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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한비자를 알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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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그때 한비자를 알았더라면이었다. 한비자는 전국시대 말기 한나라 출신으로 원래 이름은 한비로 그의 이름을 높여 부른 것이 한비자인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공자와 맹자만 많이들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한비자를 잘 알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한다. 한비자는 재주와 생각이 남다르고 글을 잘 써 중국 법가 학파를 대표하는 이름난 사상가가 되었다고 한다. 그의 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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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그때 한비자를 알았더라면이었다. 한비자는 전국시대 말기 한나라 출신으로 원래 이름은 한비로 그의 이름을 높여 부른 것이 한비자인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공자와 맹자만 많이들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한비자를 잘 알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한다. 한비자는 재주와 생각이 남다르고 글을 잘 써 중국 법가 학파를 대표하는 이름난 사상가가 되었다고 한다. 그의 법가 사상은 전국시대의 혼란과 한 나라의 어려운 처지 안에서 발전하였다. 이 책은 한비자에게 배우는 경영의 노하우와 리더가 갖춰야 할 최소한의 덕목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었다.

 

책은 총 19장으로 나누어 권력의 핵심을 잡기 위해 필요한 법··세의 세부 사항을 자세히 풀어놓았다.한비자는 인간 전문가가 되기 위한 방법을 잘 알고 있었다.

당근과 채찍을 가려 쓰며 형벌과 덕이라는 두 가지 무기를 사용하고 리더는 이 두 가지 무기를 중요하게 써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정말 적절한 사용이 그 조직을 얼마나 잘 이끌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분별을 확실하게 하고 우수한 부하일수록 더 조심하라고 충고하고 있다. 또 작은 이익에 혹하지 않고 큰 이익을 쫓고 겉모습만을 보지 말고 본심을 꿰뚫어 보라고 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용기와 이해타산을 함께 갖추면서 잘 생각하고 나서 움직이라고 조언하고 있다.

저자는 인생의 길흉화복이 번갈아 찾아 온다고 하고 있다. 행복에는 불행이, 불행에는 행복이 깃들어 있음을 유념하라면서 크게 상심하지 말라고 하고 있다. 어찌 보면 세상사가 다 돌고 도는 인생인 것 같다. 그리고 살아가는데 있어 조심하고 또 조심하라고 하고 있다.

또 책에서는 기반이 튼튼하지 않으면 이루어지는 일은 없다고 하면서 리더의 힘은 그만큼 중요하다고 하고 있다. 리더의 중요성을 강조한 저자의 이야기가 그냥 나온 것이 아닌 것 같다. 저자는 남의 탓을 하는 조직은 융성할 수 없으며 서로가 서로를 돕는 관계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어떤 조직이든 리더가 기반을 잘 닦고 잘 이끌어 나가야만 무너지지 않는 법인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경영 노하우와 여러 가지 덕목을 많이 배워 좋았던 것 같다. 저자가 알려준 것을 바탕으로 실전에 잘 접목시킨다면 경영이나 살아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히 리더가 얼마나 잘 이끄느냐에 따라 그 조직이 달라지는 것이니 리더가 확실히 역할이 중요하고 그 역할을 잘 하는 것이 필요할 듯 싶다.

 

a***0 2014.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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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그때, 한비자를 알았더라면
"[서평] 그때, 한비자를 알았더라면" 내용보기
처음 한비자가 사람이름인지, 뭔지, 대체 뭘까 하는 궁금증으로 검색을 해보고는 이 책에 급 관심을 가지게 된 나는 참으로 부끄럽고 내가 알고 있는 것이 대체 무었일까? 역시 사람은 죽을때까지 배운다는 말의 큰 뜻과 깊은 의미를 깨닫게 되었다. 한비자, 그의 이름은 한비, 전국시대말기 한나라 출신으로 기원전 약 280년 경 태어나  233년 세상을 떠났다. 그의 이름을 높여 불러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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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한비자가 사람이름인지, 뭔지, 대체 뭘까 하는 궁금증으로 검색을 해보고는 이 책에 급 관심을 가지게 된 나는 참으로 부끄럽고 내가 알고 있는 것이 대체 무었일까? 역시 사람은 죽을때까지 배운다는 말의 큰 뜻과 깊은 의미를 깨닫게 되었다.

한비자, 그의 이름은 한비, 전국시대말기 한나라 출신으로 기원전 약 280년 경 태어나  233년 세상을 떠났다. 그의 이름을 높여 불러 부른것이 한비자이다.

그는 한나라의 왕의 아들로 후궁의 몸에서 태어났다. 말을 더듬고 말을 잘 꾸미지는 못하지만 남다른 재주와 생각이 남다르고 글을 잘 써 중국 법가 학파를 대표하는 이름난 사상가로 기억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진시왕마저도 진왕시절 그가 쓴 글에 탄복하여 그를 만나기를 원했다고 하니 대체 한비자가 역사에 남긴 글귀들이 어떻길래? 하는 의문이 들기까지 한다.

그의 법가 사상은 전국시대의 혼란과 한 나라의 어려운 처지 안에서 발전하였다고 전한다.

한비가 한비자로 불리우며 우리 후세인들에게 전하는, 지금도 수 많은 사람들이 찬양하고 감탄하고 탄복하는 중국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한비자>를 읽게되고 알게 된 기쁨이 이렇게 클수 있는지 읽는내내 흐뭇하기만 하다.

이 책속에 내용은 한비자가 쓴 글들을 정리하여 올려놓았다.

중국글이 친근하게 다가와 그 뜻에 대해서 더 뚜렷하게 파고든다.

 

단순히 우리글로만 <고지인 목단어자견 고이경관면.....> 이러면 당체 무슨 말인지 요즘 시대에 살고 있는 수 많은 사람들은 잘 모른다. 더더우기 한자에 관심없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받아 펼쳐도 해설이 따로 없다면 이해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싶다.

다행히 7~8년이라는 시간을 중국에서 살며 체험하고 느끼고 배우고 한 결과 이정도쯤은(읽는것만?) 어렵지 않았다.

단 그 깊은 뜻을 헤아리고 완전한 내 것으로 받아들이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게 될것이다.

아직까지도 단체생활속에 살며 생활하게 되는 부분이 상당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그 단체에 우두머리역할을 맡게 될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것 같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그런 역할을 맡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미리 알고 있으면 꼭 득이 될 내용들이다.

여기에 어찌 한줄로 표현을 다 하겠는가? 이렇게 훌륭한 내용을 자칫 잘못전달 될까 두렵기까지 하다.

남을 다스리기전에 자기자신을 먼저 다스리라. 이 한줄 읽고 감동에 가슴이 다 벅차 올랐다.

기준이 없으면 올바른 평가를 할 수 없다. 천만번 생각해도 옳은 말이다. 지금도 사람들과 어울리며 살고 있고 기원전 280년때도 분명히 사람들속에서 부딪히며 살며 이러한 명언들이 탄생했을것 같다.

생각이 없이 사는 사람이었다면 이러한 생각조차도 못했을 것이다.

그당시를 생각하면 분명 멋지고 우러러볼만한 인품과 품격을 지닌 자가 아니었을까 그래서 오늘날까지도 그의 사상을 전파하고 후세에 전해지고 있는것이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통해 인간의 복잡성을 정통으로 지적한 한비자는 과연 인간 심리의 전문가라 할 수밖에 없다. 이런 점이 경영자들에게 좋아하는 중국고전이 무었이냐 물으면 논어나 맹자를 우선 거론하다가도 결국엔 사실은 한비자이다. 라며 토로하게 만든다. 그들만큼 경영이나 조직의 리더의 자리에 있지는 않아도 논어나 맹자만큼 한비자를 좋아할 것이며그 이상으로 관심가지고 살펴볼 것 같다.

q**********6 2014.06.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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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를 알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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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역사서에 나오는 인물중에 우리가 고등학교때 배운 한비자에 관한 이야기는 한두줄에 불과 했다. 법치주의를 강조한 인물로 소개한 부분으로 기억하는데, 유럽의 마키아벨리에 비견되는 인물 이었던 걸로 기억이 난다.  법가사상은 어쩌면 딱딱한 표현으로 들리기 쉽상이다. 더구나 현시대에는 민주주의를 부르짖는 상 황에,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는 글귀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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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역사서에 나오는 인물중에 우리가 고등학교때 배운 한비자에 관한 이야기는 한두줄에 불과

했다. 법치주의를 강조한 인물로 소개한 부분으로 기억하는데, 유럽의 마키아벨리에 비견되는 인물

이었던 걸로 기억이 난다.

 법가사상은 어쩌면 딱딱한 표현으로 들리기 쉽상이다. 더구나 현시대에는 민주주의를 부르짖는 상

황에,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는 글귀는 이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그렇다면 왜

한비자라는 인물은 법치주의를 통치이념이로 삼아서 제왕들에게 전해주려 했을까? 이런 의문들이

들었는데, 이책을 읽어보니 그 이유를 알수 있을것 같았다.

 

한비자는 기원전 3세기 초 280년경에 태어나 기원전 233년에 죽었다고 한다. 한나라 왕 안의 아들로

서공자라고 한다. 왕의 아들을 지칭하는 공자중에서도 서공자는 어머니의 신분이 낮은 후궁의 소생

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이름은 한비이며 한비자는 한비를 높여 부른것이다.

 한비자는 말을 더듬었다고 한다. 그러나 글을 잘써서 글로써 왕에게 자기의견을 전달하곤 했는데,

한비의 이 글들을 모은것이 곧 한비자 55편으로 저서의 이름이 되었다고 한다. 한비자 사상의 핵심

은 법, 술, 세. 이 세가지를 국가통치의 근본 원칙으로 주장했다고 한다.

 쉽게 한줄로 풀이를 한다면 법을 바탕으로 공적을 세우면 그에 어울리는 상을 주고 실패하면 벌을

준다는 내용을 설명한 것이 한비자의 핵심이라 할수 있겠다. 어찌보면 메마르고 기계적인 인간관계

를 나타내는것 같기도 한 이 한비자라는 책은 그러나 지략가인 제갈량도 제왕학을 가르치기 위한 지

침서로 [한비자]를 선택했을 정도로 인정을 받았다고 한다. 한비자가 추구한 지도자학은 중국의 다른

고전에서는 찾아 볼수 없는 독특한 인간관이 엿보인다.

"인간은 이익을 좇아 움직이는 동물이다. 인간의 마음을 움직이는 동기는 오로지 이익뿐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한비자라는 책에서 얻을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책을 읽어보니 한비자가 이야기하고자 하는것은 법치주의를 강조하면서도 진정한 지도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백성들의 마음을 얻을수 있는 올바른 통치를 할수 있는지 바른길을 제시하고 있다. 고전

이지만 현시대의 사람들에게도 절대로 틀린 말이 아니다. 또한 조직을 중시하는 사업가에게도 꼭 읽어

봐야할 책으로 생각된다. 어떤 리더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부하들의 최대능력을 이끌어 낼수 있는가

를, 그 바른 길을 제시한다. 메마르고 삭막한 이익을 추구하는 길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유기적으로

움직여야 할 조직의 바른 모습이 어떤것인지 이 책에 답이 나와 있다. 왜 리더들이 논어와 맹자가 아닌

한비자를 최고의 지침서로 여기는지 알것 같았다.

j*******s 2014.06.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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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한비자를 알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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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자기계발서들은 이렇게이렇게 하라고 주장하면서 우리를 이끌어내려고만 한다.   우리나라는 유교학자들에 의한 많은 명서들이 소개되고 있고, 그에 따라 리더들의 소양이 평가되기도 한다. 어떤 유학자를 따르는가에 초점을 맞춰 경영자를 평가하면 그 경영자가 어떤 철학을 가지고 리더의 역할을 해나가는지 우리는 쉽게 알 수 있다.   그런데, 경영자들의 대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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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자기계발서들은 이렇게이렇게 하라고 주장하면서 우리를 이끌어내려고만 한다.

 

우리나라는 유교학자들에 의한 많은 명서들이 소개되고 있고, 그에 따라 리더들의 소양이 평가되기도 한다. 어떤 유학자를 따르는가에 초점을 맞춰 경영자를 평가하면 그 경영자가 어떤 철학을 가지고 리더의 역할을 해나가는지 우리는 쉽게 알 수 있다.

 

그런데, 경영자들의 대부분이 겉으로는 공자 맹자 노자를 따른다고 하면서 사실은 속으로는 한비자를 일순위로 꼽을 것이라는 이 책의 주장을 시작으로 여태껏 내가 가졌던 유학자들에 대한 좁은 편견을 깨게 한다.

 

책 제목이 '그때 한비자를 알았더라면' 이라니 내 인생에 큰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말인가 싶어 혹한다.

 

게다가 30대에 한비자를 모르면, 40대는 쥐구멍이나 헤맬것이다라고 하니 벌써 40대에 들어선 내게 뭔가 크게 호통을 칠것만 같다.

 

 

 

리더가 되지는 못 했지만, 이 책은 리더가 가져야 할 덕목에 관한 이야기가 주제에 맞게 한비자의 명언과 함께 해설이 곁들어 있어 참 쉽게 읽혀진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부딪치는 여러가지 상황에서 나같은 끼인 중간세대는 정말 처신이 어려울 때가 많다.

 

이 책을 미리 읽었더라면 내가 직장에서 좀 더 부드럽게 상황 정리를 해나가는 멋진 선배, 현명한 후배가 되어있지 않았을까 싶다.

 

전체 사회에서도 그렇지만, 작은 사회인 회사내에서도 경영자의 공정함과 원칙이 바로 선다면 어떤 일에서든지 아랫사람들의 신임을 얻을 것이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 보여지는 뉴스의 대부분은 공정함과 원칙을 지키지 못 하는 것에 대해서, 또 공정함을 유지하는데 걸림이 될 것이 뻔하기에, 과거에 원칙을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한 것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한비자가 예로든 관을 짜는 사람, 수레를 만드는 사람 등 우리가 하찮게 여기는 사람도 모두 나름의 이익을 생각하지만, 그 안에서도 원칙이 있다면 우리는 그 사람을 업수이 여기지 않을 것이다.

 

사회가 커질수록 경영자의 역할을 해야 하는 사람은 현명하고도 덕있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한비자의 책을 읽으니 그 방향이 보이는듯 하다.

 

 

j*****7 2014.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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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한비자를 알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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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논어, 맹자 관련 도서는 여러권 접해 보았으나 한비자에 대한 책은 접해 보지 못해서 이번 기회에 그 내용을 알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 책 겉표지 띠에 '30대에 한비자를 모르면 40대는 쥐구멍이나 헤맬 것이다'라는 글귀가 40대인 나에게 강하게 와 닿으면서 어떠한 내용을 담고 있기에 이렇게 강하고 자신있게 표출해 놓았는지 더욱 궁금증이 생겼다.   한비자는 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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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논어, 맹자 관련 도서는 여러권 접해 보았으나 한비자에 대한 책은 접해 보지

못해서 이번 기회에 그 내용을 알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

책 겉표지 띠에 '30대에 한비자를 모르면 40대는 쥐구멍이나 헤맬 것이다'라는 글귀가

40대인 나에게 강하게 와 닿으면서 어떠한 내용을 담고 있기에 이렇게 강하고 자신있게

표출해 놓았는지 더욱 궁금증이 생겼다.

 

한비자는 한나라 출신으로 기원전 약 280년경 태어나 233년 세상을 떠난 인물로 말을 더듬

고 말을 잘꾸미지 못하였지만, 재주와 생각이 남다르고 글을 잘 써서 중국 법가 학파를 대

표하는 이름난 사상가라고 한다.

 

솔직히 고전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글들은 이론적이고 단락단락 이루어져 있어서 읽고

난 다음에도 일부분만 기억에 남아서 이 책도 그다지 많은 기대를 갖지 않고 읽게 되었는

데 책을 한장한장 읽어 나가면서 지금 현재 내가 겪고 있는 일들과 공감되는 내용들이 많

아서 손에서 뗄수가 없었다.

한비자의 글귀를 저자가 현대에 맞게 리더자들의 자질과 조심해야 할 사항등을 아주 잘 설

명 해 주어서 내용이 매우 흥미로웠고 공감이 되는 글들이 많아서 현실감 있게 와 닿았다.

 

이 책에서는 리더자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을 중심으로 인재등용 방법, 주의해야 할 사항,

부하직원 대하는 법, 조직관리 법, 인사 평가 방법, 최고 관리자와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태도와 지위를 지키기 위해 유의해야 할 점등 리더자뿐만 아니라 조직에 몸 담고 있는 모

든 사람들이 꼭 배워 나가야 할 아주 유익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한비자는 철저하게 인간을 불신했고, 그 불신의 관점에서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자세를 추

구했으며, 인간관계는 이익을 좇아 움직여서 지도자와 부하의 관계에서도 부하는 늘 자기

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기 때문에 지도자는 절대 방심하거나 틈을 보여서는 안된

다고 충고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책의 모든 내용들을 머리속에 담아 놓고 싶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경영자들에게 좋아하는 중국 고전을 물어 보면 논어, 맹자를 말하지만, 정말로 좋아하는 것

이 무엇인지 재차 물으면 한비자라고 답한다는 내용에서 그 의미를 이해 할 수 있었다.

나 역시 이 책내용을 나만 몰래 알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사회생활에서 일보다도 인간관계로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이 발생되어 심지어 인간관계로

 인해 퇴사하는 사람들도 주위에서 종종 보게 되는데 항상 이 책을 곁에 놓고 하나하나 습득

하여 보다 원활하고 유연한 조직생활과 일류 리더자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해 나가야겠다.

우리아이들에게도 첫사회생활을 할 때에 꼭 권해 주고 싶은 책이다.

m******1 2014.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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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의 리더쉽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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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를 알게된 것은 처음 드라마 기황후 때문이었다.   탈탈이 승냥에게 한비자를 권하는 장면에서, 논어와 한비자의 차이를 '논어에는 사람의 마음을 다스리는 법이 있고, 한비자에는 사람의 마음을 읽는 법이 있다'고 정리하였다. 그만큼 한비자는 인간의 마음을 읽고, 이해하는데 탁월하였다. 그는 이를 바탕으로 바른 리더로서의 자세를 보여주고자 했다.   '그 때 한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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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를 알게된 것은 처음 드라마 기황후 때문이었다.

 

탈탈이 승냥에게 한비자를 권하는 장면에서, 논어와 한비자의 차이를 '논어에는 사람의 마음을 다스리는 법이 있고, 한비자에는 사람의 마음을 읽는 법이 있다'고 정리하였다.

그만큼 한비자는 인간의 마음을 읽고, 이해하는데 탁월하였다.

그는 이를 바탕으로 바른 리더로서의 자세를 보여주고자 했다.

 

'그 때 한비자를 알았더라면'

이 도서는 한비자의 문장을 앞서 보여주고, 한비자의 명언을 통해 현재 우리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상대를 대하고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하여 자기계발서식으로 서술되었다. '내가 살아가는 방식을 혼내듯이 이렇게 이렇게 바꿔살아라' 라고 명령조로 말하는 자기계발서에 거부감이 있는 나로서는 한비자의 명언이 함께 기재되어 있어 관심있게 읽을 수 있었다.

 

고전이나 풀이 모두 이해하기 쉽게 설명조로 되어 있어 읽는데에는 막힘이 없다. 

소단락 자체도 짧은 글로 연결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되어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리더가 갖춰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도서라고 할 수 있다.

자주 읽고 가까이 하며 리더가 아니라도 인간이 잃지 말아야 할 것들이 무엇인가를 상기시켜야 겠다.

 

삼류 경영자는 자신의 능력을 이용하고

이류 경영자는 남의 힘을 이용하며

일류 경영자는 남의 능력을 이용한다.

k******8 2014.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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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한비자를 알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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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는 동양의 마키아벨리로 불린다. 제왕학의 교전이 되었다. 그의 사상은 어떻게 부하를 관리하는지에 대한 것이다. 올바른 잣대가 필요하다고 한다. 조직의 옳고 그리고는 모두 리더에 의해 정해지기 때문이다. 기준이 없으면 올바른 평가를 할 수 없다. 신상필벌. 상과 벌을 공정하게 대해서 리더를 신뢰하게끔 해야 한다. 부하는 리더의 가치관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가치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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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는 동양의 마키아벨리로 불린다. 제왕학의 교전이 되었다. 그의 사상은 어떻게 부하를 관리하는지에 대한 것이다. 올바른 잣대가 필요하다고 한다. 조직의 옳고 그리고는 모두 리더에 의해 정해지기 때문이다. 기준이 없으면 올바른 평가를 할 수 없다. 신상필벌. 상과 벌을 공정하게 대해서 리더를 신뢰하게끔 해야 한다. 부하는 리더의 가치관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가치관을 가르쳐야 한다. 조직에는 적당한 긴장감이 필요하다.

 

본심을 드러내지 말라고 한다. 명석함을 감추어라. 군주가 좋고 싫은 기색을 밖으로 내보이지 않으면 신하는 본래 자기 모습을 보이게 된다. 군주가 지혜와 기교를 버리고 대하면, 신하는 자기 스스로 준비하고 공부한다. 리더가 독재형일수록, 힘을 갖고 있을수록, 주위에는 심기를 거스리지 않으려는 예스맨들이 꼬이게 된다고 합니다. 리더는 부하의 재능을 얼마만큼 이끌어 낼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 상사는 부하의 잠재 능력을 이끌어 내는 것이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고 합니다.

 

신상필벌의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사람은 물러진다고 합니다. 마땅히 주어야 할 상을 내려주지 않느다면 공신도 태만해지고, 벌을 주지 않고 그대로 용서하게 되면, 간신은 더욱 나쁜 일을 저지르게 됩니다. 동료의 평판에 좌우되는 인간은 중용하지 말라고 합니다. 평판이 좋다는 이유로만 인재를 발탁하면, 신하는 군주를 떠나 자기들끼리만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패거리를 만들어 관인으로 등용되면, 백성은 세도가와의 교제에만 신경쓰고, 정해진 국법에 따라 관직에 등요될 생각은 하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충신은 죄가 없는데도 위험한 지경에 빠지거나 죽음을 당하게 되기도 하는가 하면, 간신은 공적이 없는데도 빈둥거리며 쉽사리 이득을 취한다고 합니다.

 

인망이 있는 사람은 이해득실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중요한 건 사랑이겠죠. ㅎ 군주는 형벌과 벌이라는 당근과 채찍을 같이 사용합니다. 리더는 이 두 가지 무기를 중요하게 써야 합니다. 형벌과 덕을 신하에게 쓰도록하면, 거꾸로 군주가 신하에게 제어 당하게 됩니다.

 

리더는 누구에게서라도 배우려고 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현명한 자입니다. 어린이로부터도 순순히 배울 수 있는 사람, 나 이외의 모두가 스승이라는 자세가 아니면, 자기보다 우수한 인간이 달려와 자신의 뜻을 달성하는 데 동참해 줄리가 없습니다. 오만하고 잘 안다고 하여 나서면, 오히려 아랫사람에게 속기 쉬우며, 군주가 언변에 능하고 머리를 잘 써, 자만하게 되면 아랫사람은 거기에 빌붙으려고 합니다. 부하는 어떤 성과를 올렸는지로 평가하라고 합니다.

 

작은 이득에 매달리지 말고, 큰 이익에 달성하라고 합니다. 대국관이라고 부분이 아니라, 전체를 보는 눈입니다. 눈앞의 작은 이익에 혹하지 않고, 긴 안목으로 종합적이고 크게 이득을 얻는 방법을 취해야 합니다. 무서움을 알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겸허함을 잃을 때, 조직도 사람도 망합니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얼마만큼 중지를 모을 수 있는가 하는 것이 승부의 갈림길이 됩니다. 혼자서라도 해낼 배짱과 각오를 갖고 있으나, 과연 그걸로 좋을 것인가 하는 경외하고 두려운 마음을 동시에 갖는 것, 그것이 겸허함이라고 합니다. 무서움을 아는 사람이 인재라고 합니다.

 

평판은 무섭습니다.  세 사람이 호랑이를 만든다는 거짓말도 여러 사람이 되풀이하면 참인 것 처럼 여겨집니다. 소문은 그래서 무서운 법입니다. 세간의 평가를 중요시 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의존합니다. 비밀은 가장 친근한 자에 의해 새어나가니 조심하라고 합니다. 정보라고 하는 것에는 목숨이 걸려 있습니다. 솔선수범으로 실제로 해 보여 감화시키고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 일은 소인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지도자가 자멸하지 않는 방법.

1. 자신의 자리를 유지하려면, 권력을 틀어잡고 절대 다른 이에게 넘겨서는 안된다.

2. 사사로운 집착에서 벗어나라.

3. 쾌락에 조심.

4. 본거지를 비우지 말라.

5. 충신의 의견을 들어라.

 

d******m 2015.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때, 한비자를 알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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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한비자를 모르면 40대는 쥐구멍이나 헤맬 것이다."라고 강력한 멘트를 날리는 책 <그때, 한비자를 알았더라면>  한비자! 그는 누구인가? 솔직히 난 모른다.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었던것 같으나 그가 누군인지 모르겠다. 이름끝에 자(子)가 붙은걸 보니 당대에 학식이 높은 학자였던거서 같다. 하지만 공ㅈ, 맹자 외엔... 문외인이다. 그런 나에게 이리도 강력한 메시지를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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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에 한비자를 모르면 40대는 쥐구멍이나 헤맬 것이다."라고 강력한 멘트를 날리는 책 <그때, 한비자를 알았더라면>
  한비자! 그는 누구인가? 솔직히 난 모른다.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었던것 같으나 그가 누군인지 모르겠다. 이름끝에 자(子)가 붙은걸 보니 당대에 학식이 높은 학자였던거서 같다. 하지만 공ㅈ, 맹자 외엔... 문외인이다. 그런 나에게 이리도 강력한 메시지를 날리는 도서가 있어 얼른 손에 넣었다.
  이 책의 '들어가는 말'을 보니 내가 왜 한비자에 대해서 잘 몰랐는지 알것 같았다. 아니 좀 더 솔직히 이야기 하자면, 변명거리를 하나 찾았다. <한비자>가 워낙 좋은 책이다보니 이 책을 품속에 끼고 있으면서도 타인에게는 이 책에 대해서 잘 이야기 하지 않은 지식인, 경영인, 정치인들 때문이었던 것이다.
  그들의 비밀유지속에 나만 몰랐던 한비자를 30대가 되어서야 만나게 되었다니! 늦은 감이 있지만 어찌보면 지금이 시기상으론 가장 좋은 시기에 만난 책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 책을 읽다보니 20대 첫 사회생활, 조직생활을 겪으며 품었던 의문사항들에 대한 궁금증이 모두 풀렸다. 그리고 때로는 그 당시 나의 생각들이 꽤나 옳았던 경우도 있었고, 상황을 잘못 판단하였다는 생각이 드는 대목도 있었다.
  기원전 약 280~233년경에 살았을 한비! 그의 사상이 21세기를 살고 있는 나에게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다니.. 실로 놀라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세대를 관통하여 매우 복잡하고, 다양해진 디지털 세상에 약 2,200년전 경에 쓰여진 한비의 글이 아직까지 회자되고, 살아있는 스승이 되어 가르침을 주니 소수 사회 지배층들의 서가에만 꽂혀 있을 법한 책이리라.
  이러니 '이 글을 쓴 사람을 만나면 죽어도 여한이 없다.'라는 선전포고 같은 말이 허무맹랑하게 들리지 않는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인지라 어딜가든 다른 부류의 인간들과 엮이게 되어 있다. 그런 인간관계속에 상처도 받고, 피해도 입고, 감정을 다스리기 힘들때가 하루 이틀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벗어날 수 없다면 즐기라고 했다. 이 책을 통해 지금의 힘든 시기를 즐기는 방법을 터득해 보자. 그리고 후에 내가 지도자/리더가 되었을 때 전 사람이 행했던 오류, 부당함을 다시 반복하지 않는 멋진 인재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s******j 2014.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비자는 우리에게 뭐라고 하는가?
"한비자는 우리에게 뭐라고 하는가?" 내용보기
그냥 장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경영을 한다는 것. 참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 이 책은 많은 이들이 손에 들고 읽는다는 고전 중의 고전. 바로 한비야에 대한 편역서이다. ​경영자들끼리​ 어떤 고전을 읽느냐고 이야기 나누면 '논어','맹자'를 이야기하다 나중에 친해지고 나면 솔직하게 말하자면 '실은 한비자입니다'라고 이야기 한 다는 말이 있다. 이처럼 경영 현장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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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장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경영을 한다는 것. 참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

이 책은 많은 이들이 손에 들고 읽는다는 고전 중의 고전.

바로 한비야에 대한 편역서이다.

경영자들끼리​ 어떤 고전을 읽느냐고 이야기 나누면

'논어','맹자'를 이야기하다 나중에 친해지고 나면

솔직하게 말하자면 '실은 한비자입니다'라고 이야기 한 다는 말이 있다.

이처럼 경영 현장에 있는 CEO들이 경영에 관한 지혜를 얻기 좋은 책이다.

전 20권 55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 중에서 엄선된 내용들이

총 20Chapter에 걸쳐 실려 있다.

초견진편의 '올바른 잣대를 지닌다'에서부터

오두편의 '행위에 대해 올바르게 보상한다'에 이르기까지

모든 내용들이 원문으로부터 농축된 지혜를 이끌어 내고 있다.

개인적으로 3가지만 꼽자면,

첫번째로는 Chapter3, 철저하게 적재적소에 활용한다.

양각 편의 글로써 리더가 부하와 능력​을 다퉈서는 안된다고 조언주고 있다.

도리어 적합한 자리(적재적소)를 찾아, 그를 배치함으로써

최고의 성과를 만들어 내도록 하는 것.

이것이 바로 인새 평가의 요체라고 설명하고 있다.

두번째로는 Chapter7, 작은 이익에 혹하지 않고 큰 이익을 쫓는다

십과에 나오는 내용으로써 결국 리더는 성과를 내야 하지만,

작은 이익에 혹해서 큰 실패를 경험할 수도 있다는 내용을 이야기 하고 있다.

중소기업에서 때로 과한 매출을 일으킨 영업사원에게,

그 계약을 포기하라고 이야기해야 한다는 비유가 마음에 많이 와닿았다.

세번째로는 Chapter10, 현재에 안주하지 않는다

해로편에 나오는 말로서 경영의 핵심 중 하나가 바로 변화에 대응하는 것이리라.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는 '미혹에 빠진 탓'이며,

그 미혹이 바로 '그대로 있고 싶다'는 생각이다.

이 글을 읽는 모든 CEO들이(개인은 스스로를 경영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변화하고, 도전하고, 결국 쟁취하는 프로세스를 반복함으로써

성장하는 CEO들이 되시길 응원해 봅니다.​

초강력긍정주의자​

 

'설득이 어려운 것은
자신이 그 내용을 충분히 알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 아니다.
또한 자신이 그 내용을 막히지 않고 설명하기가 힘들어서도 아니다.
설득할 상대의 마음을 읽고 거기에 맞춰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다.'

-p.129

o*****o 2014.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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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라는 인물을 깊게 생각해볼수 있는 책..
"한비자라는 인물을 깊게 생각해볼수 있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의 처음 시작에서 얘기한 대로 우리들에게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람은 노자와 공자가 대부분일것이다. 옛 시대에 유명한 인물들이 많이 있지만.. 유독 노자와 공자가 유명한 이유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면서 잠시해보았다.. 하지만 이 책은 노자와 공자가 아닌 한비자라는 인물에 대한 책이다.. 그래서 한비자라는 인물에 대한 것이 더욱 궁금했다. 이름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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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처음 시작에서 얘기한 대로 우리들에게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람은 노자와 공자가 대부분일것이다.

옛 시대에 유명한 인물들이 많이 있지만..

유독 노자와 공자가 유명한 이유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면서 잠시해보았다..

하지만 이 책은 노자와 공자가 아닌 한비자라는 인물에 대한 책이다..

그래서 한비자라는 인물에 대한 것이 더욱 궁금했다.

이름은 많이 들어보았지만 우리에게 노자,공자보다는 영향력이 작다고 설명을 해야 할까?

아무튼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나 자신도 한비자라는 인물이 있다는 것만 알고 있었고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이렇게 대단한 인물일것라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으니까..

본론으로 들어가보면 한비자라는 인물은 옛 시대에 인간심리학에 대한 연구를 하면서 직접적으로 실천을 해본

심리학자라고 설명해야 요즘 시대에 맞는 인물일까?

공자,노자와 달리 실질적인 행동에 바탕을 둔 이론을 만든 인물로 설명을 할수있다.

구체적으로 한비자라는 인물의 책에는 우리가 직장생활이나 사회생활 아니면 모든 인간관계를 함에 있어서 지켜야할점과

순위적으로 우선시 해야 할것에 대한 예시를 직접적인 내용으로 설명을 해준다.

즉 우리가 직장에서 일하다보면 위사람과 아랫사람과의 처신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내용으로 들어있으면

어떻게 보면 조금 옛날에 맞도록 쓰여졌다는 생각을 할수도 있지만 현재 사회생활을 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특히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모두가 궁금해 하는 자기 자신의 처신에 대한 설명한 부분이 들어있어서

자신의 나이와 사회적위치에 적응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봄으로 자신의 현재 위치와 현재 위치에서

자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는 뜻 깊은 책이 될수도 있다는 얘기를 해주고 싶다.

조금 깊에 설명하면 이것이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는 "도" 와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얘기해 준다.

자신의 정체성을 찾지 못하고 주변 인물들에 따라서 끌려 다니게 되면 자신이 생각하는 목적지에 도착하지 못할뿐만 아니라

자신이 생각하지 않는 전혀 다른 곳으로 가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어떤 존재이며, 자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인 정체성을 찾는 것이 최우선시 되야 한다고 우리에게

중요하게 전해준다.

한비자에 대한 많은 책이나 자료가 존재하면 좋을수 있었는데..

아쉽게도 너무 뛰어난 인물이어서 주변의 시기로 인하여 짧은 생각을 마감했다는 것을 책에서 읽고나서 참으로 많은 아쉬다는

기분을 감출수 없었다..

춘추전국시대에 노자와 공자뿐만 아니라 한비자라는 커다란 인물이 있었다는 것을 이 책을 읽어보면서 다시 생각해볼수 있는

계기가 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k********l 2014.06.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