐팬, 나에 베프임을 알고 나를 더 사랑해요. 고마워요! 이 책을 통해 평온한 상태, ZERO감을 익히고 훈련해요. "당신은 어떤 순간에도 약하지 않았어요. 그 상황안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던 거죠. 우리는 결코 상처를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상처를 기억하고 회복하고자 하는 힘이 있는 존재입니다." _마인드제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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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깊숙히 상담사님과 이야기나누며 상담 받은 느낌입니다. 게슈탈트라는 생소한 개념을 일상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쉽게 설명해주시고 알아차린다는 것이 왜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나의 감정과 욕구에 대해서 내가 너무나도 무심했구나..늘 하던대로 살고, 내 무의식에 내가 끌려 나니며 살았구나..계속 알아차리며 읽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연신 스스로를 더 알아나가고싶었고 그 한걸음 한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용기와 힘을 받은 것 같습니다. 작가님의 그간 쌓인 경험들이 미사여구없이 진실되게 느껴졌습니다.어떤 추천사도 필요없는, 이 책 자체로 존재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