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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이탈리아 요리로 너무나도 유명한 셰프님의 책으로 디테일한 설명들로 가득차있는 알짜배기 책 진짜 나폴리 화덕피자를 만들어보고 싶거나 궁금했다면 간직하고 두고두고 보면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 피자보다는 핏짜라고 부릅시다! |
| 평소에 화덕 피자에 관심이 많거나 집에서도 활용해 볼 수 있는 레시피를 원했던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화덕 피자에 관심은 많았지만 어렵지 않으면서 구체적으로 다뤄주는 전문 서적이 많지 않아 갈증을 느꼈는데, 부재료들의 다양한 활용과 무궁무진한 피자 레시피들이 한 권에 꽉 채워져 있어 만족스럽게 보고 있다. |
| 책을 펼치면 보통의 다른 책과는 다르게 핏자의 유래부터 지금의 핏자가 되기까지. 그리고 서민 음시ㅣ에서 귀족의 음식으로 발잰했다가 미국의 대중화 핏자가 되기까지의 많은 이야기를 담고있어 좋았다. 핏자 교육기관이 많다는 것도 새삼스레 알게 되었다. 충분히 읽고 알려주는 것 처럼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 당분간 내 머리맡에는 이 잭이 자리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