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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고 싶다면 면역이 답이다.
강남허준 박용환 원장의 면연력을 좋게하는 3대 핵심 면역법으로 젊고 건강하게 100세까지 사는 법이 담긴 책!
코로나 바이스러로 인해 면역체계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알게되었습니다. 면역이 부족해도 혹은 너무 강해서 자기를 공격하는것도 안좋은것이라 알고 있는데요 면역력으로 인해 수많은 알 수 없는 질병들이 발생하고 있는 요즘 면역을 좋게 하기 위한 답을 찾고 싶다면 이책을 통해 정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면역체계의 가장 핵심 포인트는 혈(장),체온,자율신경이 서로 긴밀하게 연결이 되어 있고 세가지를 함께 관리해야 면역이 살아 날 수 있습니다. 3대 핵심 면엽법에서 우리 몸을 좋게 해주는 방법을 알려주고 그중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실천으로 생활습관을 변화한다면 놀라운 변화를 몸소 체험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면역을 살리기 위한 3대 원칙으로는 혈을 깨끗하게 하고 잘 순환 시키기 위해 장이 건강 할것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도록 할것 자율신경을 안정되게 하기 위해 스트레스 관리 및 척추를 관리 할것으로
이책에서는 면역의 3대 원칙 혈(장),체온,자율신경이 우리 몸에서 하는 역활과 중요성을 알려주고 좋은습관을 통해 우리몸에서 이롭게 할 수 있는 비법을 알려줍니다.
첫번째 혈에서는 왜 피가 개끗해야하는 이유와 함께 소화와 식단으로 장건강의 중요성을 알려줍니다. 저는 장이 늘 안좋아 과민성대장증후군을 달고 사는데 유산균만 먹으면 다 해결 되는줄 알았는데 이책을 통해 내게 맞는 유산균이 있다는것을 알았고, 유제품이 건강을 해치거나, 유산균을 위해 먹는 요구르트의 성분을 보고 먹어야한다는 정보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피를 맑게 하는 생활습관은 나이가 들수록 너무 중요한데요 나쁜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버리고 좋은 습관을 몸에 베이도록 노력한다면 내 몸 혈관을 깨끗하게 할 수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당장 노력해야할것 같습니다.
두뻔째 체온에서는 정산체온을 유지한다는것이 어렵다는것을 알았고 체온을 1도 올리는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아침밥을 먹고 잠을 잘 잔다면 아침에 체온을 측정하면 몸에 따뜻한 기운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공복에 따뜻한 물, 아침밥, 충분한 수면 만으로도 체온을 유지할 수 있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생활습관을 배워 볼 수 있습니다.
세번째 자율신경에서는 불치병으로 고생하거나 갑자기 몸에 이상반응이 온경우 자율신경의 이상으로 발생하는 경우를 보았는데요 스트레스로 인한 몸에 이상신호가 잡혀 그런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혈, 체온, 자율신경 핵심3대 면역법을 통해 3개 핵심이 우리 몸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고 건강한 삶을 위해 가장 중요한 면연력 향상을 위해 올바른 생활습관을 배우고 실천한다면 내몸의 변화를 느끼면서 건강을 찾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정보를 얻는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실천만이 답이라는것을 책을 통해 깨닫게 되어 이제는 해야지 에서 멈추지 말고 오늘부터, 지금 당장 내몸을 위해 움직여야 겠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돈을 잃으면 돈을 벌기 위해 노력하면 되지만, 건강을 잃으면 모든것을 잃게 되어 다시 건강한 모습을 찾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리고 몇배의 노력이 필요하다는것으 알 수 있습니다. 저는 남편이 건강을 잃고 한순간에 많은것을 잃어버려 힘겹게 삶을 유지하고 있기에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한것을 알고 있고,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한다는것도 알게되었습니다.. 지금 건강 이상신호가 있거나, 혹은 미래의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으신분은 이책을 읽고 좋은 면역습관을 길러 남은 인생을 따뜻하게 채워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업체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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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이 나기 전에 미리 예방하려면 면역을 좋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한약 투여뿐만 아니라 생활습관도 함께 관리해야 한다. 물론 아픈 경우에도 면역을 좋게 하면 더 빨리 나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 3가지의 방법을 제시한다. 혈, 체온, 자율신경 관리다. 혈(피)은 영양을 이루는 음식과 흡수하는 통로인 장을 건강하게 해야 한다. 두 번째, 체온 1도만 올려도 면역이 올라간다는 사실, 그리고 자율신경은 올바른 자세와 호흡으로 균형 있게 조절될 때 건강의 역량을 발휘한다. 이 세 가지 원칙이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거기에 추가로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음식, 호흡, 운동이라는 요소를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혈, 체온, 자율신경 3대 요소의 각각 중요성과 함께 개선하기 위한 생활습관을 제시한다. 구체적인 이론과 방법을 어렵지 않게 설명되어 있어 건강 정보를 많이 얻어 갈 수 있다. 여태껏 잘못 알았던 건강 상식이나 몰랐던 생활 지식을 확인하고 개인별로 개선 방법을 찾을 수 있다. 다만 이론만 그칠 것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은 모두가 잘 알 것이다. 면역 강화를 위해 하나씩 하나씩 실천을 해서 건강하게 잘 살기를 기원해본다. 건강한 인생을 위한 면역을 확인하고 싶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 볼 것을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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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건강 전문가 메가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강남허준" 박용환 저서 《잘 살고 싶다면 면역이 답이다》이다.
건강의 중요성이야 말해 무엇하랴. 또한 면역생활의 필요성 역시 다들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잊기 쉬운 것 또한 건강에 대한 것이니, 이렇게 책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을 필요가 있다.
젊고 건강하게 100세까지 사는 법에 대해 짚어보고 싶어서 이 책 《잘 살고 싶다면 면역이 답이다》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박용환. "강남허준"이라는 필명으로 틱톡 전 세계 구독자 270만 명, 유튜브 25만 명, 인스타그램 20만 명 등 SNS에서 건강 전문가 메가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하였으며, 중앙일보 칼럼 '박용환의 면역보감'을 연재했다. 이외에도 기업강연, 언론 인터뷰, 강남허준 건강스쿨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일상에 도움이 되는 건강 정보를 널리 알리는 중이다. (책날개 발췌)
면역을 살리는 3가지인 혈, 체온, 자율신경을 관리하기 위해 각각의 요소의 핵심에 맞춰 정리했다. 혈은 소화와 식단, 체온은 운동과 숙면, 장류신경은 호흡과 자세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또한 여기에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과 더불어서 일상생활을 돌아보고 바로 실천 방법을 제시했다. 이 책을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면역에 대한 이론에서부터 내 몸의 면역을 지키는 생활습관까지 모든 것을 알아갈 수 있다. (19쪽)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된다. 이 책에서 최대의 효과를 얻는 방법, 면역을 살리기 위해 기억해야 할 3대 원칙을 시작으로, 1부 '혈'에는 1장 '왜 피가 깨끗해야 하는가?'와 2장 '피를 맑게 하는 생활습관'이 수록되어 있다. 2부 '체온'에는 1장 '왜 체온이 중요한가', 2장 '몸을 따뜻하게 하는 생활습관'이 수록되어 있으며, 3부 '자율신경'에는 1장 '왜 자율신경이 건강해야 하는가?'와 2장 '자율신경을 관리하는 생활습관'을 알려준다.
이 책을 읽으며 장의 중요성을 재인식한다. 장은 제2의 뇌라는 말이 있지만 저자는 뇌가 제2의 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한다는 것이다. 그만큼 중요한 것이니 더욱 신경 써야겠다.
특히 62쪽에 보면 '장을 살리는 장 마사지'를 알려주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알 것 같았지만 잘 몰랐던 장 마사지 방법도 순서대로 자세히 알려주니 바로 실행에 옮기며 읽어나간다.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 중 실행하기 버거운 것도 있고 정말 쉬워서 당장 해볼 수 있는 것도 있다.
차근히 읽어나가며 할 수 있는 것부터 실행하고 그 영역을 넓혀보면 되겠다. 어떤 일이든 실행이 중요한 것이니, 건강을 위해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을지 이 책을 읽으며 체크해본다.
나는 당장 실행하려고 하는 것이 바로 '경침 하나만 있어도 건강해진다' 부분이다.
진작 경침을 마련해두었는데 잘 사용하지 않고 있었다. 그런데 저자는 경침을 사용해 뒤통수 부분을 잘 풀어주면 피로가 풀리고 눈도 맑아진다고 설명하니 정신이 번쩍 든다.
특히 눈 사용이 많으니 무엇을 챙겨 먹을 것인가에만 생각을 집중했다면, 경침으로 눈의 건강을 돕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 이 책을 읽은 보람이 크다.
자, 경침을 내려놓고 누워서 머리끝 딱딱한 부분을 경침 가장 불룩한 부분에 놓아보자. 지금까지는 목 사이에 두고 편하게 누웠다. 이렇게 하면 목의 커브를 정상적으로 만들어 줄 수 있기 때문에 좋으니 평소에는 그렇게 사용하자. 이번에는 머리 끝에 놓고, 도리도리할 때처럼 좌우로 고개를 큰 동작으로 천천히 돌려보자. 이 동작 하나만으로도 뒤통수 부분이 시원해진다. 좌우로 스트레칭하듯 도리도리하면 목뼈를 바로 잡아 편해진다. 20~30회 도리도리하고 나서 일어나 눈을 떠 보면 한결 눈이 편해진 것을 느낄 수 있다. 이 자극이 약하다면 일어나 앉아서 같은 부위에 경침을 대고 양손으로 지그시 눌러서 자극을 좀 더 강하게 줄 수도 있다. (268쪽)
한꺼번에 모든 것을 다 하기에는 버겁더라도, 조금씩 생활습관으로 더해서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작은 것에서부터 실행에 옮기면 좋겠다.
이 책을 보며 실생활에서 잊고 있었던 부분을 다시 떠올리며 생활 습관을 바로잡아나가고 싶은 의지를 살려보았다.
누구나 건강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거창하게 생각하며 외면하고 있는 것 또한 건강에 대한 부분일 것이다.
그런데 작은 부분에서부터 일깨워주는 책이니, 이 책을 보면서 하나씩 점검해보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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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으로 하는 말 중 하나가 한의사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이 "밥이 보약이다" "잠이 보약이다"라고 한다. 이를 자칫 잘못 이해하여 밥만 잘 챙겨 먹어도 보약을 먹은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몸이 피곤하면 주말에 잠을 몰아서 자면 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건강하기 위해서는 밥을 잘 챙겨 먹고 규칙적으로 잠을 자야 하겠지만 요즘은 예전보다 환경도 많이 오염되었고 스트레스도 많다 보니 밥 한 끼 먹는 것도 잘 챙겨 먹어야 한다. 몇 년 전부터 식초에 대한 열풍이 불어 홍초, 흑초 등을 음료로 대신해 마시는 사람들이 늘어났는데 나 역시도 애용하는 편인데 뭔가 뜨끔했다. 몸에 좋다는 생강으로 만든 생강 청도 생강보다 설탕과 같은 다른 첨가물들이 더 많은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지 않은가? 물을 많이 마시라고 하지만 신장이 좋지 않은 사람은 무리가 갈 수 있으니 음료수보다 순수한 물을 많이 마시라고 하는데 다 이유가 있는 것이었다. 사실 이런저런 거 다 따지고 보면 세상에 먹을 것이 하나도 없다는 말이 나오기 마련인데 저자인 강남허준께서도 무조건 음식을 가려서 이것은 먹고 저것은 먹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적당히 조절하면서 먹으라는 것인데 특히나 잘못 알고 있던 상식 중 하나가 홍삼이든 오메가3든 영양제를 한 가지를 꾸준히 수년간 먹어야 한다는 것이었는데 그게 아니라는 것이다. 역시나 틀린 말은 아니고 음식을 골고루 먹듯 영양제도 돌아가면서 골고루 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미세먼지에 대해 걱정하고 몸에 좋은 영양제는 다 챙겨 먹으면서 정작 백해무익한 담배를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을 보면 이해가 안 된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함이고 한번 담배를 끊어서 10년 넘게 금연하고 있는 나에게 '회사에서 그만큼 스트레스를 안 받기 때문에 계속 금연하는 것이고 나는 스트레스를 받아서 금연에 실패한다'라고 말도 안 되는 자기 합리화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이해가 안 되는 것은 나 혼자만의 생각은 아닌가 보다. 백해무익한 담배를 피우면 혈관이 좁아져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더 받는 것 같은데 담배를 끊을 용기를 내지 못하기 때문은 아닐까. 조금 삐딱하게 바라본다면 삼시 세끼 채식 위주로 식사를 하고 술 담배 멀리하고 꾸준히 운동을 하게 되면 누구나 건강해진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문제는 사람들은 이것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진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지만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기에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계기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이 역시도 누구나 쉽게 시작하고 지킬 수 있다면 세상에 의사라는 직업은 불필요할지도 모른다. 그만큼 스스로 지키기 어렵고 누군가가 왜 음식을 조절해서 먹고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어떻게 운동하는 것이 좋은지 알려주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새로운 시도를 해보는 것이다. 내가 평소에 먹고 싶은 음식 마음껏 먹고 몸은 움직이기 싫고 건강해지고 싶다면 그것은 공부는 하지 않는데 성적은 오르기를 원하는 것이나 다를 바 없을 것이다. 책을 통해 건강을 지키는 비법이 아닌 당연한 진리를 채득하고 실천에 옮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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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서적 # 잘 살고싶다면 면역이 답이다
부제 : 강남허준 박용환 원장의 3대 핵심 면역법 "면역 습관이 인생을 바꾼다!"
저자 박용환은 한의사로 하랑한의원에서 진료를 하고 있으며 유튜브, 틱톡을 통해 메가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마흔의 몸 공부』, 『강남허준의 포인트 혈자리 스트레칭』, 『건강한 습관이 당신의 몸을 살린다』 등이 있다. 저자의 직업과 연관된 한의학적 관점에서 면역력을 고찰하였고 고급 지식을 전문용어대신 일상용어로 일반인 누구라도 편안하게 읽을 수 있게 집필한 것은 세심한 배려로 느껴진다. 내용은 혈, 체온, 자율신경 크게 3부로 구분하였으며 각 항목이 면역에 왜 중요하며 어떻게 작용하는가, 그리고 각 항목을 일상 생활에서 어떻게 관리하면 습관으로 정착시킬 것인가로 구성 하였다. 첫장부터 마지막장까지 일관되게 면역이라는 주제를 중간중간 되새겨 주고 있어 읽는 도중 다른길로 새지 않게 구성한 점도 가독률을 높여주는는 특징이다. 내용을 전개하는데 저자의 실제 사례를 일화로 들어 읽는 흥미를 더한점은 전문서적이라기보다 교양도서를 읽는 것처럼 쉽게 이해 되었다.
책 속으로
목차
1 부. 혈
"음식물을 흡수해서 혈로 만드는 통로는 무엇인가? 바로 장이다. 위, 소장, 대장을 거쳐서 장을 통해서 흡수하고 혈을 만들고 최종적으로 찌꺼기는 내보내는 과정이 있다. 장의 상태가 건강하고 좋아야 한다. 그래서 장을 우리 몸의 뿌리라고 일컫는다"-29Page
<혈을 탁하게 만드는 식단 - 금지하거나 유지해야할 것 > 식품 첨가물과 인스턴트 음식을 금지 : 안좋게 만든 과자와 빵, 이 음식은 설탕과 조미료, 그리고 나트륨 덩어리라 할 수 있다.
2. 유제품. 특히 요구르트와 아이스크림. 그 중 아이스크림은 치명적이다. 3. 청량음료=설탕물이고 야채, 과일 주스도 마찬가지 설탕음료라 생각해야 한다. 4.지나친 육식 금지 5. 담배는 백해무익이다.-담배 끊은지 6년이 넘었다. 정말 다행이다. 주변에 지속 금연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는 중이다. 6. 화학주 : 희석식 주정 일체 금지 7. 나쁜기름, 튀긴음식 금지 8. 편식 금지
<먹을 때의 원칙- 특히 뷔페에서 음식 먹을 때 지킬 내용> 채식으로 배불리 먹는다. 가급적 여러 색깔로 골고루 먹는다 채소를 먹은 후 지방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다. 고기는 생선류 > 오리고기 > 닭고기 > 돼지고기 > 소고기의 순서로 먹는다 3. 디저트는 과감하게 생략한다
※ 주의해야 할 사항 : 새는 장 증후군(장 누수 증후군. LGS, Leaky Gut Syndrom)
장 벽이 파괴되고 뭉그러지면 소화되지 않거나 독소인 상태의물질도 흡수되어 버린다. 이 독소들이 몸안으로 들어오게 되면 면역체계가 작동하게 되는 데 과다하게 작동하게 되어 우리몸을 역공격하게 되는데 이것이 자가면역이다. 지인 중 한사람은 얼마전 심한 두통과 메스꺼움을 호소하여 응급실로 갔는데 원인을 찾지 못하여 거의 4일동안을 엄청난 고통에 휩싸였었고 마침내 원인이 자가면역으로 밝혀지고난 이후에도 일주일이상을 목소리가 나오지 않을정도로 심각한 인후통으로 고생한적이 있어 자가면역의 무서움을 생생하게 실감한적이 있다. 자가면역의 후유증으로는 신장의 심각한 훼손, 관절염등의 합병증이 있다고 하니 더욱 조심해야 하는 질병이다. 요즘 이러한 자가면역질환 환자가 부쩍 많아졌는데 이 원인은 장과 자율신경 등이 안좋아진 때문이다
우리몸속 장의 건강상태를 점검하는 방법중 변을 관찰하는 방법이 있다. 배변 횟수는 하루 1~2번정도가 정상이다. 긴장 할 때마다 방귀를 뀌고화장실을 간다면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다. 면의 색깔은 약간 갈색이고 적당히 무른것이 정상이다. 변의 냄새가 구수하다면 유익균이 많은 것이고 지독한 냄새는 유해균이 더 많다는 의미다. 유익균을 늘리려면 발효음식과 식이섬유의 섭취를 늘려야 한다. 방귀를 참게되면 장으로 흡수되어 피로 흘러가게 되니 참지말고 배출하는 게 상책이다.
장 활동이 미약하게 되면 체증이 생겨 노폐물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않게되어 장의 건강을 해치게 된다. 이럴 경우 장마사지를 통해 통로를 뚫어주는 게 필요하다. 장마사지는 3곳을 주로해주면 되는데 위장과명치사이 1/2지점, 배꼽과 오른쪽 골반뼈가장 높은곳 사이 1/2지점, 배곱과 왼쪽골반뼈 가장 높은곳사이 1/3지점을 10초~1분 눌러주면 된다.
<피를 맑게 하는 생활습관> 1. 식초를 마시자. 알콜발효가 지나고 초산 발효가 진행되어 식초가 만들어지게 된다. 식초를 만드는 과정에서 원료의 좋은 성분들을 아주 잘게 분해시켜 흡수가 용이하게 된 상태이므로 몸에 자주 좋은 음식이다. 효능으로는 식초 원료의 효능을 극대화한 것으로 보면 된다. 2. 과일껍질까지 먹는다. 과일의 껍질은 항산화 역할이 매우 강한 보호막으로 이는 인체내에 흡수되어 항산화작용은 물론 비타민, 미네랄, 그외에 수백가지 식물성영양소를 공급하는 훌륭한 음식이다. 3. 속껍질까지 먹자. 쉬운 예로 밤의속껍질은 '율피'라하여 한약재로 쓰이며 소화력을 돕고 위장을 편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다. 귤종류의 하얀 속 껍질, 수박의 흰속살, 양파의 속껍질등에 효능이 좋은 약성분이 집약되어 있다. 4. 따뜻한 물을 마시자. 아침에 일어나 찬물을 마시는 것은 금물이다. 입안이 텁텁할 때 찬물을 벌컥벌컥 마시게 되는데 아주 좋지않은 방법이며 상온의 물을 마시도록 해야한다. 5. 채소수프를 먹자. 채소수푸는 식미감이 좋지 않으니 채소와 과일을 혼합해 끓인 수프나 압착분쇄한 주스. 혹은 달이거나 말리거나 끓여 마시는 차를 먹어도 된다. 6. 약차를 마시자. 한가지 약초만 마시지 말고 몇가지를 세트로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며 마실것을 권한다. 다만 식초물은 모든 사람이 계속 마셔도 좋은 차이다.
2 부 체온
<체온이 왜 중요할까.> 우리몸의 체온이 1도가 높아지면 면역이 30% 높아지고, 체온 1도가 낮아지게 되면 면역이 두배로 낮아진다. 이상적인 몸상태로는두한족열, 수승화강 상태이며, 이 상황이 거꾸로 되면 머리로 열이 몰리게 되고 그로부터 머리카락이 바스라지고 눈이 아프거나 비염이 생기기도 하고 구내염이 생겨 입냄새가 나거나 목과 어깨가 굳기도 한다. 신체의 열이 가장 빨리 달아나는송이 머리와 목 뒷덜미부분인데 이부분을 따뜻하게 하여 체온을 높일 수 있다.
<꼭 알아야 할 체온 유지법> 1. 따뜻한 음식 먹기 ,따뜻한물마시기. 따뜻한 약차 먹기 2. 채식이 70% 이상 되도록 식단 조절하기 3. 오후 9시 취침, 새벽 4시 기상,. 일 6시간은 수면하기 4. 즐거운 마음 갖기=스트레스내성 키우기 5. 스마트폰 멀리하기
<균형잡힌 운동하기> 근력운동과 유연성을 기르기 위한 스트레칭을 병행한다 좌/우 양쪽을 고르게 사용하는 운동으로 균형을 맞춘다 내장기에 자극을 주는 운동을 한다. 호흡은 깊게, 숨이차고 몸 전체에 진동을 주는 운동을 한다(ex.달리기) 재활이 되도록 한다 명상이나 깊고 일정한 호흡을 한다
<숙면이 면역에 미치는 영향> 숙면이야말로 최고의 보약이다. 성장호르몬은 삶의 전 과정에 걸쳐서 몸을 회복시켜주는 호르몬이다. 이 성장 호르몬은 잠을 잘 때 분비된다. 특히 수면 초기(오후 10시~새벽2시)에 집중적으로 분비되므로 수면 시간도 중요하다. 뇌에 쌓인 노폐물을 청소하는 시간이 수면시간이기도 하다. 수면을 통해 몸을 회복하고 에너지를 보존한다. 또 세포재생이 이루어지며 면역이 증가되고 체온 조절을 할 수 있게 된다 수면은 체온과 자율신경에 특히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생활습관> 각탕을 한다. 각탕이란 정강이까지 뜨거운 물에 담가 혈액순환을 통해 전신의체온을 높혀주는 방법이다. 각탕 전·후에 따뜻한 약차, 물을 마시면 효과가 빠르다. 에센셜오일을 이용한 아로마요법을 이용한다. 약초의 향이 몸에 기를 채워주는 역할을 한다. 품질이 좋은 아로마는 몸 속으로 침투하기 때문에 피부에 바르는 방법도 괜찮다 목욕이나 족욕하는 물에 아로마를 첨가하여 효과를 볼 수 있다.
<비염 퇴치 습관 10가지> 가을부터 봄까지 기온이 떨어지게 되고 대기가 건조하게 되면 늘 귀찬게 하는 비염에 휘말리게 된다. 이를 예방하는 방법을 알아보았다. 이들 모두 조금만 신경쓰면 지킬 수 있는 것들이다. 온도와습도를 장맞춰준다 : 특히 습도 60%정도로 맞춘다. 항상 따뜻한 음식을 먹고 마신다. 따뜻한 약차를 이용한다. 마스크를 끼고 생활 한다. 우유, 유제품을 멀리한다. 특히 아이스크림은 끊는다. 감기 예방방법을 생활화 한다. 자주 손씻기, 물 많이 마시기, 휴식 충분히 취하기 가슴, 등근육 운동 및 달리기 운동을 한다 비염에 좋은 혈자리를 자극한다. 합곡, 곡지혈,족삼리혈, 삼음교혈, 중완혈, 영향혈, 상영향혈, 상성혈,백회혈, 사신총혈, 대추혈, 풍지혈,태연혈을 지압한다. 8. 술을 마시지 않는다. 9.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은 채식을 한다. 10. 충분히 쉰다.
3 부 자율신경
왜 자율신경인가? 자율신경은 몸의 균형을 만든다. 면역도 균형을 맞춰야 한다. 면역력이 어느정도 높은 상태에서 균형을 맞추는 게 최상이다. 기와 혈은 보충하는것, 장상태를 좋게 하는 것, 그리고 체온을 올리는 것 등은 모두 면역의 양과 질에 관련 된 것들이다. 신경이 양적인 반응을 하게 만드는것을 교감신경게=흥분상태라 하고 음적인 반응을 하게 만드는 것=이완상태를 부교감신경계라 하며 이 둘을 조절하는 시스템을 자율신경계라 한다. 둘 사이의 균형이 무너진 것을 자율신경 실조증이라 하는데 백혈구안에과립구가 지나치게 많아질 경우 우리 몸을 공격한다. 부교감 신경기능이 약해지면 림프구가 모자라게되어 바이러스에 약해진다.
호흡을 깊게하면 뇌의 흐름과 꼬리뼈 주변의 흐름이 균형있게 조절 되어 부교감 신경계가 활성화되고 몸의정기를 채우는 기능을 하게 된다.또 부신을 조절해서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는 힘을 기르는 것도 호흡법이다. 뇌 척수액의 흐름, 두개천골의 리듬, 뇌하수체와 사상하부, 부신의 호르몬조절, 단전 소구 에너지 생성에 관여된 깊은 호흡 등이 모두 하나로 이어진 것이다.
스트레스는혈액도 혼탁하게 하고 장내 환경을 마가뜨려 몸을 차게 만들면서 자율신경게 균형을 무너뜨린다. 이러한스트레스관리법으로 심호흡이 있으며 에센셜향기 이용법, 경락자극등의 방법들이 있으며 평상시 스트레스내성을 키워주는 내면의 대화와 같은 수련이 도움이 된다.
<자율신경을 위한 생활습관> 자율신경은 의지로 제어되지 않지만 수련을 통해 어느정도 제어를 할 수 있다. 1.호흡을 깊게 하자-복식호흡을 수련한다 2. 삼관을 이해한다. 척추는 기의 통로이다. 기는 척수를 따라 이동한다. 호흡이 하단전. 중단전> 상단전으로 이동하듯 기는 미려관 > 녹로관 > 옥침관을 위아래로 움직인다 3. 명상을 한다 - 호흡에 집중하여 잡념을 없앤다. 4. 양쪽으로 꼭꼭 씹어먹는다 : 턱관절은 목뼈 >꼬리뼈와 직접 연결되어 있고 척추뼈는 기능적으로 특이하게 연동되더 있다. 척추의 균형이 자율신경의 균형과 연동된다. 5.의식적으로쪼구려앉기 연습을 한다 6. 서있는 자세는 수시로 바꾸도록 한다.반드시 코어를 수축시킨다. 7. 올바른 자세로 걷기한다 보폭을 일정하게 하고 허리를 곧게 펴고 턱을 살짝 당기고 발뒤꿈치부터 땅에 딛고 바깥아치를 돌아 엄지발가락으로 땅을 밀련서 전진한다. 보폭과팔은 최대한 자연스럽게 한다. - 다른 책에서는 보폭을 넓게, 팔을 크게 흔들도록 했는데 ? 8. 엉덩이 근육을 강화한다. 만성적인 허리통증이나 은근하게 아픈 통증, 뻐근함이 지속되는 증상, 만성디스크 등은 모두 신허요통에 속한다. 신장의 기운을 보하는 혈자리 약침을 하거나 녹용, 숙지황, 두충등 약재로 내부 에너지를 보충해준다. 9. 경침을 이용해 혈을 자극해준다. 풍지혈과 그부근약간위 자극으로 어깨 승모근을 풀어준다. 척추와 나란히 & 척추와 교차되게 하여 관절하나하나풀어준다 견갑골안쪽은 군육피로와 함께 스트레스때문에 잘 굳는 부위다. 이부분에 경침의 끝부분을 대고서 가만히 있는방법으로 풀어준다 림프자극 옆으로 누워 팔을 위로 뻗고 겨드랑이에 경침을 대각선 방향으로 대고 눌러준다. 대둔근에 경침을 두고 자극한다 골반에 가로로 두고 좌우로 흔들어 골반의균형을 맞춘다 승산혈 대신 아킬레스건 단련하여 하체펌핑을 한다 10. 허리근육을 강화한다 요방형근 : 허리비틀기. 장요근 : 다리들어올리기 대둔근 : 항문조이기 11. 경락을 자극한다.
우리몸의 면역은 문명의 발전과 식량혁명을 거치면서 건강과 멀어지게 되었다. 마트에 가면 손에 물한방울 묻히지 않고 얼마든지 원하는 음식을 찾아 저렴하게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오랜 세월동안 먹을것을 찾아 동물적 감각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자신의 안전을 도모하며 먹이를 찾던 DNA가 불과 몇십년사이에 전혀 쓸모 없는 감각으로 전락되었고 이제 굷을 걱정대신 얼마나 더 맛있게 먹을 것인지를 고민하는 세상이 되다보니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은 이미 생존과는 상관없이 입의 즐거움을 위해 각종 조미료와 설탕으로 범벅이 되어 버렸다. 이러한 음식의 특징은 우리몸의 기와 영양을 담당하는 혈을 탁하게 하고 각종 유해 성분으로 만연되어 고유한 면역체계의 유지를 송두리째 흔들게 되었다. 과거에는 질병으로 취급되지 않던 질환들이 새롭게 치명적인 질병으로 도래하기도 하고 그러한 질병으로부터 구제방법은 화학조제약품으로 대체하다보니 신체의 기초 대사활동체계마져도 파괴되어 점차 악순환의 고리에 빠지게 되었다. 본 서에서는 인체의 면역을 강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혈을 깨끗하게 하기위한 식단을 제안하고 체온을 올리기 위해 올바른 운동법과 숙면요령을 그리고 이들 혈의 질과 양을 균형되개 맞추기 위한 자율신경계의 단련법을 주구든지 일상생활 수준에서 조금만 더 챙기면 충분히 수행가능한 범위로 제안 하였다. 특히 아무런 지식 없이 정보의 홍수속에 흔들릴 수 있는 식이법, 운동요법, 호흡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여 실제 훈련시용이하도록 설명하였다. 건강을 위해 면역력을 이해하고 강화시킴으로써 모든사람들이 좋은습관을 만들고 실 생활에 활용하기 좋은 책이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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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국을 겪으면서 면역력에 관한 이야기들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평소 면역력이 좋았던 사람들은 코로나도 쉽게 지나갔다고. 면역을 높이기 위해서는 홍삼도 먹고, 비타민도 먹고, 글루코사민도 먹어야 한다면서 각종 건강식품 및 영양제들의 매출이 눈에 띄게 높아졌습니다.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강남허준 박용환 원장의 [ 잘 살고 싶다면 면역이 답이다 ] 책에는 혈, 체온, 자율신경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즉, 면역 습관이 인생을 바꾼다는 것이지요. 먼저 혈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먹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좋은 면역을 위해서는 반드시 식단에 신경 써야한다는 점이지요. 음식물이 전환되어 혈을 만들고 음식이 맑아야 혈이 맑아집니다. 멀리해야 할 음식들은 식품첨가물과 인스턴트, 과자와 빵, 탄산음료, 지나친 육류 섭취 등입니다. 편의점에 팔고 있는 간단 조리 식품들을 멀리해야 됩니다. 고기류를 먹게 된다면 생선, 닭, 돼지 순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트에서 목이 마르다면 그냥 물을 사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의학에서 금기시하는 것은 아침에 일어나 찬물을 마시는 것입니다. 찬물은 따뜻한 생명력을 일깨워야 하는데 방해가 됩니다. 우리 몸에는 따뜻한 물과 따뜻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미네랄 워터보다는 기운을 온전하게 보충하는 보리차를 마시는 것을 권합니다. 우리가 어릴 때 마셨던 보리차도 약차의 일종이라고 하네요. 보리차는 간편하게 만들어 마실 수 있기에 쉽게 내 건강을 잘 챙길 수 있습니다. 이처럼 [ 잘 살고 싶다면 면역이 답니다 ] 책에서는 한의학적 관점에서 우리 몸의 면역을 높이는 방법들이 구체적으로 나와 도움을 줍니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숙면법과 각탕입니다. 잠을 못 자면 몸 전체의 기운이 허해지고 몸이 차가워져 면역이 떠러져 질병이 들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매일 일정한 시간에 잠들고, 잠자기 전에는 스마트폰을 멀리하고 빛을 차단한 상태를 만듭니다. 잠을 잘 자기 위해서는 낮에 활동을 많이 해야겠지요. 또한 각탕은 종아리 아래 부분을 따뜻한 물에 담그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두한족열의 이치에 따라 아래 부분의 혈액순환을 위해 중요합니다. 할 수 있다면 각탕은 매일 하는 것을 권하네요. 이 책을 덮고 바로 각탕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강남허준 박용환 원장님의 꿀팁으로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을리라 생각합니다. 면역 습관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이 책을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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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고 싶다면 면역이 답이다.저자 박용환원장은 면역 습관이 인생을 바꾼다고 면역을 살리는 3대 원칙은 혈을 깨끗하게 하고 잘 순환시키기 위해 장이 건강할 것,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도록 할 것,자율신경을 안정되게 하기 위해 스트레스 관리 및 척추를 관리할 것에 대해 생활습관을 바꾸어 나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한의학적으로 풀어주는 이야기는 어느 정도 혈, 체온, 자율신경은 어떤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자.
혈이 깨끗하기 위해서는 음식이 맑아야 하는데 저자는 혈의 전달과 음식물을 흡수하는 통로 장에 대해서 풀어간다.위,소장,대장 등 음식을 흡수하고 최종적으로는 찌꺼기를 내보내는 역할을 하는데, 이러한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혈은 식품첨가물과 인스턴트 음식을 멀리 해야 한다고 적고있다.과자와 빵을 멀리 하고 유제품도 멀리하라고 한다.지나친 육식과 청량음료도 피하는 것이 좋다.담배의 폐해를 설명하고 술은 적당하게 먹도록 권하고 있다.
좋은 혈을 만드는 음식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밥에서 혈이 만들어지는데 먹으면 살이 찐다는 오해는 금물,식사를 대충대충 때우거나 폭식이 원인이 되기도 한단다.저자는 이 책에서 여러가지를 설명하고 있다.고기를 먹는다면 생선,닭,돼지 순으로 먹으면 되고 장의 상태가 면역을 결정한다고 한다. 하기야 나도 한 때 과민성 대장 증상으로 먹으면 화장실로 달려갔다.이 책을 보는 순간 역시 이 말이 맞는듯 하다.장에서 흡수가 안되면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무용지물이다.
체온이 면역의 핵심? 이라고 풀어주고 있다.체온을 한의학에서 크게 4가지로 분류하는데 뜨거움,따뜻함,식음,차가움 생명력이 활발한 상태가 된다면 따뜻한 온도가 나타난다.면역습관이 인생을 바꾸는 것은 혈과 체온 그리고 자율신경이라고 풀어간다.옛날부터 여자들은 배를 따뜻하게 해주어야 한다고 하던 말이 이 책에서 이해를 할 수 있다.
아무리 100세 시대라 해도 건강하지 못하면 아무것도 아니다.언제나 바쁘고 힘들고 때론 식사시간을 제시간에 지키지 못하는 현대인들의 삶에 대해 한의학적인 관점에서 강남허준 박용환 원장이 말하는 젊고 건강하게 100세까지 사는 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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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결핍으로 인한 질환들이 생각보다 정말정맣 많아요! 굉장히 중병에 걸리신 환자분들이 면역력이 너무 저하되어 외부환경으로부터 환자를 보호하기위해 격리되는 분들도 있구요. 이 책은 한의원 원장님의 시선에서 면역을 높이기위해서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3가지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주고 계셔요. 박용환원장님은 아무리 정보를 많이 알아도 실천하지 않으면 결국 아무 소용이 없다고 하세요. 맞는 말인 것 같아요. 결국 정보를 알아도 행동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과 같은 것이니까요. 원장님은 면역을 살리기 위해 기억해야 할 3대 원칙으로 1. 혈이 깨끗해야 한다 2. 체온이 잘 유지되어야 한다 3. 자율신경이 건강해야 한다 라고 하시며 그에 대해 상세하게 이야기를 풀어주고 있으세요. 그러면서 관리할 수 있는 생활습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알려주고 계시는데요. 이렇게 그림까지 첨부해서 알기 쉽게 해주셔서 누구나 따라할 수 있겠더라구요. 곧 있으면 환절기여서 또 면역력이 낮아질 수 있는데 약이 아닌 생활습관으로 면역력을 관리하고 싶으시다면 이 책 읽어보세요. |
| 평소에 나름 건강관리를 하며 살고 있다고 생각 했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제가 면역력 떨어지는 행동과 습관이 참 많았더라고요.. ㅎㅎ 면역력이 좋아야 건강하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겠지만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은 잘 섭취하면서 정작 생활습관은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만큼 미련한 것도 없겠단 생각도 들더라고요..ㅎㅎ 결국 면역력은 생활습관, 음식, 체온관리 등 다양한 것을 동시에 함께 관리해주어야 하고 균형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 책대로만 실천하면 정말 건강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를 위해 꼭 읽어야할 책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앞으로 자주 들춰보려고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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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요즘 건강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좋은 기회에 접하게 된 강남허준으로 널리 알려진 박용환 원장의 “잘 살고 싶다면 면역리 답이다” 박용환 원장은 압도적인 인플루언서이며 건강 상식과 한의학 지식을 대중에게 알려온 한의사이기도 하다. 박용환 원장은 면역을 살리는 3가지인 혈, 체온, 자율신경을 관리하기 위해 각각의 요소의 핵심을 이 책에 정리했다. 혈은 소화와 식단, 체온은 운동과 숙면, 자율신경은 호흡과 자세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여기에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과 더불어서 일상생활을 돌아보고 바로 실천 방법을 제시했다. 이 책을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면역에 대한 이론에서부터 내 몸의 면역을 지키는 생활습관까지의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중간 중간 그림이 삽입되어 있어 이해를 돕고 글이 더 눈에 쏙쏙- 들어온다. *면역을 살리는 3대 원칙* - 혈을 깨끗하게 하고 잘 순환시키기 위해 장이 건강할 것 -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도록 할 것 - 자율신경을 안정되게 하기 위해 스트레스 관리 및 척추를 관리할 것 다른것들을 지키기 어렵다면 이 3가지라도 기억해 놓도록 하자! 바쁜 현대사회 빨리 빨리 인스턴트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맵고 짜고 달고 자극적인 음식과 배달음식들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확실히 섭취하는 음식만 달리해도 생각보다 빨리 간단하게 잔병을 고칠 수 있다는 사실 임신과 출산 육아를 반복하다 보니 확실히 예전같지 않은 건강상태를 깨닫는다. 나도 나지만 나의 부모님의 건강 걱정도 많이 염려된다 육아를 하다보면 생각보다 애들이 너무 자주 아파 면역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나 비타민을 수시로 챙겨주었는데 딱히 효과를 잘 느끼지 못했다. 약이나 비타민보다 면역에 도움되는 작은 습관들과 식단조절로 앞으로 더 건강하고 소중한 하루를 시작하고 싶다. 면역뿐만 아니라 체중관리 다이어트까지 우리 몸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 한번쯤 꼭 읽어보면 너무 좋을 것 같은 “잘 살고 싶다면 면역이 답이다” 세월이 지나니 잘 산다는 것이 마냥 돈 많고 행복한 것 보다 무조건 몸과 정신이 건강한 것이 제일 잘 사는 것! 제일 효도하는 것! 이라고 생각된다. 언젠가부터 나의 인사말은 건강해! 건강하세요! 건강이 최고에요! 로 바뀐지 오래되었다. 출산할 때도 그저 아이가 건강하기만을 바랬다. 그만큼 우리가 살면서 건강이 참 중요하다. 이 책을 접한 모든 이들 꼭 꼭 건강하세요^^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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