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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만 해도 과민성대장증후군 이라는 이름 자체를 듣지 못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대부분이 아는 증상이다. 시간이 갈수록 새로운 정보가 생기고 더 많은 검사법등이 나오면서 과거에는 질병류로 인정받지 못하던 여러 증상들이 이름을 얻고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너무 많은 정보가 오히려 날 괴롭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있지만, 책 소개글을 보고 읽지 않을 수 없었다.
대단하게도 100% 다 해당이 된다. 심지어 건강검진에서도 항상 건강하다고 나와서 검사결과에 조금씩 의심을 품어왔었다.
이 책은 굉장히 친절하다. 의학적 지식이 없는 사람들은 애초에 아플때 어디로 가야되는지 헷갈릴때도 많다. 그런 분들을 위해 원인, 진단부터 시작해서 증상, 치료방법, 생활습관까지 자세히 적혀있다.
#히스타민증후군 의 증상이 의심된다면 혈액검사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히스타민증후군은 #히스타민 과잉으로 인해 생기는 증상이다. 원래 인체를 지키기 위한 유기 질소 화합물이라고 한다. 하지만 어떤 원인으로 인해 과다해지면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증상들이 나타나고 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치료방법은 간단하면서도 어렵다. 히스타민 증후군이 확인되면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제거한다. ![]()
치료의 구체적인 방법 또한 책에 자세히 적혀있다. 약물로 치료하는 방법도 있지만 대체로 생활습관의 변화를 주요 치료방법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 뒷편에는 내가 굉장히 흥미롭게 본 부록이 있는데 건강식품 바르게 복용하는 방법과 영양소 복용시 주의해야할 약물이 정리되어 있다. 평소 영양제를 잘 챙겨먹지 않는 편인데 먹는게 맞는 건지 과다복용이 아닌지가 헷갈려서 안먹게 되곤한다. 나같이 헷갈려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부록이 아닐까 한다.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편한 설명과 함께 자세히 적혀 있으니 흥미가 있는 분들은 부담갖지 않고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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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피로, 두통, 어지럼증, 불면, 만성 소화불량, 만성 비염과 기침, 부정맥, 저혈압, 부종, 월경통과 같은 주증상을 포함해 이러한 증상이 만성화되면 나타나는 척추 측만, 우울, 공황장애, 부정맥, 근육통을 포함한 만성통증 증후군, 오한, 홍조 등 많은 다양한 증상도 히스타민 증후군에 포함됩니다. (4쪽)" 나는 김상만님 등 여덟분의 전문가께서 저술하시고 <범문 에듀케이션>에서 출간하신 이책? <히스타민 증후군>을 읽다가 윗글에 충격을 받았다. 아니 만성피로도 두통도 척추 측만도 히스타민 증후군에 포함된다니... 이렇게 히스타민 증후군은 히스타민의 작용이 지나치게 나타나는 증상들을 모두 포함한 질환이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글고 이책의 대표저자이신 김상만님께서는?녹십자 아이메드 대표원장이시며 대한기능의학회 특별이사이다. 대통령 진료자문의, 대한 비만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셨다. 그래서, 부신을 강화시키는 방법과 더불어 코로나19시대에 히스타민 증후군을 극복하기위한 면역기능강화를 위한 방법들을 이책에서 소상히 알려주고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히스타민 증후군 알아보기, 히스타민 증후군 극복하기, 히스타민 증후군 실제사례 등 총 3파트 285쪽에 걸쳐 히스타민 증후군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치료법과 예방법들에 대해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시고있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히스타민 증후군이 얼마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지 알게되어 착잡했다. 사실 그전까지만해도 히스타민 증후군이 이렇게나 심각할 줄은 몰랐는데 정말 이에 경각심을 갖고 예방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야겠구나 바로 그걸 깨닫기도 하였다. 글고 히스타민이 왜 많아지는지 원인도 규명해주셨다. 즉, 히스타민은 이를 분비하는 세포를 자극하기 때문이거나, 히스타민이 많은 음식을 과잉섭취하거나 히스타민을 분해하는 대사작용에 문제가 발생하면 히스타민이 상승한다니 잘알아둬야겠다고 생각되었다. 나는 특히, 이책에서 히스타민을 줄이거나 영증을 줄이는 식사요법, 히스타민 증후군의 비약물적 영양치료, 건강식품 바르게 복용하기 등 다양한 식이요법들도 제시해줘 더욱 유익했다. 히스타민 증후군에 대한 모든 것들을 사진, 삽화, 도표 등을 곁들여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신 이책 <히스타민 증후군>... 나는 대표저자 김상만님 등 여덟분께서 저술하시고 <범문 에듀케이션>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히스타민 증후군으로 투병중이시거나 치료중이신분들은 물론이고 히스타민 증후군을 예방하고싶으신 분들께서도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히스타민이 과하게 작용하면 나타나는 증상을 설명해주신 다음의 말씀이... "기본적으로 히스타민이 과하게 작용하면 염증이 계속 생긴다는 것입니다. 최근 염증은 만성질환과 노화의 근본원인으로 알려져있고 심지어 암의 원인이라는 연구보고가 있으니 이러한 질환을 근본적으로 예방하는 방법으로도 되었습니다.(29쪽)" #건강 #히스타민증후군 #김상만 #범문에듀케이션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클럽서평단 #만성피로 #만성소화불량 #만성비염 #기침 #저혈압 #공황장애 #부정맥 #척추측만 #두통 #어지럼증 #불면 #월경통 #우울 #부종 #근육통 #부신 #대통령진료자문의 #대한비만학회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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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우리가 생각하는 보건, 복지 및 의료 분야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요즘이다. 특히 책에서 말하는 히스타민 증후군의 경우 누구나 쉽게 걸릴 수도 있고, 가볍게 여기는 순간 더 큰 질병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점에서 어떻게 배우며 대응해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는 책이다.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 현실적인 측면을 잘 표현하며, 대중적인 관점에서 해당 증상에 대해 예방하는 법, 갈수록 진화하는 염증이나 질병 현상에 대해서도 소개하며 일상에서부터 활용할 수 있는 질병예방 가이드라인이 무엇인지, 책을 통해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히스타민 증후군> 나는 상대적으로 건강하다, 젊어서 괜찮다 등으로 여기며 가볍게 넘길 수도 있으나 미리 예방하는 관점에서 해당 정보에 대해 배우며 이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거나 관리할 수 있는 방법론이 무엇인지, 이에 대해 판단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또한 각종 스트레스나 사회변화상, 사람관계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의 경우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서 질병에 걸릴 수도 있다는 점에서 구체적인 관리법, 건강식에 대한 언급이나 자신 만의 체질적 요인, 유전적인 부분 등과도 배우며, 함께 판단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정보와 지식을 잘 제공하고 있는 책이다.
물론 의학에 대해 잘 아는 분들의 경우 책 자체가 쉽게 느껴질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개념이나 용어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의 경우 책에서 표현되는 질병의 원인이나 예방법, 질병의 특징들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책을 통해 모든 의학적 지식이나 생활속 관리법에 대해 이해하라는 의미가 아닌, 나에게 맞는 요소나 필요한 부분을 발췌해서 배운다면 실질적인 건강관리법에 대해 비교적 쉽게 이해하며 교정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내면적 요인에 대해서도 잘 표현하고 있고, 또 다른 의미에서는 구체적인 증상이나 겉으로 드러나는 이상 증후군에 대해서도 잘 소개하고 있다.
<히스타민 증후군> 자신의 건강상태에 대한 점검, 더 나은 건강관리를 위해 잘못 알고 있었던 정보나 지식은 없었는지, 이에 대한 교정이나 관리법에 대한 이해, 나이나 성별, 또는 생활 속에서 관리하며 지킬 수 있는 예방의학의 가치나 방법론이 무엇인지 등 책을 통해 배우며 더 깊이있게 이해하며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가볍게 읽으면서 배우기 좋은 건강관리 에세이북, 또는 나를 위한 건강정보와 관리법이 무엇인지 책을 통해 활용해 보자. 당장은 가볍게 느껴지는 증상이나 반응 등도 방치하는 순간 더 크게 전이될 수 있다는 점에서 미리 예방하며 해당 분야와 방법론을 익힌다는 개념으로 책을 접해 봤으면 한다. 특히 이 책은 건강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은 건강관리 가이드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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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타민 증후군'? 낯선 단어처럼 보였지만 설명을 들어 보니 현대인들이 자주 겪는 염증 질환을 총칭해서 부르는 말이었다. '히스타민(histamine)'은 외부 자극(스트레스, stress)에 대해 신체가 빠른 방어 행위를 하기 위해 분비하는 유기 물질 중의 하나다. 즉, 상처가 난 곳이 붉게 부어오르며 통증을 느끼게 되는 염증반응(inflammation)이 일어나게 하는 물질이 바로 히스타민이다. (*출처 : 위키백과)
히스타민은 우리 몸에 들어온 독소들을 빠르게 제거하기 위해 분비되는 우리 몸의 방어 수단이다. 하지만 히스타민의 작용이 과잉되면 우리 몸을 힘들게 하는 독이 된다. <히스타민 증후군>은 히스타민 작용이 지나치면 나타나는 증상을 모두 포함한 각종 질환에 대해 설명한 책이다.
즉 만성피로, 두통(편두통), 어지러움, 이명, 불면, 만성 소화 불량(복부팽만, 변비, 설사 등), 만성 피부질환, 만성 비염과 기침, 부정맥, 저혈압, 부종, 월경통과 같은 주증상을 포함해 이러한 증상이 만성화되면 나타나는 척추 측만, 우울, 공황장애, 부정맥, 근육통을 포함한 만성통증증후군, 오한, 홍조 등이 히스타민 작용 과잉에 의한 '히스타민 증후군'이다.
p.23 히스타민은 왜 많아질까요?
히스타민을 분비하는 세포를 자극하기 때문입니다. 히스타민이 많은 음식을 과잉 섭취하기 때문입니다. 히스타민을 분해하는 대사작용에 문제가 발생하면 히스타민이 상승합니다.
이 책의 주 저자인 김상만 녹십자 아이메드 원장은 히스타민하면 알레르기 질환을 연상하는데, 실제 진료를 하다 보면 알레르기 질환은 10~15% 정도만 차지하고, 대부분은 비알레르기성 염증에 의한 히스타민 증후군이 대분이라고 말했다. 특히 장내 염증에 의한 경우가 가장 많다고 설명했다.
그는 우리 인체에는 히스타민의 과잉 분비를 억제하는 중요한 방어기전인 부신(Adrenal gland)이 있는데, 부신에서 분비되는 코티졸(Cortisol)은 인체에서 분비하는 강력한 항염작용이 있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이라고 이야기했다. 부신은 충분한 영양섭취와 수면 시에 정상적으로 만들어지는데, 스트레스를 받을 때 스트레스를 이겨 내기 위해 꼭 필요한 호르몬이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됐다.
그는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지 못하면 부신 고갈현상이 발생하여 히스타민 증후군이 악화되기 때문에 이번 <히스타민 증후군> 개정판에서는 부신을 강화시키는 방법과 함께 코로나19 시대에 히스타민 증후군을 극복하기 위한 면역기능 강화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했다고 밝혔다.
p.95 히스타민과 같은 음식에 있는 활동성 아민(biogenic amine)은 저장 문화에서 발생한 불가피한 물질이지만 꼭 제한해야 합니다. 히스타민은 생체에서 작용하는 아미노산으로 생체 활동성 아민 중의 하나입니다. 이러한 물질은 어묵과 같은 가공품, 유제품(우유로 만든 제품), 와인, 사이다, 맥주, 시금치, 토마토, 곰팡이로 발효한 음식(누룩곰팡이로 발효한 막걸리, 술, 빵 등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아미노산은 혈관을 확장하는 작용을 해 혈관성 두통(편두통)이나 혈관성 부종(주로 얼굴과 하지 부종)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히스타민 증후군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질환이다 히스타민 증후군은 이비인후과(비염), 안과(알레르기성 결막염), 피부과(피부 질환), 신경과(어지럼증, 두통, 만성 통증), 소화기내과(소화불량), 심장내과(부정맥), 정신과(불면, 공황장애), 소아청소년과 등 정말 다양한 과에서 진료하고 있다. 이것이 히스타민 증후군에 통합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 책은 히스타민 증후군의 증상은 무엇인지, 이에 대한 개념과 1차, 2차로 나타나는 진행 과정, 진단, 치료, 그리고 히스타민 증후군 실제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히스타민 증후군을 치료하기 위한 식사용법을 흥미롭게 읽었다.
히스타민 증후군의 원인인 염증 반응은 만성 질환, 치매, 자폐증 등에 관련한 뇌 신경계 질환, 노화, 심지어는 암의 원인으로도 알려져 있다. 저자는 히스타민 증후군 치료의 궁극적인 목표는 히스타민 증상에 대한 대증적인 약물 요법이 아닌 만성 염증을 치료해 염증과 관련된 질환을 예방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
p.166 왜 항히스타민제는 히스타민 증후군 치료의 완전한 답이 되지 못할까?
첫째, 히스타민 수용체가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어 원하지 않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콧물만 멈추면 좋은데 졸리고, 가려움증만 해결되면 좋은데 소화가 안 되고 등등. 둘째, 히스타민으로 분비되는 염증성 물질로 유발되는 염증 반응을 조절해야 합니다. 염증 반응에 의한 노화, 치매, 만성 퇴행성 질환과 같은 질병의 발생을 예방하는데 필요한 치료과정입니다. 하지만 증상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항히스타민제는 치료에 한계가 있습니다.
물론 이 책에서 모든 히스타민 증후군에 대해 설명하고 치료법에 대해 소개한 것은 아니다. 또 쉽게 설명했다고 하지만 일반인들이 이해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의학 관련 내용들도 담겨 있다.
이 책을 읽어보면 그동안 놓치기 쉬웠던 건강 챙기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코로나19 등으로 달라진 일상생활에서 간편하게 만들어진 밀키트나 패스트푸드 같은 음식들을 장시간 먹게 되거나 스트레스나 피로를 적절하게 풀지 못하면, 건강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는 점도 새삼 깨닫게 됐다.
이 포스팅은 아침사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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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기능의학회에서 펴낸 히스타민증후군에 대한 책이다. 책의 뒷표지에 히스타민증후군에 대한 증상을 체크해보게 되어있다. 건강검진을 받아서 이상이 없다고 나타나도 증상이 지속되고 있다면 의심을 해봐야 된다고 한다. 주저자인 김상만 원장의 임상 경험과 노력에 더해 동료 의사들의 논의로 펴내게 되었다. 히스타민은 인체를 외부인자로부터 보호하는 면역반응에 관여하는 질소화합물이다. 어떤 원인으로 히스타민의 작용이 과잉되어 늘 함께 나타나는 증상을 히스타민 증후군이라고 한다. 저자도 처음에는 처방을 몰라 각 증상에 따른 처방을 하다가 알게된 사실이라고 한다. 개정증보판이라고하지만 독자에게는 새로운 정보를 주는 소중한 내용이다. 그 증상이 광범위하여 놀랍다 쉽지않은 이론적 용어는 박스형태로 따로 설명하고 그림자료를 통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작동하는 원리과 그 치료까지 많은 것을 알려준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먼저 히스타민증후군에 대해 독자에게 설명하고 있다. 히스타민의 대사와 진단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된다. 다름으로 히스타민증후군 치료에 대한 설명이다. 히스타민을 분비하는 원인 질환을 치료하고 히스타민을 줄이고 염증을 줄이는 식사요법을 알려준다. 컬러푸드를 많이 섭취하고 각국의 전통적인 보양요리도 소개하고 있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으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건강에 좋지않은 음식이라고 알게 된다. 적절한 치료와 영양, 적절한 운동을 통해 증상을 낮추고 관리하게 한다. 스트레스 또한 히스타민을 분비하는 자극이다. 항히스타민제의 분류와 처방을 통한 치료도 있다. 그러나 그 약제의 부작용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히스타민증후군 증상에 대한 실제 사례를 통해 무조건적인 증상치료만이 능사는 아니라는 것을 설명하고 있 항히스타민 약제에 대한 부작용이 있는 나의 경우에는 운동과 식품, 다른 약제를 통해 증상을 완화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무척 유익한 독서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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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모를 증상으로 고통받고 있다면 히스타민증후군이 아닌가 의심하고 치료하고자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히스타민 증후군의 예방법 및 식사요법, 영양요법을 소개하고 실제 사례도 각 증상별로 있어서 자신의 증상과 비교하면서 읽기도 수월하고 도움될만한 정보가 수록되어있습니다. 다만 읽기에 편집이 다소 부족해서 정리된 표가 있지만 한 눈에 들어오는 건 아닙니다. 알레르기나 만성 비염 및 소화불량, 만성 피로 등 겪고 있는 증상을 해결하고자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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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신기능강화와 면역기능 강화를 위한 방법을 얻어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읽었음. 할 일이 많아졌다. 튼튼해지자. 가정의학과. 기능의학. 증상보다 근본원인을 생각하자. 사례들어 증상, 개념, 진행과정, 진단, 치료 등으로 히스타민 즈웋군 소개한다. 히스타민 증후군으로 염증 발생하고 악화되어 병이 진행될 수 있다. - 시작하며 (요약)부분 읽기. 지식 up된다. 히스타민 식사요법 요약표 있다. 의외로 과일, 콩 많다. 히스타민 증후군 치료의 궁극적인 목표는 히스타민 증상에 대한 약물요법이 아니라 만성염증 치료하여 염증관련 질환 예방에 있다. 인체에 히스타민 방어기전 있다. 역시 의사는 병을 낫게 하는게 아니고 낫는 걸 돕는 건가. 히스타민 작용과잉(불내성)으로 나타나는 증상은 관련 장기 및 기관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히스타민은 면역에 관여하는 체내 유기질소 화합물, 국소염증 반응 일으켜 이물질 제거하는 역할 한다. @히스타민의 4대 주요작용 1. 내장근육 수축 2. 혈관 확장 3. 위산, 소화액분비 4. 각성, 기억작용 히스타민 과하면 염증이 된다. 염증은 만성질환과 노화의 근본원인이다. 히스타민은 피부점막(눈,코, 입,기관지, 위장관)에서 국소적으로 작용한다. 히스타민 염증 관리 안되서 젊을 때 날씬하다가(히스타민은 식욕억제하므로) 히스타민성 염증으로 인한 혈관확장으로 만성적으로 부어서 체중 증가하여 비만되기도 한다. 염증에 의해 발생하는 사이토카인(인터루킨 식스, 티엔에프 알파)이 인슐린 저항성 유발, 인슐린 농도 증가, 지방 분해 억제한다. 염증성 비만의 원인이된다. 기분을 즐겁게 해준 음식, 맛, 기억하여 일반적으로는 식욕 억제하지만 생각나는 음식 먹고 싶은 충동 억제 못한다. 히스타민 내장 근육 중 자궁수축시켜 월경통 유발하고 착상 잘 안될 수 있다. 임신하기 위해서는 에스트로젠 상승. 에스트로젠은 히스타민 분비하는 비만세포 자극한다. 월경전 히스타민 많이 분비 되어 임신가능성 더 작아진다. 임신이 되면 황체 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 상승하여 히스타민 작용 억제하여 히스타민 증후군 완화.(오묘한 호르몬과 항상성의 세계) 히스타민 많이 분비되면 모기도 잘 물리고 물린 자리도 잘 붓고 가렵다. 혈관 확장, 몸에 열 많고 물린 자리 염증반응도 심하다. 항문주위 정맥순환 잘 안되어 생기는 치질, 치핵도 히스타민 증후군 환자에게 많을 수 있다. 시력 저하; 자고 일어난 직후나 몸 피로하면 히스타민 때문에 안구에 있는 혈관 확장되어 부종.생길 수 있고, 빛의 양 조절하는 홍채도 일종의 내장근육이므로 수축해서 빛의 양 조절에 문제 생겨서 생길 수 있다. 히스타민은 뇌의 정적 깨어있음에 작용하므로 기억력, 집중력에 중요하다. 면역반응 뿐 아니라 에너지와 내분비 항상성에도 작용한다. 히스타민은 히스티딘에서 생성된다. 비만세포, 백혈구의 일종인 호염기구세포, 위장관 조직에 다수 분포하는 ECL(enterochromaffin-like cell),히스타민성 신경핵 세포에서 분비된다. 히스타민 증상은 혈중농도보다 조직내 농도가 결정한다. 히스타민 많이 함유된 음식 먹거나 분비된 히스타민 분해과정에 문제 있다면 체내 축적된 히스타민 양 많아져 자극이 조금만 가해져도 과잉분비된 히스타민 영향 받을 수 있다. 음식의 히스티딘이 발효되어 만들어진다. 음식이 오래되면 자연히 생긴다. 신선하지 않은 육류, 과일, 채소 섭취하면 많은 히스타민 섭취. 세포 외 혈액과 위장관에서는 DAO(diamine oidase)에 의해 대사 된다. 세포내에서는 NMHT(N-methylhistamine transferase)라는 효소에 의해 분해(두 가지 경로로 대사) 히스타민 증후군 증상 보면 난 당연히 히스타민 증후군이다. 호산구가 중요지표가 될 수 있고 호염기구도 히스타민 분비하는 백혈구 세포로 진단에 도움된다. 치료 위해서는 진단보다 히스타민 분비하는 근본 원인 파악이 더 중요. @히스타민 과잉 섭취 합성을 진단하는 방법. 24시간 식사일지,일주 작성으로 히스타민 많이 함유 음식 점검해 보기. 히스타민이 많이 함유되어 있지 않아도 히스타민 증후군 원인 될 수 있다. 알레르기 원인이 되는 음식이 항원으로 면역반응 일으켜 비만세포 통해 히스타민 분비 자극하기도 하고 밀가루 음식의 글루텐이 장점막에 염증유발하여ECL이 히스타민 분비 자극해서 히스타민 증후군 되기도 한다. 구리(히스타민 구성 미네랄) 과잉 섭취하거나 구리 흡수 조절하는 아연, 망간 적게 섭취하면 히스타민 많이 만들어지는 환경조성된다. 히스타민 분해 효소에 문제 생겨도 히스타민 농도 높아진다. 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가 분비하는 단백질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 비알레르기성 히스타민 증후군도 많다. 나쁜 염증은 모두 노인성 만성 질환의 시작이다. 해로운 유전자를 깨운다. 콜레스테롤이 혈관 벽에 쌓이는 1차원인은 염증 좁아진 혈관 때문에 영양분과 산소를 잘 전달받지 못하면 팔, 다리, 심장, 뇌 등 몸 속 세포가 죽거나 손상되면서 2차적으로 나쁜 염증이 몸 속에 많이 늘어나게 된다. 나쁜 염증은 면역 시스템에도 영향 미쳐 암이나 자가면역질환 일으키고 혈액흐름 느려지면서 신체대사도 느려져 당뇨병, 대사증후군 일으키기도 한다. 치매, 우울증, 근감소증, 관절염, 만성통증 등 일으킨다. 염증 제거하는 것이 만성질환 예방하는 방법이다. 그 첫번째 단계가 염증 질환의 치료법이다. 히스타민 분비세포는 외부 환경에 직접 노출되는 피부와 점막에 분포한다. 주로 공기와 음식 접하는 부위난 자기의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피부, 구강, 눈, 비강. 장염증; 장누수 증후군, 히스타민 증후군에서 중요하다. 시금치, 토마토, 곰팡이로 발효된 음식(누룩 곰팡이로 발효한 막걸리, 술, 빵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히스타민 같은 생체 활동성 아민을 적게 섭취하려면 발효시키거나 오래되거나 상한 음식은 먹지 않는 편이 좋다. 히스타민과 술; 히스타민 증후군 환자는 가능하면 숙성기간이 짧은 와인이 좋다. 막걸리도 유산균에 의한 득보다 실이 많다. 음주 후 두통이나 위염은 히스타민 때문에 힘들다는 증거 되겠네. 위스키, 소주, 사케 같은 증류주는 히스타민 적은 편이다. 히스타민과 과일: 감귤류에 히스타민 많다. 당도가 높을수록 히스타민 농도 높고 신맛 강할수록 낮다. 비타민 C가 히스타민 파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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