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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허리라인이 양쪽 다른게 눈으로 봐도 느껴져서 너무 신경이 쓰였는데 맘스홀릭지후맘을 통해 만나본 책 산후골반&체형교정다이어트 정말 유용한 정보들이 많네요^^
출산후 14주까지의 단계별 골반교정 자세와 체형 교정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상세한 사진과 함께 실려있어요
저는 출산 1년이 지난터라 산욕기운동보다는 틀어진골반 교정용 자세들을 중점적으로 보고있어요
대부분이 집에서 도구없이 맨손체조처럼 할 수 있는것들이라서 좋구요 꾸준히 시간을 투자한다면 체형의 변화도 눈에띄게 있을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부위별 군살제거도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겨울철 집에서 빈둥대지만말고 부지런히 따라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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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상태를 정확히 알고 올바르게 운동하면 산후 다이어트도 어려운 일만은 아니겠다라는 생각에 구입했어요. 다른 이들과도 함께하면서 이 책을 통해 즐겁고 건강한 산후회복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아는만큼 회복도 더 빠르고 건강하겠죠? 모든 산모들 파이팅!! 입니다^^** 알기쉽게 잘 나와있어서 따라하는데 무리는 없을듯 합니다.!! 출산전보다 멋진 몸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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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을 곧 앞두고 있는 임산부로서, 출산 후 다이어트도 걱정되고 임신 기간 동안 줄곧 통증을 느끼게하고 앉아있기도 힘들게 했던 골반을 어떻게 교정하면 좋을지 걱정이 많았는데 이 책을 보며 큰 희망을 느꼈습니다.
이 책에서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도, 산후 회복속도에 맞춰서 간단하고도 효과적인 동작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믿음이 갔고, 또 출산후가 가장 좋은 다이어트 적기라는 표현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미리 읽어보기에도 좋았고, 출산 후 이 책을 보며 하나씩 동작을 따라 적용해보며 골반도 교정되고 다이어트도 자연스럽게 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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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도 결혼하고 아이 낳아봐라 우리처럼 된다는 말을 정말 많이 들었다. 저주 같은 그 말 때문에 결혼을 하지 말까라는 생각을 잠시 한 적도 있다. 하지만 30대에 결혼을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고, 늘 꿈꿨던 것처럼 그 사람의 아이들도 낳아 행복하게 살고 싶다. 나는 어릴 때 어른들께서 너가 마음에 드는 남자가 아니면 결혼을 하면 안된다, 결혼을 하고 나서 너가 하고 싶은 말을 마음대로 해라, 그 전에는 아무 말도 하지 말라는 주의를 많이 들었다. 이제 와서 왜 어른들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알 것 같다.
일찍 결혼을 해서 내가 낳은 아이들과 몸이 부서져라 놀고 싶었는데, 이제 그럴 수 없는 나이가 되었다. 건강도 썩 좋지 않다. 나는 20대 중반에 한의원에서 아이 두세명 낳은 50대 아픈 여자의 기운이라는 진단을 받기도 했다. 그렇지만 나는 아이들을 많이 낳고 싶다! 아이들을 낳고도 지금과 비슷한 옷들을 입고 싶다.
이 책은 내 불가능해보였던 꿈을 실현시켜 줄 수 있는 책이다. 출산 후 6개월 간 빠른 회복과 체중감량을 돕는 운동법을 소개했는데, 저자가 이미 페이스북에 동영상으로 공개한 내용들이고, 저자가 체형교정전문의사이다. 그리고 저자는 첫 아이를 30대 후반에 낳았고, 둘째도 몇 년 후에 낳았다.
우리가 상상하는 40대의 아이 둘 낳은 사람으로 전혀 보이지 않는 김수연 작가는 나와 비슷한 고민을 가진 여성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골라 차근차근 짚어준다. 산전 스트레칭과 마사지까지 챙겨주고, 쉬운 의학 지식 설명으로 신뢰감까지 주는 책 내용 덕분에 용기가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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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말했던가,. 출산후 적어도 100일은 몸조리 잘해야 산후풍이 오지 않는다. 한쪽에서는 출산후 100일 몸무게가 내 평생의 몸무게이니 관리를 해야 한다고.. 산후 골반 교정 다이어트 책을 보기전까지만 해도 그저 출산후 100일 전에 내몸을 위해 할수 있는거라곤, 모유수유하며 체중조절을 하고 몸에좋은음식을 먹으며 약해졌던 몸을 채워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왠걸 ..출산 직후가 인생 최고의 다이어트 황금기라니 !!
이상하게 출산후 하늘보고 누웠다가 일어나려고 하면 누군가가 내몸을 누르고 있는듯이 바로 일어날수가 없어서 옆으로 몸을 돌려서 힘들게 힘들게 일어나는데, 너무 힘들어서 눈물이 핑~돌더라구요 내 몸이 이상이 온건가? 싶어 산부인과 담당의에게 문의를 하니 아직 내 골반이 돌아오지 않았다고 해요 골반이 돌아오려면 골반마사지를 받는것이 최적이라고 했지만, 24시간 엄마의 사랑이 필요한 아가가 있어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했어요
책을 읽는 순간, 든든한 지원군을 만난듯이 기뻤어요
산후 골반 교정 다이어트 책을 읽으면서 제일 도움받은 '페북 닥터 김수연 원장에게 물어보세요.'부분이예요
출산한지 3개월이 됐는데 여전히 몸이 안좋아서 어떤 운동을 하면 좋을지, 제왕절개를 하면 골반 변형이 덜한지 평소 궁금했지만 어디서도 정확히 듣지 못했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었어요
몸의 빠른 회복과 체중 감량을 돕기 위해 기간별 산후 골반 다이어트 운동을 하는데 있어 운동수칙을 꼭!!~ 읽어야 효과를 더욱더 받을 수 있대요
그저 글로만 이렇게 하세요, 저렇게 하세요 했더라면 시간이 부족한 엄마로써 책을 읽다가 말았을텐데, 따라하기 쉽게 사진으로 첨부되어 있어서 사진을 보며 따라할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아이 수유하고 안고 그러면 등에 통증을 많이 느꼈었는데, 이 운동을 하고 나면 한결 몸이 가뿐해지는걸 조금씩 느껴지더라구요 늘어진 뱃살아 ~ 다시 처녀적때로 돌아가라 !! 주문을 외우며 하나 , 둘 ㅎㅎ 산후 골반 교정 다이어트책이 출산후의 운동만 다르고 있을줄 알았는데, 임산부를 위한 운동법과 남편과함께 하는 운동법을 다루고 있어서 출산을 앞두고 계신 예비맘들도 함께 읽으면 좋을거 같아요 보면 볼수록 너무 좋은 산후골반 교정 다이어트책!! 하루 15분이면 골반운동이면 출산후 빠른 회복과 체중감량에 도움을 준다고 하니 우리 다같이 책보고 처녀적때로 돌아가자구요 ~~^^
출산 직후 산후골반 교정 다이어트 책을 읽은건 다시돌아 오지 않을 출산후 내몸에대한 최고의 선물이였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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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교정 전문병원으로 유명한 강남세란의원 김수연 원장의
[산후 골반교정 다이어트]
39세에 첫째를
45세에 둘째를 낳은 늦깍기
두아이의 엄마다.
평소 산후 통증과 비만으로
힘들어하는 산모들을
안타깝게 생각하던 차에
둘째를 임신하고
임산부에게 도움이 되는
운동들을 촬영하여
페이스북에 올렸다.
그래서 페북닥터라는
닉네임을 얻기도 했다고,,,
45세에 둘째를 낳은 고령 출산이지만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매일 하는 15분 정도의
가벼운 운동이었다는 사실...
삼남매를 임신하고 출산하여
육아하는 아내를 보면서
엄마의 위대함을 절실히 느꼈다.
산고의 고통 뿐 아니라
이어서 겪는 산후 관절&근육통은
엄마에게서 떨어지지 않으려하는
막둥이 아들램을 보는 것 같다.
매일 15분을 투자해서 건강한
몸을 만들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
아이가 하나라면 상황이 괜찮지만
하나 이상이라면 육아하면서
운동하기가 쉽지가 않다.
프로답다라는 말 안에는
인내&꾸준함이 포함 되어 있는 듯...
프로다운 엄마가 되기 위해선
몸관리도 필수다
체력이 떨어지면 육아고
뭐고 없기 때문이다.
책을 살펴보니 복잡한 운동이 아니다
저저의 말처럼 간단하면서
가벼운 운동들이 대부분이다.
따라하기 어렵지 않다.
책 제목처럼
산후 다이어트의 핵심은
골반이다.
골반을 바로 잡아야 체형이 바로 산다.
골반 다이어트를 어떻게 하는지
산후 통증관리 및 부위별
집중관리 운동방법,
산후뿐 아니라 산전운동까지
소개하고 있다.
임신을 하면 엄마의 몸은
확연히 변한다.
그래서 생기는 우울증...
산전에는 임신에 대한 기대감과 설렘
때문에 적지만 산후에는
모든 산모들의 필수코스가 아닌가 싶다.ㅜㅜ
이때 스트레칭 운동은 우울증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된다.
하지만 희소식이 있다
저자는 출산후가 최고의 다이어트 기회라고 말한다.
"출산은 인생 최고의 다이어트 기회입니다.
결혼전에 혹은 출산전에 늘 다이어트에
실패했던 사람도 출산 직후에는
다이어트에 성공할 확률이 아주 높아집니다."
-p16.
출산후 체중이 회복되지 않은 이유는
출산으로 몸이 망가졌기 때문이 아니라
조심해야 된다고 몸을 거의 움직이지 않고
잘 먹어야 된다고 고열량의 보양식을
열심히 챙겨 먹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산후에 몸의 기능을 개선시키기 위해서는 빨리 움직여야 한다.
임신중 약해진 근력과 뻣뻣해진 관절의 유연성을 회복시켜야 되기때문이다.
또한 엄마의 근력강화가 필요한 이유는 아기가 갈수록 커가기 때문이다.ㅡㅡㅋ
아기의 체중을 버틸 수 있는 몸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 못할때 관절과 근육에 무리가 찾아 온다....
기간별 산후 골반 다이어트에서는 몸에 전혀 무리가 가지 않은 숨쉬기 운동부터 하라고 한다. 몸상태를 고려하면서 무리하지 않게 따라하면 몸의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친절하게도 자연분만한 산모와 자연분만한 산모의 몸 상태에 맞게 각각 운동법을 알려준다. 육아로 찾아오는 관절, 근육통...
산후 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운동법도
알려준다.
누적되어 있던 것들이 터져나오듯
한번 근육통이 시작되면
참 오래간다...
출산 직후부터 틈틈히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풀어주고 몸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다.
부위별로 탄탄한 몸을 만들 수 있는
부위별 집중관리 운동...
골반운동을 열심히 한 이후에
하면 더욱 효과가 좋다.
임산부에 좋은 운동은
강남세란 페이스북에 가면 더 많이
볼 수 있다.
산전에 운동을 많이 해두면
산전통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출산하기 좋은 몸으로
만들수 있다.
남편들도 함께 할 수 마사지도
소개하고 있다
아내의 출산에 남편의 사소한 도움은
큰 위로와 힘이 된다.
이런 마사지 많이 해주면
점수를 많이 딸 수 있다...ㅋ
페북닥터 김수연 원장의 Q&A는
산전산후에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해준다.
이 책의 장점은 몸의 회복 속도에 맞는
운동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무리하지 않고 가볍게 시작하는
매일 15분의 운동습관은
산후통과 몸매걱정을 날려줄 것 같다.
운동법뿐 아니라 체형관리를
어떻게 해야 좋을지 제시하고 있어
출산전 임산부와
출산후 산모 모두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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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닥치지는 않았지만 미리 준비하고 싶다. 주변 언니들을 보면 출산후에 20킬로그램이상 쪄서 그 상태로 그대로 사는 사람, 불임이라서 몸이 망가져도 애는 낳고 싶다고 하는 사람, 출산후에도 관리를 잘해서 처녀쩍 몸매 그대로인 사람, 물론 마지막 사람이 되고 싶다. 20킬로그램이나 찐 언니는 과거의 사진을 보여 주지 않으면 믿기지 않을 만큼 다른 사람이다. 임신비만이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바꾼다는 것을 알았다. 과거에는 이효리같았는데 지금은 어깨가 너무 큰 럭비선수같은 스타일이 돼서 항상 헬스를 하고 에어로빅을 해도 전혀 살이 안 빠진다고 한다. 그래서 예쁘다는 생각은 전혀 안 들고 가슴도 쳐저서 할머니같은 느낌도 든다. 아들이 엄마랑 다니기 챙피해 한다는 얘기도 했다. 언니 남편은 법무사인데 부부동반모임에 언니를 데려가지도 않는다고 한다. 산후비만은 자존감을 떨어 뜨리고 건강도 헤치는 것 같다. 산후 우울증이나 합병증도 있는 것 같다. 따로 운동을 하는 건 시간이 잘 안 날 수도 있고 스트레칭에 대한 책은 구하기도 좀 어려웠다. 우리엄마도 말랐다가 산후부터 살이 찌더니 살이 찐 몸이 딱 굳어졌다고 한다. 그렇게 되니까 옷도 안 맞고 항상 아줌마라는 얘기를 듣는다. 산후에도 처녀처럼 날씬하고 예쁜 옷도 입고 건강도 유지하면 금상첨화일 것 같다. 엄마를 보면 평생 다이어트를 하는데도 살이 잘 안빠진다. 고지혈증도 있어서 살이 빠지는 한약, 침, 운동, 야식도 끓고 해도 조금만 더 먹으면 원래 몸무게도 돌아간다. 이 책에 나오는대로 한 번 하면 다이어트는 잘 될 것 같다. 김수연 원장님은 대단하신 것 같다. 39살에 첫아이를 낳고 45살에 둘째를 낳고도 몸매는 미혼들 같은 아름답고 건강한 몸매를 그대로 유지한다는 것이 얼마나 열심히 노력과 시간을 투자 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존경 스럽고 부럽다. 이 책을 보면서 이 세상 모든 젊은 엄마들의 선물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나는 아직 결혼도 아이도 낳아 보지 않았지만 분명 어느정도 공부를 하고나면 결혼도 해야하고 아이도 낳아야 할 것이다. 공부하느라 결혼이 늦어지고 있어서 걱정하고 있던차 이 책이 나와서 반가운 생각이 들었다. 저자의 실제 경험담을 그대로 옮겨 놓았고 나같이 경험이 없는 사람들에게 준비할 수 기회와 지식을 준다. 이 책으로 산전, 산후 몸의 변화를 글로 경험하면서 그에 따른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했다. "회복"= "건강"= "아름다움"의 순서로 자기 몸을 변화시키기 위한 운동 프로그램을 만들어 적용했다. 결혼 하고 임신한 여자들의 몸에서 가장 먼저 반응하는 것은 호르몬의 변화이다. 호르몬의 명령으로 임신 전반에 걸쳐 시기적절하게 초기, 중기, 말기까지 태아의 발육과정에 맞춰 몸이 변화된다고 한다. 임신중기까지는 엄마의 몸이 태아가 산도를 통해 순조롭게 출산이 되도록 다시 한 번 변한다고 한다. 자궁이 커지면서 다리가 붓고 골반 뼈가 느슨해지면서 꼬리뼈 통증이 시작된다. 변화 시기는 바로 출산 전후이다. 이렇게 몸속에서 급격히 변화가 일어날 때 '운동'으로 능동적인 움직임을 더한다면 그야말로 변화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된다. 김수연 원장님은 아가씨보다 더 예쁜몸매를 가진 것 같다. 아직 결혼전인데 이런 책이 나와서 너무 반갑고 원장님이 존경스럽다. 지금까지 공부를 하다보니 많이 걱정을 했는데 김수연 원장님의 경험담과 치료 방법으로 준비를 하면 노산도 걱정이 없을 것 같다. 출산은 인생 최고의 다이어트의 기회라고 하지만 모든 엄마들은 뜻을 이루지 못하는 것 같다. 그러나 요즘은 출산후의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확률이 아주 높다고 한다. 출산한지 오래된 엄마들도, 운동을 전혀 하지 않던 산모도 주저하지 말고 이 책대로 하나씩 따라 하면 될 것 같다. 의술을 빌리는 것이 아니니까 시간이 조금 더 걸리고 조금 더 노력을 해야겠지만, 꾸준히 하면 출산전 보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출산 직후 제대로 몸 관리를 하지 못한 산모라면 바로 지금이 흐트러진 자신의 몸을 바로 잡을 기회를 이 책을 통해서 잡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산모들은 출산만하면 특별한 다이어트 없이도 어느 정도 체중이 회복될 거라 생각한다. 내가 아는 언니도 임신을 하고 20킬로가 쪄서 출산을 하면 다 빠지는 줄 알았는데 4킬로도 채 빠지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막상 아기를 낳고 산후조리를 하다 보면 생각대로 잘 되지 않는다. 왜 그럴까? 그런게 궁금한데 출산으로 몸이 망가졌기 때문이라고 한다. 흔히 다이어트를 한다고 운동이나 사우나로 땀을 배거나 이뇨제를 먹기도 한다. 그런데 출산 직후에는 오로지 잠만자도 땀이 흠뻑 나고 소변량도 갑자기 많아진다. 임신 중에는 잘자지 않던 손톱이 쑥쑥 자라고, 오래된 머리카락도 빠지고 새로 돋아난다. 출산 후 체중이 회복되지 않는 이유는 출산으로 몸이 망가졌기 때문이다. 출산후 빨리 움직이면 산후풍으로 고생을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산모들의 가장 큰 두려움 중 하나가 바로 산후풍이다. 출산 후에 통증이 나타나면 산후풍이 오는 건가싶어 서 두려워 한다. 그 때 부터 조심하고 누워서 쉬게 된다. 그런데 사실 우리가흔히 말하는 '산후풍'은 출산 후 몸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통증이다. 염려하는 것처럼 어딘가 잘못되었거나 앞으로 잘못될 것이라는 전조가 아니라는 뜻이다. 산후에 되도록 빨리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하면 산모들이 헬스나 필라테스, 등산 같은 운동을 떠올린다. 물론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는 운동이지만 산후 몸 상태를 개선시키기 위한 운동은 다르다. 임신 기간 중 약화된 근력과 체형 변형으로 뻣뻣해진 관절의 유연성을 회복시켜주는 가벼운 스트레칭부터 시작하면 된다. 격렬하고 힘든 운동을 할 필요는 없다. 체형이 변하면 호흡이 짧아지는데, 출산 후 호흡 운동을 통해 회경막을 자주 움직여주면 혈액순환과 체순환이 촉진되고 복근이 자연스럽게 회복되며, 부종도 사라진다. 육아와 일을 병행하다 보면 운동 할 시간을 내는 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것 같다. 그래서 틈틈이 시간이 날때마다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고 한다. 아침에 일어나 10분-20분 하고 점심시간에도 똑 같이 하면 된다. 시간적으로 많지 않지만 오랫동안 꾸준히 하면 체력 관리나 체중 조절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힘들고 기운이 없을 때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 세포가 자극되어 근육의 힘이 만들어 진다. 스트레칭을 하면 시원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단순한 느낌만이 아니라 진짜 우리 몸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산모들의 부종 빼는데는 스트레칭만 한게 없다고 한다. 아침에 일어나 부종이 심하면 바나나에 우유를 조금 넣고 갈아서 마시고 가벼운 스트레칭한다. 바나나에는 부종에 좋은 칼륨이 풍부하다. 출산 직후에는 딱히 어디가 아프다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온몸이 불편하다. 제왕절개를 했을 때 수술 부위가 아프고 젖이 붓고 온몸이 무겁고 피곤하며 잠이 쏟아지고,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난다고 한다. 책에 나오는 분이 임신전에 48kg 이었고 만삭 때 64kg 까지 늘더니 아기 낳고 6개월이 되었는데 현재 58kg이며, 안 아픈데가 없다고 한다. 예전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자신을 깨뜨리는 '결정적인 한 순간'이 필요하다. 운동을 한번 해본 적 없는 사람이더라도 무조건 출산 직후 운동부터 시작하면 된다. 출산 후에 체중이 거의 다 빠진 것 같아도 입던 옷도 모두 입을 수 없게 된다고 한다. 체형교정 전문의인 저자도 출산은 처음이었던지라 간과하고 있었던 것이다. 임신과 출산을 겪으면 골반 모양이 변한다고 한다. 출산후 체중이 돌아오면 임신전 체중이지만 골반이 제자리로 돌아오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이를 위해 출산 후에 의식적으로 되돌려야 하는 근육은 두가지이다. 바로 '복근' 과 '골반저근군'이다. 임신을 하면 배가 커지면서 복부의 근육들 가운데 중앙에 위치한 복직근이 좌우로 갈라진다. 복직근은 골반과 흉곽을 잇는 매우 중요한 근육으로 출산 후에는 매우 느슨해지는데 이것을 빨리 회복하지 않으면 뱃살이 늘어질 뿐 아니라 골격이 삐뚤어져 체형이 망가지고 요통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난 아직 결혼도 하지 않고 출산도 하지 않았지만 이 책에 나오는대로 다이어트를 위해서 스트레칭을 하고 나중에 출산을 하면 더 본격적으로 책대로 따라할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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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를 낳고 벌써 10개월이 지났는데 내 몸을 볼때마다 한숨짓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ㅠㅠ
왠지 모르게 쳐져있고 탄력이 없는 살들이며,
옷을 입어도 예전에 입던 핏이 아니어 그냥 편한옷만 찾아 입게 되는 것들이 모두 내 이야기 같았다.
이는 비단 나의 이야기만이 아니라 아이를 낳은 모든 엄마들의 고민일 것이다.
페이스북 탁터 김수연의 출산후 빠른 회복과 체중 감량을 돕는 하루 15분 골반운동.
이 책을 보고, 운동법을 보면서 왜 이책을 이제야 만났나 생각했다.
우리는 아이를 낳고서는 산후조리를 잘 해야 한다고 매일매일 누워만 있는다.
하지만 출산직후가 임신 전의 몸매로 돌아가기 가장 좋은 시기라고 저자는 말한다.
임신중에는 아가를 보호하는데 온 신경을 쓰고, 출산후 6개월이면 임신 전 상태로 완전히 회복된다고 한다.
이 때 몸관리를 조금만 노력하고 제대로 한다면, 큰효과를 얻을 수 있는 시기라고 한다.
그렇다고 해서 과격한 운동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하루 15분씩만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큰 효과를 얻으라는 것이다.
출산후 골반이 벌어지고 틀어지는데, 이 삐뚤어진 골반만 제자리로 돌리면 뱃살도 몸매도 쉽게 회복할 수 있다고 한다.
출산 후 6개월동안은 릴랙신 호르몬 때문에 바로잡기 쉽다고 하니 이 때가 적기인것 같다.
이 것만 미리 알았더라도 아가 낳고 6개월동안 열심히 스트레칭 했을텐데 하고 책 읽는 내내 후회를 했다.
그렇다고 해서 늦은 것은 아니다.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스트레칭하고, 의식적으로 노력을 기울인다면
출산전의 몸매로 돌아올 수 있다고 하니 지금부터라도 시작해야 겠다.
출산후 시기별 운동과 횟수등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틈틈이 따라하기 좋게 되어 있다.
산전 스트레칭과 마사지도 함께 포함되어 있어 임신을 했다면 미리부터 이 책을 보고 준비하면 참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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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 골반 교정 다이어트>라는 제목에 바로 매료되어서 꼭 성공하고 싶고 좋은 성과를 가지고 싶다는 의욕과 의지, 그리고 큰 바람을 가지고 이 책을 펼쳐들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출산하고 골반 건강에 대해서 잘 관리를 해야 한다는 주위의 수많은 권고들이 있었지만 아이 키우랴, 집안 살림하랴, 직장생활까지 해내랴~ 정말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다는 생각을 하면서 보낸터라 그 힘겨운 시간들이 생각이 나서 더욱 깊은 생각들을 하고 하나둘 그 시간들을 곱씹어보는 기억들을 꺼내볼 수 있었고, 더불어 그러한 일들이 있었기에 이 책에 더욱 더 매료되는 기분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즐거운 마음, 각오를 다지는 듯한 마음으로 이 책을 마주하고 또 열심히 노력하여 이 책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출산 직후는 인생 최고의 다이어트 황금기'라고 이야기하면서 연이어 '산후 비만의 가장 큰 원인은 잘못된 산후조리에 있다'라고 강조하여 '산후조리'의 중요성을 다시금 이야기해줍니다. 그리고 '산후에 가장 좋은 운동은 스트레칭'에 대한 이야기와 실제로 가볍게 해볼 수 있도록 해주는 방법들을 사진 자료로 잘 제시해주고 있어서 따라하면서 다이어트를 제대로 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산후 다이어트에서 '골반' 건강을 챙기는 것은 중요하고, 질문과 답변을 통해서 구체적인 '다이어트'의 실제를 바로 이야기해줍니다. 또 '기간별 산후 골반 다이어트'의 부분을 두고 '출산 후 1~7일', '출산 후 2주 차~1개월 ', '출산 후 31~50일', '출산 후 51~100일','출산 후 100일 후~6개월' 기간에 어떠한 운동과 조리가 필요한지를 자세하게 알려주니 더욱 실용적입니다. '산후 통증 완화 운동'을 통해서 산후 통증을 해소할 수 있는 내용들을 잘 수록해 놓은 것은 물론이고, '남편과 함께해요!' 코너로 더욱 부부 간 사이도 좋게 만들어주는 멋진 책이어서 더욱 마음에 쏙 들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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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 김수연 출판사 : 비타북스 이제 둘째를 출산한지 6개월째다. 출산하고 1달동안은 제왕절개 수술 부위가 너무아파서 배에 힘주는 것을 하지 못해 감히 운동할 생각을 하지 못했다. 임신했을 때 17키로 정도 찌고 출산하고서 7키로 빠진 후 10키로의 몸무게가 아직 남아있었다. 첫째 때와 마찬가지로 저절로 어느정도 빠지겠지 싶었다. 첫째 때에는 출산하고 모유 수유를 정말 열심히 했었는데 모유수유로 힘들어서 그런가 뱃살이 걱정할 새도 없이 저절로 빠졌다. 그런데 둘째때는 모유수유를 2주밖에 진행하지 못하고 분유로 진행하였는데 그래서일까, 아님 둘째때는 좀 더 살이 잘 안 빠진다고 하는데 그래서일까.... 뱃살은 임신 6-7개월처럼 나와있고 옷은 여전히 임부복을 입어야 할 정도였다. 이제 출산하고 6개월인데 뱃살이 여전히 이렇게 남아있다는 건, 이제 운동으로밖에 뺄 수 없고 저절로 빠지는 것이 아니구나 싶었다. 그래서 지금까지 내 손으로 운동 책은 절대 사지 않던 내가 운동관련 책을 처음으로 집어들었다. 그 정도로 뱃살빼는 것이 절실했다. 거울만 보면 짜증나고 출산하고도 늘씬한 엄마들보면 그저 부럽기 그지없었다. 이 책에 더 꽂혔던 건 하루 15분 골반 운동이라는 쉬운 타이틀때문이었다.
체형교정전문의이자 두 아이 엄마인 저자는 출산은 인생 최고의 다이어트 기회라고말한다. 특히 출산후 6개월까지가 최적기인데, 호르몬의 변화와 느슨해진 근육과 골격 덕분에 몸을 원하는대로 쉽게 이끌 수 있다고한다. 6개월이 지났다면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의 더 노력이 필요하다고한다. 산후에 가장 좋은 운동이 스트레칭이라고 하는데 이는 산후 우울증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임신 기간 동안 근력이 많이 느슨해졌을 텐데 아이를 번쩍 안아주려면 100일동안 빨리 근력을 회복해야한다고한다. 임신과 출산을 겪으면서 가장 큰 변화를 겪는 부위가 골반인데 엉덩이 뒤에 있는 선골이 뒤로 밀리고 골반 밑에 있는 좌우 좌골 사이도 넓어지며 골반 뿐 아니라 주위 근육도 깊은 상처를 입게 된다고한다. 이렇게 넓어진채로 대부분 굳어지는데 출산후 6개월까지 나오는 릴랙신 호르몬 도움을 받아 스트레칭 운동을 통해 골반을 제자리로 돌려놓아야한다고 말한다.
출산후 1~7일, 2주차~30일, 31일~50일, 51일~100일, 100일후~6개월, 6개월 이후에 해 볼 수 있는 부위별 집중관리 운동, 부록으로 통증을 줄이고 출산에 도움이 되는 산전 스트레칭과 마사지 챕터로 나누어서 저자의 운동사진과 여러 설명으로 소개해주고있다. 사진으로 보기에는 정말 쉬워보이는 동작인데 직접 내가 해 보니 온 몸이 땡기고 아팠다. 처음 이 책을 보면서 운동 시작한 1주일 동안은 몸 안의 근육들이 너무 아파서 앉았다 일어섰다하는 것조차 너무 힘들고 그 조금 운동했다고 너무 피곤해서 저녁에 일찍 쓰러져 자고 그랬다. 그런데 2주차부터는 몸이 조금씩 개운해지기 시작했다. 책에서 나오는대로 15분 운동과 줄넘기 1000개를 1주일에 3-4번 함께 진행했다. 운동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아주 큰 변화는 없지만, 남편이 내 몸을 보고서 한 마디 해주었다. 뱃살이 운동 전에는 밑으로 쳐졌다면, 지금은 뱃살이 조금 빠진 것 같고 조금 탄력이 생긴 것 같다고 말이다. 너무 욕심 부리지 말고 매일 매일 할 수 있도록 15분이라는 시간이 딱 적당한 것 같다. 저자 말대로 내 골반이 임신 전으로 돌아가서 처녀 때 입었던 옷들을 입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이 둘을 키우다보니 정말 체력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는데, 아이를 키우려면 엄마의 건강이 관건이구나 하는 생각이든다. 초보자들도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는 운동들이 들어있어서 그동안 운동에 소홀했던 엄마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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