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 ?? 을 잘려고 누우면 생각의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특별한 해법을 찾 지 못하고 시간만 흘러가는 날들이 매일이다.너무나 자고 싶은데 왜 머리가 점 점 더 맑아질까?대부분 오늘일들이 생각나고 타인의 행동이나 말 태도를 되뇌 이면서 사실 중요하지 않지만 자꾸만 반복된다.이 책은 일본의 심리상담 전문 가 오시마 노부요리가 쓴 책입니다. 미국에서 심리학과를 졸업하고,알코올 의 존증 전문 병원에서 근무한 경험이 잇다.지금은 상처 치유를 목표로 한 회사 인 사이트 카운슬링을 설립해 운영하고 잇다. 특히 FAP(Free from Anxiety Program)요법을 개발해 트라우마 치료에 힘쓰 고 있다고 한다..책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겪고 잇는 사람들은 다른사람들 보다 책임감이 너무 강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잇다.과도한 책임감으로 압박을 받아 일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고, 그런 자신을 비난하며 또 완벽해지기를 바라고,다 른 사람의 감정까지 내가 나서서 해결 하려고 하다보니 생각이 끊이지 않고 숙 면에 방해를 받는 것이다.그리고 만약 상대방이 자신을 무시하는것 같다면,그 사람은 당신을 질투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한다.어떤 사람은 누군가 즐거 워하거나 행복해할때 그 모습을 시기한다.평소에 나라면 모든 책임을 나에게 돌리며, 스스로에게 생채기를 내었겠지만. 이 책에서는 그것이 단순히 다른 사 람에 질투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것을 상기시키며 무언가에 기뻐하는 일을 두 려워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하는 점이 좋았던거 같다.생활이 불규칙해졌을 때는 '내 머릿속 달콤한 사탕'을 떠올려보라고 하는데,이 말은 사실 어린 시절 부모님과 떨어져야 했던 사람들을 위한 말인데,아기는 배가 고프면 잘 수 없는 데 그 이유는 혈당 수치가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한다.그런데 제대로 된 보살핌 을 받지 못하면 아이는 울음을 터트리죠. 그 이유는 울음을 터트리면 혈당수치 를 올리는 호르몬이 나오기 때문 이라고 한다.다시말해 제대로 된 사랑을 받지 못한 아이는 눈물로 자신을 위로하며 잠드는 것이다. 내 머릿속 달콤한 사탕'이란 말은 이런 어린 시절로 돌아갈 수 있는 주문이라고 한다.그래서 이 말을 되뇌이다 보면 그 시절의 나로 돌아가 따뜻한 마음으로 잠들 수 있을 거라고 말한다.또 다른 방법으로는 '행복한 꿈을 디자인 하기 라 는 방법도 있다.이 방법은 내가 스스로 꿈을 설계할 수 있다고 믿으며 내가 꾸 고 싶은 꿈을상상하는 것이라고 한다.이렇게하면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 인지 보다 근본에 도달할 수 있어 효과적이라고 한다.문제의( 해결책이 계속 고민될 때 등 우리가 장못드는 상황들을 10가지 제시하여 이때 사용할 수 있는 문구들을 소개하고 있어 실용적이다.이 책은 철저히 잠들기 위한 책이므로 무 의식을 이용해 잠이 드는 원리를 복잡하게 설명하고 있지 않다.잠이 드는 원리 를 논리적으로 이해하며 워크북처럼 활용하며 잠드는데 도움을 받고 싶다는 분들께 어울릴거 같다.
|
|
몇년째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꿀잠의 맛을 잊은지 오래다 더불어 통잠을 자는 이가 정말정말 부럽다 그래서 이 책이 궁금했다 ![]() 생각이 너무 많아~~라는 말도 딱 내 얘기인듯 했으니ㅠ 빨강머리앤을 좋아한다 그애 또한 생각이 너무 많아 잠자리에서 늘 상상의 나래를 펴느라 분주했던 기억이다 그 아이의 생각과 내 생각의 결은 비록 다르지만 아침에 눈 떴을때의 개운치 않은 찌뿌드함을 아마도 그 아이도 알겠지? 물론 그에 관해 단 한번도 표현되지는 않았지만^^ 잠을 자지 못하는 것은 의식이 풀가동 되었다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니 작가는 의식의 지나친 흐름을 '암시'를 통해 멈춘 다음 무의식에 몸을 맡기면 깊은 잠을 잘 수 있다고 조언한다 단순히 양 한마리, 양 두마리를 끝없이 헤아리지만 말고 무의식과 불면의 연관 관계를 디테일하게 밝혀주고 상황별 불면의 원인에 따라 이렇게 따라해봐~~라는 걸 여럿 제시해 주니 어렵지 않게 따라 하면 될 것 같다 ![]() 흔히 자고 일어나니 머리가 가벼워졌어~~라고 표현들 많이 하는데 사실 우리는 그 고민거리를 잊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이 기억을 정리해주는 것이다라고 한다 어려운 일이 있어도 시간이 지나면 그땐 참 힘들었지만 그래도 잘 버텼지~~라고 지난 일을 추억할 수 있다 그러니 인간관계가 불편할 때도 기억이 무의식을 알아서 처리하도록 맡겨버리자라고 생각하고 편히 잠을 청하라고 작가는 권한다 ![]() 이 책을 읽으며 제일 인상 깊었던 부분은 103페이지에 나오는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이 거슬릴때는 머리속 관찰일기쓰기를 써보라라는 부분이였다 책에서는 남편을 예로 들었지만 나는 울집 아이를 대입해서 한번 시도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이 책을 보며 새삼스레 알게된 건 성장호르몬과 꿀잠과의 관계였다 이미 알고 있던 성장호르몬이였음에도 내가 알고 있던 건 빙산의 일각이였음에 뒤통수 한대 맞은 기분이였달까?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리티솔 분비 ㅡ스트레스에 대처하기 위해 혈류가 빨라지고 혈당수치가 높아지고 ㅡ그 과정에서 혈관에 상처가 생기고 염증이 생김 ㅡ염증물질이 뇌에 영향을 미쳐서 뇌기능이 저하되고 무기력해짐 ㅡ이때 충분한 수면이 도움이 됨 ㅡ특히 특정시간10-2시의 수면은 몸의 치유를 돕는 성장호르몬이 분비를 도움 ㅡ성장호르몬이 염증 치유을 돕고 이게 뇌에 까지 영향을 미쳐 꿀잠을 유도 성장호르몬은 단지 성장을 위한 호르몬이 아니였다는 걸 뒤늦게 알았으니 오늘부터 내 불면증 극복에 이 아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봐야 겠다 잠 못드는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대부분은 이 범주에 들어갈듯 하다 ![]() 그러니 더 이상 양 한마리를 세지 마시고 적극적인 방법을 찾아보자구~
ㅡ미자모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비타북스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 쓴 솔직 서평입니다ㅡ |
|
오시마 노부요리 지음 /비타북스 "여러분의 수면은 안녕하신가요?" 베개에 파묻힌 졸린 표지 눈 그림이 제 경우에는 자는 시간이 일찍 자려해도 쉽지 않고 이번에 책을 읽고 저를 돌아보면서 아침 방송을 가끔 보면 지은이 오시마 노부요리 작가는 누구나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사는 시대에 꼬리에 꼬리를 무는 걱정거리들을 물속 부력에 몸을 맡기듯이 무의식의 힘에 기대어 수면에 집중 케하는게 주 포인트인대요 책 곳곳에 ' 암시 스크립트 '가 있어 책을 읽기만 해도 잠이 오도록 도와준다고 해요 크게 1장에서 4장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1장에서는 몸과 마음의 긴장을 누그러뜨리기 위해 '왜 낮에 있었던 일이 계속 떠오를까?' 헙! 지금은 육아에 전념해서 그나마 줄긴 했지만 ![]() 직장에서 업무 보다도 동료와의 관계서 눈치보며 힘들었던게 더 생각이 나네요. 책에서 이런 제게 이렇게 말해 줍니다. 주변 사람에게 뭔가 큰 도움이 되지 않으면 나는 쓸모없는 사람이 된다는 생각에 일을 할 때도 사람을 만날 때도 늘 지나치게 애를 썼습니다. 하지만 잠든 동안 정돈된 머릿속에서는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일에만 집중해도 되는 구나'하는 생각이 들어 지나치게 매달리지 않게 되지요. 그러다 보니 주변 사람들과 적당히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게 되고 인간관계란 그리 복잡한 일이 아니라는 믿음도 생깁니다. 무의식에 모두 맡기고 편히 잠들면 누구나 그런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47페이지 책 속 다양한 사례들을 들려주며 나의 수면을 방해했던 나쁜 기억들을 무의식에 맡기어 정리를 돕게 해주네요 2장에서는 무의식의 원리를 활용하기 쉽게 도와주는 마법의 숙면 프레이즈를 알려주어요. 10가지의 프레이즈가 있는데 에피소드 글과 함께 읽으면 좀더 쉽게 깊은 잠으로 인도 한답니다. 그 중 제게 도움된 프레이즈는 이거였어요. ![]()
책을 처음 읽었을 때는 예전 일들이 떠올랐고 숙면프레이즈를 여러번 해보니 3장에서는 의식을 역으로 이용해 하나.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이 거슬릴 때 머릿속 관찰 일기 쓰기 둘. 긴장을 풀고 편안하게 쉬고 싶을 때 기분 좋은 일 찾기 게임 셋. 마음이 불만으로 가득할 때 스트레스 해소 5회 호흡법 넷. 불안해서 자꾸 잠이 달아날 때 자존감을 높인 상태로 잠들기 다섯. 주변을 배려하느라 나를 억누를 때 행복한 꿈 디자인하기 다섯 가지 방법들이 정말 솔솔합니다. 책표지에 이렇게 적혀 있어요 잠 못 이루게 하는 의식적인 불편함들을 불편한 일이 생기면 동생과 통화를 자주 했는데 수면을 돕는 스크립트이면서도 나의 가족들이 고민을 얘기하고 이 책은 정말 제목처럼 선한 영향을 주는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어보고 쓴 글입니다 오시마 노부요리 지음 /비타북스 "여러분의 수면은 안녕하신가요?" 베개에 파묻힌 졸린 표지 눈 그림이 제 경우에는 자는 시간이 일찍 자려해도 쉽지 않고 이번에 책을 읽고 저를 돌아보면서 아침 방송을 가끔 보면 지은이 오시마 노부요리 작가는 누구나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사는 시대에 꼬리에 꼬리를 무는 걱정거리들을 물속 부력에 몸을 맡기듯이 무의식의 힘에 기대어 수면에 집중 케하는게 주 포인트인대요 책 곳곳에 ' 암시 스크립트 '가 있어 책을 읽기만 해도 잠이 오도록 도와준다고 해요 크게 1장에서 4장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1장에서는 몸과 마음의 긴장을 누그러뜨리기 위해 '왜 낮에 있었던 일이 계속 떠오를까?' 헙! 지금은 육아에 전념해서 그나마 줄긴 했지만 직장에서 업무 보다도 동료와의 관계서 눈치보며 힘들었던게 더 생각이 나네요. 책에서 이런 제게 이렇게 말해 줍니다. 주변 사람에게 뭔가 큰 도움이 되지 않으면 나는 쓸모없는 사람이 된다는 생각에 일을 할 때도 사람을 만날 때도 늘 지나치게 애를 썼습니다. 하지만 잠든 동안 정돈된 머릿속에서는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일에만 집중해도 되는 구나'하는 생각이 들어 지나치게 매달리지 않게 되지요. 그러다 보니 주변 사람들과 적당히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게 되고 인간관계란 그리 복잡한 일이 아니라는 믿음도 생깁니다. 무의식에 모두 맡기고 편히 잠들면 누구나 그런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47페이지 책 속 다양한 사례들을 들려주며 나의 수면을 방해했던 나쁜 기억들을 무의식에 맡기어 정리를 돕게 해주네요 2장에서는 무의식의 원리를 활용하기 쉽게 도와주는 마법의 숙면 프레이즈를 알려주어요. 10가지의 프레이즈가 있는데 에피소드 글과 함께 읽으면 좀더 쉽게 깊은 잠으로 인도 한답니다. 그 중 제게 도움된 프레이즈는 이거였어요. 책을 처음 읽었을 때는 예전 일들이 떠올랐고 숙면프레이즈를 여러번 해보니 3장에서는 의식을 역으로 이용해 하나.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이 거슬릴 때 머릿속 관찰 일기 쓰기 둘. 긴장을 풀고 편안하게 쉬고 싶을 때 기분 좋은 일 찾기 게임 셋. 마음이 불만으로 가득할 때 스트레스 해소 5회 호흡법 넷. 불안해서 자꾸 잠이 달아날 때 자존감을 높인 상태로 잠들기 다섯. 주변을 배려하느라 나를 억누를 때 행복한 꿈 디자인하기 다섯 가지 방법들이 정말 솔솔합니다. 책표지에 이렇게 적혀 있어요 잠 못 이루게 하는 의식적인 불편함들을 불편한 일이 생기면 동생과 통화를 자주 했는데 수면을 돕는 스크립트이면서도 나의 가족들이 고민을 얘기하고 이 책은 정말 제목처럼 선한 영향을 주는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어보고 쓴 글입니다 |
|
제목에 끌린다. 책을 고를때 다른이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제목을 먼저 보고,관심이가면 목차를 보게된다. 이책을 보면서 점점 수면의질이 안좋아지는 나를 위해 나에게주는 선물같은책이다. 영화나 드라마를 많이보고, 생각이 많아 잠을자도 늘 꿈을꾸고, 아이디어가 떠오르곤해서 아침에 일어나면 늘 머리가 무겁고 온몸이 뻐근하다. 잘잔거같은데..눈뜨는밤12시, 새벽3시 ,다시새벽5시 아주가끔 깊이 잠들기도하지만, 늘 머리속은 자면서도 생각이 많은것 같다. 무거운내용의책이아니라서 부담없이 읽게되며, 공감을하고 실천을 하게되는책이다. P83 '내머릿속 달콤한 사탕' 이라고 되뇌면 마치 갓난아기가 배를 채우듯 혈강치가 올라가는 느낌을 받을수 있습니다. 자신이 원할때 안정감과 사랑을 받지 못했음을 깨닫고 스스로를 소중히 여겨줄 수 있으니까요. 이책에 2장에 다양한 숙면프레이즈가 나온다. 의식에서 멀어지면 무의식이 가까워진다고 한다. 잘안다고,이해한다고 생각하는것은 의식이고 스스로 의식의 힘을 부정하고 무의식에 맡겨야 숙면을 취할수 있다고 한다. .읽다보니 나도모르게 맘이 편안해지는 경험을 헸다. 작가의의도 대로 되는듯 하다. 사람의 의식보다 무의식의 비중이 크다고한다. 빙산으로치자면 80%정도가 무의식의 공간이기에....무의식에게 나의 잠자는 시간을 맡긴다면 수면의질이 올라간다는 말에 공감이가고 계속 실천하려고 잠자기전에 되새겨본다. 내잠을 무의식에게 맡긴다. 모든 문제는 잠자면서 해결된다. 편안하게 잠을 자려고 편안함을 생각해본다. 덕분에 오늘도 무의식에게 나를 맡기며 잠자리에들어본다. 오늘은 푹자자. |
|
다양한 이유로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주고 있을지 기대하며 읽기 시작했어요.
대다수 많은 사람들이 잠이 들기 전 다양한 생각들로 인해 잠을 방해 받는 경우가 많을 것 같아요. 잠을 자기 전에 생각의 스위치를 끄는게 가능하다면 너무 좋을 것 같은데 생각처럼 쉬운 일은 아니죠. 저 역시 자기 전에 하루 있었던 일 중 임팩트가 강했던 기억을 다시 더듬어 본 적이 있는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생각이 꼬리의 꼬리를 물기 시작하고 정신은 점 점 더 또렷해 버리죠. 그러면 잠이 들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요.
그에 좋은 해결책으로 제시해 준 객관적인 정보를 노트에 적어보기예요. 주관적인 생각이 전혀 들어가지 않고 객관적인 사실만을 기초로 적어 놓고 보면 자신이 생각했던 것 보다 기분 나쁜 일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이예요. 이건 숙면을 위해서도 좋겠지만 평소 타인의 감정을 너무 많이 신경쓰거나 사람으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기에도 좋은 해결책이 될 것 같아요. 이 밖에도 숙면을 취하기 위해 좋은 정보들이 많이 있어서 실생활에 직접 적용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
어느순간부터 아이들을 재우고난뒤에 저녁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따뜻한 밥을 혼자서 조용히 먹고 싶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그 시간이 9-10시...어느정도 소화시키고 자야겠다 싶어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매일 같이 새벽 2-3시에 자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전업주부도 아니고 일하는 사람인데..참 생각보다 피곤하지 않네?라고 생각하기도 했지만..가끔 쉬는 주말이면 어김없이 낮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안그래도 잠이 없는사람이 밤에 또 잠을 못자는 그런 생활이 반복되었습니다. 이 책에 써있는 잠이 안오는 이유들이 읽다보니 다 제 얘기같아서 열심히 밑줄그어가며 읽게 되었습니다. 성격상 예민한편이기도 하지만 남은 시선을 신경을 많이 쓰기도하다보니 밤에 누우면 여러가지 생각이 머릿속을 힘들게 해서 할거 다하고 눕자마자 바로 잠들수 있는시간까지 버틴것같습니다. 근데 바로 그 여러문제점의 해결법이 책에 써있었습니다. '마법의 숙면 프레이즈' 10가지가 있는데 이 10가지 모두 거의 제상황이랑 겹치는게 많았습니다. 작가가 알려준 방법을 상황에 맞춰 써봐야겠습니다. 작가가 써준 숙면 프레이즈는 간단한 한 문장이었는데, 뭔가 그 문장을 읽는순간 제가 편안하고 넓고 푸른 초원위에 있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젯밤 자기전까지 이책을 읽고자서 그런가 정말 행복한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잠들기 전 의식 습관' 5가지가 소개되어있는데, 어렵지않고 혹시 잠을 잘 못자는 자녀가 있다면 같이 해봐도 좋을것같습니다. 제목만 봤을땐 그냥 작가분이 책을 쓴건줄 알았는데 일본에서 대표적인 심리상담을 30년동안 하신분이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잠을 잘 자는 방법만 나열했다기보다 약간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역할까지 한것같습니다. 비단 잠 못 자는 사람뿐 아니라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은사람들이 읽어도 좋은책인것같습니다. 이 책 읽고 모두 깊은 숙면에 취하시길 바랍니다 |
![]() 생각이 너무 많아 잠 못 드는 나에게 : 무의식의 힘으로 저절로 잠드는 수면 심리학 오시마 노부요리 지음 지소연 번역 비타북스 2024년 11월 20일 192쪽 14,800원 분류 - 심리학 / 건강 표지에는 퀭한 두 눈으로 잠자리에 든 사람이 보인다. 한 번씩 잠을 못들일 때가 있는데, 그럴 때는 항상 생각이 너무 많이 떠오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생각해봤자, 떠올려봤자 나에게 아무런 결과도 일어나지 않는데, 계속해서 생각되어지는 이상한 현상. 이 책은 그런 경험을 한 사람들을 위해 쓰여진 책이다. 생각이 너무 많아 잠 못 드는 우리에게 이 책은 어떤 해답을 줄까?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 너무나 자고 싶은데 왜 머리가 점점 맑아질까? 2장 잠이 솔솔 오는 마법의 숙면 프레이즈 3장 의식을 역으로 이용해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방법 4장 일상에 힘을 불어넣는 숙면 무의식의 일곱 가지 힘 책임감이 지나치면 숙면이 어렵다고 작가는 말한다. 잠을 잔다는 것은 무의식을 통해 기억을 정리하는 것이다. 정리가 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타인과의 적절한 거리를 유지할 수 없고, 나만의 바운더리도 혼란스러워진다. 이 사실을 절대 잊지 말자. <생각이 너무 많아 잠 못 드는 나에게>는 이 책을 사용할 방법을 알려주며 시작한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2장과 3장이다. 그 이유는 숙면을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실어두었기 때문이다. 2장의 숙면 프레이즈는 반복함으로써 쉽게 잠을 들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이고, 3장에는 간단한 의식 습관 5가지를 통해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한다. 잠이 안 올때는 이 책을 꺼내서 읽어보면 될 것 같다. 숙면 프레이즈는 10가지이고, 간단 의식 습관은 5가지인데, 이 모두 명언처럼 기억하면 좋을 것이다. 이 책은 무의식을 조절하는 것으로 우리의 수면이 보다 질 좋을 수 있도록 돕는다. 무의식과 의식의 균형으로 잠든 시간과 깨어있는 시간 모두를 불안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할 수 있다. 불안에서 벗어난다면 우리는 삶을 제대로 행복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살다가 일어나는 불안들이 나쁜 일들보다 어쩌면 질 나쁜 수면 때문에 더 커진다고 생각하니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진다. 얇기도 하고, 쉽게 쓰여있어 가독성이 아주 훌륭했다. 그것은 숙면을 취하고 싶다는 나의 간절한 의지가 담겨서인지도 모르겠지만 이 책을 읽고보니, 잠을 제대로 잘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이 드는 것은 틀림이 없었다. 잡생각들로 제대로 못이룬 고통을 뒤로 하고, 이 책을 읽음으로써 수면의 질을 높이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생각이 너무 많아 잠 못 드는 나에게>를 읽어야 할 때, 다른 사람의 평가가 신경 쓰일 때 나도 모르게 최악의 미래를 상상할 때 과거의 어두운 기억을 끄집어낼 때 사소한 일로 속을 끓일 때 타인의 시선 때문에 나다워지지 못할 때 누군가 나를 무시했던 말이 맴돌 때 생활 리듬이 불규칙해졌을 때 피곤해서 의욕이 생기지 않을 때 너무 많은 일로 초조해졌을 때 문제의 해결책이 계속 고민될 때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도치맘 카페 서평 이벤트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인상적인 책 표지에 끌리는 생각이 너무 많아 잠 못 드는 나에게를 리뷰할게요. 이 책의 저자 오시마 노부요리는 일본의 심리 상담 전문가이자 상담 클리닉의 대표이사입니다. ![]() 저 또한 불면에 시달리고 있어요.처음에는 임신, 출산으로 인해 잠을 잘 못 잤는데 남편의 장기 해외출장으로 인해 독박 육아를 1년간 하며 더 심해졌네요. 공부도 해보고 일도 해봤지만 아직도 잠을 잘 자지 못해요. 이젠 직장에 육아에 몸이 녹초가 되어도 잠을 못 자니 업무에 지장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 ![]() ![]() 이 책을 자기 전에 읽어보았습니다. 1장에서의 여러 수면 문제들이 공감 되어 빠르게 읽어갔습니다. 2장의 마법의 숙면 프레이즈는 자기 전 문구를 되뇌기면 잠이 오는 방법입니다. '알쏭달쏭 알 듯 말 듯 ' 하면서도 '잘은 모르겠지만 왠지 알 것도 같은'느낌 때문에 의식의 힘이 약해진다고 하네요. ![]() 이 책을 읽은 첫날"씨앗 하나에 담긴 꽃의 가치"를 되뇌며 잠들었습니다. 아이를 재우다 잠들어서 깰 법도 한데이 책을 읽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우연인 건지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네요. 그 다음날엔 참사 소식에 충격을 받았는지 뒤척거리다 새벽 3시가 되어서야 잠들었습니다. 잔상이 머릿속에 맴돌아 무의식으로 못 들어가는구나 싶었네요. ![]() 이 책에서는 무의식이우리를 도와준다고 말합니다. 무의식의 힘으로 내가 달라지고 그 변화가 주위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하네요. 쉽게 시도해 볼 만한 방법들이라 불면증이 있든 없든 머리를 가볍게 하기 위해 읽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걱정 근심을 내려놓고 잠을 잘 잘 수 있길 그리고 2025년엔 모두가 행복하길 바랍니다. |
|
수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제 주의에도 정말 많아요. 잠을 잘려고 누웠는데 한 참을 뒤척이다 결국 아침을 맞이하는 경험을 저도 굉장히 많이 합니다. 수면을 유도하는 음악을 틀어보고, 수면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먹어보는 등 숙면을 위해 다양한 시도들을 해보기도 헸지만 큰 도움은 안 되었던 것 같아요. 이런 와중에 일본의 대표적인 심리상담 전문가이신 오시마 노부요리의 <생각이 너무 많아 잠 못 드는 나에게>를 읽어보았어요. 머릿속을 어지럽히는 생각의 스위치를 끄고 머리를 비우는 것이 숙면을 위한 방법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의식을 재우고 무의식을 자극해 잠들 수 있는 뇌로 만들어야 한다는 저자의 제안이 새롭게 느껴졌어요. ![]() ![]() ![]() 다른 사람의 평가가 신경 쓰일 때, 나도 모르게 최악의 미래를 상상할 때, 피곤해서 의욕이 생기지 않을 때, 문제의 해결책이 계속 고민될 때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말을 되뇌며 무의식을 자극해야 하는지 알려줘서 너무 유익했어요.사람들과 모임을 가진 후 '내가 오늘 실수한 부분이 있었나' '내 말이 기분 나빠서 표정이 안 좋았나' 라는 생각 때문에 한참을 뒤척이다 잠에 드는 날이 종종 있어요. '나와 뜻이 맞는 사람은 반드시 있다'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을 믿으면 된다'라는 문구를 되뇌여 보라는 제안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무의식의 힘에 대해 알려주며 잠들기 전에 할 수 있는 의식 습관 5가지를 알려주는 3장의 내용도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불안해서 자꾸 잠이 달아날 때 오늘 하루 내가 먹은 음식을 되짚어보며 '나는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다 라는 것을 되뇌이라는 제안도 숙면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수면의 질이 좋아야 삶의 질 또한 향상될 것 같아요. 불면증의 원인이 걱정,불안,고민과 같은 심리적인 요인 때문이라고 생각 되시는 분들이 꼭 한 번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미자모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아 솔직한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30여 년간 약 10만 건의 상담을 진행한 심리 상담 전문가가 알려주는 "무의식"의 힘으로 저절로 잠들 수 있게 만드는 "수면 심리학"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게 전체 인구의 약 10~30%가량이 만성적 불면증에 겪고 있다고 해요. 한국의 경우는 성인의 약 20%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고요. 이번 책에서 저자는, 공인된 심리요법 중의 하나인 '최면 요법'을 통해서 일상생활에서 쌓인 고민거리를 해소시켜 잠을 푹 잘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무의식이 움직이게 되면서 불안과 두려움이 사라지게 되어 자연스럽게 편안한 상태가 된다. 저의 경우, 고민이나 걱정거리가 있으면 그것을 어떻게든 빨리 해결하고자 더 열심히 고민을 하게 되고 그것이 장기간의 불면증으로 이어지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생각이 많아질 때 저자는 물속에서 부력에 몸을 맡기듯이 '무의식의 힘'에 의지하는 것도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인간에게는 '의식'과 '무의식'이 존재합니다. 대개의 상황에서 사람들은 이성적으로 판단해 의식적으로 행동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무의식중인 상태에서도 움직이고 행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호흡을 하거나 눈을 깜빡이는 등의 행동은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무의식중에 하게 되는 증상들입니다. 우리가 잠에 쉽게 들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자기 전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면 의식이 오히려 더 또렷하게 깨어 있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의식적으로라도 이러한 과도한 작용을 멈추고 무의식에 의지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