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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는 행복한 삶을 위해서다. 타인이 행복하다고 여기는 것 말고 내 스스로 행복하다 여기는 삶을 꿈꾼다. 행복은 가족 혹은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일상이 가장 소중하다는 걸 강조하는데, 평소에 이러한 감정을 느끼기란 쉽지 않다. 중요한 것은 나의 행복이다. 내가 행복 하느냐에 따라 사랑하는 사람과의 조화도 좋은 것이다.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내 스스로 어떻게 살 것인가를 찾아야 한다.
행복하고 존엄한 삶은 내가 결정하는 삶이다, 라는 부제를 건 페터 비에리의 『자기 결정』은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그 해답이라고 할 수 있는 책이다. 파스칼 메르시어라는 필명으로 『리스본행 야간열차』를 쓴 저자의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주제로 열린 자기 결정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 자기 인식은 왜 중요한가?, 문화적 정체성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세 번의 강연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우리 모두는 자신의 삶은 스스로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외부로부터의 압력도, 타인의 시선도 필요치 않다. 그러나 실제로 우리는 어떠한가. 부모의 강요에 못 이겨 했던 결정이 있음에도 자식에게 그걸 강요하고 있지는 않은가. 내가 정한 것에 타인의 시선은 어떨지 신경 쓰지 않는가.
우리의 삶이 내적으로 그리고 외적으로 우리의 자아상과 조화롭게 어울릴 수 있을 때, 그리고 우리가 행위와 사고와 감정과 소망에 있어서 되고 싶어 하는 모습의 사람이 되었을 때, 그것을 자기 결정적 삶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16페이지)
자기 결정의 삶이란 어떤 것일까? 개인적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작업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문학이 그 역할을 한다고 했다. ‘문학작품을 읽으면 사고의 측면에서 가능성의 스펙트럼이 열립니다.’ 라고 했다. 문학작품은 우리가 경험한 것 혹은 경험해 보지 못한 삶을 살게 된다.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상상력을 펼치게 되는데 ‘다양한 삶의 흐름을 상상해 볼 수 있고, 더 많은 직업과 사회적 정체성, 인간관계의 다양한 종류를 알게 된다. 자신의 삶을 결정하고 명확한 정체성을 추구한다는 의미에서 독서보다 큰 역할을 하는 것은 이야기를 직접 쓰는 일이라고 밝혔다. 문학작품을 읽으며 다른 삶을 상상해 보는 것과 달리 쓰는 작업은 직접 그 인물이 되어 서사를 펼치는데 있는 것 같다. 더 구체적인 삶을 계획하고 살아보는 경험이 아닐까 싶다.
자기 인식을 위해 시선을 어디로 향해야 할까. 어떤 사람이나 사건에 대해 가지는 감정을 알고자 한다면 그 맥락과 상황 안에서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선을 내부로 돌려 나와 마주하는 것이 아니라 시선을 밖으로 돌려 타인을 이해하려 할 때와 같은 시선으로 나를 보아야 하는 것이다. 자기 인식은 과거의 불분명하고 혼란스러운 형태로 존재했던 경험들에 대해 더욱 심도 있는 주의를 기울이는 것을 의미한다. 선택된 특정 주제를 놓고 이야기를 쓰는 과정에서 자신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게 된다. 자기 안에서 나가 자기가 아닌 다른 사람 속으로 들어감으로써 자기가 어떤 사람이 아닌지 아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언어를 습득하여 문화적 정체성의 걸음을 내딛는다. 교육과 습득의 과정으로 깨어 있는 문화적 정체성을 가질 수 있게 된다. 누군가 다른 사람을 무시하거나 조종하는 존엄성의 상실은 자기 결정의 상실과도 관련이 있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도덕적 정체성은 실제 여행을 통해 혹은 책이나 영화 등을 통한 간접 여행을 통해서도 습득할 수 있다. 자기 결정을 위해 내가 할 일은 교양을 쌓는 것과 존엄을 잃지 않으며 내적으로 깨어 있는 것이 중요하다.
독서를 하는 것은 다양한 삶 속으로 걸어가는 것과 같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경험을 토대로 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일일 것이다. 자기 결정의 힘을 얻기 위해서는 꾸준한 교육과 습득이 이처럼 중요하다는 것을 말한 글이었다.
비교적 얇은 책이지만 읽기는 쉽지 않았다. 철학적 사유를 담은 책이라 다시 읽었다. 리뷰 쓰기 전 다시 정리하면서 살폈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너무 짧을 것 같아 페터 비에리의 강의를 정리하는 마음으로 썼다는 것을 밝혀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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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 작가의 북클럽 도서로 유명하죠 철학선생님이라 그런지,,, 말 표현이 조금 난해합니다. 좋은 책은 이해가 잘되는 책이라고 생각하는데 직관적으로 이해되지 않고 비유와 어려운 단어들로 뜬구름 잡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결국은 자기 결정이 있는 삶이 행복한 삶이고 그것 또한 연습을 통해 길러질 수 있다는 책입니다. 과연 나는 자기결정을 내린적이 있는지 돌아보게 만드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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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서 김영하 작가님의 북클럽에 가입했다. 가입자격 없고 물리적인 바운더리없고 탈퇴 자유롭고 가입했다고 증을 주지않고 소속감은 없지만 나는 북클럽이다. 단하나, 한달에 한권 같은 책을 읽고 라방으로 같이 이야기나누고 태그로써 감상을 나누는 것. 1월의 책이 자기 결정이었다. 정말 얇은 책인데 아..진도가 이렇게 안나갈 일인가! 아니지, 그냥 읽어내리려면 한시간안에도 읽어낼 수 있지만 생각을 하고 읽으려면 한시간이모야 하루 일주일 한달이 걸려도 할말없는 책이다.
자기 결정. 나는 누구인가 를 나는 알고 있을까? 나를 모르는데 나의 행복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까? 그렇담 내 인생 방향을 위한 나의 결정은 무엇이며 온전히 그것은 나의 결정일까. 어떻게 하면 나를 알 수 있을까.
아마 지금 읽었을때의 감상과 일년 뒤의 감상은 꽤 다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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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들을 읽는데 다소 시간이 걸렸습니다 집중해서 한문장한문장 의미를 곱씹어보게 되는 책이라생각합니다 저자는 철학자로서 자기 결정적인 삶에 대해 얕게 살펴보는 것이 아닌 철학적인 입장으로 깊게 들어본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자기 결정의 의미, 중요성 뿐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자기결정적 삶을 살수있는지, 위험요인은 무엇인지 다각도에서 분석하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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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단순한 선을 쭉 긋자면 그 끝엔 문학이다. 문학이어야 한다는 얘기. 자기결정은 나,외부의 영향,내면, 타인과싀 차이 등등으로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데, 나는 그걸 제대로 인식하고 이해하고 과정을 통해 변화해야 한다 그 세공의 과정은 문학으로 인해 제대로 가능하다는 요지인 듯. 생각의 정체성은 변화해야 하는데 그것을 위해선 언제나 다름이 존재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상상력의 여지를 염두에 두는 인식이 필요하다. 이것이 또 자기결정. 경험과 감정을 세분화하고 구체화해서 언어적 발현을 통해 자기변화를 체험하고 이때 자기결정이 거듭나면서 그 적용범위는 확대된다. 단순히 이해했다,가 아니라 이해하는 과정’이, 인식했다 가 아니라 인식해가는 세공의 과정이 중요하다. ‘인식한다는 것은 (이미)인식되어 있던 것을 비로소 완성한다’는 말처럼. 이 모든 걸 문학을 통해 성취하자는. 간접경험이지만 다름을 체험하고 인식하고 사유할 수 있는 문학. 쓰기까지 한다면 더할 나위 없다. 자기결정적 삶은 자기결정의 행위들을 명백히 밝히는 과정이므로 쓰는 것, 서술행위가 그 필수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것. 스스로 결정한 계획을 가지고 진짜 자신을 만날 수 있으려면 그러자.는. 이게 곧 또 자기결정 마지막 챕터는 자기결정의?‘심화된’이해를 위해 교양과 문화적 정체성의?‘우연성’도 덧붙이고 있다. ☆군데군데 번역이 좀 어려워서 페터 비에리책을 한번 더 읽고싶지만 선뜻 내키진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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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작가님의 북클럽 추천책이고, 페이지수를 보아하니 얇아, 쉽게 잘 읽힐줄 알고 선택한 이 책은 내게 생각보다 어려웠다. 페터 비에리라는 작가를 처음 접해보는데, 번역의 문제라기보단 그냥 글 자체가 쉽게 읽히진 않았다.
자기결정. 인간에게 자유의지란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아는 분들과 나눴던 적이있는데, 이 책에서 그 대답을 주고 있었다. 책은 총 3번의 강의로 나뉘어져있다. 자기 결정의 삶. 자기 인식. 문화적 정체성의 탄생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자기 결정을 위해 나를 인식하는것, 그리고 타자와의 관계속에서 나를 인식하는 것, 그리고 우리가 속한 사회 속에서 나를 인식하는 것이라고 이해가 되었다. 무인도에서 홀로 살아가는 이가 아닌 다음에야 우리는 저 세 환경 속에서 나를 오롯히 인식할 수 있어야, 비로소 나의 결정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알게된 점은 생각보다 나는 나를 알지 못한다는 것이였다. 나를 알아볼 노력조차 하지 않았다는 것. 그래서 나는 나를 제대로 알지 못하기에 타인의 시선, 주변의 분위기에 이끌린 적이 많았다는것. 그리고 그것이 나의 선택인것 마냥 착각했던 것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최근의 일부터, 오래전 일까지 뭔가 앙금이 남아 기억속에 오래 남아있는 것부터 그것은 과연 오롯한 나의 결정이였는지가 되새겨지는.
그렇다면 자기 결정은 왜 필요한 것일까? 타인이나 사회속에서 이끌려 내리는 결정이 지금의 나의 평안을 가져왔다면 그것은 왜 옳은 것이 아닐까? 하는 질문이 들었다.
"새로운 성과를 올리고 끊임없이 능력을 보여야만 사람들이 나를 좋아 할 거라는 생각을 무의식중에 하면서도 깨닫지 못하고, 모르는 사이에 사람들이 무시할 수 있다는 근거 없는 두려움과 외로움에 목이 졸려 스스로 지운 능력과 성공의 기준에 쫒겨 다니며 살지만 정작 자신의 인생을 제대로 살아보지 못한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떤 힘이 나를 조종하는지 알아내지 않으면 사물을 바꿔볼 기회는 영영 오지 않아요." p.69
사실 이 말 자체가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마음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어떤 생활이든 타인의 시선을 인식하지 않을 수 없고, 사회가 정해놓은 기준이라는 것 하에 미치지 못할때의 삶을 겪어보진 않았으나 충분히 예상되는 것들이 있기에 말이다. 어쩌면 내가 이책을 읽으며 수없이 많은 결정 중에서도 굳이 문득 문득 떠올랐던 과거의 한편들은 나의 선택이 아니였기에 기억속에 여전히 남아있는 것은 아닐까?
"자기인식은 자유의 원천이며 따라서 행복의 원천이기도 합니다. 자기 인식의 요소 중 하나는 자기 삶의 시간과 자유로운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p.68
결국 나를 인식하고, 그런 오롯한 나를 토대로 내려지는 나의 결정은 곧 나의 행복의 요소이면서, 나의 삶 속에서 자유로움을 찾아준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런 인식과 결정을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는가? 저자가 말했던 방법중 하나는 글쓰기이다. 특정 주제를 놓고, 서사적인 글을 쓰는 것은 나를 인식하는 기반이 된다고 말한다.(와.. 너무 어려워요.) 상상의 이야기를 쓰지만 그 속에서 나의 원천과 갈망과 행복이 드러난다고. 훔..
마지막 강의는 문화적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강의는 지금 우리가 속한 문화와 타 문화를 다름으로 인정하면서 타 문화에 대한 존엄과 자유를 인식해야 함을 말한다. 그 기본은 언어다. 언어란 삶의 운율이라고, 그러기에 다른 언어를 안다는 것은 삶의 맛과 소리가 바뀌는 것이라고, 그러기에 나의 언어를 먼저 돌아보라고 말이다.
"다르게 볼 수 있다는 것을 나는 안다. 그러나 나 개인적으로는, 존엄성과 자유가 있는 삶속에서 나는 다른 방식이 아닌 내가 보는 바로 그 방식으로 이해한다." p. 87
나의 자유의지로, 내 스스로의 결정을 할 수 있기까지 참 많은 과정이 있음을 알게한 책이다. 얇은 책이지만 조금은 어려웠고, 어려운 만큼 더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문득문득 옆에두고 내 결정이 다시 되새겨지는 쯤이되면 한번씩 펼쳐보게 만들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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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신을 제대로 이해한다는 것, 그리고 자기인식의 절대적도구로서의 언어의 중요성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해볼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읽는 내내 정신분석이론과 인지이론을 떠올리게 하는 문장들이 상당히 많았고 그런만큼 무의식의 의식화와 자동적이고 습관적인 사고로 인해 생겨나는 수많은 인지오류와 왜곡에 대해서도 또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문학 - 그 중에서도 특히 소설이라는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중요성이 돋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개인적인 생각이긴 합니다만) 문장자체가 재미있거나 매력적이라는 생각은 들지는 않았고 주장하는 내용도 특별히 독창적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는 점에서 별 하나 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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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쉽게 읽히진 않는다. 하지만 여타의 처세술류 혹은 자기개발서 등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자기 찾기’의 길로 인도하는 듯 하다. 자기화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혹은 자기화하고 싶은데 자기검열로 무산되거나 혹은 내 자신의 언어를 찾지 못해 좌절한 적은 없었나 읽으면서 내내 나 자신에게 되물었던 질문들이다. 나를 내면과 외면의 경계에서 그 어느 곳으로도 치우치고 싶지 않은 때, 나를 객관화하고 싶을 때- 몇 번이고 꺼내 읽을 때마다 감상이 달라질 것 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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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단순한 선을 쭉 긋자면 그 끝엔 문학이다. 문학이어야 한다는 얘기. 28페이지에서 어??결국 문학얘기를 하려나 라고 느꼈는데 다 읽고나니 역시 그랬다. ? 자기결정은 나,?외부의 영향,?내면(독립성이나 자아상, 정체성),?타인(에 관련된 여러가지들)의 차이 등등으로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데, 나는 그걸 제대로?‘인식’하고?‘이해’하고?‘변화’해야 하고, 그 세공의 과정은 문학(글쓰기의 비중도 큼)으로 인해 제대로 가능하다는 요지인 듯. ? 생각의 정체성은 변화해야 하는데 그것을 위해선 언제나 다름이 존재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상상력의 여지를 염두에 두는 인식이 필요하다.? 이것이 또 자기결정. (자기인식한)경험과 감정을 세분화하고 구체화해서 언어적 발현 (모국어사용의 한계를 인지,?거리두기로 그 너머 다름의 가능성을 전제하는)을 통해? (??이 부분이 문학이다. (말하고 읽고 쓰는 행위)) 자기변화를 체험(원래의 경험을 세분화해서 이해 표현함으로써 새롭게 체험)하고 이때 자기결정이 거듭나면서 그 적용범위는 확대된다.?고. ? 단순히 이해했다,가 아니라 이해하는?‘과정’이,?? 인식했다 가 아니라 인식해가는 세공의 과정이 중요하다.?? ‘인식한다는 것은?(이미)?인식되어 있던 것을 비로소 완성한다’는 말처럼. ? 이 모든 걸 문학을 통해 성취하자는. 간접경험이지만 다름을 체험하고 인식하고 사유할 수 있는 문학. 쓰기까지 한다면 더할 나위 없다. 자기결정적 삶은 자기결정의 행위들을 명백히 밝히는 과정이므로 쓰는 것,?(제대로 된 과정의) 서술행위가 그 필수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것.? 스스로 결정한 계획을 가지고 진짜 자신을 만날 수 있으려면 그러자.는. 이게 곧 또 자기결정?? ? 마지막 챕터는 자기결정의?‘심화된’이해를 위해 교양과 문화적 정체성의?‘우연성’도 덧붙이고 있다. ☆군데군데 번역이 좀 어려워서 페터 비에리책을 한번 더 읽고싶지만 선뜻 내키진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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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하게 닑었습니다 다소 어려운 문장들로 쑤여있지만 온전한 자기결정과 자기의지를 위해 어떠한 생각의 결과 마음가짐이 정리될 필요가 있는지 숙고가 필요한 경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구매해서 닑어보는 게 가치가 있을 듯 하여 츄천한다고 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