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났기 때문에...키스를 하면서 ...6권은 어떻게 되려나 서로 인정하고 좋아하는 것을 고백하면서 비로소 사귀게되려나...6권에서 정말 너무 느리다못해 쑥맥같은 커플이구나 하면서 6권을 읽기시작했는데... 서로가 왜 이렇게 트라우마가 가까운 상대의 죽음 상실이 불륜을 인한 믿음의 배신...등 상처와 행동하지못하는 방어기제가 걸려서 아마도 이렇게 6권까지 질질 끄는 것처럼 보이는 서사를 만들어 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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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DCW에서 나온 코다마 유키 작가님의 작품 푸른 꽃 그릇의 숲 06권의 리뷰입니다. 코다마 유키 작가님은 예전 [언덕길의 아폴론]을 보고 반해서 그 이후 나오는 작품 마다 사서 보는 믿고 보는 작가님 중 하나인데 도자기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신다고 해서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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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의 숲 이라는 제목에 걸맞는 그릇 이야기 아주 좋아요 도예를 하면서 잔잔하게 스며드는 사랑이야기도 좋아요 아주 만족스러운 만화책입니다 진도가 느려서 지루하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있을것같은데 저는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잘 읽고 있어요 |
| 언덕길의 아폴론을 만드신 코다마 유키가 선사하는 설렘 가득 담은 그릇과 사랑 이야기에요. 아름다운 도자기 마을 하사미를 배경으로 도자기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는 아오코가 출근길에 의문의 남자와 마주치는데 요장에 새로 들어온 신입 타츠키라는 청년이에요. 둘이 그릇만들고 사랑이 펼쳐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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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그릇의 숲 6권 리뷰 입니다! 다쓰키가 4권쯤엔 아오코에게 마음이 많이 기울어 보였고 5권에서도 점차 마음 가는게 보였는데 이번엔 고백까지 했지만 아오코도 마음 가는거 같은데 순간적으로 거절해버리고 다쓰키는 그래도 어른스럽게 직전 연애로 트라우마가 있는 아오코를 배려해 직장에서도 평소처럼 대해줘요ㅠ 아오코 다쓰키 잡아라 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