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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스부르크전을 준비하면서 산 책이에요! 도록 수준일 줄 알았는데, 그것보단 유익한 책이에요! 다만 합스부르크 전 자체가 약간 아쉬움이 많이 남아서... 여튼 책은 100배 즐기기라는 말에 부끄럼이 없는 책입니다. 전시 자체만이 아니라 합스부르크 가의 역사에 대해서, 당시 빈에 대해서 적어두어 이래 저래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 여겨집니다. 빈으로 여행가실 분들께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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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를 못 가서 산 책이예요 이 책은 합스부르크전을 100배 즐길 수 있도록 전시를 위해 만들어진 책이예요. 150쪽이 안되는 책이라 금방 읽을 수 있고 역사와 명화를 한번에 접할 수 있어 유용하네요. 전시회는 못 갔지만 책으로 출간되어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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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스부르크가문의 사람들이 어떻게 살고 그들의 역사가 어떻게 이뤄졌는지 한 눈에 알수 있는 책입니다. 합스부르크가가 스페인과 신성로마제국으로 나뉘어서 각각 어떤 모습이었는지 스페인의 벨라스케스와 오스트리아 빈은 어떤 차이가 있었는지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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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아르떼 합스부르크 600년 매혹의 걸작들 100배 즐기기 리뷰입니다. 합스부르크 전시회가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세계사에 뚜렷하게 남은 이름, 합스부르크 왕가에 대한 전시였습니다. 전시회를 재미있게 보고 이 책을 읽으며 미처 보지 못한 부분을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다. 놓친 부분, 기억해야 할 부분을 다양하게 짚어주네요. 합스부르크 전을 재밌게 봤다면 추천할만합니다. 재미있게 읽었고 전시회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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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에 수강한 강의 중 문학사 수업은 가장 어려워하면서도 좋아했던 수업이었다. 물론 교수님도 좋았지만, 좋아하는 예술 문학과 역사를 동시에 배울 수 있다니!라는 천진난만한 마음으로 수업에 임했다가 호되게 맞았던 기억이 난다. 옛날 말 가득한 원서 수업은 매번 예습과 복습을 하지 않으면 따라가기 정말 힘들었다. 그럼에도 역사가 나아가는 방향에 문학이 있고 문학이 나아가는 방향에 예술이 있기에 감히 좋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주로 책으로 학습된 내용으로 살아온 지난날을 뒤로하고 간혹 좋은 전시회가 있으면 찾아가는 편이다. 꽤 많은 정성을 쏟아야만 하지만 그만큼 얻어 가는 즐거움과 보람이 많으니 다른 사람들도 누렸으면 하는 오지랖을 부려본다. 4시 입장인데 조금 일찍 도착한 덕에 그동안 가보고 싶었던 국립중앙도서관에도 들어와 보았다. 안타깝게도 이곳은 문학 도서는 취급하지 않고 대출도 쉽지 않고 심지어 문도 일찍 닫는다. 문득 여기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천생 노비. 도록은 기념품샵에서도 판매를 하지만 나처럼 무지한 사람들은 미리 온라인샵에서 구매해 가볍게 읽고 가면 좋다.(도서관에서 구할 수 없는 책이라 구매해서 읽어보았다.) 당연히 알찬 내용은 없지만 적어도 합스부르크 왕가의 흐름 정돈 파악하기 좋다. … 꽤 많은 유물과 걸작이 이촌동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되었지만 다녀온 결과, 빈에 직접 가서 합스부르크가가 망해버릴 때까지 빈미술사박물관에서 버틴 녀석들을 모두 다 보러 가야겠다는 의지가 생겨버렸다. 이런 생각을 한 스스로가 우습지만 아는 만큼 보이고 보는 만큼 배우며 성장하는 게 바로 교양걸로 가는 길. 전문 : https://m.blog.naver.com/defend_choi/222991811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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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스부르크 전시회를 보기 전에 공부해두고 싶어 구매한 책입니다. 얇고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라 마음에 들었는데 구성이 살짝 아쉽긴하더라구요. 그래도 전시회 가기 전에 가볍게 보기로는 충분합니다. 미리 보고가니 더 많은 게 보이고 더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전시회 가셨다가 나중에 보셔도 기억도 되살리고 좋을거같아요. 재밌게 봤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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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스부르크 600년 매혹의 걸작들 전시회에서 본 책자인데...전시회관에서 살까하다 예스24애서 더 저렴히 구입했답니다. 전시회 관람전 미리 책 구입해서 읽고 해설도 따로 들으면 전시관람할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너무 좋았던지라 아이 데리고 한번 더 갔는데 배경지식이 있으니 아이한테 설명도 해주고 제대로 된 감상 할수 있었습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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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에 전시회를 가기전에 사전공부를 해야겠다 싶어서 구매를 하였네요. 이 책 외에도 합스부르크관련서적 2권을 더 구매해서 어느정도 배경지식을 알고 봐야 이해가 될거 같아서... 합스부르크가문의 정치적인 역사스토리는 어느정도는 알고있지만 아무래도 전시회는 문화적인 부분을 강조하기때문에 따로 봐야하겠죠 이 책에서는 특별히 봐야할 작품 20개를 집중해서 소개하고 가문의 이야기와 성장스토리등을 잘 요약해줍니다. 별도로 오스트리아의 문화재,관광명소,클래식거장소개까지 정치는 합스부르크 경제는 로스차일드 문화는 메디치가문이 유럽에서 유명하다고 생각했는데 문화적인 부분에서도 이렇게 보여줄게 많은 가문인줄 몰랐네요. 가계도를 보면 정말 복잡하죠 프랑스 부르봉왕가와도 결혼동맹이 있고 스페인합스부르크왕가와도 혼인관계가 있어 정말 복잡합니다. 태양왕 루이14세와 스페인국왕 펠리페4세같은 경우 관계가 장인+고모부+이모부가 한꺼번에 되는 특이한 구조죠. 마르가리타 테레사 공주 역시 카를롤스2세(마지막 스페인합스부르크왕)의 동생이면서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가의 삼촌뻘인 레오폴트 1세와 혼인을 하게되는 그런 주인공이구요. 마리아테레지아황후, 엘레자베스 폰 비텔스바흐(시시) 유명한 여인들의 초상화도 전시된다고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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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스부르크 매혹의 걸작들 전시회 방문 전 구매했다. 전시회에 갈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구매했지만 결국 방문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인터넷 예매는 끝난 상황이었고 현장 예매만 가능했는데 첫 날 11시쯤 갔을 때 당일표가 마감예정이라고 했고, 둘째 날에는 오픈 40분쯤 전에가서 예매할 수 있었다. 지하철에 내리자마자 줄을 서기 위해 달리는 사람도 여럿 있을만큼 인기 있는 전시회였다. 책을 미리 2번 정도 살펴보고 가서 현장에서 작품 설명을 읽는 데 시간을 쓰지 않아 좋았다. 책에서 본 작품이 실물은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는데, 크기가 다른 뿐 특별하다고 생각한 작품은 거의 없었던 것 같다. 유화는 실물로 볼 때 입체감이 다르다고 들었지만 붓질 자국이 좀 보이는 것 외에는 책의 사진과 다르지 않았다. 전시회가 너무 인기있다보니 기대를 많이 했었나보다. 전시회에서 본 작품을 기억하는 책으로, 또는 실물 작품을 보지 못한 사람의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