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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DCW에서 나온 코다마 유키 작가님의 작품 푸른 꽃 그릇의 숲 05권의 리뷰입니다. 코다마 유키 작가님은 예전 [언덕길의 아폴론]을 보고 반해서 그 이후 나오는 작품 마다 사서 보는 믿고 보는 작가님 중 하나인데 이번엔 도자기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라 흥미롭게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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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잔잔하게 스며드네요 다른 방법으로 말을 하자면, 아주 진도가 느립니다 하지만 그게 또 나쁘진 않아요 그릇을 만드는 과정도 신기하고 관심이 가는데, 잔잔히 스며드는 사랑이야기도 아주 관심이 갑니다 나혼자산다에서 이장우가 그릇을 만들때는 관심이 하나도 없었는데 말이죠 |
| 언덕길의 아폴론의 코다마 유키 작가님의 푸른 꽃 그릇의 숲을 읽었어요. 코다마 유키 작가님은 그림이 깔끔하고 이야기가 우리 인생이야기라 편하게 다가와요. 주인공이 선사하는 설렘 가득 담은 그릇과 사랑 이야기를 즐거보세요. 소재인 그릇에 대한 애정이 생기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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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그릇의 숲 5권 리뷰 입니다! 다쓰키가 규슈 도자기 박물관에 함께 가자고해 아오코는 다쓰키가 도자기 문양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 기뻐 흔쾌히 같이 가자하고 만나는데 하필 옷이 비슷한 시밀러룩이라 데이트온 커플처럼 보여서 엄청 신경 쓰여하지만 처음에 성격이 안맞아 부딪혀온건 전혀 상상도 못할만큼 마음의 거리도 가까워진 권이었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