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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 #당질혁명 #뱃살과질병잡는저속노화식사법 #야마다사토루 #오현숙 #이아소 '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희 아버지가 당뇨가 있으셔서 당에 관해 많이 공부를 해보고 싶었고 저에게는 비만과 피부 트러블 고민이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고민을 해결해보고싶었습니다. 간헐적단식도 실행중인데 이 책에서는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주먹밥, 메밀국수, 닭가슴살보다 햄버거와 라면, 돼지고기 수육, 닭튀김을 정말 사랑하는 입장으로 이 부분을 읽으니까 매우 매우 기뻤습니다ㅎㅎ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프롤로그_ 가속노화는 당질 피로에서 시작된다! 1장_ 밥만 바꿔도 뱃살과 질병 없이 살 수 있다. 2장_ 당질 피로가 무서운 진짜 이유 3장_ 비만, 당질 피로, 가속노화를 잡는 맛있는 식사법 4장_ 지금 바로 체크해보자! 나도 당질 피로? 프롤로그부터 4장까지 차근차근 읽었는데 어느순간 정말 집중한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왜냐하면 다 내가 바라던 것들이기 때문이다! 책 부분에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 몇 가지를 소개한다. 첫째로 아침을 거르는 사람과 하루 세 깨 먹는 사람에 대해 나온다.이 책에서는 건강과 체중을 생각한다면 아침식사는 거르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한다. (p.45) 하루 세 끼를 꼬박꼬박 먹은 그룹과 아침을 먹지 않은 그룹, 아침과 점심을 먹지 않은 그룹의 혈당치 변동양상을 비교하니 세 끼를 모두 먹은 그룹의 혈당치가 가장 안정적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아침을 거르면 점심식사 후에 식후 고혈당이 찾아온다고 한다. 내가 공부한 지식에 따르면 아침을 먹든 안 먹든 하루 맨 처음에 먹는 첫 끼는 단백질과 지방을 듬뿍 섬취하면 좋다고 배웠는데 이 책에서도 비슷하게 나오니 반갑기도 하며 신뢰가 갔다. 먹는 순서에 따라 혈당치 상승을 억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 보고한 논문에 따르면 ... 채소, 육류, 생선 중에 어느 것을 제일 먼저 먹을지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되고 밥을 마지막에 먹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다. 반드시 채소를 먼저 먹어야 할 필요는 없으며, 육류를 먼저 먹어도 되고 생선을 먼저 먹어도 되지만 당질은 아무리 빨라도 식사를 시작하고 나서 20분이 지난 뒤에 섭취해야 한다고 한다! 나는 채소부터 먼저 먹고 단백질(고기)먹고 마지막에 밥을 먹었는데 이 부분을 읽고 나서 내가 잘하고 있구나! 정확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은 16시간 공복 다이어트, 간헐적 단식의 문제에 대해 나온다. 아무래도 내가 현재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어서 이 부분이 더욱 인상깊었던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의도적으로 장시간 공복 상태를 유지했다면 단식을 깨는 첫 식사 때섭취하는 당질의 양을 엄격하게 줄여야 한다고 써있다. 다이어트를 목표로 한다면 단백질과지방을 제대로 섭취하여 기초대사량을 높여야 한다고 한다. 당질은 식생활에 윤택함을 불어넣는 정도로 적댱량만 섭취하자고 써있다! 다음으로 대사증후군 도미노가 나온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도미노가 한개를 무너뜨리면 와르르 무너지듯이 당질 과다섭취가 무너지면 나중에는 어마어마한 질병들이 나를 괴롭힐 것이다. 가역적이라고 써잇는 부분에 있는 병들까지는 돌이킬 수 있지만 불가역적까지 가면 그때는 돌이킬 수 없다. 돌이킬 수 있는 당질과다섭취를 줄이면 나머지 병들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P.102) 어렸을 땐 별 생각이 없었는데 아무래도 가족 중 아버지가 당뇨가 있으시다 보니 당뇨에 관한 글이면 관심있게 봐지는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는 당뇨병 전문의 인데 이 전문의가 직접 경험한 당질피로를 없애는 7가지 규칙이 나온다. - 하루 섭취하는 당질의 양을 최대 130g으로 줄인다 - 배가 부를 때까지 먹는다. - 칼로리는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 단백질과 지방,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한다. - 당질과 단백질, 지방의 균형은 신경쓰지 않는다. - 당질을 아예 섭취하지 않으려고 애써 참을 필요는 없다. - 천천히 먹고 당질은 마지막에 섭취한다. 이 7가지가 당질피로를 없애는 규칙이다. 처음에 읽었을 땐 이해가 가지 않았다. 건강에 좋지 않다고 생각한 것들을 하라고 하니 말이다. 그렇지만 저자가 그 이유를 밑에 나열하는데 하나하나 읽어보니 또 일리가 있었다. 여러 논문과 학술자료들을 나열하며 이야기 하니 신뢰가 갔다. 이렇게 인상깊었던 부분 몇 부분을 적어보았다. 이 책은 오현숙님이 번역해주셨는데 전혀 이질적이지 않고 문법에 맞게 잘 번역해 주셔서 읽는데 편했다. 또 가독성도 좋았다. 중요한 부분은 초록색 글자로 진하게 표시해 두어서 읽고 싶은 부분 찾아서 중요한 부분을 한눈에 찾기 좋았다. 이번 당질혁명! 이 책은 제목그대로 정말 나에게 혁명같은 책이었다. 앞으로 나의 식, 생활습관들중 좋지 않은 것들을 모두 고치고 당질피로를 없애는 습관들을 키워야겠다. 당질피로 지속 후 10년이면 모든 합병증들과 질병들이 내 몸을 강타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경각심도 키워졌다. 책 내용 중에서도 알지 못했던 사실들을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20대도 안전하지 않다고 하니 건강에 관심이 있든지 없든지 간에 모든 사람들이 당질피로를 없애는 습관을 키우고 이 책을 한번씩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특히 당뇨가 있으신 우리 아버지께서 먼저 읽어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이 책을 추천해 드려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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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왜이렇게 졸립지....? 나도 밥먹고 나면 졸고,, 옆자리 김과장은 더 열심히 졸고,,, 그 옆자리 박과장은 헤드뱅잉까지... 나이먹고 기력 떨어져서 그런가 했다... 그런데 책 제목을 보자마자 그게 아닌가? 나이먹고 당연히 졸린게 아닌건가? 조금은 자극적인 사진. 주먹밥 보다 햄버거? 메밀국수 보다 라멘??? 정말로?? 자극적인 사진에 설마 설마 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깔끔하고 명료하게 편집되어 있어서 읽는 내내 술술 읽힌다. 자꾸 졸리고 늘어나는 뱃살에 요즘 유행하는 러닝 나도 해볼까? 생각만 하고 있는데 어쩜 책에서 딱!! 집어주기까지. 게다가 올바른 러닝 방법도 안내해주고 있다. 책을 읽고 나니 잘못된 식습관으로 오히려 살이 더 찌고 있다는걸 깨닳았다. 그놈의.. 애사비도 내가 얼마나 식후 챙겨먹었는데 ... ㅠㅠ 노력은 노력대로 하는데 전혀 꿈쩍도 안하는 몸무게와 피로감이 허탈하던 순간. 그래도!! 이제 책으로 공부 좀 했으니 내일부터는 달라져야지! 이책은 나 같이 부쩍 기력이 떨어지고 살이 안빠지기 시작하는 40대가 읽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옆자리 김과장, 박과장에게도 추천해줘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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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 혁명 : 뱃살과 질병 잡는 저속노화 식사법'은 우리가 그동안 ‘건강식’이라고 믿어온 음식들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책이에요. 보통 햄버거나 라면이라고 하면 몸에 안 좋은 정크푸드라고 생각해서 멀리하게 되는데, 책의 초반부에 이런 음식들을 비교해 놓은 사진 속에서 햄버거나 라면에 동그라미 표시가 되어 있는 걸 보고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해서 빨리 내용을 읽어보았어요. 책에서는 우리가 점심을 먹은 뒤 식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졸음이 밀려오거나 나른해지고, 양껏 먹었는데도 금세 허기를 느끼고, 집중력이 떨어지고, 목 뒤가 뻐근해지는 현상이 단순한 피로나 나이 탓이 아니라 ‘당질 피로’ 때문이라고 설명해요. 이는 식후 급격한 혈당 상승과 하강이 반복되면서 생기는 현상으로, 방치하면 비만, 당뇨, 고혈압 같은 대사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해요. 다행스럽게도 ‘당질 피로’ 는 습관을 조금만 바로잡으면 이러한 현상을 개선할 수 있다네요. 당질은 줄이고 단백질과 지방은 충분히 섭취하고, 먹는 순서를 바꾸는 ‘로카보(Low Carbohydrate)’ 식사법만으로도 식후 혈당을 안정시킬 수 있다고 해요. “주먹밥보다 햄버거를, 닭가슴살보다 닭튀김+마요네즈를 먹어라”라는 다소 도발적인 문장을 통해 기존의 ‘저지방, 고탄수화물’ 중심 식단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점을 알려줘요. 저도 건강검진 결과가 좋지 않아서 통곡물식으로 바꾸고 스스로 위안을 삼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건강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어요. 이제는 단순히 ‘좋다고 알려진 음식’을 따라 하기보다, 내 몸의 반응과 혈당 변화를 이해하고 식단을 조정하는 것이 진짜 건강의 시작이라는 걸 느꼈어요. '당질 혁명 :뱃살과 질병 잡는 저속노화 식사법'은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잡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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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당질혁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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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뱃살과 질병 잡는 저속노화 식사법을 알려주는 [당질 혁명]입니다. 책의 표지에서 가장 눈에 띄는 문구는 <식사 후 졸림은 병의 시작>이라고 알려줍니다. 나이가 들어서 또는 밥 먹었으니 배불러서 졸리는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란것을 말해줍니다. 어쩌면 젊었을때는 당연한 현상이 아니었는데 피로하니까 모든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심각하게 생각안하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쌀밥과 햄버거를 비교하면 담백한 쌀밥이 칼로리 높은 버거보다 좋지않을까 생각하지만 쌀밥은 당질이 많습니다. 닭가슴살과 전분만 묻혀 요리한 닭튀김과 마요네즈를 비교하면 다이어트의 대명사로 불리는 닭가슴살이 훨씬 건강한 식단이 아닐까 생각하지만 반대입니다. '당질 피로'라는 말은 처음 들어봤는데 현대 사회에서 증가하고 있는 증상 중 하나라고 합니다. 식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졸음이 밀려오거나 나른해지는 증상이 있다면 양껏 먹었는데도 바로 허기를 느끼고 집중력이 떨어지고 목 뒤가 뻐근하고 무거운 증상이 나타난다면 '당질 피로'일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당질 피로'의 증상은 식후 고혈당과 혈당 스파이크의 영향으로 발생합니다. 식사를 한 뒤에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해서 모두 '당질 피로'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보통 건강검진에서는 공복 고혈당을 확인하지만 식후 고혈당을 확인하지 않기 때문에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책에서는 '당질 피로'를 해소하기 위해서 식사법을 바꾸는 것을 알려줍니다. 당질 섭취량을 줄이고 단백질과 지방을 배불리 먹는 것입니다. 먹는 순서에 신경을 쓰는 간단하면서 만족도가 높은 식사법을 제안해줍니다.
아침에 과일을 먹으면 안되는 이유 '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이라는 옛말이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 스무디나 신선한 주스를 마시는 사람도 많습니다. 문제는 과일에 과장을 비롯한 당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는 점입니다. 과일에 들어 있는 과당은 체내에서 중성지방으로 바뀌어 비만이나 지방간을 유발하기 쉽고 인슐린의 기능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고 합니다. 장기적으로 지방간, 이상지질혈증, 당뇨병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오늘날 과일을 많이 먹는 것은 건강한 습관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바람직한 아침 식사로는 '저당질 , 고단백, 고지방' 으로 당질을 적게 섭취하고 단백질과 지방을 충분히 섭취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침에 너무 바빠서 여유가 없다면 달걀, 치즈, 견과류를 상비해두고 먹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책을 통해 당질을 줄이고 단백질과 지방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알려줍니다.
건강의 대명사 '닭가슴살'의 함정 고단백과 다이어트 식품으로 완벽한 음식인 닭가슴살은 한끼 해결하기에 꽤 좋은 메뉴입니다. 그러나 닭가슴살에는 지방이 부족합니다. 우리 몸은 지방을 적게 섭취하고 나면 닭가슴살에 있는 단백질에 의존하게 됩니다. 단백질이 지방의 역할을 대신할 수 없기 때문에 간식으로 과자라도 먹게 되면 당질 피로를 겪게 될 수 도 있습니다. 단백질만 섭취하는 것은 다른 에너지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서 섭취한 단백질이 파괴되어 에너지로 쓰이게 되므로 근육등을 만드는 세포로 사용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닭가슴살을 먹을때 지방이 함유된 드레싱을 더해서 먹는다면 지방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평소에 당연하게 먹는 음식이 순서가 잘못되어서 '당질피로'를 더욱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을 [당질 혁명] 책을 통해 더욱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식사를 할때 고기와 채소부터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다면 '당질피로'를 덜 겪을 수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 까다롭게 고른 음식, 꾸준한 운동등 모르고 진행했던 것들이 잘못된 방법이라는것을 알게 된다면 지금부터 식사법을 바꾸어서 개선할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식곤증인줄 알았던 '당질 피로'증상을 알게 되었다면 책에서 제안하면 방법과 순서를 통해 건강한 몸을 찾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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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야마다 사토루는 게이오가주쿠 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의학박사로 게이오기주쿠 대학교 의학부 내과학교실과 도쿄도제생회 중앙병원 등을 거쳐 기타사토 대학교 기타사토 종합 연구소 병원 부원장 겸 당뇨병 센터장을 맡고 있다. 2009년 미국 의학 잡지에 실린 ‘지방을 많이 섭취할수록 혈중 중성지방이 더 쉽게 감소한다’라는 내용 논문을 접하고 충격을 받은 뒤 관련 분야 연구에 매진한 끝에 현재는 당질 제한 관련 일본 최고의 권위자가 되었다. 당뇨병 치료에 당질 제한식단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였으며, 일본내과학회 인정 내과의 및 일반 내과 전문의, 일본 당뇨병학회당뇨병 전문의∙지도의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저서로는 《당뇨 약 끓을 수 있다》, 《당질 제한의 진실》, 《운동하지 않아도 혈당치가 쭉쭉 내려가는 식사》등이 있다. ‘로카보(느슨한 당질 제한식)’라는 단어를 탄생시킨 주인공이기도 하다. ‘당질 피로’라는 말은 아마 처음 들어보았을 것이다. 당질 피로는 현대사회에서 서서히 증가하고 있는 증상 중 하나이다. 당질 피로에 대해서는 이 책에 처음 언급하게 되었다. 당질 피로는 우리 모두와 무척 밀접한 문제이지만, 대부분은 자신과 무관하다고 생각한다. “점심 먹고 나면 누구든 졸음이 밀려온다.”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람도 많다. 식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졸음이 밀려오거나 나른해지는 증상이 있다면, 양껏 먹었는데도 바로 허기를 느끼고, 집중력이 떨어지고, 안절부절못하거나 목 뒤가 뻐근하고 무거운 증상이 나타난다면, 당질 피로일 가능성이 크다. 건강검진에서는 ‘공복 고혈당’ 식후 고혈당이 있으면 혈당 수치가 높아진 뒤 분비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급브레이크를 밝은 것처럼 혈당치가 급격히 떨어지는 현상을 ‘혈당 스파이크’라고 한다. 식후 고혈당으로 인해 혈당치의 급격한 오르내림( 즉, 혈당 스파이크)이 생기는 것이다. 우리가 당질 피로라고 부르는 다양한 증상은 이러한 식후 고혈당과 혈당 스파이크의 영향으로 발생한다.
‘로카보’는 재밌고 즐거운 식사법이다.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을 수 있어 스트레스가 없다. ★자연스럽게 20세 때의 체중과 체형에 가까워진다. ★가까이 있는 마트나 편의점에 있는 식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다. ★가족 모두에게 이롭다. 당질 피로란 식후 고혈당 및 혈당 스파이크 ① 식후에 졸음이 밀려오고, 나른하고, 먹은 양에 비해 배가 고프고, 집중력이 떨어지고, 안절부절 못한다고 자각하는 상태이다. ②본인은 자각하지 못하나 주위 사람에게서 ①의 증상을 지적받는 상태이다. ③직접 식후 혈당치를 측정했을 대 140mg/dl 이상인 상태이다. ‘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이라는 말이 있다. 아침 식사를 과일로 때우는 습관을 지닌 사람도 많을 것이고, 건강을 위해 과일이 들어간 스무디나 갓 짜낸 먹음직스러운 신선한 주스로 아침을 시작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식후 고혈당과 혈당 스파이크를 고려하면 이런 아침 메뉴는 결코 권장할 수 없다. 과일에 많이 들어 있는 과당은 체내에서 중성지방으로 바뀌어 비만이나 지방간을 유발하기 쉽고 혈당치를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기능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과당이 많이 함유된 과일을 듬뿍 섭취하는 식습관은 장기적으로 볼 때 지방간, 이상지질혈증, 당뇨병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로카보는 지금까지 먹어왔던 것들을 먹을 수 없게 되는 식사법이 아니다. 근래에 초산 평균 연령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다. 비정상적인 혈당 수치를 보이는 임신부도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현상은 임신 중에 생리적으로 혈당치가 변화하기 때문이다. 모체는 아기를 발육시키고자 에너지를 보내야 한다. 때문에 에너지를 임신 전보다 느리게 흡수해 태반을 통해 태아에게 보낸다. 이런 이유로 임산부는 혈당치가 상승한 위험성이 높다. 이러한 상황은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진다’라고 표현한다.
또한 임신성 당뇨병 여부와 관계없이 임신 중 혈당 관리 목표는 식전 혈당치 95mg/ dl미만, 식후 1시간 후의 혈당치 140mg/dl미만, 식후 2시간 후의 혈당치120mg/dl미만으로 설정되어 있다. 일반인의 혈당 기준치는 식후 1 시간이든 2시간이든 140mg/dl인 점을 보면, 임신부는 일반인보다 엄격한 기준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모체가 고혈당일 때의 문제는 출산 시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태어난 아이가 장래에 비만, 당뇨병, 지질대사 이상, 고혈압 등을 일으킬 위험이 정상아보다 훨씬 높다. 한편, 여전히 섭취 칼로리 제(과학적 근거는 없고 경험론을 바탕으로)한 등으로 임신부의 혈당을 관리하려는 사람이 많은데, 칼로리를 제한하면 식후 고혈당을 관리할 수 없게 되어 결과적으로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한다. 또한 기형은 아니지만 출생 시 체중이 적게 나가는 저출생 체중아도, 고혈당 임신부에게서 태어난 과체중아와 마찬가지로 장래에 비만이 되거나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사실이 보고되었다. 식후 고혈당 임신부에게서 태어나는 과체중아도, 에너지를 제한한 임신부에게서 태어나는 저출생 체중아도, 장래에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은 운명을 안고 태어나는 것이다. 저자는 비정상적인 혈당 수치를 보이는 임신부에게 로카보에서 제시하는 것보다 약간 늘려 하루에 175g정도의 당질을 섭취하라고 권장한다. 당질 섭취량을 늘리는 이유는 케톤체 생성을 막기 위해서다. 아이의 발육에는 모체의 케톤체가 필요하며 해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산부인과 전문의도 있지만, 대다수가 동의하는 의견은 아니다. 케톤체가 유해하지 않다는 견해에 대다수가 동의하는 것은 아니라고 했는데, 원래 이러한 사항은 과학적으로 연구를 토대로 판단해야 하지만, 임신부를 대상으로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을 하는 일에 신중을 기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전세계적으로 보아도, 비정상적인 혈당 수치를 보이는 임신부와 태어날 아기의 상황을 개선할 있는 식사법은 아직 확립되지 않았다. 식후 고혈당 증상을 겪는 임신부에게 자주 권하는 칼로리 제한 식사요법은 근거가 없으며, 오히려 저출생 체중아가 태어날 위험성이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모유에 있는 과당의 농도가 모체에 있는 과당의 농도보다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즉 아기는 고농도 상태의 공급받는 것이다. 중독성이 강한 과당에 어릴 적부터 노출되면 끓지 못한다는 연구도 있다. 과일같은 과당을 조심하고 무조건 식사를 제한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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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제한. 다이어트 그리고 건강 탄탄지 다이어트 참 요즘 많이 회자되고 있는 말이지 싶습니다. 얼마전 저도 당뇨전단계 라는 충격적인 검진결과를 받고 #당질제한 해야하겠다고 마음 먹고 있었던 차에 만나게 된 도서입니다 #당신의식사가잘못되었습니다 라는 저자와 같은 저자인줄 알았는데, 이 분은 당뇨병관련 저명한 의사였고 더 진솔하게 이야기가 다가왔습니다. 아주 먹지말라는것이 아니라 필요한 만큼만 먹으라는 말도 좋았고, 닭가슴살만이 아니라 닭튀김과 마요네즈가 좋다하는 말도 좋았습니다. 우리가족은 당질조금 제한해보자는 식단을 생각하고 있는데, #당질혁명 이 도서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이미 당뇨가 시작되었다면 어쩔수없지만 아니라면 저처럼 지금부터라도 도전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건강도서 #당질 #당질혁명 #건강챙기기 #식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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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 야마다 사토루는 식후 고혈당과 혈당 스파이크에서 비롯된 당질 피로의 신호라고 지적하고 있어요 당질 피로에서 시작되는 가속 노화.. 식습관을 잘 관리하면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당질이란 "이용 가능한 탄수화물" 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탄수화물 중에서 식이섬유를 제외한 부분을 말합니다. 당질 피로는 10년전부터 시작되는데 건강검진할 때에는 공복 혈당만 측정하니 당질피로가 시작되었다고 해도 알 수가 없습니다. 저자는 당질을 줄이면서 단백질과 지방을 충분히 섭취하는 로카보 식사법을 제안합니다. "로카보 식단"은 저당질을 의미하는 로 카보하이드레이트 를 줄여서 만든 말입니다. 극단적인 당질 제한보다는 느슨하고 적정한 당질 섭취 방법이에요 칼로리 신경쓰지 말고 단백질과 지방,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면서 당질의 양은 하루 70~130g 정도로 먹는 것입니다 단백질과 지방을 섭취하면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 수치는 높아지고 공복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 수치는 낮아진다고 해요. 단백질과 지방을 먼저 섭취하면 식사 시작 20분 후에 분비되는 인크레틴이 작용하니 당질은 식사 시작 후 20분 지난 뒤에 섭취해야 좋습니다 식사할 때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섭취하고 나중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게 좋다고 해서 그렇게 하려고 노력중인데 20분이나 뒤에 먹어야 한다니.. 좀 시간차가 있긴 하네요 ㅎㅎ 그래도 조금이라도 탄수화물 섭취를 나중에 하는 게 좋겠죠. 초가공식품 섭취를 자제하고 항상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면서 당분 섭취와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과 지방 섭취를 충분하게 하면서 당질 피로를 막아야겠어요! #건강 #저속노화 #당질피로 #당질혁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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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식사 후 밀려오는 졸음, 설명할 수 없는 나른함, 그리고 양껏 먹었는데도 금세 허기가 느껴지는 현상. 이 책은 이런 일상의 불편함을 ‘게으름’이 아닌 ‘당질 피로’라는 생리학적 신호로 정의한다. - 피로의 정체, 혈당 스파이크 저자는 ‘혈당 스파이크’라는 단어를 통해, 우리가 매 끼니마다 겪는 보이지 않는 롤러코스터를 드러낸다. 공복혈당이 정상이더라도, 식후 혈당이 급상승했다가 급격히 떨어지는 과정이 반복되면 우리 몸은 마치 고속도로를 달리다 급정거하는 자동차처럼 피로해진다고 한다. 눈꺼풀이 무거워지고, 집중력이 떨어지고, 목덜미가 뻐근해지는 이유는 단순한 과로가 아니라, 혈당이 떨어질 때 인슐린이 과하게 분비된 결과인 것이다. 당질 피로는 질병 이전의 경고 신호이자, 당뇨병·비만·고혈압으로 향하는 전초기지다. - 해답은 ‘로카보(Lo-Carbo)’ 식사법 저자는 해결책으로 로카보-느슨한 당질 제한 식사법을 제안한다. 이는 극단적인 단식이나 무탄수 식단이 아니라,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과 지방을 배불리 먹는 것”이다. 핵심 원칙은 단순하다. 밥의 양을 반 공기로 줄이고, 반찬으로 배를 채운다. 그리고 밥을 마지막에 먹는다. 이 사소한 순서 변화가 식후 혈당의 상승 곡선을 완만하게 만들어, 오후의 졸음과 무기력을 사라지게 한다. - 아침 과일의 달콤함도 경계해야 한다. 과당은 인슐린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지방간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아침엔 단백질과 지방이 든 식사(계란, 아보카도, 견과류)가 훨씬 더 뇌와 몸에 에너지를 공급한다는 것이다. - ‘지방’에 대한 오해를 버리라 저자는 “지방은 나쁜 것이 아니다”라고 단언한다. 지방은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믿음직한 아군이며, 고지혈증 환자에게도 ‘지방 제한식’은 의학적으로 의미가 없다고 주장한다. 그보다는 과도한 당질 섭취가 모든 대사질환의 근본 원인임을 강조한다. - 균형식의 허상에서 벗어나기 우리가 ‘균형 잡힌 식단’이라고 믿어온 영양 기준은 사실상 학문적 근거보다는 관행과 산업의 타협 위에서 만들어졌다고 저자는 말한다. 당질 중심의 식사 구조가 오히려 현대인의 에너지를 고갈시키고, “먹고 나면 피곤해지는 삶”을 당연하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 되돌릴 수 있을 때 멈춰라 “당질 피로는 되돌릴 수 있다. 하지만 질병으로 진행되면 되돌릴 수 없다.” 이 구절은 이 책의 정수를 함축한다. 아직 약을 먹지 않아도 되는 ‘전(前)질병 단계’에서, 우리의 식사 습관을 바꾸는 일은 가장 현명한 자기치유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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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당질 혁명》을 읽고서···.
《당질 혁명》은 단순한 식습관 개선서를 넘어, 건강과 노화, 만성질환의 핵심 원인을 ‘당질 피로’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풀어낸 혁신적인 건강서다. 저자는 우리가 매일 섭취하는 밥, 빵, 면류 등 고당질 식품이 몸속에서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인슐린 과다 분비를 유도해, 만성 피로, 비만, 당뇨병, 고혈압, 심지어 조기 노화까지 초래한다고 분석한다. 그리고 이 모든 문제의 배경에는 ‘당질 피로’라는 신체 내 만성적인 대사 부담이 있음을 강조한다.
이 책은 프롤로그 '가속노화는 당질 피로에서 시작된다!'를 시작으로, 총 4장에 걸쳐 당질 피로의 원인과 해결책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1장에서는 '밥만 바꿔도 뱃살과 질병 없이 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고당질 식단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짚고, 2장에서는 당질 피로가 실제로 어떻게 우리 몸에 작용하는지 그 메커니즘을 설명한다. 3장에서는 비만과 당질 피로, 노화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저당질 고지방 식사의 구체적인 실행법을 소개하며, 4장에서는 독자가 직접 자신의 상태를 점검해 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와 실천 가이드를 제공해 행동 변화를 유도한다.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독자가 직접 참여하고 변화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큰 강점이다.
《당질 혁명》의 핵심 특색은 당질, 즉 탄수화물에 대한 기존의 상식에 정면으로 도전한다는 데 있다. 저자는 "지방보다 당질이 진짜 문제다"라고 주장하며, 우리가 흔히 건강식으로 여기는 저지방·고탄수화물 식단이 오히려 현대인의 건강을 망치고 있다고 경고한다. 특히 인슐린 저항성과 혈당 스파이크 개념을 통해, 고당질 식품이 체내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저자는 식단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이를 통해 식욕 조절, 체중 감량, 피로 회복, 집중력 향상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아침에 과일을 먹는 것은 결코 건강한 습관이 아니다. 아침에는 점심이나 저녁 식사 때보다 '당질을 적게, 단백질과 지방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본문 중에서 34, 35쪽>
특히 인상 깊은 부분은 “식습관은 약보다 강력한 치료제다”라는 저자의 메시지다. 이는 질병을 병원과 약에만 의존하지 않고, 일상의 식사로 예방하고 회복할 수 있다는 새로운 건강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저자는 자신의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당질 제한 식단을 실천한 환자들의 변화된 건강 상태를 소개하며,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효과가 입증된 방법임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단순한 의학적 조언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식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이 책은 독자 스스로 건강의 주도권을 쥘 수 있도록 돕는다. 어떤 식품을 고르고, 외식 시 무엇을 선택하며, 간식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를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제시한다. 한 끼의 선택이 장기적인 건강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이해하게 하며, 식단이라는 일상 속 작은 변화가 삶의 질을 얼마나 크게 바꿀 수 있는지를 일깨워 준다.
《당질 혁명》은 현대인의 잘못된 식습관에 경각심을 일깨우고,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식생활의 전환점을 제시하는 책이다. 당질 제한이라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방법을 통해 만성 피로와 각종 질병에서 벗어나, 활기찬 삶을 되찾을 수 있는 길을 안내한다. 건강을 회복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실용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건강 지침서다. 특히 식사 후 졸리거나 쉽게 피로해지는 원인이 궁금한 사람, 즉 '당질 피로'에 대해 알고 싶은 독자에게 적극 권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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