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를 돌봄~~
신세계가 열린 듯 합니다.
이 세계의 바다에 같이 항해 하고픔이 간절함이 인연으로 연결 된 걸까요!
들어가는 말에 저자분들과 교수님의 따뜻함이 몸 마음 영적으로 다가 옵니다.
앎과 실천이 함께 할 때 그 농도가 숙성이 짙어짐을 알기에~~ 실습을 통해 숙성된 웰니스적 삶을 완성 하고 싶습니다
체득이 되고 같이 함께 나누길 두 손 모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