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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날 나도 모르게 찍힌 사진 한장!"
전교회장에 출마한 '착한' 수호, 전학생에 '약한' 온, 거칠고 '폭력적인' 아이 태주. 사진 한장에 담긴 아이들이다. 한장의 사진에 찍힌 세명의 아이들에겐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좋아요'수가 늘어가는 만큼, 불편한 마음이 쌓여만 가는 아이들! 불편한 마음의 짐을 내려놓을 수 있을까? #최악의인생샷 은 한장의 사진 속에 담긴 세명의 아이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써 내려간다. 아이들 저마다의 사정과 속사정을 적어가고 있다. '착한'이라는 단어의 함정에 빠진 수호, '약한' 모습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온, 마음의 상처와 뜻하지않은 '폭력적인'모습을 보인 태주. 아이들은 감추고 싶은 자신의 모습을 들어내며, 더 단단해진 자신을 마주한다. "우리는 '용기'가 필요하다." 세명의 아이들이 보여주는 '용기'는 어른도 쉽지 않다. 잘못을 인정할 수 있는 용기, 나를 보여줄 수 있는 용기, 사과할 수 있는 용기와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 용기를 낸 아이들의 변화는 대견하기도, 마음이 먹먹하기도 했다. 한컷의 사진에서 시작한 아이들의 마음의 짐과 변화는 타인을 이해하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숨막히게 답답함을 내려놓을 수 있는 '용기'를 냈을때 홀가분함과 진정한 나로 거듭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다. ☆ '용기'가 필요한 사람, 사진 속에 감춰져 자신을 들어내기 힘든 사람 그리고 '진정한 나'와 우정을 찾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p.59)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어. 하지만 아빠는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했잖아. 이건 정말 엄청난 용기가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해. #출판사우리학교 에서 진행하는 #우리학교도서부 원으로 활동 중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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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의 인생 샷 #최악의인생샷 #최빛나글 #양양그림 #우리학교 @woorischool_kids 우리학교 책 선물 이벤트에 선정되어 받게 된 #최악의인생샷 제겐 최고의 선물로 찾아왔습니다 🙌 일단 재미있고요. 너무나 매력적이라 단숨에 몰입하며 읽어나간 동화입니다. 등장 인물의 시점에서 들려주는 이야기에 빠지다보니 세 아이들 상황이 공감되면서 이해되고요. 그래서 세 친구 모두를 응원하게 되고, 그들의 성장에 아낌없는 응원과 박수를 보내고픈 마음으로 책을 덮었습니다. 최악의 하루에 찍힌 최고의 인생 샷 우연히 찍힌 한 장의 주인공이 된 수호. 온. 태주 똑같은 사진 한 장 속에 담긴 서로 다른 비밀이 세 친구의 시점에서 소개가 됩니다. 제가 좋아하는 이야기 구조인데요! 똑같은 일을 두고도 서로의 생각과 느낌, 관점이 다르잖아요. 내가 아니고서야 알 수 없는 일들 그리고 인물의 디테일한 감정을 돋보기로 자세히 들여다보면서 각자의 어쩔 수 없는 사정들을 알 수 있어요. 현실 속에선 내가 아닌 타인의 시점과 감정을 속속들이 알 수가 없는데요. 동화 속 인물을 통해 서로의 상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점이 참 매력있게 다가옵니다. 최고의 인생 샷 속 주인공들에겐 그 사진이 최악의 인생 샷인데요. 이 일을 계기로 서로의 관계가 더 얽히고 꼬여버려요. 엉킨 실타래를 차근히 풀다보니 절대로 친해질 수 없을 것 같던 세 친구의 관계에 희망이 보이고요. 어느새 사진 속 세 친구는 환하게 웃고 있는 최고의 인생 샷 속 주인공이 됩니다. 세 친구에게 잠시 드리워진 그늘에 햇살이 비춰지면서 몸과 마음이 한뼘 자란 세 친구들의 앞으로를 응원하게 되고요. 내 아이와도 꼭 함께 읽고 싶은 동화책 목록으로 채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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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의아했어요 인생샷인데 최악이다? 무슨 뜻인지 바로 떠오르지 않았어요 그리고 조금씩 읽어보니 그 뜻을 알겠더라구요 사진 그대로 봤을때는 최고의 인생샷이였어요 비오는날 다리가 아픈 친구를 부축해주는 친구 가방을 들어주는 듯한 친구 하지만 이 사진은 보기와는 다르게 속사정은 완전 다르죠 들어주는게 아니라 던지려고 한것이고 부축해주는 듯하지만 다리아픈 친구의 물건을 주워 돌려주지않고 쓰다가 고장내 사실을 말할까말까한것이고 다리아픈 친구는 학폭으로 전학을 왔는데 이곳에서도 같은 일이생길까 걱정을 하죠 이렇게 세 친구의 서로 다른 이야기, 환경속에서 얽혀 있어요 서로에게 날이 선듯 보였지만 조금씩 이해하고 행동하는 모습이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것 같았어요 한참 집중헤서 읽다보니 마지막 부분에서는 아니..여기서 끝이라니? 하고 2편이 나오나 기대도 되더라구요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되는 책 최고의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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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인생샷」은 우연히 찍힌 한 장의 사진이 SNS에서 화제가 되면서 시작됩니다. 📸 물건을 주워 고장 낸 사실을 말하지 못한 죄책감에 친구를 돕게 된 수호, 학교폭력 피해의 상처를 악플로 풀어낸 박온, 자신의 아픔을 남 탓으로 돌리던 서태주. 세 아이는 저마다 다른 비밀과 상처를 품고 있지만 사람들은 사진 한 장만 보고 각자의 이야기를 만들어 냅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세 아이의 시점을 번갈아 보여주며 같은 사건을 전혀 다르게 바라보게 만든 구성입니다. 누가 선하고 누가 나쁜 사람인지 쉽게 결론 내릴 수 없게 만들더라고요. 인간이 입체적인 존재이기 때문이겠죠? 문제 행동에만 집중하면 고칠 것투성이인 아이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야기를 들어보면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있었고, 상처받지 않기 위해 먼저 공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는 걸 알게 됩니다. 겉으로 드러난 행동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사정과 마음이 늘 존재했으니까요. 사람은 종종 누군가의 인생을 한 장면으로 판단합니다. 하지만 사진 한 장에 담기지 않는 사정이 있고, 설명되지 않은 마음이 있어요. 세 아이가 갈등을 해결해 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관찰자이자 독자로서 아이들의 감정 역동은 굉장한 몰입감을 주었어요. 솔직한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니 이해와 인정 그리고 용서할 줄 아는 용기에 큰 울림을 느꼈습니다. 사진 한 장으로 시작한 최악의 하루가 친구가 될 수 있게 이어주는 최고의 인생샷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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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최악의인생샷 #최빛나 #양양 #우리학교
『최악의 인생샷』은 실수와 거짓말, 그리고 성장에 대한 이야기였다. 수호는 우연히 찍힌 사진 한 장으로 착한 아이로 유명해지지만, 사실 그 사진 뒤에는 온이의 프로팟을 망가뜨리고도 사실을 말하지 못한 비밀이 숨어 있다. 칭찬과 관심을 받을수록 수호의 불안은 커지고, 온이는 과거 학교폭력의 상처를 감추며 살아간다. 또한 태주는 가족들과 행복해 보이는 온이를 질투하며 괴롭히지만, 그 역시 마음속에 엄마의 부재에 대한 깊은 아픔을 가진 아이였다. 이 소설이 인상적이었던 이유는 세 아이 모두 자신의 상처와 잘못을 숨기고 살아가지만, 결국 용기를 내어 진실과 마주한다는 점이다. 벽에 부딪히고 상처받으면서도 스스로의 틀을 깨고 성장해 가는 모습이 대견하게 느껴졌다. 특히 처음에는 사소했던 실수와 거짓말이 점점 커져 걷잡을 수 없게 되는 과정이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p.147 ”불쌍해서 미치겠다! 네 처지가 아니라, 계속 남 탓하면서 다른 사람 괴롭히는 게 너무너무 불쌍하다고. 그래서! 그래서 나 못살게 구니까 좋냐? 모든 걸 다 남 탓으로 돌리니까 속이 시원하냐구!“ 단순한 분노의 표현이 아니라 상처를 이유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자신의 아픔을 인정하고 책임지는 것이 진정한 성장의 시작이라는 메시지가 강하게 전해졌다.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실수를 감추기 위해 또 다른 거짓말을 하게 되면 문제는 더욱 커질 수 있다. 소설 속 아이들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바로잡으며 한 단계 성장했다. 어른인 나 역시 실수를 인정하는 일이 쉽지 않기에 더욱 공감하며 읽었다. 『최악의 인생샷』은 꾸며진 모습보다 정직함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었고, 진정한 성장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든 따뜻한 이야기였다. 잘 읽었습니다. -- @woorischool 서포터즈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책 #독서 #신간도서 #신간소설 #서포터즈 #서평단 #책리뷰 #서평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BOOK #BOOKSTAGRAM #추천도서 #책추천 #청소년소설 #어린이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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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또또의 서평단 •우리학교 도서부 2기 서포터즈 <우리학교>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오늘의 책은 우리학교 도서부 2기로 만나본 《최악의 인생 샷》 입니다 :) 👧🏻 수호, 박온, 태주의 아름다운 마음들이 어우러져 최고의 인생샷으로 바뀐 책이다. ✔️ 책 속 ‘최애 문장’ 수집 📝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어. 하지만 아빠는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했잖아. 이건 정말 엄청난 용기가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해. (p.59) 어느 날 인터넷 게시판에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거기에는 비오는 날 다리 다친 온이를 도와주는 수호, 그리고 뒤에 따라오는 태주가 찍혀있었지요. 칭찬이 가득한 사진이지만, 그 속의 아이들은 모두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사진이 찍히기 며칠 전, 수호는 온이의 비싼 이어폰을 주웠지만 돌려주지 않고 사용하다 고장냈습니다. 솔직하게 말하기로 한 그 날, 태주가 이어폰 도둑으로 수호를 의심하자 그만 진실을 말하지 못하지요. 그렇게 사진 속 착한 아이로 전교회장에 까지 나가게 된 수호. 그리고 엄마가 만두가게를 하시는 온이에게 만두를 자꾸만 가져오라는 태주. 세 아이의 진짜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우연히 찍힌 한 장의 사진으로는 진짜 그 사람을 알 수 없습니다. 착한 아이로 되어버린 수호는 그 모습을 유지하고자 노력하지만 끊임없이 불안해합니다. 하지만 결국 셋은 용기내어 진짜 나를 찾아가지요. 그 과정에서 더욱 빛나는 우정이 있습니다. 남들에게 보이는 모습보다 더 중요한 ‘나’를 찾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함께 보시길 추천합니다. #최악의인생샷 #최빛나 #우리학교상상도서관 우리학교 #우리학교도서부2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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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의 인생 샷》 글 최빛나 | 비룡소 엄마도 빠져서 단숨에 읽어버린 책! 초등학교 고학년 올라가는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 해봅니다! 아이들이 커갈수록 고민도 함께 커지는 것 같아요. 어릴 때는 “미안해” 한마디면 끝날 일들이, 초등 고학년이 되면 친구 관계와 자존심, 오해와 불안이 얽히면서 훨씬 복잡해지더라고요. 《최악의 인생 샷》은 사진 한 장으로 시작된 이야기지만, 읽다 보면 결국 아이들의 성장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누구나 솔직해지기 어려운 순간이 있잖아요. 책 속 아이들도 실수하고, 후회하고, 용기를 내는 과정을 통해 조금씩 성장해 갑니다. 특히 아이들이 겪는 관계 속 고민과 감정이 현실적으로 담겨 있어서 초등 고학년 친구들이 공감하며 읽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은 내용이라 너무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 꼭 한번 읽어 보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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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면 가볍고 유쾌한 이야기처럼 느껴지지만, 책을 읽다 보면 외모 평가와 관계의 상처, 그리고 자존감에 대한 깊은 고민을 만나게 됩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아이들의 현실을 매우 생생하게 담아냈다는 것입니다. 친구들과의 단체사진, SNS 공유, 댓글과 반응에 신경 쓰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그려져 있어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은 단순히 "SNS는 위험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는 아이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성장해 가는 과정을 보여 주며 진정한 자존감의 의미를 전합니다. 또한 친구 사이의 배려와 책임, 실수 후의 관계 회복까지 담고 있어 독서 후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책이기도 합니다.
사진 한 장이 시작점이지만 결국은 '나를 사랑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은 물론, 자녀와 함께 읽으며 SNS와 자존감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부모님께도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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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인생샷> 하나의 사건이 세 아이 각자의 시선에 따라 또 다르게 전개되는 이야기. #최악의인생샷 위기의 상황을 모면하려 온이를 도와주던 수호는 누군가에 의해 그 장면이 공유되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정의로운 친구가 되었고, 온이는 별로 대수롭지 않는 것이라 생각했던 것이 점점 커져 걷잡을 수 없는 일이 되어버리기도 합니다. 작은 오해가 마음에 큰 상처를 주어 온이를 괴롭히는 모양이 된 태주의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기도 했어요. 각자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을 들려주어 친구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서로 오해하기도 하고 미워하기도 했지만 이해해보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세 아이는 너무도 달랐지만 같은 점이 하나 있었는데요, 바로 친구들과 얽힌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려 노력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솔직했어요. 잘못을 인지하고 용기있게 사과하는 모습이 정말 멋져보였습니다. “응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어. 하지만 아빠는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했잖아. 이건 정말 엄청난 용기가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해.” 누구나 실수하고 잘못할 수 있어요. 하지만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과 실천이 있다면 아이들도 좀 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성장하지 않을까 생각해봤어요. 최악의 인생샷 덕분에 최고의 친구를 만든 아이들의 이야기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좋은책 감사합니다. #최빛나 #양양 #우리학교 #초등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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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사진이 불러온 오해, 그리고 그 안에 숨겨진 진실. 《최악의 인생 샷》은 SNS와 온라인 세상 속에서 우리가 얼마나 쉽게 누군가를 판단하는지 생각하게 만드는 성장소설입니다. 세 아이가 각자의 상처와 고민을 안고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이 현실적으로 그려져 있어 깊은 공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읽는 내내 “나는 누군가를 겉모습만 보고 판단한 적은 없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되었고, 마지막에는 용기와 우정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공감과 배려를, 어른들에게는 성찰의 시간을 선물하는 따뜻한 작품입니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청소년 소설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