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세미나를 듣고 책을 사모으는 중에 발견한 책.
데이터의 개념부터 시작해서 처음부터 다시 고민하게 만든다.
그런데 그 고민이 설레이게 다가오고 책을 읽고 또 읽어도
재미가 있다.
RDB가 ISAM을 구시대의 유물로 만들었듯이.
이제는 빅데이터 플랫폼이 RDB를 구시대적 유물로 만들 것임을 확실히 각인시켜 주는 책.
새로운 시대의 서막을 분명하게 점찍었다.
번역도 멋지고, 내용은 더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