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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설계자, 브래드 클리브랜드 저 📚경험 설계자 고객을 끌어당기는 입소문 전략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며 항상 고민했어요. "어떻게 하면 '좋아요'를 넘어 진짜 팔로워와 연결될까?" 이 책은 그 답을 알려준 구원자 같았어요! ✨ 『경험 설계자』는 애플, 월마트 같은 기업들을 컨설팅한 저자의 30년 노하우를 담고 있지만, 제 작은 SNS에도 완벽하게 적용할 수 있는 실용서였어요. 🔍 고객 경험은 설계하는 것! 그동안 좋은 콘텐츠만 올리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팔로워의 '전체 경험'을 디자인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어요. 경험은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게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여정이더라고요. 👑 팬을 만드는 마법 단순 구독자를 넘어 내 콘텐츠를 공유하는 팬을 만드는 비결도 배웠어요! 이젠 정보 전달뿐 아니라 실패담도 솔직하게 공유하며 감정적 연결을 만드는 게 핵심이더라고요. 가장 놀라웠던 건, 부정적 댓글을 받았을 때의 대처법이었어요. "이 맛집은 실망스러웠어요"라는 댓글에 정성스럽게 응답하고 대안 맛집까지 추천해드렸더니, 그 팔로워가 나중에 제 가장 열성적인 팬이 되었어요! 🙌 이 책은 SNS 운영자, 콘텐츠 크리에이터, 소상공인까지 모두에게 추천해요. 큰 예산 없이도 경험 설계로 '좋아요'가 아닌 "꼭 가봐야 해!"를 이끌어내는 비결을 알려주거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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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설계자'는 고객 경험의 중요성을 실무에 어떻게 적용할지 고민하는 서비스기획자나 마케터가 일독해볼 필요가 있는 책이에요. 애플이나 아마존 같은 글로벌 기업들이 어떻게 고객 경험을 통해 성공을 거두었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로 보여주면서, 실천 가능한 방법들도 함께 제시해줘서 실무적으로 아주 유용하거든요~ "많은 조직이 고객 서비스에 대한 투자에서 얻을 수 있는 수익에 거의 다가가지 못하고 있다. 종종 잘못된 관점들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고객 서비스는 최소화되어야 하는 비용일 뿐이라는 관점이다. 혹은 서비스는 중요하지만, 우리에게 차별화 요소는 아니라는 관점도 있다. ‘괜찮다’는 수준으로 충분하다는 관점도 마찬가지다. 또는 벤치마킹을 통해 적절한 수준이라고 판단할 때도 그렇다. 가장 해로운 것은 훌륭한 서비스는 많은 비용이 든다는 관점이다." - 본문 중에서 - 마케터라는 업무 특성상, 고객 피드백을 어떻게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조직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들을 하곤 하는데, 이 책에는 그 질문과 고민들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들이 담겨있어요. 복잡한 이론보다 쉽게 이해하고 당장 실행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많아요! 책을 읽으면서 저는 특히 '지속 가능한 고객 경험 관리' 부분이 인상 깊었는데, 일시적인 개선이 아니라, 고객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브랜드를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이 꽤 명쾌하게 설명되어 있더라구요. (체크리스트까지~) 만약 고객 경험 설계에 대한 체계적인 로드맵을 구축하고 있거나, 관련해서 실무적인 고민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 '경험설계자'를 읽어보시면 영감을 얻을 수 있으실듯요! "고객 경험을 효과적으로 이끌기 위해 팀에게는 대시보드가 필요하다. 지금이 여정 중 대시보드 구축에 적합한 시점이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나의 조언은 비전을 명확히 하라는 것이다. 순고객지수, 고객 만족도 또는 기타 지표들이 비전이 될 수는 없다. 중요한 KPI들이긴 하지만 흥미로운 비전은 아니다. 건강에 대한 나의 깨달음처럼, 명확한 비전은 적절한 KPI 선정으로 이어지고, 다시 KPI는 순차적으로 고객 지원 지표로 이어질 것이다." - 본문 중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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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고객 경험 리더십이 매우 중요한 또 다른 이유는 고객과 그들의 변화하는 니즈 때문이다. 고객들은 어떤 회사의 제품 또는 서비스의 혁신을 보거나 경험할 때, 다른 회사들에게도 변화를 기대하기 시작한다. 고객들이 이제 무엇이 가능하지 알게 된 것이다,. (-21-) "궁극적으로 가장 흥하고 효과적인 코칭은 자기가 훈련이다. 각자가 하루 하루, 순간순간마다 자기 자신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다."(-79-) 고객의 관점에서 문제를 분석하라. 피드백을 성과로 연결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고객의 소리를 전략적으로 극대화하라. 핵심성과지표를 설정하고 지속적으로 추적하라. 피드백 프로세스를 평가하라. (-133-) "직원들은 프로세스를 알고 있고, 고객들에게 약속한 것과 실제 전달되고 있는 것 사이의 차이점을 알고 있으며, 다양한 고객들이 맞닥뜨린 문제들의 시급함과 고객들이 느끼는 감정의 수준을 이해하고 있다."(-215-) 인공지능은 차를 운전할 것이지만, 연인과 이별을 한 당신의 땅을 위로할 수는 없을 것이다. AI는 고객의 질문에 대한 답을 찾지만, 토네이도로 집을 잃은 지 얼마 안 된 고객에게는 공감할 수 없을 것이다. AI는 근원적인 패턴을 알아내기 위해 많은 데이터를 고속으로 분석 처리하겠지만, 어떤 데이터를 분석해야 할지 못할 것이다. (-289-) 인터넷이 없었던 과거가 있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릴 때,대출 날짜를 수기로 적어야 했다. 이제는 도서관에서 책을 빌릴 때, 기계의 센서를 통해 빌릴 수 있다. 다른 도서관에, 책을 빌릴 수 있는 책이음 대출이 가능한 시대가 열렸다. 고객 경험은 시시각각 달라지고 있다. 대체적으로 기술에 의한 고객경험의 변화다, 고객 경험이 바뀌면, 시대의 트렌드가 바뀌게 되고,고객의 니즈와 기대치가 바뀔 수 있다. 기업은 이러한 고객 경험에 능동적으로 움직여야 스스로 생존할 수 있다. 코닥 필름이, 무너진 이유는 필름 사진을 고집하였고, 고객 경험의 다변화를 눈치채지 못했기 때문이다.제록스, 노키아도 비슷한 이유로 무너지고 말았다. 고객 경험(Customer Experience)를 이해하는 기업이 살아남는다. 기업도 마찬가지고, 자영업자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제품과 서비스에서,서비스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고객의 여정을 분석하고, 고객생애주기를 분석한 다음 그 데이터를 활용하여, 고객 전략과 전술을 새롭게 해야 한다.기존의 시장을 다변화하여,고객의 만족도를 올려야 한다. Ai,인공지능기술이 등장했다. 고객 경험의 중요성이 더 확장되고 있다. 고객을 끌어들이는 입소문 전략은 나도 살고, 남도 살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이며, 제품과 서비스를 파는 모든 이들이 고려해야 하는 것들이다.실제로 자영업자들을 힘들게 하는 배민 서비스도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였고,그것이 고객들의 만족도와 기대치를 충족하였기 때문이다.그건 고개경험을 놓친다면,경쟁에서 밀리게 되고, 매출이나 수익이 떨어질 수 있다. 고객의 입소문을 전략적으로 확산시키고, 관리하는 방법, 고객 경험 프레임워크로 브랜드 옹호자, 충성 고객으로 만들 수 있는 남다른전략이 돋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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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경험설계자』는 세계적인 고객 관리 전략 전문가인 브래드 클리브랜드가 쓴 책으로, 고객 경험(Customer Experience, CX)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목차가 크게 5개로 나뉘어 있으며, 경험 설계의 과정부터 브랜드 옹호 문화, 제품과 서비스의 지속 가능성, 고객 경험 관리 방법까지 단계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어려울 수도 있는 주제지만, 저자가 대화 형식으로 내용을 풀어내고 각 주제를 두 개의 장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어 쉽게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모든 산업과 회사에 적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원칙들을 다루고 있어, 특정 업계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실무자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책 곳곳에 구체적인 사례와 실질적인 설명이 포함되어 있어,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실무서로서의 가치도 충분했습니다. 저는 평소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이 많아 이 책을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는데, 고객 경험을 중심으로 프로세스를 설계하면 결국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옹호해주는 충성 고객이 생기고, 이는 기업의 가장 큰 자산이 된다는 저자의 메시지가 깊게 와닿았습니다. 고객의 경험을 관리하고 설계하는 일이 단순한 서비스 개선을 넘어 기업의 성장을 좌우하는 핵심 전략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고객 경험 관리에 대해 막연히 알고 있었던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보다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고객 중심 전략이 중요해지는 요즘 같은 시대에 꼭 읽어야 할 책으로, CX를 제대로 이해하고 싶으신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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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경험 설계자 -글쓴이 : Cleveland, Brad -업체명 : 유엑스리뷰 -후기내용 : 고객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목소리를 데이터와 전략으로 연결해 조직의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참신한 방법을 소개한 책으로서 마케팅에 대해서 많은 연구와 이론이 나와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기본은 소비하는 고객이며, 고객의 심리를 잘 반영한 책이라고 생각되어진다 책은 크게 각 파트별로 아래와 같은 항목으로 분류하였는데 경험설계의 기반 경험설계의 체계화 경험설계의 프로세스 브랜드 옹호 문화와 제품 - 서비스 통합모델 지속가능한 고객경험관리 등으로 크게 괄목하여 알기 쉽게 저술한 것이 특징이다 애플, 아멕스, 캘리포니아 대학교가 선택한 경험 설계법으로서 다양한 이론과 핵심사항, 그림과 도표로 쉽게 풀이해서 더욱 이해가 빠르게 되는 최신 트렌드에 걸맞는 마케팅 책으로서 본 책을 적극 추천드리는 바이다!!! #경험설계자 #유엑스리뷰 #고객입소문 #입소문전략 #마케팅 #마케팅전략 #책추천 #추천책 #문화충전 #문화충전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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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마케팅과 세일즈 분야에 대해서 설명해줌과 동시에 고객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는 책입니다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 고객의 경험을 설계한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를 잘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사업을 운영하면서 자주 찾아볼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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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문화충전서평단 자격으로 유엑스리뷰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유엑스리뷰, 경험설계자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하반기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7월의 절반을 넘어서 후반으로 진입하게 되엇습니다. 이때쯤 되면 세월이 엄청 빠르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며 시간을 최대한 나누어 써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끔 합니다. 폭염이 이어지다가 갑자기 장마가 찾아온 느낌입니다. 그런데 습한 날씨라서 그에 맞는 음식을 찾게 됩니다. 그런데 낮이 되면 너무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최대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을 끌어당길 수 있는 입소문 정략이 무엇인지를 알아차려서 마케팅 및 비즈니스를 이해하는 중요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필자는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무명에 가까웠던 어느 유튜버가 영화를 제작한다 하길래 깜짝 놀랐습니다. 그 영화가 최근 국내 사회 상황과 연결되면서 주목을 받고 60 ~ 70만 정도 보다가 대작들이 한꺼번에 쏟아져서 내릴 줄 알았으나 아직도 상영되고 있다 합니다. 영화를 보는 사람은 적습니다만 흥행성적은 꾸준하게 나와줍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영화가 이렇게까지 관객을 끌어모으면서 여전히 영화관 한 켠에 걸려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것입니다. 필자가 예상하지 못한 이 영화 흥행의 원인은 실로 다양한 해석이 있습니다만 가장 큰 것은 역시 입소문이 원인이라고 봅니다. 이 입소문은 대단히 무섭습니다. 한 번 입소문이 나면 처음에는 이게 뭔가 합니다만 나중에는 귀를 쫑끗 세우고 듣게 됩니다. 이것이 다름 아닌 고객 경험을 기반으로 한 입소문이라면 그 어느 것보다 훨씬 무섭게 됩니다. 이러한 입소문은 과거에는 사용되더라도 극히 제한적이었습니다만 최근 인터넷의 체험단, 서평단 등을 타고 더 빠르게 번져기고 있습니다. 필자도 이런 흐름을 알아채고 도서 서평 활동을 진행해 왔습니다만 최근 많은 부작용이 생겨서 제한해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경험설계자 입니다. 이 책은 비즈니스와 마케팅의 가장 원초적이요 기초적인 전략 중 하나인 입소문전략을 바탕으로 고객의 경험을 이끌어내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는 책입니다. 서평단과 체험단울 자주 그리고 빈번히 진행하고 싶은 위치에 있는 필자 입장에서 보면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마치면서 고객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입소문을 전략적으로 확산, 관리, 활용하는 방법을 흔히 "경험 설계법" 이라고 합니다. 애플, 캘리포니아 대학교 등에서 시행하고 있는데요. 이 책을 읽어보시게 되면 고객을 끊임없이 찾아오게 하는 방법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매우 좋습니다. 앞으로 많이 사용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고객 경험의 프레임 워크로 새로운 브랜드 옹호자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이 중요시되고 있는 현 상황임을 감안해 보면 입소문은 생각 이상으로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유엑스리뷰 #경험설계자 #브래드클리브랜드 #문화충전 #문충서평단 #문화충전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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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본적인 마케팅 및 세일즈 분야에 대한 소개를 비롯해 구체적인 고객관리 및 서비스, 그리고 광고나 홍보 전략 등에 대해서도 함께 다루고 있는 책이라서 실무적인 느낌이 강할 것이다. <경험 설계자> 특히 요즘처럼 모든 분야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는 사람들의 움직임과 니즈를 잘 파악해야 다양한 업으로의 활용이나 대응이 용이하며 책에서 말하는 의미도 결국 기본을 중시하면서도 끊임없이 고객과 소통하며 일정한 데이터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는 과정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 점을 말하고 있어서 공감 되는 부분도 많을 것이다. <경험 설계자> 물론 다양한 정보와 지식이 넘치는 현실에서 이를 잘 관리하는 시스템화도 중요하지만 본질적으로 필요하며 불변하는 영역으로 볼 수 있는 고객관리의 경우 하나의 가치 판단만으로는 무리가 따를 것이다. 이는 영업 분야에서 일해 본 분들이라면 더 쉽게 공감할 것이며 개인 단위에서의 장사나 창업 등의 행위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는 점도 알게 될 것이다. 때로는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서 기회와 긍정의 결과를 얻기도 하나, 기본을 중시하며 어떤 형태로 고객관리 및 경험설계 등에 대해서도 배우며 관리해 나가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참고할 필요가 있다. 더 나은 형태의 서비스 마인드나 적절한 광고 및 홍보 분야의 활용, 그리고 소통과 협력, 공감하는 시간과 과정을 통해 원하는 니즈나 데이터 기반한 다양한 가치들을 손 쉽게 제공할 수 있다면 그 어떤 분야에 있어서도 성장과 성공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다. 물론 말처럼 무조건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적어도 고객에 대한 현실적인 이해와 관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점이나 사람들이 생각하는 부분이나 판단하는 여지에 있어서도 경험관리나 설계는 절대적인 기준점이 된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경험 설계자> 결국 사업이나 창업, 영업 등의 행위를 하거나 직업적으로 선택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에 대한 점검과 성찰의 시간도 필요할 것이다. 더 많은 사람들을 모으며 원하는 결과나 성과를 이루기 위해 선택할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부분이 변하는지, 또는 불변의 영역으로 자리 잡아 있는지, 이에 대한 냉정한 판단력과 관리법이 요구될 것이다. 이 책도 그런 의미에 대해 알기 쉽게 조언하고 있는 책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배우며 실무적으로도 사용해 볼 수 있는 점도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책이다. 고객관리 및 경험설계, 관리에 대한 종합적인 가이드라인, 함께 배우며 활용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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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경험, 특히 고객경험에 대한 이야기는 작은 사업체를 잘 꾸리고 싶은 나에게 솔깃한 내용이었다. 특히나 공예를 선택한 만큼 직접적인 경험을 필요로 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지금 나의 사업체는 말품을 잘 팔고 입소문을 내고 싶지만 소극적인 운영자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이러한 점들을 개선해보고 싶어 읽어보고 싶었다. 고객의 입소문을 관리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나의 주변의 작은 사업체들만 보아도 입소문이 얼마나 대단한 역할을 하는지 느낀다. 그런데 그것을 내가 관리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어렵게 느껴졌다. 어떻게 알려야 하는가부터가 난관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SNS가 활발하기에 온라인시장을 타겟으로 삼으면 잘 알릴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정작 근처의 입소문을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는 고민해 보지 못했던것 같다. 그렇기에 이 책에 끌렸다. 이 책은 대화형식으로 구성되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5가지의 테마를 2개의 장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는데 그 단계마다의 특징을 살펴보는 것도 좋지만 단계의 과정들의 유기적인 연관성을 염두에 두며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이 case study는 대화형식으로 이 상황의 문제점에 대해 살펴보았다. 고객경험으로 가기 전 먼저 관리팀을 운영하기 위한 팀 운영의 주의점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는데 직원의 사기를 북돋아주는 방법은 생각보다 더 정교하게 이루어져야 함을 알 수 있다. 생각해보면 직원으로 일할 때 내가 한 일에 대한 칭찬이 가장 좋았었고, 사람이 하는 일이다보니 사적인 감정이 들어갈 때가 가장 억울함을 느꼈던 것 같다. 고객을 관리하기 전 고객을 상대하게되는 직원들의 업무를 잘 파악하고 제대로 인정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책에서 제시된 고객 여정 지도는 고객을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처음에는 고객의 지도를 어떻게 만들지 궁금했는데 저자의 방법이 예시로 실려있을 뿐 아니라 단계별로 어떻게 파악하고 보완해 나갈지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이 담겨있다. 단순한 정보수집이 아닌 정확한 고객 파악을 위해 해야할 것들이 무엇인지 짚어주는 부분이 특히 유용한데, 접점, 기대치 그리고 고충점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앞으로 적용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지도를 작성해 나갈 때에는 모든 직원이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실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고객 관리를 하는 여러 이유가 있지만 그 중 하나는 비용문제이다. 개선을 통해 회사가 얻을 수 있는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 뿐만 아니라 수치화 하는 것의 필요성을 짚어준다. 단순히 이용 고객의 수를 늘리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로 인한 비용 변화를 명확히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얼마나 큰 이익이 되는지를 생각한다면 수익의 부분까지 고려하며 관리하는 과정들을 잘 숙지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저자의 서문에서 이러한 문장이 있다. "이름과 라벨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 하지만 고객 경험을 선도하고자 하는 목표와 원칙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p19" 지금 이 사업에 세워야 할 원칙와 지켜야할 것들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먼저 확실히 해두어야겠다고 생각했다. 특히 고객과 관련된 원칙에 대해서는 제대로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은 이러한 고민이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될 책이다. 고객관리를 위한 여러 과정들의 연관성과 중요도에 대해서 익힐 수 있고 또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가 담겨져 있다. 또 여러 도표들을 통해 직접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고객경험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지금 당장 모든 것을 세팅할 수도, 실천한다고 해서 결과를 바로 얻을 수 없을 것을 안다. 그렇지만 꾸준하게 기획하고 설계하여 활용한다면 분명 목표한 것들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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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기업을 경영하는 입장에서 고객 경험을 파악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최고의 마케팅은 입소문이라는 말도 있을 정도로 고객이 긍정적인 경험을 하면 그 효과는 광고를 백번 하는 것보다 낫다. 그렇다면 어떻게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까, 그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과 콘텐츠들이 이미 많지만 이 책은 특히 애플, 아멕스가 선택한 설계법이라고 해 호기심이 생겨 읽어보게 되었다. 어떠한 서비스를 제공할 때 설계를 하기 위해선 가장먼저 고객의 의견이 중요하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설문조사를 하지만 나부터도 가볍게 무시하곤한다. 고객이 매우 화가나거나 기분이 좋지 않은 이상 대답하지 않는다는 말도 공감이 갔다. 또 인상깊었던 건 불만있는 고객도 이를 주변에 말할지언정 회사에 직접적으로 말하는 고객은 적기에 통계적으로 10개의 불만이 접수되면 실제론 200~1000명의 고객이 문제를 겪고 있으며 이는 고객이 20% 감소되는 것으로 이어진다고 하는 것이었다. 내가 CEO라면 작은 고객의 불만도 쉽게 지나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통 문제를 파악하는 것부터 쉽지 않은데 이 책은 그 방법부터 하나하나 알려주고 있다. 일단 회사에 이를 위한 팀을 구성하는 방법부터 이들에게 어떻게 공통된 목표를 갖게 해야하는지, 고객 설계에 있어 실패하지 않도록 신경써야 하는 부분들 등 실무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저자의 경험과 함께 잘 설명되어 있었다. 회사를 운영하거나 마케팅쪽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읽어보면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을 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