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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사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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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소중히 여기는 방식,나다움 심리학 ◆나답게 사는 연습◆ 야치모리 구미코 지음,오세웅 옮김     한동안 아이들의 도서에 꽂혀서 아이들 책을 엄청 사대던 시절이 있었다. 그 시절 나의 블로그 이웃님들은 모두 아이들도서를 주제로 한분들이었다. 책 리뷰를 보고 나서 그 시절에 맞춰서 꼭 여러가지 전집을 사줘야지 엄마의 의무를 다한것 같은 기분이 들곤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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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소중히 여기는 방식,나다움 심리학

◆나답게 사는 연습◆

야치모리 구미코 지음,오세웅 옮김

 

 

한동안 아이들의 도서에 꽂혀서 아이들 책을 엄청 사대던 시절이 있었다.

그 시절 나의 블로그 이웃님들은 모두 아이들도서를 주제로 한분들이었다.

책 리뷰를 보고 나서 그 시절에 맞춰서 꼭 여러가지 전집을 사줘야지 엄마의 의무를 다한것 같은 기분이 들곤 했었다.

시장에서 장을 볼때도 내가 좋아하는 건 장바구니에 넣지 않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들로 냉장고는 가득 채워져 가고 있었다.

식사 시간 이후 아이들이 남긴 밥을 먹는 나를 보고 남편이 마음이 안좋았는지 같이 먹자고 절반을 훅 덜어가버렸다.

언제부터는 내 이름 석자로 불려지기 보다는 "엄마"가 더 익숙한 내가 되어있었다.

이런 모습이 한편으로는 초라해보인다고 생각하던 찰라에

"나답게 사는 연습"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자신도 모르게 늘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는 당신

불합리한 일을 당해도 NO 라고 말 못하는 당신

'언젠가 나를 행복하게 해줄 누군가'를 몰래 기다리는 당신

일과 프라이버시가 마구 뒤섞을 만큼 열심히 일하는 당신

아이의 미래를 떠올리며 불안해지는 당신

다른 사람의 스마트폰을 멋대로 훔쳐 보는 당신

스스로 결정 못하는 우유부단한 당신

이중에 한 문장이라도 자신을 대변하는 문장이 있으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드린다.

 

자는 한동안 다른 사람의 감정에 지나치게 휘둘리는 사람이었다.

내 주위에 있는 사람이 기분이 나쁘면 오줌마려운 강아지처럼 안절부절 못하고 불안해하는 내 자신을 보며 고치고싶다는 생각은 많았지만 어떻게 고쳐야할지 감이 오지 않았다.

 

이 책에서는 나와 타인간 일정한 거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해 주고 있다.

다른 사람의 감정은 그 사람의 감정인채로 내버려주고 나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말이다.

 

이렇게 나답게 살기 위해선 조언과 연습이 필요하다.

나다움은 타인보다 나를 먼저 선택하는 것

나다움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좋아하는 것

나다움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사고방식

나다움은 자신의 주관대로 살아도 내 삶이 괜찮다는 믿음.

 

 

나답게 사는 연습은 살아 있음에 희망을 발견하는 감각이자 나를 소중히 여기는 방식을 알아과는 과정이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가치 있는 존재로 깨닫아 갈때 모든 순간은 이전과 다른 의미를 가지게 될것이다.

항상 다른 사람의 감정이나 입장은 생각하지만

정작 자신은 돌보지 못해서 나다움을 잃어버린 당신이라면

"나답게 사는 연습" 이 책이 명쾌한 해답을 줄것이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6 2022.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의길 나답게 사는 연습
"생각의길 나답게 사는 연습" 내용보기
생각의길 나답게 사는 연습나를 지키는 적절한 거리, 나다움 심리학 이런 책은 처음 읽어보네요나를 소중히 여기는 방식은 무엇일지 너무 궁금해서 책을 펼쳐보아요나다운 것이 무엇인지도 모를 정도로 아이들만을 위해 살아온 두자매의 엄마예요이제는 조금 나답게 살아가고 싶어서 도움을 청해요누구나 행복을 꿈꾸는 것 같아요처음에는 부모밑에서 태어나서 나만을 위해 살아왔는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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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길 나답게 사는 연습
나를 지키는 적절한 거리, 나다움 심리학 이런 책은 처음 읽어보네요
나를 소중히 여기는 방식은 무엇일지 너무 궁금해서 책을 펼쳐보아요
나다운 것이 무엇인지도 모를 정도로 아이들만을 위해 살아온 두자매의 엄마예요
이제는 조금 나답게 살아가고 싶어서 도움을 청해요

누구나 행복을 꿈꾸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부모밑에서 태어나서 나만을 위해 살아왔는데
사회생활을 하고 남편을 만나 가정을 꾸리고 두아이를 키우면서
나라는 존재는 없어지고 우리라는 공동체속에서 나를 희생하고 살아가면서
가끔은 버거울때가 많아요 그래서 차라리 죽고싶다라는 생각도 할때가 있어요
남몰래 상처, 고통, 분노를 안고 사는건 아닌가 싶어서 책을 읽으면서 치유해보아요

어떤일에 있어서 잘못되었을때 모든것이 내탓인것만 같아서 그걸 잘 못참아요
그리고 남탓을 하는 경향도 많지요 특히 남편탓이요
하면 안되는데 이건 정말 쉽지가 않은것 같아요
사실 어른이라고 다 어른은 아닌것 같아요
불안, 관계의 고통, 고독, 허무, 무기력, 걱정, 마음의 위기등 삶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고통속에 살아가면서 어떻게 잘 풀어나가는 것이 관건인것 같아요

저는 요즘 돌발성난청으로 너무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뭔가 놔야하는데 집안일에 치이고 좋은 아내와 좋은 엄마가 되기위해
미치도록 노력하면서 내몸을 아끼지 않았어요
그러면서도 좋은 아내와 좋은 엄마가 되는 것이 정말 맞는건지
항상 부족한 상황속에 살아가면서 행복을 꿈꾸기 힘들더라고요
아프니까 쉬어야 하는데 상황이 쉴수가 없으니 시간이 지나가리라고만생각해요

나또한 지금 심리적인 안정감이 필요할것 같아서 나답게 산다는 것
나 그대로의 자신을 좋아하는 것을 기본으로 나를 짓누르는 것들의
실체를 들여다기로 했어요

마지막 내용에서 중년의 위기가 찾아온다에서 35세를 기준으로 잡았는데
제 나이 40세 건강상의 위기가 찾아오고
부부관계와 아이와의 심리적 관계들이 마치 내 이야기를 하고만 있는 것 같았어요
갑자기 찾아온 건강상의 적신호가 모든것을 내려놓아야하나 생각되었거든요
그렇다고 내가 당장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특히나 공감되는 부분들이 정말 많은것 같아요
아이들을 키우는데 있어서 착한 아이 부모말을 잘 듣는 아이로 키우는것이
과연 올바른것인지? 사실 아이가 말을 잘들으면 엄마는 좋지만
그것이 다 아이의 판단력이나 능동성을 침해하는 것이 될수 있어요

아이를 위해서 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아이에게
너무 많은 공부를 시키는 것이 아닌가?
가끔은 아이가 공부가 아닌 놀고 싶어하는데 무조건 화를 내면서
너를 위한 거라고 둘러대면서 할건 해야하는 성격이라 그것이 정말 옳은건지도
이제는 헷갈리기 시작했어요

심리학을 들여다보면서 가장 중요한것은 모든 관계에 있어서
경계선이라고 생각되네요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고 내가 정한 경계선을 지켜보려고요
만약 힘든 상황이라면 나를 먼저 생각하는 나다움을 실천해보려고 해요

나다움은 타인보다 먼저 날 선택하는 것이다
나다움은 자신의 힘으로 생각하고 결단하는 토대이다
이제는 나다움의 실천이 나뿐만아니라 아이에게도 그대로 적용하기로 했어요
아이를 존중하고 아이의 선택을 지지해주고 가이드라인속에서만 어느정도
경계선을 지키면서 조금은 한발자국 떨어져서 지켜보아야겠다고 생각되네요





j*********9 2022.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한번 돌아보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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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책 읽을 시간도 많아지고 평소에 주로 읽던 소설류에서 산문 시 자기계발서까지 작년을 생각하면 나름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읽었던것 같아요. 특히 자기계발서들을 읽을때 나는 이렇게 해서 성공했다~~~류의 책들은 피하고 이너피스에 집중을 하다보니 결국 심리학책에까지 이르게 되더라구요. 그 전까지만 해도 심리학 같은건 왠지 어렵고 나 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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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책 읽을 시간도 많아지고 평소에 주로 읽던 소설류에서 산문 시 자기계발서까지 작년을 생각하면 나름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읽었던것 같아요. 특히 자기계발서들을 읽을때 나는 이렇게 해서 성공했다~~~류의 책들은 피하고 이너피스에 집중을 하다보니 결국 심리학책에까지 이르게 되더라구요.

그 전까지만 해도 심리학 같은건 왠지 어렵고 나 살기도 바쁜데 다른 사람들 심리까지 알아야 하나 싶기도 해서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아이러니 하게도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니 더 필요해지는게 인간관계에 대한 이해라니..

나는 지금도 충분히 나 답게 살고 있는거 같긴 한데 예전보다 좀 위축되어 있기도 하고 시야가 좁아지면서 바르게 살아 가고 있는건가 싶기도 한것이 내 삶에 대한 만족감은 지극히 주관적인데다가 가끔은 타인에 대한 비교로 하여금 생성될 때도 있어서 더더욱 요즘 같은 때에는 의심에 또 의심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나는 나 답게 정말 잘 살고 있는 걸까요?

유명 심리학자의 블라 블라가 아닌 사례별로 되어 있어서 저 같이 심리학에 무지한 사람들도 이야기 처럼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일단 점수를 주고 싶네요.

심리학자의 이름을 내건 심리학 책도 읽어 보았지만 결국 깊이 있게 파고 들어가야지만 알 수 있는 그들만의 이야기들이 있어서 다 읽고 나서도 내가 뭘 본거지?? 했던 적이 여러번 있었거든요. 학문적 목적을 두고 읽는 책이 아닌 이상은 적어도 내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있는 책을 보고 싶은 지라 어려운 주제를 가볍게 풀어나가는 것도 좋아합니다.

예전에 부탄의 행복지수에 대한 이야기를 본 적이 있었는데 행복지수가 1위였던 부탄이 지금은 꽤나 순위가 떨어진 상태여서 왜 그런가 살펴보게 되었는데 sns나 인터넷을 통한 자국의 현실을 알게 되면서 부터였다고..

모르는게 약이구나 하는 말이 딱 들어 맞을 정도로 바뀐게 없는데 행복의 마음가짐이 바뀐 그들의 현실을 보면서 나의 모습을 남과 비교하면서 부터 불행이 시작되는 걸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나 답게 살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그리고 그로인한 변화가 필요하다니 어쩐지 좀 아이러니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나 다운 모습이 내가 정한 기준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다른사람들과 조화롭게 살아가는게 어쩌면 어려운 일인거 같고 이립(而立)만 되어도 확고해진 마음으로 도덕적 문제가 없어진다는데 이립이 훨씬 지나고 나서도 이런 고민을 한다는것이 나 자신이 아직 성숙하지 못한 인간인 증거인거 같기도 합니다.

나이만 먹고 미성숙한체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는 듯한 나의 삶을 한번 돌아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고 느껴지는 계기가 되었네요.

시간이 지난다고 모든 인간이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닌것 처럼 요즘 매체에서 보이는 미성숙한 인간들의 행태들은 자신만의 이기적인 생각에 국한되어 행동한 지극히 나만을 위한 나답게 사는 사람들이라 눈살이 찌푸려 지기도 합니다.

나는 저렇게 살아가지 말아야지 하면서 소심하게 마음 먹기도 하지만 시간이 훨씬 지나고 나를 판단해주는건 결국 타인이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래도 나는 이타적인 마음을 가지고 적어도 선을 넘지 않는 꽤 괜찮은 사람으로 살아 가기를 원하는 지라 앞으로도 그렇게 사는게 목표이기도 합니다.

나를 사랑하는게 가장 중요한 시작이라고..

그것 참 쉽기도 하고 때론 어렵기도 합니다만 앞으로 주어진 시간에 있어서 적어도 나 자신이 나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다 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n*****e 2022.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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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사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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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린 시절 평소 알고 지내던 친구가 제 인사를 안 받으면 못 본 것일지라도 '혹시 날 싫어하는 거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으로 짐들기 전에 울었을 정도로 남의 행동에 쉽게 상처받고 휘둘렸어요. 10대 중후반부터 조금씩 무뎌지면서 괜찮아졌지만 예전의 저에게 꼭 읽어주고 싶었기에 늦었지만 지금의 제가 독서를 하였답니다.   특히 과거의 저에게 이 책이 꼭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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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린 시절

평소 알고 지내던 친구가 제 인사를 안 받으면 못 본 것일지라도

'혹시 날 싫어하는 거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으로 짐들기 전에 울었을 정도로

남의 행동에 쉽게 상처받고 휘둘렸어요.

10대 중후반부터 조금씩 무뎌지면서 괜찮아졌지만

예전의 저에게 꼭 읽어주고 싶었기에

늦었지만 지금의 제가 독서를 하였답니다.

 

특히 과거의 저에게 이 책이 꼭 필요했어요.

나답게, 희둥이답게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아가고 싶었는데

자꾸 남의 눈치를 보고, 주변 환경에 휩쓸리더라구요.

어떻게 보면 지금도 정말 나답게 살아가는지 의문이에요.

사실 나다운 게 뭔지,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명쾌하게 알고 있지 않아요.

 

하지만 이 책은 ( 마음의 경계선 )을 긋고 나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예시와 함께 안내해주어요.

 

 

마음의 경계선이란 무엇일까?

나답게 사는 것은 무엇일까?

 

책에서는 각기 다른 상황을 보여주며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30여 년 동안, 4만 건 이상의 상담을 진행하신

야치모리 구미코 작가님의 경험이 푸우욱 녹아들어있네요.

오세웅 번역가 또한 다양한 주제의 책을 번역하여 옮겨주신 경험이 많으셔서 그런지

책이 자연스럽게 읽혔어요~ ????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단어가

어서션(assertion)이에요.

어서션이란 자신도 상대도 다치지 않고

서로를 소중히 여기는 자기표현의 방법입니다. (나답게 사는 연습 33p)

 

 

I(나) 메시지가 대표적으로 소개되어 있어요.

상대방을 탓하지 않고 나의 감정과 요구를 드러내는 표현방식이라 싸움을 번지지 않게 해주는 것 같아요.

이 내용에는 섹스리스 부부가 마음의 경계선을 그으며 관계회복이 되어가는 사연도 담겨져 있어요.

미혼이지만,, 마음의 경계선이 이렇게 중요함을 깨달았답니다!

 

 

 

제가 과거의 저를 위해 이 책을 읽고 싶다고 했지요?

이런 제 마음을 미리 알기라도 한듯

가짜 자신으로는 왜 살기가 힘들까?

라는 내용에서 딱 과거의 제 모습을

가짜 자신의 특징에서 보여주었습니다.

저는 페르소나가 없는 사람이기를 원하였고

가식이 없는 삶, 나를 믿는 삶을 지향하며 나름대로 노력해왔어요.

그동안의 노력을 보상이라도 받은듯이

너 이젠 안 그래 를 이야기해주는 것 같아요.

읽으면서 너무 감사했어요.

혼자 읽고 혼자 보상 받는듯한 도서후기ㅎㅎ

 

 

저는 책 제목과 함께 목차만 봐도 설레고 호기심이 생겼었어요.

책을 읽으면서도 너무 만족스럽고 감사함을 느꼈답니다~~

읽은 후에도 계속 기억하고 싶어서 마음의 경계선을 되뇌이기도 해요.

나의 마음의 경계선을 알면 타인의 경계선도 존중할 수 있고

그렇게 상호존중하며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제 사촌동생이 몇 년 뒤에는 중학생이 되는데요.

질풍노도의 시기인 중학생이 되는 해에 이 책을 선물로 주고 싶어요.

과거의 나답지 않고, 사촌동생은 조금 더 빨리 마음의 경계선을 인지하고

자신과 타인을 함께 배려할 수 있도록!

h*********7 202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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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사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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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근에 가족 외에는 혼자 시간을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코로나 상황과 어느 순간부터 타인과 만남도 줄어지고 혼자에 익숙하다보니 편하기도 하고 나를 위한 시간들을 내가 맘껏 쓰고 싶었거든요. 혼자 시간을 보내는 법 같은 책을 많이 읽고 관심을 두던 찰나 발견한 나답게 사는 연습 제목에 이끌려 읽어 보았답니다.   나답게 사는 연습 저자는 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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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근에 가족 외에는

혼자 시간을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코로나 상황과 어느 순간부터

타인과 만남도 줄어지고

혼자에 익숙하다보니 편하기도 하고

나를 위한 시간들을 내가 맘껏 쓰고 싶었거든요.

혼자 시간을 보내는 법 같은 책을 많이 읽고

관심을 두던 찰나 발견한 나답게 사는 연습

제목에 이끌려 읽어 보았답니다.

 

나답게 사는 연습 저자는

야치모리구미코라는 일본인으로

30년간 마음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심리상담사예요.

저자를 찾아온 사람들을 만나고

또 본인의 경험과

심리학자 융, 코헛, 아들러 심리학과

여러 상담 사례들을 말해주고 있어요.

나다움! 나를 지키는 마음의 경계선은

나를 지키는 적절한 선이에요.

 

자존감 자신감 모두 나를 모르면

찾을 수 없고 가질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나를 억지로 변화 시키려는 것도

힘들다는 것!

타인에게 휘둘리기보다

내가 먼저 나를 알고

내가 하고싶은 것을 해보며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수용할 때 비로소

나의 마음이 편해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챕터마다

무수히 많은 상담사례가 나오는데

다시 자신을, 나다움을 찾겠다는

용기를 낸 사람들의 사례를 보면서

나다움을 모른채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많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가 겪을 수 있는 공허함과 마음의 헛헛함,

두려움에 대한 다양한 사례가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니더라고요.

 


 

 

다양한 사례중에 저는 엄마로써

아이와 부딪힐때가 힘든데

그런 부분도 나와 있어서 도움이 되었어요..

저는 이제서야 나다움을 찾으려고 했지만

내 아이는 자라면서부터

누가 시켜서 누구의 뜻이 아닌

자기 스스로 경험과 본인의 의지로

나다움을 가지고 자랄 수 있게 해주고 싶어요.

또 35세 이후 이야기가 나오는데

저는 공감이 되었던게

제 인생에서 첫번째 위기?였을까요?

정말 변화를 많이 느꼈던 35세 이후라

솔깃하면서 읽었어요.

심리학자 융은 중년기를

사람의 일생을 태양의 하루 운행에

비유해서 '인생의 오후'라고 부른다고 해요.

이 세상에 태어날 떄가 일출,

성장과 더불어 정오를 맞이하고,

긍 이후는 서서히 하강해서 일몰이 된다고요.

자신의 내면을 충실하게 해주는 시간-무의식을

탐구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불렀어요.

나다운 자신 형성의 핵심이 되는 시점으로

풍요로움이 내재된 마음의 방향 전환이

자기 실현으로 이어진다고 해요.

중년의 위기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마음을 열고 대화 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이 아주 큰 것 같아요!

두번 다시 없을 관계성의 힘은 아주 큰가봐요.

그런 관계성이 있는 사람들은 누구인지

내 곁을 돌아보는 계기도 되었어요.

전 일찌감치 인간관계에서 아픔을 겪어서

가족들과 손에 꼽을 친구 몇 명이 생각나는데요?

여러분들은 누가 떠오르시나요?

 

 

지금도 내가 나를 몰라서 마음이,

정신이 아픈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내가 다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타인보다 내가 먼저 나를 돌보는 일이 중요해요.

절대 미루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책을 읽고 나를 챙기고 나를 사랑하고

나를 지킴에 있어 용기내야 할때는 용기를 내면 좋겠어요.

나를 지키는 마음의 경계선을 알고 싶다면

읽어보면 도움이 될 거예요.

 

 

 

-

 

 

 

 

생각의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지만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y*****2 2022.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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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사는 연습 : 나를 소중히 여기는 방식, 나다움 심리학
"나답게 사는 연습 : 나를 소중히 여기는 방식, 나다움 심리학"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생각한 것 중의 하나가 나답게 사는 것, 나 다운 것을 찾는 것은 어떤 것일까 하는 것이었어요. 나를 찾으려면 좀 더 나를 들여다 봐야 하는 구나 싶었고요. 그리고 나는 잘 해주고 연락을 자주하는데 왜 상대방을 하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어쩌면 나는 너무 끌려다니는 면이 있지 않았을까 싶더라고요!   이 책은 나를 소중히 여기는 방식에 대해
"나답게 사는 연습 : 나를 소중히 여기는 방식, 나다움 심리학"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생각한 것 중의 하나가

나답게 사는 것, 나 다운 것을 찾는 것은 어떤 것일까 하는 것이었어요.

나를 찾으려면 좀 더 나를 들여다 봐야 하는 구나 싶었고요.

그리고 나는 잘 해주고 연락을 자주하는데

왜 상대방을 하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어쩌면 나는 너무 끌려다니는 면이 있지 않았을까 싶더라고요!

 

이 책은 나를 소중히 여기는 방식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나다움의 심리학을 알게 해주어서 저에게는 더욱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요.

어쩌면 저는 타인에게 더욱 사랑받고 싶고

챙김을 받고 싶었던 것 같아요.

행복해지려면 스스로 행복하면 되는데 말이에요.

 

나를 지키는 적절한 거리는 그 과하거나

모자라는 데서 생겨나고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데요.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와 나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는데요.

과하거나 집착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기에 그 적절한 거리와 관심을

기울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까지 나는 나를 좀 더 사랑하지 못했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저는 저를 아끼고 저를 위한 투자도 많이 하는 편이지만

어쩌면 저는 저를 괴롭히고 있지는 않았나 싶더라고요.

나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된 시간이라서

다시 한 번 더 차근차근 읽어보려고요.

그리고 자신감이 없는 친구에게도 권해주고 싶은 책이더라고요.

너 자신을 더 사랑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요.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말이에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r*****i 2022.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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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해야 하는 것, 나답게 사는 연습
"반드시 해야 하는 것, 나답게 사는 연습" 내용보기
제목이 참 와 닿았던 책 <나답게 사는 연습> 그리고 굉장히 친근하고 귀여운 그림체의 커버라서 더 읽고 싶었던 책이다. 저자는 야치모리 구미코라는 일본에서 커뮤니티 속에서의 심층적 문제를 진단하는데 정평이 나 있는 마음의 전문가로 30여년 동안 활동했다고 한다. 일본과 우리나라는 문화는 다르지만 집단속에서 스스로를 잘 챙기지 못하고 ‘나다움’을 잃어가는 것은 굉
"반드시 해야 하는 것, 나답게 사는 연습" 내용보기

제목이 참 와 닿았던 책 <나답게 사는 연습>

그리고 굉장히 친근하고 귀여운 그림체의 커버라서 더 읽고 싶었던 책이다.

저자는 야치모리 구미코라는 일본에서 커뮤니티 속에서의 심층적 문제를 진단하는데 정평이 나 있는 마음의 전문가로 30여년 동안 활동했다고 한다.

일본과 우리나라는 문화는 다르지만 집단속에서 스스로를 잘 챙기지 못하고 ‘나다움’을 잃어가는 것은 굉장히 비슷하게 나타나는 숙제인 것 같다.

이 책에서 저자는 그 누구에게든, 어떤 상황에서든 휘둘리지 않는 자신을 만들기 위해 나답게 사는 연습을 반드시 해야한다고 하고, 이 책에서 그 방법을 알려준다.

카페에서 조용히 커피한잔을 하며 책을 펼쳤다. 정말 좋은 건 아기자기한 그림, 만화와 함께 각 사례자들의 상담이 대화체로 나와서 더욱 실감나고 몰입도 있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책에서는 나다움을 잃어버림으로써 맞이하는 주변의 흔한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타인과의 경계선이 무너져서 타인의 감정에 휘둘리는 것, 가장 가까운 가족들과 소통문제, 마음이 너무 힘들 때, 타인에게 과하게 의존하는 것, 아침마다 꾸물거리는 아이, 마음이 무너졌을 때 등, 이러한 문제를 저자가 직접 상담자와 내담하면서 어떻게 풀어주었는지 보여줌으로써 우리가 만나는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어떻게 이런 문제들 사이에서 나다움을 찾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내 내면의, 마음의 문제, 가장 가까운 존재인 가족과의 갈등, 타인과의 관계, 나도 모르는 나의 문제들.. 정말 수많은 문제들은 '나다움'을 잃어버림으로써 나타나는 것 같다. 그렇기에 저자는 스스로를 잘 돌보며, 나다움을 잘 지키는 방법을 책에서 알려준다.

또한 성인이 되어도 찾아오는 3가지 위기, 어른이 되었을 때 정말 나다움을 찾아가야 한다는 것도 알려주어서 정말 좋았다. 마음의 문제는 살면서 언제든지 온다. 그리고 나다움은 어른이라고 지킬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점점 더 지키기 어려워진다. 그렇기에 책을 보며 느낀 것처럼, 늘 내가 ‘나다움’을 가지고 생각하고, 생활하고 있는지를 지켜보고, 자기애를 지키며 하루하루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내가 나다움을 잃어버렸다고 느낄 때, 내가 나답게 잘 살고 있는지가 궁금할 때 읽어보기 좋은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l 2022.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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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답게 사는 연습
"[서평] 나답게 사는 연습"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도 책 읽는 Bookish_향입니다. :) 반가워요 :) 오늘의 독서 리뷰 시작합니다.   - 마음의 경계선을 알려주며,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힘을 끌어내 줌 - 대화체를 통해 어렵지 않은 상황 설명 - 심리대가(프로이트, 칼융 등) 이론을 쉽게 설명 [나답게 사는 연습] 이래서 읽었다!(책 선택 이유) 나는 항상 연습을 한다. 나 답게 살기 위해. 타인으로부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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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책 읽는 Bookish_향입니다. :)

반가워요 :) 오늘의 독서 리뷰 시작합니다.


 

- 마음의 경계선을 알려주며,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힘을 끌어내 줌

- 대화체를 통해 어렵지 않은 상황 설명

- 심리대가(프로이트, 칼융 등) 이론을 쉽게 설명

[나답게 사는 연습] 이래서 읽었다!(책 선택 이유)

나는 항상 연습을 한다. 나 답게 살기 위해. 타인으로부터 나 자신을 지키기 위해. 꾸며낸 내가 나를 잠식시키지 않기 위해. 그런 나다움을 심리학적인 관점에서 적정선을 알려주며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하여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책 소개

* 도서명 : 나답게 사는 연습

* 부제 : 나를 소중히 여기는 방식, 나다움 심리학

* 글/변역/출판사 : 야치모리 구미코 / 오세웅 / 생각의길

* 쪽수/가격 : 204쪽 / 15,800원

* 목차/내용

나답다는 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좋아하는 것

1장: 나를 짓누르는 것들의 실체는 뭘까? 마음의 경계선 긋기

2장: 불안한 마음을 나는 무엇에 의존하고 있을까? 의존의 메커니즘

3장: 선을 넘는 행동에는 어떤 두려움이 숨겨져 있을까? 타인의 경계선

4장: 나다움이 허용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행복을 위한 3가지 존재

5장: 그렇게 나다운 어른이 된다 나다움을 만드는 것들

 

저자는 들어가기에 앞서 말한다.

행복은 돈이나 명예, 사회적 지위만으로 얻어지는 게 아니니 '나다운 자신-있는 그대로의 진짜 자기 모습으로 살아가기, 그러한 자신을 용납하기'가 필요하다고. 그러한 삶을 살기 위해서 마음의 경계선이 필요하다.

마음의 경계선이란 사람을 멋대로 휘두르는 내가 아니라 타인에게 영향을 받지 않는 자신을 만드는 것. 필요 이상의, 혹은 나와는 무관한 것들을 나에게 이입해서 나를 혹사 시키는 일을 끊어내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이야기해준다. 이를 위해 마음이 피곤한 자신을 깨닫고, 잘못된 시선을 바꾸며, 정확하고 구체적인 언어습관을 들일 것을 충고해 준다.

이 책은 상담사(저자)와 내담자의 이야기를 각색한 책이다. 일상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고, 그 일상이 나의 삶이 될 수도 있는 모습을 대화체로 풀어냄으로써 스스로 깨닫게 해준다.

이 책이 주는 또 다른 장점이 있다.

바로 '내가 나를 이해하지 못할 때', 이를 설명할 수 있는 힘을 주는 것. 분명 화나고, 억울하고, 눈물까지 주룩주룩 흘리는데 내가 왜 이런 지 설명조차 하지 못하는 때가 곧잘 있을 것이다. 이를 설명할 수 있는 학문적 접근과, 일상 언어들을 적절하게 구사할 수 있는 힘을 주는 것.

+

책의 저자가 일본인이라 일본의 관점에서 많이 이야기한다. 일본만의 집단주의 문화와 피해 주는 것을 극도로 꺼리는 문화에서 비롯된 사회문제를 상담이라는 방법을 통해 해결해나가는 모습이 신선했다.

 

끝으로 개인적인 의견이긴 하지만, 책 속 일러스트가 책의 내용을 방해했다. 책을 구성할 때 중요한 것이 있다. 글자체도 있을 것이고, 몇 가지 색을 선택해야 할지, 문단의 구성을 어떻게 해야 할지 등등이 있다. 그중 시각적인 부분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이 그림인데, 너무 예전 70~80년대 그림스러운 삽화가 들어가 있어서 놀랬다. 변역을 늦게 한 것일까 싶어 살펴봤는데 2020년 책이었다. 이 점이 너무 아쉬웠다 ㅠ

끝으로

시간이 점점 흐를수록 심리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한다. 요즘 TV에서도 내 마음을 읽어주고, 치유해 주는 주제를 가진 프로그램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듯하다. 이 책 역시 그런 점에서 배울 것이 많고 느낀 점이 많았다.

본인의 감정이 어떤 감정인지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심리 #나답게사는연습 

m*******6 2022.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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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답게 사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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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언제부터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고 타인의 말에 의존하여 수동적인 인간으로서 살아가고 심지어는 의존형 인간이 되어서 스스로 결정조차 내리지 못하는 유유부단한 생활로 인하여 인생자체가 재미가 없어지고 삶에 대한 목적의식마저 불투명하게 되어버린 상황에서 온전히 자기 자신을 찾고 누군가와 비교되는 나자신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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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언제부터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고 타인의 말에 의존하여 수동적인 인간으로서 살아가고 심지어는 의존형 인간이 되어서 스스로 결정조차 내리지 못하는 유유부단한 생활로 인하여 인생자체가 재미가 없어지고 삶에 대한 목적의식마저 불투명하게 되어버린 상황에서 온전히 자기 자신을 찾고 누군가와 비교되는 나자신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인생의 중심이 되어 자기애를 가지고 살아 있음 그자체를 행복의 척도로 바꿀 수 있는 소중함을 일깨워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나 답게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화두를 던지고 과연 나답게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그저 막연하게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꾸며지거나 만들어진 나 자신이 아닌 있는 그대로 나자신 즉, 당장에는 용기가 부족하고 매사에 실수투성이어서 무엇을 어떻게 선택해야 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할지 모를수도 있지만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누구보다 자기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먹게 된다면 다른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스스로의 인생을 제대로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확실한 메시지를 전달해주는데 있답니다.

 

 

 

 


 

 

 

우선 나다운 것은 무엇일까요? 유치원 2~3년,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를 거쳐 대학교 2년 또는 4년 등 얼핏 잡아도  15년 이상의 세월 동안 교육을 받고 자기의 꿈을 위해 힘차게 달려온 대부분의 사람들은 학생의 신분을 벗어나 사회인이 되고 경제활동을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어느새부터인가 자기 자신이 아닌 타인에 의한 타인을 위한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연인과 교제를 시작하면 상대방에 의해 그동안 자신의 모습에서 하나둘씩 상대방에 맞춰서 변해가고, 직장 생활을 통해서는 선, 후배, 직장상사의 눈치와 부름에 의해 눈치껏 살아남기 위한 생존을 해야 하는 등 어쩌면 나다움이란 것은 아무도 만나지 않고, 나혼자 무인도에 살아가지 않고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 아닌가 하는 엉뚱한 생각마저 드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것은 어떤 상황에 있더라도 그 중심은 자기 자신이어야 한다는 부분입니다. 실수를 하거나 눈치를 하더라도 나 자신이 중심이라면 자기의 잘못을 반성하는 모습 그 자체도 나다움이 될 수 있고, 실수를 통한 성장 역시도 나다움에 의한 변화의 과정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이 시간이후부터는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 다움의 중심에는 나 자신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내가 없으면 주변도 없고, 현재도 없는 것이라는 점을 꼭 기억하시고 용기와 희망 함께 이야기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1 2022.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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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카운셀링 나답게 사는 연습 경계선 선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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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는 누구나 하나씩 마음의 감기를 앓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불안장애, 강박증, 트라우마 같은 증세는 하나씩 있는 것 같아요. 저자는 10년 이상 경력의 임상심리사, 공인심리사 입니다. 심리 카운슬러로 활동하면서 모은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내담자들의 고민을 어떻게 상담해 주었는지 대화 형식으로 풀어나가고 각 사례별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카운슬링 해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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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는 누구나 하나씩 마음의 감기를 앓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불안장애, 강박증, 트라우마 같은 증세는 하나씩 있는 것 같아요. 저자는 10년 이상 경력의 임상심리사, 공인심리사 입니다. 심리 카운슬러로 활동하면서 모은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내담자들의 고민을 어떻게 상담해 주었는지 대화 형식으로 풀어나가고 각 사례별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카운슬링 해설을 내놓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사랑 받고 싶어합니다. 저는 각종 영화, 소설, 드라마, 사랑가 등 판타지와 같은 사랑 이야기가 온 세상을 떠도는 것을 보고 그런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사실은 사람들이 열광하는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가 사랑 받고 싶어하는 것은 아닐까? 부모에게 미처 다 받지 못한 사랑을 타인에게서 갈구하는 것은 아닐까? 그런데 책에서 그러한 내용이 나옵니다.

 

소녀, 소년 신드롬. 누군가 자신을 행복하게 해줄 것이라는 기대. 어릴적부터 우리가 보는 동화에서마저도 사랑이야가 등장합니다. 특히 소녀들이 보는 왕자와 공주 이야기가 그렇습니다. 어린 시절에 부모와의 애정 부족, 어리광 부족이 여성의 백마 탄 왕자 신드롬을 유발하고, 남성의 경우 영원한 소년 신드롬은 사춘기 상태에 머물러 어른이 되지 못하는 남성을 뜻합니다. 연인이나 부부처럼 심리적 거리가 가까운 관계는 과거 부모와의 관계가 재연될 가능성이 크다고 해요.

 

상사의 눈치를 보는 나, 상사가 짜증을 부리면 내 잘못일까 싶어서 끊임없이 속앓이하는 사례자가 등장합니다. 상담사가 내놓은 답은 짜증은 상사의 감정이라고 선을 그으라고 합니다. 출근하기 전에 집에서 속상한 일이 있었을 수 있다고요. 짜증은 상사의 것입니다. 경계선 긋기를 하여 타인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도록 합시다. 

 

 

'도서를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w******i 2022.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