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장점은 무엇보다 원어민들이 보기에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영어표현을 배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한국어로는 이렇게 말하는 데 영어로는 이런 식으로 말하는 구나를 느끼게되면서 원어민들의 사고방식도 조금 느낄 수 있어요. 예전부터 이 책으로 공부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4편, 5편이 새롭게 나와서 구매했습니다. 재밌고 어렵지 않게 살아있는 영어를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의 장점은 무엇보다 원어민들이 보기에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영어표현을 배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한국어로는 이렇게 말하는 데 영어로는 이런 식으로 말하는 구나를 느끼게되면서 원어민들의 사고방식도 조금 느낄 수 있어요. 예전부터 이 책으로 공부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4편, 5편이 새롭게 나와서 구매했습니다. 재밌고 어렵지 않게 살아있는 영어를 배우고 싶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