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5)

리뷰 총점 종이책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 리뷰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 리뷰" 내용보기
뇌는 쓸수록 좋아지고 사용하지 않으면 퇴보된다는 말을 많이 들었고 실제 그런 경우를 본 적도 있다. 책 서두에 "60세 이후 좋은 머리 만드는데 필요한 것은 타고난 재능도, 지식의 힘도 아니다. 오직 약간의 요령과 습관뿐이다"라는 문장에 공감했다. 물론 아직 스스로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저자가 소개한 방법들을 지금부터 적용해보면 뇌가 더 젊어지고 늙지 않게 할 수 있지 않을까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 리뷰" 내용보기
뇌는 쓸수록 좋아지고 사용하지 않으면 퇴보된다는 말을 많이 들었고 실제 그런 경우를 본 적도 있다. 책 서두에 "60세 이후 좋은 머리 만드는데 필요한 것은 타고난 재능도, 지식의 힘도 아니다. 오직 약간의 요령과 습관뿐이다"라는 문장에 공감했다. 물론 아직 스스로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저자가 소개한 방법들을 지금부터 적용해보면 뇌가 더 젊어지고 늙지 않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부모님께도 하나씩 얘기해드리면 좋지 않을까..^^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w*********4 2025.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직 예순이란 나이가 멀게만 느껴지지만, 어떻게 노년을 맞이해야 할지 관심을 갖기 시작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다.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뇌에 관한 책이라는 점이 더 끌렸고,  어떻게 하면 머리가 나빠지는 시기에 더 좋아지게 할 수 있는지 궁금했다.이 책의 저자는 노인 정신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직 예순이란 나이가 멀게만 느껴지지만, 
어떻게 노년을 맞이해야 할지 관심을 갖기 시작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뇌에 관한 책이라는 점이 더 끌렸고,  
어떻게 하면 머리가 나빠지는 시기에 더 좋아지게 할 수 있는지 궁금했다.
이 책의 저자는 노인 정신의학 분야에 오래 종사하며 느끼고 터득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책 제목은 60세 이상 노년기에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느낌이지만, 
내용의 대부분은 꼭 노년기에 필요한 내용이라기 보다는 
인생을 살면서 실천하고 습관을 만들어 놓ㅇ면 좋은 것들을 정리해 두었다는 생각이 든다.
보통 뇌라는 것이 하루 아침에 좋아지거나 나빠지거나 하는 것이 아니니 만큼... 
저자가 제시한 다양한 방법들을 꾸준히 실행에 옮기고 
새로운 것을 자꾸 받아 들이는 마인드로 바꿔 나가면 좋을 것 같다.
저자는 노인 정신의학 및 임상심리학 전문의로 오랜기간 근무했지만, 어려운 의학용어 보다 
이해하기 쉽고 간단명료하게 설명하며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그리고 단순히 '머리가 점점 좋아지는...' 방법을 이야기 하는 책이라기 보다는 
인생의 지혜를 뇌와 연결해 풀어놓은 책인 듯~~ 하다.
나이든다고 머리가 나빠지고 치매가 오고.. 기타 등등 부정적인 면만 있는 것이 아니고
예순이라도 뇌는 충분히 좋아질 수도 있다고 긍정의 메시지를 준다.

'뇌의 신경세포는 어른이 되어도 늘어날 수 있다.'
런던대학의 인지신경학 연구자인 엘리너 맥과이어 박사

40~50대 중장년 시기부터 저자가 강조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생활속에서 실천하면 
노년기도 걱정없이 맞이 할 수 있을 것 같고, 
60대 이후 시기에도 저자가 주장하는 것처럼 머리가 점점 좋아져서 
행복한 노년기를 보낼 수 있을 거라 믿어 본다.

노안이 시작되어 책의 글자크기도 작으면 읽기 부담스러웠는데.. 
가독성 딱 좋은 폰트사이즈로 편집되었고, 중요한 부분도 밑줄 쫙~~
내용과 요점이 딱 눈에 들어오는 편안한 책이었다. ^^

어려운 방법들을 제시한 책이 아니라 마음먹고 실천해 볼 수 있으니~
가볍게 읽고 따라해 보시길 추천해 봅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c********4 202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니어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다.
"시니어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다." 내용보기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1. 큰 글씨가 최대의 장점: 책을 읽기 힘든 시니어들이 읽기에 적당한 책이다. 큼지막한 글씨가 노안이 있는 어르신들도 읽기에 적당하다. 책을 읽는게 힘든 사람을 위한 핵심 포인트가 챕터마다 진하게 표시되어 있어서 그 부분만 읽어도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알수있게 구성되어 있다. 이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2. 제목과 핵심포인트가
"시니어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다." 내용보기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

1. 큰 글씨가 최대의 장점: 책을 읽기 힘든 시니어들이 읽기에 적당한 책이다. 큼지막한 글씨가 노안이 있는 어르신들도 읽기에 적당하다. 책을 읽는게 힘든 사람을 위한 핵심 포인트가 챕터마다 진하게 표시되어 있어서 그 부분만 읽어도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알수있게 구성되어 있다. 이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2. 제목과 핵심포인트가 형광색으로 표시: 독서가 힘들거나 책 읽는게 습관이 안된 사람이나 시니어라면 이 부분만 읽어도 좋다. 핵심 포인트만 읽어도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지 알게 된다.
3.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책: 50대 중반이 넘어가면서 잘 살고 있는지 고민이 되었는데 이 책을 읽고는 잘 살고 있구나!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도움을 받았다.이 책의 장점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점인거 같다.
4. 새로운 목표를 세우는데 도움을 받았어요. 일본어를 배우기로 하고 배우고 있는데 지금 나는 잘하고 있다는 위로를 받은거 같다.
5. 도쿄대를 나온 일본 의사님이 쓴 책이라 일본을 잘 알거나 일본문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읽으면 더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의사선생님의 조언을 증명할만한 사례를 들기위해 많은 일본 프로그램과 작가들의 이름이 나왔는데 꼭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일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이런 좋은 책을 나혼자 읽고 있기는 아까워서 어머니에게 읽어보라고 권했다. 이 나이에 무슨 책이냐고 손사례를 쳤지만 큰 글씨와 핵심포인트를 보여주며 꼭 도전해보라고 했다. 이 책을 읽고 의사선생님의 조언대로 낙관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행복하게 오래살기를 바란다. 
b*******u 202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뇌는 습관과 의지로 젊어진다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뇌는 습관과 의지로 젊어진다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뇌는 습관과 의지로 젊어진다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 와다 히데키 지음‘나이 들면 머리가 둔해진다’는 통념은 이제 옛말이다. 도쿄대학교 의학과 출신 저자가 직접 자신의 경험과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60세 이후에도 뇌는 충분히 발전할 수 있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저자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뇌는 습관과 의지로 젊어진다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뇌는 습관과 의지로 젊어진다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 와다 히데키 지음

‘나이 들면 머리가 둔해진다’는 통념은 이제 옛말이다. 도쿄대학교 의학과 출신 저자가 직접 자신의 경험과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60세 이후에도 뇌는 충분히 발전할 수 있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저자는 학력이나 타고난 재능보다 ‘작은 습관과 요령’, 그리고 ‘꾸준한 의욕’이 뇌의 기능을 유지하고 향상시키는 핵심이라고 말한다.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좋은 머리’의 개념을 완전히 새롭게 정의한 데 있다. 과거에는 ‘머리가 좋다’ 하면 단순히 지식이 많거나 학벌이 뛰어난 사람을 떠올렸지만, 저자는 60세 이후의 좋은 머리는 ‘얻은 지식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창조적으로 응용하는 능력’이라고 강조한다. 즉, 단순한 암기가 아닌 ‘지혜’가 진짜 가치가 된다는 것이다.

저자가 특히 강조하는 점 중 하나는 “젊었을 때보다 뇌의 기능을 향상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베테랑 택시 기사의 사례를 통해, 나이가 들면서도 기억의 용량과 뇌의 기능을 키울 수 있음을 보여준다(63-64쪽). 이 사례는 ‘나이는 단지 숫자일 뿐’이라는 메시지를 뇌과학적으로 뒷받침하며, 꾸준한 훈련과 적절한 습관으로 뇌를 계속 활성화할 수 있다는 희망을 준다. 즉, 뇌는 나이에 굴복하지 않고, 어떻게 훈련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발달할 수 있음을 분명히 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뇌 건강법은 단순한 두뇌 훈련에 머무르지 않는다. 새로운 경험에 도전하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며, 자신을 긍정적으로 격려하는 태도가 뇌를 활성화한다. 특히 ‘일단 해 본다’는 마음가짐과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치면 방식을 바꿔본다’는 유연한 태도는 삶의 모든 영역에서 뇌와 인생 모두를 성장시키는 중요한 열쇠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과정 자체가 뇌에 큰 자극이 된다는 점은 누구나 새겨들을 만하다.

또한, 책은 노화와 질병에 대해 현실적이고도 지혜로운 접근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질병과 함께 산다’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것이 정신적 안정을 가져온다고 말한다(190~192쪽). 단순히 병마와 싸워 무조건 이기려는 투병의 자세가 아니라, ‘공병(共病)의 정신’으로 병을 길들이며 평온하게 살아가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즉, 불가피한 질병이 있는 상태에서 어떻게 하면 앞으로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살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것이 진정한 지혜라는 점에 깊이 공감할 수 있다. 이러한 침착하고 여유 있는 마음가짐은 시니어가 건강한 정신과 뇌를 유지하는 데 큰 힘이 된다. 노화를 부정하고 억지로 버티려 하기보다는 ‘자연의 섭리로서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을 설명한다. 치매 같은 질병도 무조건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삶의 일부’로 바라보며, 정신적 안정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뇌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더불어 책은 ‘정보격차’와 ‘정보약자’라는 시대적 키워드도 강조하며, 앞으로의 인생에서 ‘알고자 하는 의지’와 ‘적극적으로 정보를 수집하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상세히 다룬다. 단순히 아는 것을 넘어 그것을 활용하는 힘, 즉 ‘지식의 운용력’이야말로 60세 이후에도 성공적이고 즐거운 삶을 가능하게 하는 진짜 무기임을 깨닫게 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희망을 품고 자신을 성장시키려는 마음가짐’이 가장 큰 힘이라고 강조한다. ‘진짜 내 인생은 지금부터다’라는 긍정적 신념을 가진 사람만이 나이와 상관없이 계속 발전하며 인생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다는 메시지는 깊은 울림을 준다. 또한, 이 희망이 있어야만 이 책에서 제안하는 여러 뇌 단련법과 삶의 태도를 실천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이처럼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는 나이라는 한계를 넘어, 뇌와 인생 모두를 활기차고 풍요롭게 만드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누구나 작은 습관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뇌를 단련하고, 새로운 도전을 통해 삶의 즐거움과 의미를 계속해서 확장할 수 있음을 일깨워 준다.
60세 이후에도 성장과 변화를 멈추지 않고, 희망을 품으며 자신만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진정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라 생각하며 많은 이들에게 추천해본다. 


g*****5 2025.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협찬]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고???
"[협찬]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고???" 내용보기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60세부터 점점 머리가 좋아진다고???그런 엉터리 주장이 어디있......네. 제목이 황당하니 오히려 읽어보고 싶은 욕구가.일단 저자 와다 히데키 소개글을 보니 노년 의학 전문 닥터시군요.00~04까지 다섯가지 챕터로 나누어 각 키워드별 내용을 정리해주셨는데 중요한 부분에 저자가 형광펜도
"[협찬]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고???" 내용보기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60세부터 점점 머리가 좋아진다고???
그런 엉터리 주장이 어디있......네. 
제목이 황당하니 오히려 읽어보고 싶은 욕구가.

일단 저자 와다 히데키 소개글을 보니 노년 의학 전문 닥터시군요.

00~04까지 다섯가지 챕터로 나누어 각 키워드별 내용을 정리해주셨는데 중요한 부분에 저자가 형광펜도 달아두고 연세가 드신 분들도 이해가 쉽도록 문장도 간결하고 이해가 쉽네요.

제가 읽어보고 기억에 남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몇가지 소개해 보겠습니다.

머리가 좋다는 것은 한창 때에는 두되가 좋다는 이야기지만 이제 나이들고 나서는 단순히 두뇌가 좋은 것이 아닌, 나 스스로 뭔가 생각하고 판단하는 유연성을 지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

키워드들의 공통점은 중심을 나에게 두고 적극적으로 나를 위해 무엇인가를 실천하라는 것. 
기록행위는 노년에 정말 필요하다는 것에 100% 공감합니다. 

나를 중심에 두고 생각하다보면 아집에 빠지고, 라떼는 말이야처럼 일명 꼰대가 되기 쉽지만 타인의 행동에 대해 유연성을 갖고 이해하려는 마음을 갖는다면 멋진 어르신이 되겠지요.

책이나 신문을 보며 내용을 정리하고 그 토픽을 친구들과 나눈다면 노년의 행복은 더 풍성해질 것입니다.

젊을 때는 질병이 극복해야할 문제이지만 노년이 되어서는 조심조심 함께 가는 친구가 되도록 늘 살피고 어르고 대비해야 한다는 말씀 꼭 기억해야겠어요.

세상에 대한 걱정, 미래에 대한 두려움 이런 것들을 단순하게 가볍게 생각하도록 노력하고 우울감을 느낄 때는 적극적으로 치료도 받고 "뭐 괜찮아"하는 낙천적인 태도를 갖도록 노력한다면 노년이 그렇게 어둡게만 다가오지는 않겠네요.
오늘 당장 내 기분이 좋아지는 행복리스트도 만들어 보고, 이미 갖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서 다가오는 노년을 즐겁게 맞이해야겠습니다. 
책 한 권을 읽었을 뿐인데 뭔가 미래가 조금 밝아진 기분이네요. 
많은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60세부터머리가점점좋아진다 #와다히데키 #지상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노년의학 #전두엽


v*****6 2025.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 내용보기
[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어른의 느슨함』, 『80세의 벽』, 『70세의 정답』, 『치매의 벽』, 『노년의 품격』, 『늙지 않는 뇌의 비밀』, 『감정이 늙지 않는 법』 등… “나이 듦’을 주제로 수많은 책을 낸 정신과 의사 와다 히데키의 신간입니다. 저자는 고령화가 일찍 시작된 일본의 노인전문종합병원에서 다양한 질환의 중장년층의 환자를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 내용보기
[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어른의 느슨함』, 『80세의 벽』, 『70세의 정답』, 『치매의 벽』, 『노년의 품격』, 『늙지 않는 뇌의 비밀』, 『감정이 늙지 않는 법』 등… “나이 듦’을 주제로 수많은 책을 낸 정신과 의사 와다 히데키의 신간입니다. 
저자는 고령화가 일찍 시작된 일본의 노인전문종합병원에서 다양한 질환의 중장년층의 환자를 접하고 분석한 결과, 감정이 인간의 노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새롭게 밝혀냅니다.

그리고, 60세 이후 '좋은 머리'를 만드는데 꼭 필요한 것은 약간의 테크닉과 변치 않는 의욕뿐이라고 말합니다. 중요한 것은 지식의 양이 아니라 지식을 응용하는 힘이기 때문에 60세부터의 '머리가 좋다'는 의미는 ‘재미’와 ‘품격’을 갖춘 지혜로운 사람이고, 이것은 삶의 태도에 따라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노년과 뇌, 감정의 관계를 오래 연구해온 노인정신의학 전문가의 내공과 애정, 그리고 유쾌함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편안하고 긍정적인 책입니다.  
중요한 점은 지식의 양이 아니라 얻은 지식을 자기 나름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앞으로의 시대에서 높이 평가받는 좋은 머리란 ‘나만의 발상이 가능’하고 ‘조금 더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능력’이다. 60대가 된 사람의 장래 희망은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시니어’다. 남들과 확연히 다른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고 익살맞게 이야기를 잘할 수 있길 소망하며 매일매일 노력한다. 물론 TPO[시간(Time), 장소(Place), 상황(Occasion) : 의복을 경우에 알맞게 착용하는 것]는 분별하며 제멋대로 행동하지도 않지만, 상식에 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발상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시니어 세대의 특권이라 생각한다

<전두엽을 단련할수록 노화는 멈추고 머리는 좋아진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전두엽과 감정의 연결에 대한 설명입니다. 새로운 가게, 새로운 취미 등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사소한 일에도 기쁨을 느낄 때, 그 기분 좋은 감정이 뇌를 활성화한다는 이야기는 꽤 희망적입니다. 머리를 좋게 하려면 퍼즐을 풀면서 뇌를 훈련하는 것보다 사랑을 하고, 일기를 쓰고, 새로운 길을 걸으라는 말은, 마치 ‘지적 감성’을 일깨우는 조언처럼 들립니다. 우리는 나이 들수록 감정에 휘둘린다고 믿지만, 오히려 감정이 뇌를 젊게 만드는 힘이 될 수 있다는 이 역전의 논리는 저에게 깊은 위로이자 자극이 되었습니다.

<노화를 받아들이는 것도 풍요로운 마음으로 살기 위한 지혜>

특히 좋았던 부분 중 하나는 ‘노화와 맞서 싸우다가도, 기꺼이 받아들이는’ 자세의 지혜였습니다. 포기와 체념이 아니라, 노화조차도 나만의 발상과 감정으로 꾸려갈 수 있게 하는 ‘주체성’을 가지라는 것이지요. 죽음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것이니 지나치게 두려워하지 말고, 차라리 ‘질병과 함께 산다’는 태도가 정신을 안정시킨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두려워하는 치매에는 과거의 싫은 기억이 사라지는 긍정적인 면도 있으며, 사실 치매보다 무서운 것은 노년기 우울증이라고 합니다. 

<정말로 좋은 머리는 자신의 인생에 희망을 품는 것! 기분 좋게 사는 것이 최고의 지성>
와다 히데키는 책 전반에 걸쳐 우리에게 말합니다. 기분 좋게 사는 것, 재치와 명랑함을 잃지 않는 것이 진짜 지성이라고.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나는 나’라는 자연스러운 존재감으로 하루를 기꺼이 맞이하는 용기. 그리고 무의미한 안달 대신 단단한 의욕과 나만의 ‘행복 리스트’를 늘려나가라는 격려를 합니다. 느긋함과 적당함으로 될 수 있으면 세상을 가볍게 생각하고, ‘이미 갖고 있는 것’, ‘할 수 있는 것’을 소중히 여기며, ‘나라면 할 수 있어!’라고 근거 없는 천진난만한 사고를 할 수 있는 사람은 머리도 운도 좋아진다고 역설하는데, 아주 설득력 있게 들립니다. 
“사람은 어차피 죽는다 그러니까 있는 힘껏 내 맘대로 산다” 라는 말에서는 해방감까지 느끼게 됩니다.

결국 저자는 말합니다. “의욕을 갖는다는 것은 내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라고. 60세 이후에도 삶을 새로 디자인할 수 있고, 더 풍요롭고 지혜로운 방식으로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으며, 기분 좋게 웃으며 살아갈 수 있다는 이 
책의 메시지는 ‘힘겨운 늙음’과 정반대의 우아함을 꿈꾸게 합니다.

책장을 덮으면서 저는 더 이상 ‘노화’를 기억력 감퇴, 의욕 저하, 삶의 축소로만 느끼지 않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느긋함과 약간의 익살, 아직도 시도해볼 수 있는 새로운 도전, 그리고 나만이 쌓아 올린 ‘지혜’로 지금 이 순간을 즐길 자격이 이미 충분히 주어졌다는 감각. 세상을 조금 더 가볍고,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늙을수록 더 똑똑해진다는 메시지를 통해 마음의 짐을 내려놓으면서도 다시금 삶과 뇌의 역동성을 환기시킬 수 있었습니다. 아득한 두려움이 아니라 따뜻한 자신감으로 노년을 꿈꾸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의 주옥 같은 치유의 말들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60세부터머리가좋아진다
#와다히데키
#지상사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이달의 사락 s*****4 2025.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중장년층의 고민은 무엇일까요.딱 짚어서 하나를 고르긴 어렵지만 건강 문제를 빼놓을 순 없을 거예요. 여기저기 아픈 곳들이 생기면서 슬슬 나이 탓, 노화에 대한 걱정이 늘어나는 시기인 것 같아요. 걱정한다고 저절로 해결되진 않으니, 그럴 땐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현명한 대처법인 것 같아요.《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중장년층의 고민은 무엇일까요.

딱 짚어서 하나를 고르긴 어렵지만 건강 문제를 빼놓을 순 없을 거예요. 여기저기 아픈 곳들이 생기면서 슬슬 나이 탓, 노화에 대한 걱정이 늘어나는 시기인 것 같아요. 걱정한다고 저절로 해결되진 않으니, 그럴 땐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현명한 대처법인 것 같아요.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는 일본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노인 정신의학 및 임상심리학 전문의로 30여 년 동안 연구를 계속해오고 있는 와다 히데키 원장님의 책이에요. 2025년 현재 65세인 저자는 자신의 머리가 타고나서 좋은 것이 아니라 전두엽을 단련해왔기 때문에 평생 머리를 좋게 유지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와다 히데키 마음과 몸 클리닉' 원장으로서 중장년층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있어요. 아무리 나이를 먹더라도 전두엽을 단련하면 점점 머리를 좋게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이 책에서는 '나이들면 뇌 세포가 죽어서 머리가 나빠진다'는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는 내용들로 시작하여 전두엽 기능 활성화에 효과적인 습과과 사고방식을 알려주고 있어요. 

"2000년, 런던대학의 인지신경학 연구자인 엘리너 맥과이어 박사가 당시의 상식을 뒤집고 '뇌의 신경세포는 어른이 되어도 늘어날 수 있다'고 보고했다. 이 연구는 맥과이어 박사가 런던 시내 중심가를 주행하는 택시 기사들의 뛰어난 기억력에 대한 호기심이 발단이었다. ... 택시 기사와 일반인들과의 뇌 비교연구를 한 결과, 택시 기사들의 뇌 속 해마(기억을 관장하는 부위)가 일반인보다 크게 발달한 것을 발견했고, 특히 경력이 긴 택시 기사일수록 그 정도가 커서, 실제로 경력 30년이 넘은 택시 기사는 해마의 부피가 3%나 컸다. ... 이와 같이 뇌는 어떻게 훈련하는가에 따라 나이와 관계없이 발달할 수 있고, 베테랑 택시 기사의 사례처럼 젊었을 때보다 기억의 용량도 키울 수 있으며, 기능을 향상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 (63-64p)

저자는 머리를 좋게 만들고 싶다면 익숙한 환경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즐기라고 조언하고 있어요. 행복한 기분은 뇌의 활력원이라서 일상에서 자신이 즐겁고 기분이 좋아지는 일을 하나씩 늘려가는 것이 지루한 뇌 훈련보다 훨씬 더 뇌에 긍정적 자극이 되어 치매 진행을 늦출 수 있다는 거예요. 머리를 좋게 하는 식생활의 키워드는 고기와 비타민 C 인데, 때로는 먹고 싶은 것을 만족스럽게 먹어야 뇌에도 몸에도 영양 성분이 전달되고 삶의 질도 올라간다면서, 대신 자주 걸으면서 적당한 운동으로 기초 체력을 유지하라고 권하고 있어요. '싫은 것을 참지 않는다' (110p)도 똑똑한 뇌를 만드는 데 무척 중요하다는 점, 시니어라면 이제부터라도 괴로운 것에서 멀어질 것을 철칙으로 삼아 자유롭게 인생을 즐기라는 거예요. 느긋함과 적당함, 여기에 열정과 호기심을 더한다면 건강하고 기분 좋은 인생을 만들 수 있어요. 똑똑한 머리, 좋은 머리를 갖는다는 건 결국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린다는 것을 의미하네요. 전두엽 기능의 노화를 예방하는 건 젊을 때부터 시작해야 돼요.


#60세부터머리가점점좋아진다#와다히데키#지상사#몸과마음이건강해지는법#건강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25.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를 읽고서...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를 읽고서..."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서 읽고 제 의견을 담아서 작성하였습니다.>50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곧 닥치게 될 명예퇴직 후의 삶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가로 요즘 고민이 참 많아진 것 같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기억력도 감퇴하고 뇌세포도 노화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평소 알고 있던 뇌에 대한 정보가 많이 왜곡된 상태로 내 기억에 담겨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를 읽고서..."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서 읽고 제 의견을 담아서 작성하였습니다.>

50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곧 닥치게 될 명예퇴직 후의 삶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가로 요즘 고민이 참 많아진 것 같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기억력도 감퇴하고 뇌세포도 노화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평소 알고 있던 뇌에 대한 정보가 많이 왜곡된 상태로 내 기억에 담겨 있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 것은 내겐 큰 기회이자 행운이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명예 퇴직 후에도 사회생활을 지속하면서 평온하면서도 생산적인 삶을 살아갈 계획을 갖고 있었는데 이 책이 내게 크나큰 용기를 심어줬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60세 이후가 '좋은 머리'를 만드는 데 필요한 것은 타고난 재능도, 지식의 힘도 아니며 오직 약간의 요령과 습관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책의 내용 중 다음의 글은 내게 도전의식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었다. "나이가 몇 살이 되어도 도전 정신을 잃지 않는 사람은, 즉 방식을 다양하게 바꿔 시도해 볼 수 있는 사람은 마음도 머리도 젊게 유지할 수 있고 풍요로운 인생을 보낼 수 있다." 비록 내 외모는 나이가 들어서 젊었을 때의 탄력을 가질 수는 없을지라도 아직 마음 속으로 나는 20대의 대학교 시절의 젊음을 유지하고 싶은 생각을 갖고 있다.


이 책에는 고령이 되고 나서 인생의 전성기를 맞이한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과거 젊었을 때는 화려한 학력이나 지위가 없었지만 70대, 80대, 때로는 90대에도 눈부시게 활약하고 세상에 큰 영향을 준 사람이 많다.' 그러므로 중요한 점은 '내일은 오늘의 나를 넘어서자.'는 생각으로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이 글을 읽다가 나는 문득 내가 자주 쓰는 한자성어인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이 떠올랐다. 의미가 아주 유사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뇌는 어떻게 훈련하는가에 따라 나이와 관계없이 발달할 수 있고, 베테랑 택시 기사의 사례처럼 젊었을 때보다 기억의 용량도 키울 수 있으며, 기능을 향상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이야기한다. 뇌가 나이와 관계없이 발달할 수 있다는 점이 50대 중반을 넘어 60대를 향해 가는 내겐 큰 용기를 주었다.


최근 육식보다는 채식을 강조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난 것 같아서 축산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나로서는 걱정이 많은데 이 책의 저자는 시니어야말로 고기를 적극적으로 먹어야 한다고 하니 축산업 홍보대사로 영입을 해야 하는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고 있다. "나는 시니어야말로 고기를 적극적으로 먹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를 들자면, 고기를 먹어서 세로토닌이라는 행복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세로토닌이 정상적으로 분비되면 사람은 정신적으로 안정되고 그 결과 의욕과 사고력도 향상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많은 위안과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는 책의 제목때문에 읽게 된 책이었지만 나는 이 책을 읽은 목적을 충분히 달성했다고 생각한다. 뇌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고, 나이들었다고 해서 주눅들 하등의 이유가 없다는 것에서 자신감도 얻게 되었기 때문이다. 시니어로서 자신감이 줄어들었다고 생각하는 독자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60세부터머리가점점좋아진다 #와다히데키 #지상사
a*****a 2025.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요즘에 지금까지 한번도 들어본 적 없는 말을 들었다.'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는 바로 이 책의 제목 말이다. 머리도 나이 들면 그 기능이 젊을 때만 못해지는 걸로 알고 있다. 그게 심해진 게 바로 치매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던 나에게 저자는 엉뚱하다면 엉뚱한 제목으로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저자는 책의 머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에 지금까지 한번도 들어본 적 없는 말을 들었다.

'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는 바로 이 책의 제목 말이다. 머리도 

나이 들면 그 기능이 젊을 때만 못해지는 걸로 알고 있다. 그게 심해진 게 

바로 치매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던 나에게 저자는 엉뚱하다면 

엉뚱한 제목으로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저자는 책의 머리말에서 자신의 예를 들어가며 설명했다. 도쿄대 

의학과를 졸업한 후에도 공부를 계속해 왔기에 지금까지 머리가 

좋다는 말을 듣는 것 이라고 했다.한편 나이가 들어서도 좋은 머리를

유지하는데 가장 중요한 건 < 의욕> 이라고 했다.


나이가 몇 살이 되던 흥미를 갖고 정보를 꾸준히 모으며 남들과 다른

 의견을 말하기 위해 이렇게 저렇게 생각하는 습관은 < 의욕> 이 없으면 

도저히 할 수 없다고 했다. 의욕은 가만 놔두면 중 장년 이후로는 점점 

떨어지는데 이건 뇌의 전두엽과 관련이 있다고 했다. 전두엽은 40대 

50대부터 위축이 시작된단다. 전두엽이 의욕도 관장한다고 여겨지는데, 

뇌의 위축 즉 노화로 의욕이 떨어지는 것이라고 했다. 


의욕이 감소하면 배우는 것도 귀찮아지므로 거기서 부터 머리가 점점 

나빠진다고 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기 위한 창조성과 의외의 정보를 

받아들이기 위한 순응성도 전두엽이 맡고 있단다. 전두엽이 노화 하면 

의욕도 없어지고 이야기도 재미 없어져서 다른 사람이 다가오지 않게 

된다고 했다.


이 책의 주제는 저자가 머리말에서 밝혔듯이 어떻게 하면 노화를 막을까 

이다. 책은 모두 5개의 쳅터로 구성되었다.5개 쳅터에 포함된 소 제목만 

보아도 저자가 뇌를 젊게, 전두엽을 젊게 하는 방법들을 어떡하든 독자에게 

전달하려고 하는 게 느껴질 정도였다.저자는 독서도 좋은 습관인데 ,전두엽을 

단련하는 데는 별 효과가 없다고 했다. 감정 영역인 전두엽을 젊게 유지하려면 

설레는 마음을 갖고 긍정적으로 살며, 뇌에 좋은 자극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저자는 앞으로의 시대에서 좋은 머리란 '나만의 발상이 가능' 하고 '조금 더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떠 올리는 능력' 아닐까 생각한다고 했다. 나만의

발상이 바로 요즘 말하는 창의력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머리를 좋게 만들고 싶다면 부디 익숙하고 친밀했던 세계에서 뛰쳐나와 

새로운 경험을 일상에 받아 들이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했다.' 예상 외의 

일이 일어날 때 마다 뇌는 젊어진다'는 소 제목에서는 변화와 해프닝을 

두려워 하지 말고 매일매일을 호기심 가득한 탐험가가 되어 모험하는 

마음으로 지내자고 했다. 아래의 소 제목들에 나온 내용들이 특히

마음에 와 닿았다


- '좀 더 편한 방법은 없나? 라며 꾀돌이처럼 생각하면 머리는 

  풀 회전한다.'

"좋아하는 것을 먹고 자주 걸으면 뇌의 기초 체력이 붙는다.'

- ' 머리를 좋게 하는 식생활의 키워드는 고기와 비타민 C '

- '전두엽은 뇌 훈련보다 취미와 사랑을 즐길 때 더 기뻐한다.'

- '싫어하는 것, 싫은 사람과 당당히 거리를 두어서 뇌가 늙지 않게 한다.

- '노화를 받아 들이는 것도 풍요로운 마음으로 살기 위한 지혜'

- '이미 갖고 있는 것' '할 수 있는 것' 을 소중히 여기는 행복 찾기의 달인이 된다.

- 될 수 있으면 세상을 가볍게, 가볍게 생각하는 것이 똑똑하게 사는 비결


뇌를 활성화하고 싶다면 일상에서 자신이 즐겁고 기분이 좋아지는 일을 

어떻게 늘려나갈지 생각해 보자고 했다. 나는 전에 읽은 책에서 비슷한 

내용을 읽고 몇 가지를 메모해 보기도 했다. 이제부터 다시 새로운 취미와 경험을 생각해야겠다.


오래 전부터 뇌 과학이나 치매 관련 책을 꽤 읽었다.그런데 이 책이 

완결판 같은 느낌을 준다. 남은 인생 힘껏 즐겁게 살라는 저자의 처방에 

나도 공감한다.책 내용도 시원시원해서 읽으면서 유쾌한 기분이 든 

이 책을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싶다.나는 이 책에서 노년층을 향한 

저자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감동이었다.





l*****1 2025.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전두엽 단련으로 건강한 노년 준비하기책을 선택한 이유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건강에 대한 중요성은 더욱 증가한다.한국의 기대수명은 83.5세지만, 건강수명은 73.1세에 불과하다.아무리 수명이 늘어도 건강 수명이 함께 늘어나지 않으면환자로 노년을 보낼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노년기에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두엽 단련으로 건강한 노년 준비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건강에 대한 중요성은 더욱 증가한다.


한국의 기대수명은 83.5세지만, 건강수명은 73.1세에 불과하다.

아무리 수명이 늘어도 건강 수명이 함께 늘어나지 않으면

환자로 노년을 보낼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노년기에 가장 두려운 질병은 치매다.

인간의 존엄성을 잃어버리고 목숨만 부지하는 삶은 끔찍하다.


노년기에 뇌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를 선택한다.





0장 나이가 몇 살이라도 사람은 머리를 좋게 만들 수 있다 에서는


60세 이후가 좋은 머리를 만드는 데 필요한 것은 약간의 요령과 습관뿐이다.


인생을 슬기롭게 살아가는 데, 필요한 힘은 알기와 의욕 가지기다.


의욕을 갖는다는 것은 자신의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것과 같은 뜻이다.

도전 정신을 잃지 않는 사람은 마음도 머리도 젊게 유지할 수 있고

풍요로운 인생을 보낼 수 있다.


머리가 좋은 사람은 인생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낼 수 있다.


자신만의 기준과 의견을 확실히 가지면서도, 모든 생각을 존중하고

자신이 이해한 바를 표현할 수 있다.



머리가 좋다는 말은 응용력이 뛰어나다는 말이다.


방향을 전환하는 유연성이 매우 중요하다.

세상의 정답이 변할 때도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머리가 좋은 사람은 계속해서 진화할 수 있는 사람이다.



전두엽은 인간의 감정을 컨트롤 할 뿐 아니라,

자발성, 의욕, 창의력을 주관하는 영역이다.


전두엽을 젊게 유지하려면 설레는 마음을 갖고, 긍정적으로 살며,

뇌에 좋은 자극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전두엽을 젊게 유지하면 두뇌와 신체의 다양한 기능도 유지되며,

전두엽 활성화에 효과적인 생각과 행동 자체가 노년의 행복한 인생과 직결된다.



전두엽 활성화를 위해서는 독창적인 발상력과 창조력이 중요하다.


풍부한 경험지식은 시니어 의 강점이다.

자신의 경험에 건주어 보거나 경험을 섞어 가며 이야기하면서,

아주 강한 설득력이 생긴다.


일희일비하지 않고 좀 더 넓은 시야로 세상과 마주할 수 있는 자세는

사람을 더욱 성숙하고 슬기롭게 이끌 것이다.



상식에 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발상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시니어 세대의 특권이다.


자신이 걸어온 여정과 쌓아 온 경험을 자랑스럽게 여겨야 한다.


인생에서 형세 역전의 계기는 얼마든지 있다.

살아온 세월과 인생 경험을 무기로 자신의 한계를 단정 짓지 말자.



인생을 바꾸는 데 필요한 것은 열정과 확신이다.

신념을 갖고 적절한 노력을 지속하면 반드시 상황은 바뀐다.


인생에 걸쳐 축적해 온 경험은 젊은이들이 결코 범접할 수 없는

시니어 만의 재산이다.



적절한 노력을 지속하면 사람은 반드시 변할 수 있다.


머리가 좋아진다라는 것은 조금 더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한

수단이자 과정이다.


좋은 머리라는 것은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능력이다.






1장 작은 습관으로 뇌는 점점 젊어진다 에서는


뇌의 신경세포는 어른이 되어도 늘어날 수 있다.


뇌를 훈련하면 나이와 관계없이 발달할 수 있고,

기억의 용량도 키우고, 기능을 향상하는 것도 가능하다.


전두엽이 좋아하는 것은 새로운 자극과 기존에 없던 것을

창조하려는 사고다.


머리를 좋게 만들고 싶다면 익숙하고 친밀한 세계에서

뛰쳐나와 새로운 경험을 일상에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하다.


돌발 상황에 대처할 때 전두엽은 자극을 받고 단련된다.


조용하고 편안하게 살길 바라고 고정된 루틴 안에서

머물기만 해서는 뇌가 젊어질 기회를 잡기 어렵다.



무엇을 하든지 가벼운 자세로 대하면 뇌는 풀가동할 뿐 아니라

인생에서의 선택지도, 폭도 넓어진다.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뇌가 젊어지고 똑똑해진다.


신나고 즐거운 기분으로 지낼수록 뇌는 활발하게 움직이고

머리가 좋아진다.



인생의 다양한 시련이 찾아오기 쉬운 고령자는 철저하게 낙관주의를 견지해야 한다.


덧셈 사고를 할 수 있는 행복 찾기 달인은 뇌와 마음이

모두 눈에 띄게 건강해질 것이다.



세상의 상식에 따르라는 동조압력에 휩쓸리지 말고

우선은 의심해 보는 것이 전두엽 기능 활성화에 이상적이다.


다양한 정보에 다가가서 다면적으로 사물을 보는 안목을

기르는 과정은 뇌에 자극을 준다.


이분법적 사고에 빠지는 건 전두엽이 제대로 가동되지 않는

사람의 전형적인 패턴 이다.


뇌는 사고의 폭을 좁히지 않는 삶의 태도를 가장 좋아한다.



목표 달성을 위해 가장 최적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


불굴의 정신만으로는 효율적 결과를 낼 수 없다.

요령 있게 한다는 말이 눈속임이나 회피의 의미도 아니다.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발상이 가능하면 지적 모험의 성취로 나아갈 수 있다.


끊임없이 과제나 니즈 를 발견하고 아이디어 를 마음껏

떠올릴 수 있는 사람은 뇌와 마음의 젊음을 유지할 뿐 아니라

생활에도 활기가 넘친다.



먹고 싶은 것을 만족스럽게 먹어야 뇌에도 몸에도

영양 성분이 전달되고 삶의 질도 올라간다.


행복한 마음, 신나는 기분이 되면 도파민 이라는 행복 물질의

분비량이 늘어나며, 전두엽 활성화를 촉진해서 사고력과 의욕을 높인다.


세로토닌 이 정상적으로 분비되면 정신적으로 안정되고

의욕과 사고력도 향상된다.


콜레스테롤 은 몸을 형성하는 지질의 일종이고 생명체에게 필수적이다.

비타민 C는 뇌와 혈관의 산화를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전두엽은 정보를 꺼낼 때 젊어진다.


전두엽은 편하면 기능이 떨어진다.

뇌 기능을 끌어올리고 싶다면 귀찮은 일을 일상 안에

어떤 식으로든 적용하는 아이디어 가 필요하다.



무언가를 적는 출력 행위는 훌륭한 뇌 트레이닝 이 된다.


일기를 적는 것은 뇌 운동이 되며, 자신의 기분, 감정도 기록하므로

마음 정리도 된다.


무언가를 적거나 메모를 하는 귀찮은 일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 자체가

뇌와 마음을 젊게 유지한다.




대화를 하는 것은 고도의 지적 작업이다.


자주 대화하는 사람일수록 치매의 진행이 느려지나.

만나서 기분이 즐거워지는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은

감성이 풍부해지고 인생에 즐거움과 윤택함을 가져다준다.



자신의 즐거움을 위한 소비는 뇌 기능을 활발하게 해 줄 뿐 아니라

스트레스 도 줄여 주므로, 치매나 우울증 등을 방지하고

면역력 향상에도 기여한다.



사랑을 하면 사람은 젊어진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설렘이 인생에 알록달록한 생기를 불어넣을 뿐더러

뇌도 마음도 젊어지게 해준다.



과도한 스트레스를 느끼는 환경은 노화 촉진으로 이어진다.


자기주장을 했다고 해서 어색해지는 관계라면,

주저하지 말고 벗어나도 된다.



시니어 라도 적극적으로 몸을 움직이거나 육체적 트레이닝 을 꾸준히 하면

높은 신체 능력을 유지할 수 있다.


날이 갈수록 할 수 없게 되는 게 늘어나는 건 당연하다.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소중히 여기고,

앞으로도 유지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현명하다.



이 나이에 무슨 이라는 말은 마음을 시들게 하고 뇌도 몸도

늙게 만드는 독과 같은 말이다.


다양한 가능성이 흘러넘치는데도 나이를 변명하며,

자신의 미래를 포기해 버리는 것은 무척 아까운 행동이다.


남의 이목의 노예가 되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진정으로 똑똑한 사람이다.




2장 60세부터의 지성이란 ‘재미’와 ‘품격’ 에서는


60세 이후의 똑똑함에 관해서 생각할 때 중요한 것은

지식이 아니라 지혜를 갖는 것이다.


좋은 머리란 지식의 양이 아니라, 지식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가공해서 아무도 할 수 없는 발상으로 창출하는 데 있다.


식상한 생각에서 빠져나와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에

힘을 쏟는 편이 지성과 매력도 커지고, 훨씬 즐거운 인생이 된다.


자신만의 유니크 한 인생길을 끝까지 갈 수 있는 사람이

결과적으로 다른 사람의 존경과 경의를 받는다.



시니어 세대의 좋은 머리는 재미다.


젊은이들이 시니어 와 대화할 때 듣고 싶은 이야기는

고유의 스토리 와 인생관이다.


머리가 좋다는 것은 지식이 많은 것이 아니라

지식을 활용해서 추론할 수 있는 능력이다.



조직과 회사 안에서 상식에 얽매이지 않고 사는 것은

시니어 세대의 특권이다.


기존의 관점과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 색다른 발상을 내놓을 수 있고,

기존의 이론을 뒤집어서 참신한 아이디어 를 생각해 낼 수 있다.


모험을 두려워하고 상식 안에서 안주하며 사는 것이

오히려 더 큰 리스크 다.


나에게 들어오는 정보와 지식은 나만의 관점에서 새롭게 구성하고

조합하는 힘은 좋은 머리와 직접적으로 연관된다.


세상에서 하는 말들을 맹신하지 말고 이의를 주장해 보는 습관을 들여서,

사고력도 갈고닦고 독창적인 발상을 하는 능력도 기를 수 있다.


반골 정신을 갖는다는 말은 사물의 본질을 날카롭게 추구하고,

지적 투지를 불태우는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이란 새로운 것을 향한 도전에 탐욕적인 사람이다.


인생의 승자가 되는 사람은 포기하지 않고 몇 번이라도

계속 도전할 수 있는 사람이다.



실패는 단순히 중간 과정이다.


실패가 없는 실험은 존재하지 않고, 실패를 경험한 적 없는

성공한 사람도 존재하지 않는다.



홈런 을 치고 싶으면 계속해서 타석에 서야 한다.


실패도 귀한 경험이고 보물이다.

진짜로 좋은 머리는 실패와 좌절을 경험해도 다시 일어서서

다음 아이디어 를 생각해 내고 긍정적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다면적으로 사물을 볼 수 있는 사람한테는 지성과 품격이 느껴진다.


세상에는 내가 모르는 다양한 가능성이 차고 넘친다.

정답은 누구도 알 수 없다.


인생은 이론대로 되지 않는 것 투성이고,

생각과 이론이 뒤집힐 때도 많이 있다.


하나의 대답에 고집하는 것은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것이므로,

자신도 살기 힘들어질 뿐 아니라 좋은 머리라 하기도 어렵다.



단정은 우울증의 원인이다.


상대방의 좋은 면만 보고 지나치게 칭찬하는 것도,

잘못된 면에만 집중하며 비난하는 것도 똑똑한 행동이 아니다.


인지적 복잡성이 높은 사람은 내 생각과 다른 상대방의

생각도 이해하고 종합적 판단을 할 수 있다.



언어화력이 뛰어난 사람은 많은 사람의 주목을 받고,

다른 사람을 매혹하는 사람이다.


언어 능력이란 이해하기 어려운 것을 알기 쉽게 표현하는 힘이다.


상대방의 이해도를 자세히 살피면서 알기 쉽게 말하는 자세는

인격과 지성이 느껴진다.



사물의 큰 틀을 아는 것, 요점을 짚어 정리하는 것은

나만의 방식으로 내용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능력이다.


요점을 짚고 정리하는 능력은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 매우 중요한 힘이다.


말하는 내용이 정리가 안 되는 지경이라면,

요점을 짚어 정리하는 힘이 부족하다는 뜻이다.



정리하는 힘을 키우는 효과적인 방법은 내용을 요약하는 것이다.


요약하려고 할 때는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염두에 둔다.

두괄식 방법을 쓰면 이야기의 방향이 세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비유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쉽게 이야기하기 위한 포인트 다.


비유하여 알기 쉽게 말하는 방법을 사용하면 훨씬 알기 쉽게 전달할 수 있다.

내용을 이해하고 자신의 관점으로 소화한 뒤 정리하는 힘으로

뼈대를 세운 다음에야 내용을 붙여 나가아 하기 때문이다.



말을 잘하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는 평소에 준비해 두는 것이 필수적이다.


원고를 사전에 준비해 두는 것이 중요하며, 전문가에게 원고를

의뢰하는 자체도 전혀 창피해야 할 부분이 아니다.


원고를 완벽하게 숙지해 나만이 할 수 있는 스피치 로

승화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해석하고 표현해 내는 능력에서 그 사람만의 매력이 드러난다.


천재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들이야말로 심혈을 기울여

사전 준비를 할뿐더러 평소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하는 것이다.


천재는 되지 못할지라도 노력과 습관을 지속해

지금보다 훨씬 좋은 머리가 되는 건 가능하다.



요점을 파악하고 정리하는 힘과 매력적으로 말하는 방법은

훈련을 반복하면 확실히 배울 수 있다.




3장 노화와 질병에 똑똑하게 대처한다 에서는


의사는 만능이 아니며, 의사의 말도 절대적인 것이 아니다.


안이하게 약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

의사가 약의 부작용에 대해 말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고령이 될수록 약의 부작용이 쉽게 나타나기 때문에

약을 먹고 몸 상태가 나빠졌다면 때로는 약을 버릴 용기도 필요하다.


필요 이상으로 건강에 신경 쓰느라 참아야만 생활을 하느니

장수에 연연하지 않고 즐겁게 나답게 살고 싶다.


의사가 하라는 대로 하지 않는다는 의미는

내 삶을 나답게 사는 즐거움을 한층 끌어올리는 중요한 지성이다.


의사도 병원도 자신에게 가장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게

꼼꼼히 알아보고 선택하는 것은 시니어 가 가져야 할 지혜다.



건강 검진은 상대 평가에 의해 정상 수치를 설정하므로,

건강 검진의 수치를 절대시할 필요가 없다.


건강 검진 항목과 질병과의 명확한 인과 관계를 살펴볼 수 있는 것은

5개 항목 정도다.


무조건 정상 수치 만을 추구하는 것은 위험하다.



노화와 제대로 확실하게 싸우는 게 중요하다.


머리도 몸도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노화를 늦출 수 있다.

지금 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하고 기능을 힘껏 활용해

싸우는 것은 즐겁고 풍요로운 인생을 살 수 있는 어른의 지성이다.



마이너스적 사고는 노화를 촉진한다.


늙으면 늙는 대로 살아간다는 자세 또한 중요하다.

어쩔 수 없는 노화를 받아들이고, 앞으로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 적극적으로 도전한다.



모리타 요법은 불안을 수용하고 인정한 상태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능동적으로 사고하는 마음 치료법이다.


회복의 전망이 어둡다면 질병이 있는 상태에서 앞으로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할 수 없게 되는 것이 늘어난다.


자신이 할 수 없는 것을 보완하기 위해 무언가에

의지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도 아니고 유별난 것도 아니다.


질병을 필요 이상으로 두려워하지 않는 것도

앞으로의 인생을 똑똑하게 살아가기 위한 지혜다.



머리와 몸을 제대로 쓰면 치매의 진행은 늦출 수 있다.


일상생활을 한다는 것은 흔히 하는 생각 이상으로

뇌를 움직이게 한다.



치매의 증상이 진행될수록 성격도 밝고 온화해지고,

방어 반을이 높아져 예의 있게 대하는 긍정적 측면도 있다.




4장 기분 좋게 사는 것이 최고의 지성 에서는


시니어 야말로 명랑하고 기분 좋게 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명랑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사는 것은 앞으로의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한 최고의 전략이다.



성격이 밝고 좋은 느낌을 주는 사람은 주변 사람들의 지지를 받기 쉽다.


사교성이 좋다는 말은 높은 사회성으로 이어진다.

밝은 미소와 친절한 말씨로 상대방을 대하면,

나는 당신을 부정하지 않는다는 신호를 발신하는 것이다.


밝고 좋은 느낌으로 행동하는 것은 상대방과 진심으로 마주하고,

상대방을 긍정하고, 이해하려 노력하는 지적 활동이다.



모호함에 대한 인내는 애매모호한 부분을 얼마나 참을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사물을 둘로만 구분하려는 사람은 인지적으로 성숙하다고는 말할 수 없다.

언제나 기분이 좋은 사람은 모호함에 대한 내성이 충분한 사람이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는 것이므로,

각각 사람마다 사정 그리고 다양한 인생관도 받아들일 수 있게

마음 그릇이 넓어지는 것이다.


좋은 기분이 되는 데에 필요한 것도 역시 약간의 테크닉 과 요령이다.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는 것은 자책하지 않아도 되나,

감정을 생각나는 대로 말해 버리는 사람은 사고가 얕아 보인다.


자신의 감정 패턴 을 이해하고 적절한 대응을 취하는 것은

지혜롭고 똑똑한 성인이라면 가져야 할 소양이다.


부정적인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으려면 낙천성, 적당함이 중요하다.


자신을 칭찬하고 격려하는 것은 나 자신에게 긍정적 암시를 거는 것이다.

인간은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말은 그대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강하다.


자기애가 부족할 때 사람은 마이너스 감정에 사로잡혀 기분이 나빠진다.

존재만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면 궁극적 자기애로 이어진다.



칭찬은 무척 창조적인 일이다.


호의의 반복성은 상대방의 호의를 느끼면

나도 상대방에 호의를 갖게 되는 성질을 일컫는다.


다른 사람을 사람을 솔직하게 칭찬하면 사람과 나 사이에

호의의 관계성이 형성되는 것이다.



사람은 자기 생각대로 사물을 해석하고 행동을 취한다.


운이 좋아라며 천진난만하게 인식하는 사람은

나의 행운을 뒷받침할 수 있는 것들을 잘 찾아낸다.


좋은 운 나쁜 운은 자기 자신이 만들어 낼 수 있다.


멋진 인생은 멋진 관점이 만든다.

자신에게 긍정적 암시를 심어 준다.



사람은 가치 있다는 생각이 들 때 용기를 낸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은 역전 홈런을 치게 만든다.

맨 처음부터 결과를 정해 놓고 도전 자체를 하지 않는 건

눈부신 미래를 스스로 포기해 버리는 것이다.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어려운 상황에

처앴더라도 고통의 시기를 헤쳐나갈 수 있다.



행복은 본인만의 척도로 결정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과 행복 레벨 을 비교하는 건 무의미하다.

자기 자신이 어떻게 하면 행복할 수 있을지

방법을 찾는 게 훨씬 현명하다.



부정적인 감정을 퍼붓는 사람과는 상대하지 않는 것이 최고다.


불쾌감을 내 안에 계속 갖고 있으면 소중한 감정을 낭비하는 행동이다.

나랑 안 맞는 사람은 안 맞는 거라고 딱 자를 용기가 필요하다.



고독과 잘 지낼 힘은 인생에 큰 의미를 준다.


나 자신을 지탱해 주는 마음의 기둥이 여러 개 있으면,

정신적으로 여유가 생긴다.


고립은 좋지 않다.

고령이 되어서도 새로운 인간관계를 만들며 나의 세계를 넓혀 나간다.



노년기 우울증 예방도 몸과 마음을 잘 움직이는 것이다.

몸을 바지런히 움직이고, 만사를 낙천적으로 생각한다.



장수하는 사람은 천방지축 개구쟁이 시니어 다.


남을 위해 살아왔으니 이제부터는 나를 중심으로 살면서,

자기 생각대로 인생을 만끽한다.


정해진 수명이라면 인생을 신나고 즐겁게 음미하는 것이 똑똑하다.



자신의 인생에 희망을 계속 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어느 때라도 희망의 빛은 비추고 있다.

지금 이 순간부터의 인생을 힘껏 즐기고, 다가올 미래에 희망을 가진다.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는 전두엽 활성화의 중요성,

전두엽을 젊게 유지하기, 시니어 세대에 필요한 재미와 품격,

노화와 질병에 대처하기, 기분 좋게 사는 법을 다룬다.


인생을 슬기롭게 살아가는 데, 필요한 힘은 알기와 의욕 가지기다.

의욕을 갖는다는 것은 자신의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것과 같다.


머리가 좋다는 말은 응용력이 뛰어나다는 말이다.

머리가 좋은 사람은 계속해서 진화할 수 있는 사람이다.


전두엽은 인간의 감정을 컨트롤 할 뿐 아니라,

자발성, 의욕, 창의력을 주관하는 영역이다.


전두엽을 젊게 유지하면 두뇌와 신체의 다양한 기능도 유지되며,

전두엽 활성화에 효과적인 생각과 행동 자체가 노년의 행복과 직결된다.



전두엽 활성화를 위해서는 독창적인 발상력과 창조력이 중요하다.


풍부한 경험지식은 시니어 의 강점이다.


인생에 걸쳐 축적해 온 경험은 젊은이들이 결코 범접할 수 없는

시니어 만의 재산이다.


머리가 좋아진다라는 것은 조금 더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한

수단이자 과정이다.


좋은 머리라는 것은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능력이다.



전두엽이 좋아하는 것은 새로운 자극과 기존에 없던 것을 창조하려는 사고다.

인생의 다양한 시련이 찾아오기 쉬운 고령자는 철저하게 낙관주의를 견지해야 한다.


다양한 정보에 다가가서 다면적으로 사물을 보는 안목을

기르는 과정은 뇌에 자극을 준다.



뇌는 사고의 폭을 좁히지 않는 삶의 태도를 가장 좋아한다.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발상이 가능하면 지적 모험의 성취로 나아갈 수 있다.


행복한 마음, 신나는 기분이 되면 도파민 이라는 행복 물질의

분비량이 늘어나며, 전두엽 활성화를 촉진해서 사고력과 의욕을 높인다.



전두엽은 편하면 기능이 떨어진다.


무언가를 적거나 메모를 하는 귀찮은 일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 자체가

뇌와 마음을 젊게 유지한다.



대화를 하는 것은 고도의 지적 작업이다.


자신의 즐거움을 위한 소비는 뇌 기능을 활발하게 해 줄 뿐 아니라

스트레스 도 줄여 주므로, 치매나 우울증 등을 방지하고

면역력 향상에도 기여한다.



사랑을 하면 사람은 젊어진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설렘이 인생에 알록달록한 생기를 불어넣을 뿐더러

뇌도 마음도 젊어지게 해준다.



적극적으로 몸을 움직이거나 육체적 트레이닝 을 꾸준히 하면

시니어 라도 높은 신체 능력을 유지할 수 있다.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소중히 여기고,

앞으로도 유지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현명하다.



좋은 머리란 지식의 양이 아니라, 지식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가공해서 아무도 할 수 없는 발상으로 창출하는 데 있다.


자신만의 유니크 한 인생길을 끝까지 갈 수 있는 사람이

결과적으로 다른 사람의 존경과 경의를 받는다.



시니어 세대의 좋은 머리는 재미다.


기존의 관점과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 색다른 발상을 내놓을 수 있고,

기존의 이론을 뒤집어서 참신한 아이디어 를 생각해 낼 수 있다.



인생의 승자가 되는 사람은 포기하지 않고 몇 번이라도

계속 도전할 수 있는 사람이다.



실패는 단순히 중간 과정이다.


실패가 없는 실험은 존재하지 않고, 실패를 경험한 적 없는

성공한 사람도 존재하지 않는다.


진짜로 좋은 머리는 실패와 좌절을 경험해도 다시 일어서서

다음 아이디어 를 생각해 내고 긍정적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다면적으로 사물을 볼 수 있는 사람한테는 지성과 품격이 느껴진다.


하나의 대답에 고집하는 것은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것이므로,

자신도 살기 힘들어질 뿐 아니라 좋은 머리라 하기도 어렵다.


인지적 복잡성이 높은 사람은 내 생각과 다른 상대방의

생각도 이해하고 종합적 판단을 할 수 있다.


사물의 큰 틀을 아는 것, 요점을 짚어 정리하는 것은

나만의 방식으로 내용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능력이다.


요약하려고 할 때는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염두에 둔다.



비유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면 훨씬 알기 쉽게 전달할 수 있다.


말을 잘하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는 평소에 준비해 두는 것이 필수적이다.


원고를 완벽하게 숙지해 나만이 할 수 있는 스피치 로

승화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해석하고 표현해 내는 능력에서 그 사람만의 매력이 드러난다.


요점을 파악하고 정리하는 힘과 매력적으로 말하는 방법은

훈련을 반복하면 확실히 배울 수 있다.




의사는 만능이 아니며, 의사의 말도 절대적인 것이 아니다.


안이하게 약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

약을 먹고 몸 상태가 나빠졌다면 때로는 약을 버릴 용기도 필요하다.



건강 검진은 상대 평가에 의해 정상 수치를 설정하므로,

무조건 정상 수치 만을 추구하는 것은 위험하다.



노화와 제대로 확실하게 싸우는 게 중요하다.

머리도 몸도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노화를 늦출 수 있다.


늙으면 늙는 대로 살아간다는 자세 또한 중요하다.


회복의 전망이 어둡다면 질병이 있는 상태에서

앞으로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



머리와 몸을 제대로 쓰면 치매의 진행은 늦출 수 있다.


일상생활을 한다는 것은 흔히 하는 생각 이상으로

뇌를 움직이게 한다.



명랑하고 기분 좋게 사는 것이 무엇보다 시니어 에게 중요하다.


명랑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사는 것은 앞으로의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한 최고의 전략이다.


밝고 좋은 느낌으로 행동하는 것은 상대방과 진심으로 마주하고,

상대방을 긍정하고, 이해하려 노력하는 지적 활동이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마음 그릇이 넓어지는 것이다.


자신의 감정 패턴 을 이해하고 적절한 대응을 취하는 것은

지혜롭고 똑똑한 성인이라면 가져야 할 소양이다.


부정적인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으려면 낙천성, 적당함이 중요하다.

존재만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면 궁극적 자기애로 이어진다.



좋은 운 나쁜 운은 자기 자신이 만들어 낼 수 있다.


멋진 인생은 멋진 관점이 만든다.

자신에게 긍정적 암시를 심어 준다.



행복은 본인만의 척도로 결정하는 것이다.


부정적인 감정을 퍼붓는 사람과는 상대하지 않는 것이 최고다.

나랑 안 맞는 사람은 안 맞는 거라고 딱 자를 용기가 필요하다.



고독과 잘 지낼 힘은 인생에 큰 의미를 준다.


고립은 좋지 않다.

고령이 되어서도 새로운 인간관계를 만들며 나의 세계를 넓혀 나간다.



노년기 우울증 예방도 몸과 마음을 잘 움직이는 것이다.

몸을 바지런히 움직이고, 만사를 낙천적으로 생각한다.



자신의 인생에 희망을 계속 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어느 때라도 희망의 빛은 비추고 있다.

지금 이 순간부터의 인생을 힘껏 즐기고, 다가올 미래에 희망을 가진다.




세월이 흐르면 노인이 되는 것은 피할 수 없다.


고리타분하고 완고한 사고방식으로 경원의 대상이 될 것인지,

현명하고 지혜로운 처신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인지는

스스로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장수하던 사람이 드물던 과거에는

노인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존경의 대상이다.


평균 수명 증가로 장수하는 노인은 급격히 증가하지만,

나이값 못하는 노인이 증가하면서 멸시를 받고 있다.



머리가 좋은 똑똑한 노인이 되어야 한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바람직한 행동을 하면서,

젊은이들의 롤 모델 이 되는 존경받는 노인이 되어야만,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한국에서 세대간의 갈등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는 뇌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생활 습관,

뇌를 훈련하면서 머리를 단련하는 방법, 지성 있는 시니어 가 되는 행동,

노화를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건강을 관리하기, 감정을 관리하는 자세 등


노화를 억제하고, 정신적으로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방법을 제안한다.


나이가 먹을수록 체력과 건강은 쇠퇴하기 마련이지만,

풍부한 경험과 성숙한 감정 관리를 바탕으로,


나이에 걸맞은 원숙하고 세련된 행동을 한다면,

노인의 가치를 스스로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는 지혜로운 습관과 태도를 통해,

건강하고 지혜로운 노인이 될 수 있도록 돕는다.


지상사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60세부터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60세부터머리가점점좋아진다 #지상사 #와다히데키 #윤경희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이달의 사락 s****n 2025.07.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