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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회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꼭 읽으라고 권해주고 싶은 책이 있어 소개드려요바로 <미래를 여는 키워드> 시리즈 다섯 번째 권 '공유 경제가 뭐예요?'라는 책이랍니다혹시 공유 경제가 무엇인지 알고 있으신가요?생소하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이 책은 생소한 용어인 공유 경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고, 지구를 지키는 합리적인 소비인 공유 경제가 지금까지 일으킨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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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회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꼭 읽으라고 권해주고 싶은 책이 있어 소개드려요

바로 <미래를 여는 키워드> 시리즈 

다섯 번째 권 '공유 경제가 뭐예요?'라는 책이랍니다혹시 공유 경제가 무엇인지 알고 있으신가요?

생소하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이 책은 생소한 용어인 공유 경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고, 지구를 지키는 합리적인 소비인 공유 경제가 지금까지 일으킨 변화 그리고 앞으로 일으킬 변화에 대해 자세히 알려 준답니다

 공유 경제의 한 예로 공공자전거를 떠올려 볼 수 있는데요 공공 자전거란 지방 자치 단체가 빌려주는 자전거로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쉽게 탈 수 있게 해서 대기 오염이나 교통 체증을 줄여 보려고 만든 제도랍니다

제가 있는 대전에도 타슈라는 공공자전거 제도가 있더라구요

비싼 돈을 주고 새로 사는 것보다 빌려 쓰는 것이 합리적인 공공 자전거는 하나의 자전거를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눠 쓰는 공유 경제의 대표적인 예랍니다 

 무언가를 소유하지 않고 필요할 때만 빌리는 소비 방식을 ‘공유 경제’라고 하지요

 내 것이 없어도 물건을 빌려서 필요할 때만 사용할 수 있다? 매력적이지 않나요?

 옷, 책, 장난감은 물론이고 자동차나 집도 원하는 기간만큼 빌릴 수 있는 공유 경제!

아마 미래 사회에는 더욱 활성화되지 않을까 싶어요미래 사회 이 공유 경제의 중요성이 커지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지구를 지키는 합리적인 소비라는 측면 때문입니다

지구 온난화의 근본 원인? 대량 생산과 소비를 바탕으로 하는 경제 활동 때문인데요

그렇다면 어떻게 자원 사용을 줄일 수 있을까요?

그 답은 역시 공유경제라는 거죠

공유 경제는 물건을 사지 않고 빌려 쓰는 것이기에 자전거 생산량도 줄일 수 있고, 소비도 줄일 수 있답니다요즘 중고 물품 거래하는 ‘당근’ 많이 이용하시죠?

중고 물품을 거래하는 것은 ‘협력적 소비’의 하나인데요 협력적 소비란 내게 필요 없는 것을 남에게 주거나 빌려주고, 내가 필요한 것을 받거나 빌려서 사용하는 걸 말한답니다

 이러한 협력적 소비는 공유 경제가 불러 온 가장 바람직한 변화라고 할 수 있답니다

나에게는 필요 없는 물건이 다른 누군가에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는 사실!

 필요한 사람에게 보내는 것이 쓰레기를 줄여 지구 환경에도 좋고, 상대방은 저렴하게 필요한 걸 살 수 있어서 좋고 나는 용돈을 벌 수 있어 좋구요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지구를 살리는 현명한 소비 공유 경제, 이제 작은 것부터 실천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타슈 공공자전거부터 한 번 이용해볼까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앞으로 펼쳐질 미래를 앞서가기 위하여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주제들을 소개하는 시리즈!

 <미래를 여는 키워드> 시리즈 속 그 외 책들(메타버스, 탄소중립, 모빌리티, 백신 등)도 함께 더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낯선 용어를 아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 설명해주고 그림으로도 표현해 둬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우리의 미래를 여는 주요 키워드들에 대해 자세히 짚어 보고, 그것들과 함께하는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 어떤 준비와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알려 주는 

이정표 같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아이와 함께 꼭 한 번 읽어 보시길 추천드려요

위 후기는 해당업체로부터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h*****9 2024.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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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에 대해 공부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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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가 뭐에요?> 라는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아이와 함께 읽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왜냐면 요즘 공유경제가 일상이 되었는데무심코 했던 행동과 습관들을 아이들이 보고 배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함께 책읽기 도전!그래서 각자 책을 읽고 책토론 하기로 약속하고아이랑 저랑 각자 책 읽기 시작했습니다 ㅎㅎ지하철역 근처에 가면 따릉이를 쉽게 볼 수 있는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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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가 뭐에요?> 라는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아이와 함께 읽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면 요즘 공유경제가 일상이 되었는데

무심코 했던 행동과 습관들을 아이들이 보고 배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함께 책읽기 도전!

그래서 각자 책을 읽고 책토론 하기로 약속하고

아이랑 저랑 각자 책 읽기 시작했습니다 ㅎㅎ




지하철역 근처에 가면 따릉이를 쉽게 볼 수 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아이가 그 따릉이를 보고 말하더라고요

"공공자전거였구나, 몰랐네" 하더라고요


무심코 지나치면서 보았던 사물들과 행동들이

이 책을 읽고나서 왜 이런지에 대해, 그것에 이유에 대해 알게되니까 책을 읽은 보람이 있었어요 ㅎㅎ


사지않고 빌려쓰고 공유하는게 아직 좀 생소하지만

이게 생활화되는 사회에 태어난 아이들이 볼때는

이게 너무 당연하고 익숙하게 받아들여질 것만 같네요

공유하지 않는 것을 그러니까 소유물이 생기는걸 더 이상하게 생각할것만 같더라고요 ㅎㅎ





공유경제를 생각할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에어비앤비, 우버 같은 서비스들인데

공급자와 수요자가 만나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한다는 것이에요

공유한다는 것은, 본인 소유의 것을 나누고 공유하는

그러니까 에어비앤비는 숙박을 안사용할때 필요한 사람과 나누는 것이죠


우버는 본인 차량을 주차만 하고 놀리기보다

이동해야하는 사람을 이동시켜주는 것이고

일반 호텔, 택시보다 저렴한 가격에 이용이 가능하니까

가격의 메리트도 있고 하지요


그리고 이 그림이 플랫폼이 무엇인지 가장 잘 이야기하는 그림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YES마니아 : 로얄 w*****2 2024.08.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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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공유 경제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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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에 아파트에서 ’공유차량‘ 무료 사용 행사를 진행했는데, 주유비, 보험료만 내면 필요시 차량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였다. 그런데 공유차량 회사의 홍보차원에서 1년간 시행하기도 했었는데,결국 반년도 못가서 철수했다. 사용자 수가 너무 적어서 유지관리 하는데 더 많은 비용이 들었다고 한다. 그러고보면 아직까지는 공유차량은 일반화되지 못한듯 하다. [ 풀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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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에 아파트에서 ’공유차량‘ 무료 사용 행사를 진행했는데, 주유비, 보험료만 내면 필요시 차량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였다. 

그런데 공유차량 회사의 홍보차원에서 1년간 시행하기도 했었는데,결국 반년도 못가서 철수했다. 

사용자 수가 너무 적어서 유지관리 하는데 더 많은 비용이 들었다고 한다. 

그러고보면 아직까지는 공유차량은 일반화되지 못한듯 하다. 


[ 풀빛 ▶공유 경제가 뭐예요? ]는 공유경제에 대한 내용이다. 


공유경제는 필요한 물건을 사는 대신에 빌려서 사용하는 경제활동을 말한다. 

소비=소유라는 기존의 소비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일시적으로 필요하거나 지속적인 소유를 요하지 않은 소비물을 사는 것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빌려서 사용하는 것이다. 그러니 불필요한 소비로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아도 되고, 보다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한 방식이다. 


미래 세대의 개발 능력을 해치지않는 범위 내에서 현재 세대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개발을 지속가능한 발전이라고하는데, 공유경제가 이에 속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에어비앤비, 우버, 쏘카도, 위키피디아도 이런 공유경제의 한 종류이다. 


기존의 상업경제에서 서비스공급자는 제공하려는 서비스와 관련된 재화, 공간 등 물리적인 요소를 갖추고 이것을 바탕으로 이익 창출활동을 한다. 하지만 공유경제는 그 거래방식에서 차이점이 있다. 

공유경제에서 서비스의 공급자는 기업이 아니라 개인이고, 공유경제 기업은 서비스의 공급자와 사용자를 연결하는 중개자 역할만을 하기 때문이다.   


[ 풀빛 ▶공유 경제가 뭐예요?]는 공유경제의 시작, 방법, 종류, 장단점 등 공유경제에 관한 AtoZ를 알기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책이다. 

어린이용 경제책이라면 만화책도 어렵고 재미없게 느끼기 마련이지만, 

[ 풀빛 ▶공유 경제가 뭐예요?]는 공유경제에 관한 수업을 바로 옆에 과외 선생님이 앉아서 설명해주시는 것처럼 재미있고 쉽게 풀어썼다. 


초등 3학년~ 중학생까지도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w*******e 2024.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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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소유하지 않아도 합리적 소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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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마세요~ 빌려쓰세요!우리는 수많은 내것을 가지고 있지만,내것이 아닌 물건을 필요할때만 빌려 쓰는것..그것이 바로 공유경제 덕분이었는데요.뭔가 말이 추상적이어서 그렇지,우린 일상생활에서 은근 사용하고 있습니다.시간을 입력하고 빌려 운행하는 따릉이 자전거부터,해외에 나가 누군가의 집을 빌려쓰기도 하는 에어비앤비 같은것들요.사실 어쩌다 한번 사용하는것은,꼭 '소유'
"꼭 소유하지 않아도 합리적 소비를!" 내용보기


사지마세요~ 빌려쓰세요!

우리는 수많은 내것을 가지고 있지만,

내것이 아닌 물건을 필요할때만 빌려 쓰는것..

그것이 바로 공유경제 덕분이었는데요.


뭔가 말이 추상적이어서 그렇지,

우린 일상생활에서 은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간을 입력하고 빌려 운행하는 따릉이 자전거부터,

해외에 나가 누군가의 집을 빌려쓰기도 하는 에어비앤비 같은것들요.



사실 어쩌다 한번 사용하는것은,

꼭 '소유'하지 않아도 공유경제 덕에 이렇게 '소비'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공유경제의 개념은 점차 확대되고,

또 많은 사회변화도 일으키고 있는데요.

이로 인한 이야기들이 가득 담겼어요.


곳곳에서 탄소중립을 이루어야한다,

친환경 소비를 늘려야 한다,

그치만 생산과 소비를 줄이기란 여간 쉽지 않죠.


자원 사용을 합리적으로 줄이는 일,

100명이 100개의 자전거를 사서 쓰는것보다,

100명이 10개의 자전거라도 필요할 때 빌려쓰는것,

단어는 낯설지만 현명한 소비와

꽤 괜찮은 방법에 대한 탐구가 되었습니다!







g*****l 2024.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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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공유 경제가 뭐예요? 사지 마세요, 빌려 쓰세요!
"[풀빛] 공유 경제가 뭐예요? 사지 마세요, 빌려 쓰세요!" 내용보기
미래를 여는 키워드 5공유 경제가 뭐예요?글. 석혜원 그림. 김민준풀빛 / 2024.7.23.여러분, 혹시 '당근' 해 본 적 있나요? 내가 쓰던 물건이 더 이상 필요 없게 되어서 다른 사람에게 팔아 본 적 있냐는 거예요. 중고거래의 열풍을 이끌었던 당근 마켓, 누구나 한번 쯤은 이용해 보신 경험이 있으실텐데요. 중고 물품을 거래하는 것은 '협력적 소비'의 한 현상으로 공유 경제가 불러온
"[풀빛] 공유 경제가 뭐예요? 사지 마세요, 빌려 쓰세요!" 내용보기



미래를 여는 키워드 5

공유 경제가 뭐예요?


글. 석혜원 

그림. 김민준

풀빛 / 2024.7.23.





여러분, 혹시 '당근' 해 본 적 있나요? 내가 쓰던 물건이 더 이상 필요 없게 되어서 다른 사람에게 팔아 본 적 있냐는 거예요. 중고거래의 열풍을 이끌었던 당근 마켓, 누구나 한번 쯤은 이용해 보신 경험이 있으실텐데요. 중고 물품을 거래하는 것은 '협력적 소비'의 한 현상으로 공유 경제가 불러온 변화 입니다. 공유 경제, 협력적 소비, 이게 다 무슨 말인지 어렵다고요? 이제부터 차근차근 알아가 볼게요!


우리에게 다소 생소한 용어인 '공유 경제'에 대해 설명해 볼게요. '공유 경제'란 쉽게 말해 물건을 사지 않고 빌려 쓰는 것을 뜻해요. 그러나 꼭 물건에 대한 것 뿐만 아니라 무언가를 소유하지 않고 필요할 때만 빌리는 소비 방식 전부를 통틀어 말합니다.





우리는 내 옷, 내 책, 내 가방, 내 운동화 등 수많은 '내 것'을 가지고 있어요. 이 물건들을 사용하려면 돈을 주고 사서 내 것으로 만들었겠죠? 하지만 이제는 꼭 내 것이 아니어도 필요할 때만 사용할 수 있어요. 옷, 책, 장난감은 물론이고 자전거, 자동차 그리고 집까지도 원하는 기간 만큼 빌릴 수 있어요. 바로 '공유 경제' 덕분에요!


"사지 마세요,

빌려 쓰세요!"


언젠가부터 지구 기후 변화가 심각해지면서 탄소 중립을 이루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됩니다.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서 뜨거워지는 지구를 구해야 하죠. 친환경 소비를 늘리고,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재생 에너지 공급을 늘리는 등 탄소 제로 시대를 만들기 위해 모두가 노력하고 있어요.


지구 온난화의 근본 원인은 20세기 이후 대량 생산과 소비를 바탕으로 하는 경제 활동이 활발해졌기 때문이에요. 생산과 소비에서 벗어나 자원의 재활용, 재사용이 바로 공유 경제를 실천할 수 있는 길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지구를 살리는 현명한 소비,

공유 경제!"


 '공유 경제'라는 단어가 낯설기는 하지만 우리에게 이미 익숙하게 자리잡은 것 같지 않아요?  나 혼자만 갖지 않고, 남들과 공유하는 소비! 내 것을 사지 않고 필요할 때 빌리는 소비! 이런 현명한 소비, 협력적 소비인 공유 경제로 우리의 지구를 살려야 해요! 지구를 살리는 공유 경제, 우리도 작은 것 부터 실천해 보기로 약속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a********0 2024.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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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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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이와 긴 여름 휴가를 다녀오면서공공 자전거와, 공공 킥보드를 많이 이용하였는데요.올림픽으로 교통체증이 심했던 파리에서 굉장히 유용하게 쓰였던 아이템이예요.결제 방식도 간편하고 또 택시보다 비용이 저렴해서참 괜찮은 제도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처럼 '공유경제'란 우리의 삶에 이미 밀접하게 스며 들어 있었어요.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공유 경제란,무언가를 소유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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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이와 긴 여름 휴가를 다녀오면서

공공 자전거와, 공공 킥보드를 많이 이용하였는데요.

올림픽으로 교통체증이 심했던 파리에서 굉장히 유용하게 쓰였던 아이템이예요.

결제 방식도 간편하고 또 택시보다 비용이 저렴해서

참 괜찮은 제도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처럼 '공유경제'란 우리의 삶에 이미 밀접하게 스며 들어 있었어요.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공유 경제란,

무언가를 소유하지 않고 필요할 때만 빌리는 소비 방식을 말하는 겁니다.


내가 필요할 때 그 기간 만큼만 빌려 쓸 수 있다는 굉장히 매력적인 제도인데요,

저는 오늘날 책이나 자동차 등 이미 많은 것을 이용하고 있더라구요.


합리적이고 지구 까지 살리는 소비 형태, 공유 경제.

우리 아이들에게 좀 더 쉽게 알려 줄 수 있는 책이 바로

풀빛 출판사에서 출간한 '공유 경제가 뭐예요?' 도서인데요.


온실가스 배출로 조금씩 죽어가는 우리의 지구를 살리기 위해

이제는 필수 도서가 되어야 하는 환경 보호 도서.

우리 아이들이 몸소 실천하고 배워 가기에 공유 경제는

피할 수 없는 제도라고 생각하는데요,

아이가 어렵지 않게 그 의미를 전달 받고,

환경 보호의 첫 단계인 생산과 소비를 줄이는데에

충분한 귀감을 주는 도서 였습니다.

문제 의식을 느끼고 아이 스스로 해결법을 찾아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 유도하는 책,

구조가 꾀 탄탄하고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구성된 책이라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이제 더이상 좌시 할 수 없는 지구 환경 문제,

우리 아이들이 맞이할 미래를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할지 고민해보고 

하루 빨리 지구를 위협하는 정도의 환경 오염이 종식되길

미래를 여는 키워드 다섯번째 이야기 '공유 경제가 뭐예요?' 도서와

함께 바래봅니다.




b*******7 2024.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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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경제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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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경제를 이끌어 갈공유 경제가 뭐예요?무언가를 소유하지 않고 필요할 때만 빌리는 소비 방식을 '공유 경제'라고 해요.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생산은 줄이고 소비가 주는 만족감을 누릴 수 있고불황을 겪게 되면서 소득이 줄게 되어 물건을 사지 않고 저렴하게 빌려 써서 소비는 줄이고 필요함은 만족시키고,적은 투자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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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경제를 이끌어 갈

공유 경제가 뭐예요?



무언가를 소유하지 않고 필요할 때만 빌리는 소비 방식을 '공유 경제'라고 해요.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생산은 줄이고 소비가 주는 만족감을 누릴 수 있고

불황을 겪게 되면서 소득이 줄게 되어 물건을 사지 않고 저렴하게 빌려 써서 

소비는 줄이고 필요함은 만족시키고,

적은 투자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은

공유 경제가 주는 장점이지요.


이런 공유 경제의 장점을 살려 나온게 에어비앤비, 우버, 블라블라카인데

 현재는 이용하는 인원이 아주 많지요.

공유 경제의 최대 장점은 사용하지 않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한다는 점이예요.

별도의 공간이나 차량을 마련하지 않아도 되니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빌려주는 대가가 터무니 없다면 공급자는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겠지요.

그래서 공급자와 소비자 둘 다 만족시킬 수 있어야 하는 게 공유 경제지요.

반면, 소비자가 소유하는 방식이면서

 공급자는 이미 재화나 서비를 가지고 있고 수요를 늘리는 일에만 집중하면 되는 

상업경제와는 구분이 되지요.

장점이 많은 공유 경제는 오래 전부터 거론되어 왔지만 

실제로는 2000년대 후반부터 공유 경제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어요.

공유 경제는 공급자와 수요자의 소통이 중요한데  

2000년 후반 IT기술이 발전하면서

 특히, 스마트 폰의 등장으로 공유 경제 플랫폼이 개발되고 언제 어디서나 공유 경제 거래가 가능하면서 

비로소 공유 경제에 관심이 폭발하게 되었어요.

공유 경제로 인해 소유가 아닌 사용에 초점을 맞춘 소비가 활발해지고,

개인과 개인 사이의 거래가 늘어났으며,

이는 수요자가 원하는 걸 파악해서 공급하는 경제 활동인

 '온디맨드 경제'라는 경제 형태까지 생겨나게 했어요.

장점이 많은 공유 경제가 제 갈 길을 가려면 

우리는 어떻게 인식 전환을 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경제 교육은 어릴 때 부터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으로

 경제 관련 책을 아이에게 접할 수 있도록 해서 자연스럽게 경제개념이 형성되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공유 경제가 뭐예요? 책은 일반적인 초등 경제 책과는 조금 달랐어요.

보통 초등학생 대상의 경제 도서는 용돈 관리, 수요와 공급의 원리, 유통 등 

돈을 매개로 직접적으로 사고 파는 것에 초점을 둔 책들이 대부분이거든요.

즉, '상업 경제'에 대해서만 알려주는 책들이 많았어요.

그런데 공유 경제가 뭐예요?는 상업 경제를 넘어서

 발전된 IT시대가 반영된 플랫폼을 이용한 나눔 경제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경제 생활의 기본은 상업 경제가 맞으나, 

시대의 흐름에 맞게 공유 경제도 알려주는 책이라 참 유익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공유 경제가 주는 장점으로 단순 편리함만 생각해왔는데

환경 보호와 다양성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고 

무엇보다 자원을 절약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 

공유 경제가 앞으로는 더욱 다양한 곳에서 발전할 것 같아요. 

그렇게 되려면 공유 경제가 올바른 방향으로 일상이 될 수 있도록 

공유물도 내 것처럼 소중하게 생각하고 공유 경제를 부스러기를 나누는 경제라고 비꼬지 않도록 

인식의 전화과 실천이 중요할 것 같네요.

이 책을 읽고 공유 경제에 대해 여러모로 생각해보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었어요.

이런 형태의 경제 도서를 아이들이 한번 쯤은 읽어보고 

함께 생각을 이야기 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경제 용어가 다소 어려울 수 있어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 의하여 작성함

d*******0 2024.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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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가 일상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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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필독서! 아이들이 읽고 쉽게 이해 하기 좋은 <미래를 여는 키워드> 시리즈다섯 번째로 나온 책은 <공유경제가 뭐예요?> 점점 궁금한 게 많아지는 아이들,쉽게 대답이 나오지 않는 엄마. 공유경제라는 생소한 단어에 갸우뚱 하는 아이들에게지난번 베트남 여행에서 탔던 ‘그랩택시’얼마전 방정리 후 장난감을 팔았던 ‘당근마켓’필요한 물건을 빌려오는 ‘장난감도서관’
"공유경제가 일상이 되길" 내용보기


여름방학 필독서!

 

아이들이 읽고 쉽게 이해 하기 좋은 미래를 여는 키워드> 시리즈

다섯 번째로 나온 책은 <공유경제가 뭐예요?>

 


점점 궁금한 게 많아지는 아이들,

쉽게 대답이 나오지 않는 엄마.

 

공유경제라는 생소한 단어에 갸우뚱 하는 아이들에게

지난번 베트남 여행에서 탔던 그랩택시

얼마전 방정리 후 장난감을 팔았던 당근마켓

필요한 물건을 빌려오는 장난감도서관

얼마전 부산 여행에서 이용했던 에어비앤비

아이들이 직접 실생활에서 겪어보았던 경험속의 예들을 들어주니

하며 단번에 끄덕인다.

 

엄마도 이렇게 쉽게 예를 들며 설명해 줄 수 있었던 건

이책을 먼저 읽어보았기 때문.

 

잘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혼자만 소유하기 보다는

꼭 필요할 때 빌려 쓰고 다시 돌려쓸 수 있는 공유

작아진 옷이나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팔고

누군가가 필요 없어진 물건을 사서 쓰는 협력적소비

다양한 방식으로 공유경제에 접근할 수 있어서

아이들도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아이들에게 우리가 사는 지구를 위한 것들도 이야기 해 보게 하였고,

우리가 쉽게 사는 작은 문구 하나도

꼭 필요한 것인지빌려쓸 수는 없는 것인지

한 번 더 생각 해보는 소비를 해보자고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다.

 

더 자연스럽게누구나 접근하기 쉽게

공유경제가 우리 일상에 더 많은 부분을 차지 하길 바라고

아이들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공유 플랫폼도 많아지길 바라본다.

 

초등학교 어린이들부터청소년들아이들을 돌보는 보호자들까지

모두가 읽어보면 좋을 미래를 여는 키워드 공유경제가 뭐예요 

이번 여름 방학 필독서로 추천해 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엄마가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b*****7 2024.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유 경제에 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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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여는 키워드 시리즈 중 다섯 번째 책공유 경제가 뭐예요?를 만났다아이에게는 공유 경제가 낯선 말이다책을 통해 공유 경제라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고그것이 자신을 위한 현명한 소비가 될 수 있으며더 나아가 환경을 지킬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가뭄과 폭염 그리고 산불로 세계 곳곳이 병든 지금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가 심각하다그래서 기후 문제 해결을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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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여는 키워드 시리즈 중 다섯 번째 책
공유 경제가 뭐예요?를 만났다
아이에게는 공유 경제가 낯선 말이다
책을 통해 공유 경제라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고
그것이 자신을 위한 현명한 소비가 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환경을 지킬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가뭄과 폭염 그리고 산불로 세계 곳곳이 병든 지금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가 심각하다
그래서 기후 문제 해결을 모두가 모색하고 있다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서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를 위해
생산과 소비로 환경이 파괴되는 것을 막고자 했지만
모든 나라가 성장을 우선으로 하는 경제 정책을 펼쳐
생산과 소비를 줄이기 힘들어졌고 생산은 줄이되
소비로 인해 얻는 만족감은 그대로 누리는 방법에서
나온 소비 방식이 바로 공유 경제다
구입해서 소유하는 대신 내가 필요할 때만 빌려서
사용하면 생산이 줄어들기에 환경 오염을 줄일 수 있다
환경 책을 통해서 불필요한 물건을 사지 않는 것도
환경을 지키는 것임을 아는 아이는 이 책을 통해서
공유 경제에 대한 개념, 공유 경제의 장점과 단점,
공유 경제를 둘러싼 논란 속 공유 경제의 가치를 보는 법,
공유 경제가 불러온 많은 변화, 그리고 앞으로의 변화,
자원을 절약하기 위한 공유 경제 활동에서 공유 물품을
내 것처럼 사용해야 효율성이 높아진다는 사실,
공유 경제가 일상이 되기 위해 또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들을 알게 됐다
지구를 살리는 합리적인 소비 공유 경제!
그 모든 것을 알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책
h****s 2024.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공유 경제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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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여는 키워드 5 공유 경제가 뭐예요?석혜원 글 김민준 그림물건을 사용하려면 돈을 주고 사야 한다고요?사지 않아도 필요할 때만 빌려서 쓸 수 있어요.옷, 책, 장난감은 물론이고 자동차나 집도 원하는 기간만큼 빌릴 수 있어요. 바로 공유 경제 덕분에요! 사지 마세요, 빌려 쓰세요!혹시 공유 경제가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알기는커녕 아예 처음 듣는 말이라고요? 그럼 질문을 바
"[서평]공유 경제가 뭐예요?" 내용보기

미래를 여는 키워드 5 

공유 경제가 뭐예요?

석혜원 글 김민준 그림

물건을 사용하려면 돈을 주고 사야 한다고요?

사지 않아도 필요할 때만 빌려서 쓸 수 있어요.

옷, 책, 장난감은 물론이고 자동차나 집도 원하는 기간만큼 빌릴 수 있어요. 

바로 공유 경제 덕분에요! 


사지 마세요, 빌려 쓰세요!


혹시 공유 경제가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알기는커녕 아예 처음 듣는 말이라고요? 

그럼 질문을 바꿔 볼게요. 혹시 여러분이 사는 지역에 공공 자전거가 있나요? 그건 또 뭐냐고요? 

공공 자전거란 지방 자치 단체가 빌려주는 자전거예요.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쉽게 탈 수 있게 해서 대기 오염이나 교통 체증을 줄여 보려고 만든 제도이지요. 

자전거 가게도 아닌데 같은 색깔과 모양의 자전거가 여러 대 죽 늘어서 있는 걸 봤다면, 아마 그게 바로 공공 자전거일 거예요. 

서울의 따릉이, 광주의 타랑께, 대전의 타슈, 전주의 꽃싱이, 경주의 타실라, 창원의 누비자 같은 것들이 바로 공공 자전거예요.

만약 자전거를 어쩌다 한 번씩 탄다면, 비싼 돈을 주고 새로 사는 것보다 빌려 쓰는 것이 합리적이에요. 

공공 자전거는 자전거가 필요할 때만 빌려 쓸 수 있지요. 

하나의 자전거를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눠 쓰는 거예요. 

자전거를 나 혼자 갖고, 나 혼자만 타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같이 ‘공유’하는 거죠. 

이렇게 무언가를 소유하지 않고 필요할 때만 빌리는 소비 방식을 ‘공유 경제’라고 한답니다.

내 옷, 내 책, 내 가방, 내 운동화. 우리는 수많은 ‘내 것’을 가지고 있어요. 물건들을 사용하려면 돈을 주고 사서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하니까요. 

하지만 이젠 내 것이 없어도 물건을 빌려서 필요할 때만 사용할 수 있어요. 

옷, 책, 장난감은 물론이고 자동차나 집도 원하는 기간만큼 빌릴 수 있답니다. 바로 공유 경제 덕분에요!

<미래를 여는 키워드> 시리즈 다섯 번째 권 《공유 경제가 뭐예요?》에서는 우리에게 다소 생소한 용어인 공유 경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고, 지구를 지키는 합리적인 소비인 공유 경제가 지금까지 일으킨 변화 그리고 앞으로 일으킬 변화에 대해 자세히 알려 준답니다.



지구를 지키는 합리적인 소비, 공유 경제


기후 변화가 심각해지면서 탄소 중립을 이루어야 한다는 말을 자주 들어요.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서 뜨거워지는 지구를 구하자는 거지요. 

친환경 소비를 늘리고,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재생 에너지 공급을 늘리는 등 탄소 제로 시대를 만들기 위한 대책도 속속 마련되고 있어요.

그런데 지구 온난화의 근본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바로 20세기 들어 대량 생산과 소비를 바탕으로 하는 경제 활동이 자리 잡으면서 생산과 소비가 계속 늘어났기 때문이에요. 

그렇다면 지구를 구하는 가장 적극적인 방법은 끊임없는 생산과 소비에서 벗어나 자원 사용을 줄이는 것 아닐까요?

맞는 말이긴 하지만 생산과 소비를 줄이는 일은 쉽지 않다고요? 

그렇지 않아요. 공유 경제를 알면 생각이 달라질 거예요. 

공유 경제는 물건을 사지 않고 빌려 쓰는 거라고 했잖아요. 자전거를 타기 위해 100명이 100개의 자전거를 사는 것이 아니라, 100명이 10개의 자전거를 필요할 때마다 빌려 쓴다니까요. 

그러면 자전거 생산량도 줄일 수 있고, 소비도 줄일 수 있겠지요?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에 지구를 살릴 뿐만 아니라 우리의 주머니 사정을 좋게 하는 데에도 좋은 방법이에요. 

공유 경제는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게 해 줘요. 

혹시 집에 자가용이 있나요? 자가용은 한 번 사면 몇 년을 계속 쓰는 게 보통이에요. 

가격이 매우 비싸서 수시로 바꿀 수가 없거든요. 새로 나온 다른 차를 타 보고 싶다거나, 여러 명이 놀러 가기 위해 좀더 큰 차가 필요한 경우에도 그냥 집에 있는 차를 타야 해요. 하지만 공유 경제라면 내가 원하는 차를 빌려 탈 수 있어요. 그리고 자동차를 사서 소유하는 것보다 비용이 훨씬 저렴하고요. 





공유 경제가 불러 온 변화 


혹시 ‘당근’ 해 본 적 있나요? 내가 쓰던 물건이 더 이상 필요 없게 되어서 다른 사람에게 팔아 본 적 있냐고요. 

중고 물품을 거래하는 것은 ‘협력적 소비’의 하나인데, 협력적 소비는 내게 필요 없는 것을 남에게 주거나 빌려주고, 내가 필요한 것을 받거나 빌려서 사용하는 걸 말해요. 이러한 협력적 소비는 공유 경제가 불러 온 가장 바람직한 변화예요. 

작년 여름에 산 옷이 1년 사이에 키가 훌쩍 자라는 바람에 이번 여름에는 작아져서 못 입게 되었다거나, 한창 좋아하던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식어서 더 이상 그 캐릭터가 그려진 물건들이 필요 없게 되었다면, 옷은 나보다 체격이 작은 사람에게 팔고, 물건은 그 캐릭터를 사랑하는 다른 사람에게 팔면 돼요. 필요도 없는데 내 방 어딘가에 자리를 차지하고 먼지가 쌓이게 놔두는 것보다는 필요한 사람에게 보내는 것이 쓰레기를 줄여 지구 환경에도 좋고, 상대방은 저렴하게 필요한 걸 살 수 있어서 좋겠지요? 그리고 나는 용돈을 벌 수 있고요! 

반대로, 내가 필요한 물건을 중고로 살 수도 있어요. 작년에 산 옷이 1년 새에 작아졌다면, 올해 산 옷도 내년에는 못 입게 될 수도 있잖아요. 그렇다면 비싸게 새 옷을 사느니, 저렴하게 중고를 사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공유 경제라는 단어가 낯설기는 하지만 우리에게 익숙하면서도 주변ㅇ에서 실천하고 있었던 일들이더라구요

 그렇다면 지구를 살리는 공유 경제, 이제 작은 것부터 실천해 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i 2024.08.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