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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굴에서 시작된 마인드풀리니스. 명상만으로도 집중력을 높일 수 있을까?
명상은 조용한 장소에서 좌선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어떤 장소에서나 상관없이 할 수 있으며 꼭 좌선이 아니어도 된다. '지금 여기'에 완전히 집중하는 것이 바로 마인드풀니스이다. 아침에 5분만의 명상으로 자신을 특별하게 만들 수 있다. 전철에서도 자신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기도 한다. 회사에서 업무 시작하기 전에 온몸에 에너지를 느낄 수 있으며, 회의 시간에도 집중해서 일을 할 수 있다. 혼자만의 시간을 만들어 휴식을 취하기도 하며 퇴근하고나서는 일에서 해방되게 만드는 힘을 가지게 된다. 술을 마셔도 후회하지 않는 음주 습관을 만들고 자신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는 것이 바로 마인드풀니스이다. 그렇다면 마인드 풀니스는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현대는 불확실한 시대다. 그렇다고 일을 하면서 성과를 내지 않을 수가 없다. 흔들리지 않는 마음의 힘을 기를 필요가 있다. 그런 방법이 명상인 마인드풀니스이다.
사람들은 환경에 영향을 받는다. 부정적인 환경에 노출이 되면 자신도 모르게 부정적으로 바꾼다. 긍정적인 환경이면 긍정적이 된다. 부정적인 성격은 우리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위축이 된다. 그리고 뇌의 발달에도 영향을 준다. 최측 전전두엽피질이 활성화가 된 사람은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말한다. 우측 전전두엽피질이 발달하면 우울한 사람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바로 마인드 풀니스는 좌측전전두엽피질을 두껍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바로 마인드풀니스는 마음의 근육 트레이닝이다. 자신의 마음을 알고 그 마음을 단련시키는 것을 말한다.
마인드풀니스 명상은 다음 4가지 프로세스로 성립한다. 1. 호흡에 주의를 집중한다. a. 자연스러운 호흡에 맡긴다. b. 숨이 들고나는 것을 관찰한다. 2. 주의가 빗나간다. 잡념이 생겨난다. 3. 주의가 빗나갔음을 깨닫는다. a. 잘하고 있다. 잘못하고 있다 등의 평가나 판단은 하지 않는다. b. 잡념을 유연하게 받아들인다. 4. 빗나간 주의를 호흡으로 되돌린다. 잡념은 그냥 둔다.
마인드풀니스 명상을 할 때는 자연스럽게 해야 한다. 너무 자세에 집중하게 되면 자세만을 신경을 쓰기 때문에 마음의 움직을 깨닫지 못할 수도 있다. 그렇다고 자세가 흩어지면 명상을 하던 도중에 잠에 빠질 수가 있다. 이런 점을 고려해서 자세는 바르게 하되 편안하게 하도록 해야 한다. 또한 좌선을 하지 않고 의자에 앉아서 해도 된다는 것이다. 그런 다음 마인드풀니스를 하면 된다. [1단계] 명상의 목적을 확인한다. [2단계] 의자에 앉아 편안한 자세를 취한다. [3단계] 천천히 눈을 감는다. [4단계] 먼저 5분간 명상하다(4가지 프로세스를 반복한다) [5단계] 마지막에 3회 심호흡 [6단계] 되돌아보기
마인드풀니스 명상을 통해 '지금 여기'에 집중한다면 집중력이 당연히 좋아지지 않을까? 스스로에게 물어보면서 답을 찾아가는 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자신의 마음을 알게 되면 다른 사람의 마음도 알기 쉬워질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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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인재들의 집중력 훈련법
표지에 세계 최고 인재들의 집중력 훈련법이라는 제목 위에 회색으로 “Mindfulness”라는 단어가 보인다. 책 날개표지에 다음과 같은 마인드풀니스(mindfulness)의 정의가 나온다; ‘마인드풀니스란, 지금 이 순간 몸과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깨어 있는 의식으로 온전히 알아차리는 상태를 뜻한다.’
“정보의 풍요로움은 주의력의 빈곤을 만들어낸다”라는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허버트 사이먼의 말로 시작되는 이 책은 구글에서 시작되어 유수의 기업으로 확산되고 있는 명상의 일종인 마인드풀니스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멀티태스킹(다중작업)은 IT기술의 발달과 함께 이제 모든 사람들-직장인, 학생, 주부 등-에게 평범한 일상이 되었다. 스탠퍼드대학교의 보고서에 따르면 다중작업이 일상화되면 뇌의 전두엽피질-계획이나 일의 분석,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이성적 작용을 담당-과 해마-기억이나 공간학습 담당-에 회복할 수 없는 손상을 입는다고 한다. 다중작업이 집중력의 저하뿐만 아니라 뇌의 영구적인 손상을 입힌다고 하니 그간 다중작업이 일상화된 현대사회에서 치매와 같은 질병이 심해진 것도 그 이유가 아닐까 생각했다.
명상의 한 종류인 마인드풀니스는 다중작업으로 지친 뇌에게 휴식을 주는 것뿐만 아니라 건강 촉친, 행복감 고취, 인간관계 개선, 자기조절 촉진, 두뇌개발, 생산성 향상의 효과가 있다고 주장한다.
개인적으로 어떤 기술에 대한 효과는 물론 연구로 밝혀지고 근거가 확실한 것도 있지만, 대부분 과장된 이야기가 많아 맹신하기는 어려워 바로 마인드풀니스의 방법에 대해 읽어보았다.
마인드풀니스는 아래 단계로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일반적인 명상책에서는 구체적인 명상의 방법보다는 명상의 효과나 배경지식에 대해 대부분의 지면을 할애하고 있으나 이 책은 일상에서 마인드풀니스의 활용법이나 대화법, 리더의 실천법 등 다른 명상관련 책들보단 보다 실용적인 관점에서 쓰여진 명상책이다.
명상의 중요성과 효과는 이미 해외의 유명 CEO나 기업을 통해 널리 알려져 있으나 막상 명상을 시작하려 해도 어떻게 시작하는지 방법을 찾기 어려워 쉽게 관심이 멀어졌다. 실용적인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으로 명상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좋은 안내서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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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세계 최고 인재들의 집중력 훈련법-최고의 기업 구글에서도 효과를 톡톡히 보는 마인드풀니스 구글, 애플, 하버드, 옥스퍼드, 페이스북.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전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최고의 인재들이 모인 곳이다. 이런 똑똑한 사람들이 잔뜩 모인 곳에서도 톡톡한 효과를 봤다고 하니 '마인드풀니스'라는 집중력 훈련법이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었다. 게다가 현대사회처럼 제한된 시간에 훌륭한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해진 시점에서는 '집중력'을 높게 적당시간 동안 유지하는 능력이 꼭 필요하다. 책 첫 장, 프롤로그에 다음과 같은 말이 나와 있었다.
핸드폰을 떼어놓고는 살 수 없는 현대인들에게 매우 공감이 가는 말이다. 잠이 들 때도 많은 사람들이 핸드폰을 딱히 목적 없이 이것저것 검색하면서 만지작거리다 잠 잘 시간이 넘어 '아차'하면서 내려놓곤 하니까. 레포트를 쓰거나 회사업무를 집에서 볼 때에도 포털 사이트의 갖가지 링크를 누른 다음에서야 일을 시작하지 않는가. 혹시 책을 읽는 데 어려움을 느낀 적은 없는가? 순식간에 많은 것들이 지나가는 동영상이나 인터넷 페이지를 보다가 책을 보는 일이 낯설어진 느낌을 받은 적은? 시시때때로 많은 정보가 해일처럼 밀려오다 보니 우리는 제 갈 길을 잃어버리고 만다. 이런 환경에서 집중력을 유지하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이러한 사실을 많은 CEO들이 느꼈는지 세계 최고의 기업 구글, 페이스북, 포드, 골드만삭스 등에서 높은 집중력을 유지하는 훈련으로 '마인드풀니스'를 사용한다고 한다. 저자는 '멀티테스킹'이 집중력을 방해하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한다. 많은 정보가 한번에 쏟아져 들어오니 '멀티테스킹'을 해야하는 때가 많아지고, 이 '멀티테스킹'에 익숙해지다 보니 '눈 앞에 있는 상대에게 확실히 주의를 집중하는 능력'을 방해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구글은 직원들의 집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명상 시간'을 도입하였다. '지금'에 온전히 주력하여 비즈니스 환경의 거친 파도를 올바른 판단에 근거하여 헤쳐나가는 것이 현대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마인드풀니스를 도입하고 나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많은 직원들의 스트레스가 줄었고 반면에 행복감, 마음을 분명히 이해함, 집중력, 유대감 등은 크게 향상되었고 생산성 또한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세계 최고 인재들의 집중력 훈련법>에서 첫 번째 집중력 훈련법으로 제시하는 방법은 바로 '멈춰 서서 생각하는 힘' 그리고 '지금까지의 방식을 내려놓는 힘'이다.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라는 말이 있듯이(후퇴가 아니라 잠시 멈춰서는 것이지만) '지금, 여기'에서 통찰력을 발휘하려면 일부러 멈춰 설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일부러 멈춰 서기'를 잊어버리거나 심지어 멈춰 설 수 없는 상태에 있다고 한다. 이러한 사람들을 '자동조종 상태'에 있는 것이라고 한다. 작용 반작용의 법칙에 뇌에도 작용하는 것인지 뇌는 '멈춰 서는 것'에 저항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간이 생각하는 것의 95퍼센트는 매일같이 반복되는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마인드풀니스를 활용하면 의도적으로 우리가 필요한 때에 뇌를 멈출 수 있다. 멈춰 있는 시간에 인간은 행복을 만들 수도 있고, 지금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직시할 수 있고, 복잡함을 받아들이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마인드풀니스의 효과를 증명하기 위해 한 챕터나 할애하여 최신 뇌과학의 근거를 들었다.
네 번째 챕터부터 이 책은 본격적으로 마인드풀니스의 훈련법을 다룬다. 마인드풀니스 트레이닝의 기본은 '주의력'을 높이면서 마인드풀니스 상태를 만들어내는 것이고 이는 '명상'을 통해 이뤄진다. 동양에서 한때 중요시했지만 거의 잊혀진 '명상'이 바다를 건너 서양으로 넘어가 다시금 현대인에게 중요한 방법으로 떠오르다니 아이러니이다. 마인드풀니스를 할 때 해야하는 특정 자세가 있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자신이 아는 명상 자세를 취해도 관계없을 것 같다.(동양에서는 다양한 명상 자세가 이미 알려져 있으니 말이다.) 마인드풀니스의 4가지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다. 1. 호흡에 주의를 집중한다. 1) 자연스러운 호흡에 맡긴다. 2) 숨이 들고나는 것을 관찰한다.
2. 주의가 빗나간다. 잡념이 생겨난다. 3. 주의가 빗나갔음을 깨닫는다. 1) 잘하고 있다, 잘못하고 있다 등의 평가나 판단은 하지 않는다. 2) 잡념을 유연하게 받아들인다. 4. 빗나간 주의를 호흡으로 되돌린다. 잡념은 그냥 둔다. 각 프로세스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고, 마인드풀니스를 쉽게 따라하는 법, 마인드풀니스 명상의 바른자세, 마인드풀니스의 효과를 높이는 법 등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마인드풀니스가 익숙해지면 더 나아가 마인드풀니스 본질의 깊이를 더하는 방법 또한 나와 있다. 서양인과 달리 한국인에게 마인드풀니스, 즉 명상을 통해 잠시 생각을 멈추고 자신의 본질을 탐구하는 시간을 갖는 것은 익숙한 개념이다. 하지만 우리가 잊어버린 선조들의 좋은 마음수양방법이기도 하다. 주변을 돌아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탁월함을 발위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혼자만의 시간'이 있다. 그 혼자만의 시간이란 것은 꼭 필요한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조용한 자신만의 공간을 꼭 확보해두곤 하는 것을 여러 번 보았다. 예전에 생각보다 오랜시간동안 공부가 잘 되지 않아, 집중을 잘 하는 지인에게 그 노하우를 물어본 적이 있었다. 특별한 비법을 알려줄 것이라 기대한 나는 대답을 듣고 속으로 실망했었다. 그 친구가 말하길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명상'을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한 것이다. 당시에는 어떻게 이 방법이 공부의 집중시간을 증진시켜줄 수 있는 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요새는 가끔 알람을 정해 두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곤 한다. 다사다난할 때, 복잡한 일이 생겼을 때 이 방법은 놀라운 효과를 발휘하곤 한다. 몸은 멈춰서 직접적으로 아무 일도 하고 있지 않지만 그 휴식을 통해 많은 일들이 차근차근 정리되기 시작한다. 참고로 <최고의 석학들은 어떤 질문을 할까>라는 책에서 '몰입'으로 잘 알려진 칙센트 미하이 또한 알람을 맞춰두고 생각에 빠져든다고 하였다. '내가 지금 이 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는 것이다. 요새 일이 너무 바빠서 생활이 엉망진창이고 정신을 못 차리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겐 '마인드풀니스'가 아니더라도 '명상'과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 : 최고의 석학들이 잠시 멈춰서 하는 생각들 <최고의 석학들은 어떤 질문을 할까?> 몰입의 대가 미하이 칙센트 미하이의 <몰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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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인재들의 집중력 훈련법/가나출판사/구글에서 시작된 마인드풀니스란...
집중력의 차이는 결과의 차이를 낳기에 누구나 최고의 집중력을 가지고 싶어할 겁니다. 집중력은 습관이 낳은 결과물이기에 일찌기 구글에서는 회사 차원에서 직원들의 집중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을 시행하면서 사무실에서 15분의 명상 시간으로 최고의 집중력을 훈련을 하고 있다는데요. 이렇게 구글에서 시작된 마인드풀니스 프로그램(SIY 프로그램)은 구글 직원들에게도 인기지만 다른 회사로 파급되고 있다는데요. 집중력 훈련은 때로는 엄청난 업무량을 소화하기 위해, 때로는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위해, 때로는 마음의 평화를 위해 필요하다고 합니다. 해서 인텔이나 MBA 과정, 일본의 최고경영자들 등 최고의 집중력을 원하는 이들에게 비즈니스 혁명을 일으킬 정도랍니다.
마인드풀니스란 일종의 명상인데요. 마인드풀니스는 주변의 소소한 일을 내버려두고 잠시 멈춰서서 다른 생각을 하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불확실한 세계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지금 이 순간에 완전히 집중함으로써 다시 일어서는 힘을 얻게 하는 명상법입니다. 또한 자아인식을 깊게 하는 원동력이 되고 치열한 경쟁과 엄청난 업무량을 극복하게 한다고 합니다.
집중력을 위한 명상의 효과는 뇌과학으로도 증명되었는데요. 집중력의 효과는 건강한 자아를 깊이 인식하게 함으로써 면역 기능도 높이고 통증 완화와 염증 억제에도 효과가 있고, 긍정적인 감정 훈련으로 불안감은 억제라고 우울증이나 스트레스를 완화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구글에서는 15분 명상을 통해 뇌를 훈련시킴으로써 뇌의 변화로 학습 효과는 물론 업무의 효과를 본다고 합니다.
마인드풀니스의 프로세스을 보면 대략적으로 호흡과 잡념, 호흡의 연속인데요. 그만큼 잡념이 많은 생활이기에 호흡으로 잡념을 되돌릴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명상 중에 주의가 빗나가면서 잡념이 생기는 것도 유연하게 받아들입니다. 빗나간 주의를 다시 호흡으로 되돌리는 과정이 반복될수록 점점 자연스런 호흡과 감각에 집중하게 되고 점점 잡념도 사라지게 되면서 새로운 일에 집중할 여력을 얻는 것입니다.
마인드풀니스를 직접 해보니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자연스러운 호흡, 신체와 마음의 정돈, 실생활에서 끊임없이 실천하기, 자신을 관찰하되 자기평가를 하지 않기 등을 통해 자신에 더욱 집중하게 되고 자신의 감각에 더욱 집중하게 되기에 소소한 것에 대한 집착을 떨치게 되는 듯 합니다. 마인드풀니스를 하면서 정신만 차려도 호랑이에게 물려가지 않는다는 옛말도 떠오르네요. 그만큼 최고의 집중력은 자신을 살리는 것이겠지요,
세계 최고 인재들의 집중력 훈련법! 쉽지는 않지만 매일 꾸준히 15분간의 명상으로 모든 것이 좋아진다면 시도할 만하네요, 그래서 매일 아침 무의식적으로 해왔던 일과들을 집중하는 것부터 5분이라도 시작하고 있습니다. 기상 트레이닝부터 시작해 수시로 자신을 관찰하고 모든 과정에 집중하기, 물 한 잔을 마셔도 거리를 걸어도 대화를 해도 집중하기 등을 통해 덕분에 새로운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덕분에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됩니다. 그만큼 마음과 몸이 편안해지는 기분도 듭니다. 이렇게 머리가 맑아지고 몸이 편안해지는 나만의 명상의 시간. 자주 습관을 들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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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권할까? 명상을 통하여 조직 내에서 성과를 끌어올리고 싶은 사람.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사람. 명상을 배워보고 싶은 사람. 일본에서 '마인드풀 리더십 인스티튜트'라는 회사를 운영하고 이사 3명이 책을 냈다. 저자들의 경력을 보니 기업 컨설팅 경험이 많았다. 그래서 인지 명상의 한 종류인 '마인드풀니스'를 기업경영에 접목하는 내용이다. '마인드풀니스'는 우리말로는 '항상 깨어있기'라고 하면 맞을것이다. 몸과 마음에 일어나는 것들을 깨어있는 의식으로 알아차리 상태를 유지하는것이다. 그럼으로서 항상 의식을 현재에 집중하게 하는 마음 수련법이다. 이 수행법은 부처가 행하였고 그것을 제자들에게 전수함으로써 불교에서는 기본이 되면서도 가장 중요한 수행법이다. 현대사회는 인류 역사를 통틀어 그 어느때보다 변화가 빠르고 복잡하며 많은 지식이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넘쳐 흐르는 시대이다. 이러다 보니 현대인이 어느때보다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인지 2500년전에 부처님이 사용했던 마음 수련법이 현대에 와서 다시 주목 받는것 같다. 서양에서는 최근 이 부처님의 명상법을 연구하여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고통을 완화하기 위하여 간단하면서도 쉬운 프로그램을 만들어 사용하는 시도가 이루어 지고 있다. 그 중에 우리에게 잘 알려진 사람이 있다면 'mbsr' 프로그램을 계발한 존 카밧진 박사이다. "마인드풀니스란 '지금 이 순간에, 평가나 판단과는 무관한 형태로 주의를 의도적으로 집중함으로써 떠오르는 의식 상태'다. 이것은 매사추세츠대학교 의과대학원의 존 카밧진 박사가 내린 정의다. 다시 말해 과거나 미래에 의식을 빼앗기는 일 없이 오로지 있는 그대로인 지금의 상태에 충분히 주의를 기울이는 상태가 마인드풀니스다." 25쪽 책에서는 마인드풀니스를 구성원들에게 최초 시도한 구글의 사례를 들고 있다. 그리고 그후 마인드풀리니스를 접목한 인텔로 언급하고 있다. 회사에서 조직원들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창의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경쟁적으로 마인드풀니스 명상법을 실시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2013년 11월 1일 자 <뉴욕타임스>에서는 대기업이 마인드풀니스 트레이닝을 도입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직장인이 스스로를 돌아보며 최적의 판단과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썼다. 이어 2014년 초, 세계 최대의 인터넷 신문 <허밍턴포스트>는 앞으로 세계를 움직일 10가지 트렌드 중 하나로 마인드풀니스를 다뤘다. 같은 해2월에는 미국 <타임>이 '마인드풀니스 혁명'이라는 특집을 기획하여 대기업 간부 사이에 일기 싲가한 대대적인 의식 전환을 집중적으로 보도했다."30쪽 최근 현대들어 서양에서는 동양의 명상법에 관심을 갖고 이를 연구하여 이제는 동양보다 더 적극적으로 일상생활에서 명상을 활용하고 있다. 동양의 오랜 지혜가 담겨있는 마인드풀니스 명상법을 그동안 우리가 잊고 있었지만 서양에서 붐을 일으킴으로서 역으로 다시 서양에서 동양으로 명상법이 소개되고 있다. 마인드풀니스 명상법을 회사나 일상생활에 연습하여 스트레스를 줄이고 건강한 일상을 영위하도록 노력해 보자. 함께 읽으면 좋은책 <침묵의 기쁨> 애덤 포드 http://blog.naver.com/goodkms108/220689756058 <깨어있는 마음으로 듣기> 틱낫한 http://blog.naver.com/goodkms108/220633093205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페마 초드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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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인재들의 집중력 훈련법 내가 세계 최고의 인재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책 하나로 세계 최고의 인재가 될수는 없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고의 인재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정말 궁금하다. 그들의 행동과 생각을 알게 된다면 나는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것이라는 기대감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내가 변하기 위해 스스로 실천을 해야 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기는 하지만 아예 모르는 것보다는 충분히 나으니까 말이다. 마인드풀니스 그 이름도 거룩한 마인드풀니스가 등장한다. 이 훈련법을 통해서 정말이지 대단한 일들을 할수 있는 경지에 이를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이 훈련법을 익히고 배웠다고 경험적 사례까지 제공하고 있어 신빙성도 더욱 높았다. 주의력의 빈곤에 빠지지 않고 시대를 이끄는 인재들, 이들의 차이를 부르는 차이는 정말이지 이 책을 통해서 공부하면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을 것이다. 물론 좋은 가정에서 좋은 교육과 서포트를 바탕으로 성공하는 것은 비교적 쉽다. 그렇지만 나처럼 좋지 못한 환경에서 교육에는 관심도 없는 가정에서 성공하는 것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인데 이렇게 책으로나마 성공한 사람들을 배울수 있어서 너무나 좋은 경험이었다. 마인드풀니스는 신체의 근육을 단련하는 것처럼 마음의 근육을 단련한다. 마음을 다스려야 진정으로 나를 다스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마인드풀니스의 프로세스는 4가지로 나뉜다. 1. 호흡에 주의를 집중한다. - 호흡을 통해서 나를 집중시키고 나를 느끼는 것이다. 2. 주의가 빗나간다. - 의식적으로 주의를 흐트러뜨리는 게 아니라 호흡에 주의를 집중하고 있어도 어느새 주의가 빗나가 잡념이 생긴다는 의미이다. 즉, 마음의 잡념이 생긴 상태이다. 3. 주의가 빗나갔음을 깨닫는다 - 잡념이 생긴 자신을 책망하지 않고 그 상태 그 현상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호기심을 가지고 말이다. 잡념은 생길 수 있는 것이고 당연한 것이지 절대 나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4. 빗나간 주의를 호흡으로 되돌린다. - 지금껏 사로잡혀 있던 잡념을 온화하게 내버려두고, 여유롭게 호흡으로 주의를 되돌리는 것이다. 이것을 보면 거의 명상과 가깝지만 어쨌든 마음을 트레이닝한다는 의미에서 정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명상은 정말 삶에 있어서 좋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이 책처럼 구체적으로 그리고 현실적으로 집중하기 위해 알려주는 책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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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기술의 발달로 인해 손안에서 모든 정보를 확인하고 웬만한 일 처리가 가능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손안에 전자기기 하나씩은 들고 다니는 세상이 되었지요. 그래서 지금은 정보의 홍수시대가 되었고 우리가 필요한 정보는 물론이거니와 원치 않는 정보까지 강제적으로 습득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반대급부로 자신에게 쏟던 시간을 휴대폰에게 많이 내어주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 나왔던 티비나 컴퓨터도 물론 포함되는 말입니다. 이렇게 우리의 시간을 빼앗아가는 것들이 많아짐으로써 사람들의 집중력은 약해지기 시작합니다. 예전에는 기껏 해봤자 풀벌레 소리가 다였다면 이제는 우리의 집중력을 빼앗아갈 존재들이 이 글을 쓰는 지금 현재도 3~5가지는 되는듯합니다. 현대인들은 저하된 집중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바로 마인드풀니스라고 불리는 방법이 최근 많이 알려졌습니다. 구글이나 애플 등 흔히 우리가 잘 나가는 기업이라고 생각하는 대부분 기업이 직원들의 업무향상을 위해 마인드풀니스 프로그램들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마인드풀니스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간단히 말하자면 집중을 훈련하는 것입니다. 저자의 책에서 많은 훈련법이 소개되어 있지만 종합해서 말하자면 생활을 하면서 순간순간 감각에 집중하는 훈련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숨을 쉬는 것에서부터 응용을 하자면 상대와 대화하는 것까지 마인드풀니스는 자신의 생활에 녹여낼 수 있습니다. 잡념이 생기면 다시 신경을 자신에게 되돌리는 훈련을 통해 우리는 집중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합니다. 더불어 이런 훈련을 계속하게 되면 그에 맞는 뇌가 단련되기까지 한다고 합니다. 평소 신체적 운동은 하지만 정신적으로 운동한다는 생각을 못 해봤기에 더욱 이 책이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제 생활의 새 영역을 밝혀 준듯한 느낌이 듭니다. 저자가 알려주는 집중력 훈련법들을 잘 익혀보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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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풀니스(Mindfuness)란 ‘지금 이 순간에 완전히 주의를 집중한 상태’를 말한다. 그리고 세계적인 기업들과 최고 경영대학원에서 주목하고 있는 마인드풀니스에 대한 책이 <세계 최고 인재들의 집중력 훈련법>이다.
정보의 풍요로움은 주의력의 빈곤을 만들어낸다. (허버트 사이먼, 1971년)
학창시절 생활기록부에서 ‘산만하다’라는
문구를 끝내 지워내지 못했지만, 멀티태스킹이 자유롭게 이루어지는 현대사회에서는 도리어 그런 것이 강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잠깐 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결국 내가 얻은 것은 더 산만해지고, 집중력이 초단위로 유지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함이다. 그래서
이 책에 관심이 많아질 수 밖에 없었다. 다행인 것은 몸의 근육을 키우는 것처럼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 말 그대로 트레이닝이고, 올바른 방법을
알면 더욱 좋은 상태로 나아갈 수 있다. 심지어 꾸준히 하다 보면 호흡 한번으로 마인드풀니스의 상태에
오를 수 있다니 기대가 되기도 한다. 구글에서는 2007년부터 '내면검색(Search Inside Yourself, SIY)이라 하여 마인드풀니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하니 더욱 신뢰가
가는 것도 사실이다.
요가를 하다 보니 바른 자세로 호흡에 신경을 쓰며 명상을 하는 것에는 꽤 익숙하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잡념이 문제이다. 매번 나는 그런 자신을
꾸짖고 반성하느라 또다시 다른 잡념을 불러들이곤 했다. 하지만 명상을 할 때 생기는 잡념은 자연스러운
것이고, 이것을 해석하거나 의미를 부여하여 평가를 하지 말라는 조언이 나에게는 의미있게 느껴졌다. 그냥 잡념은 그대로 내버려두고, 호흡으로 주의를 되돌리면 되는 것이다. 또한 마인드풀니스는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다. 먹기도 있는데, 내가 스트레스를 받아하면 주위에서는 초콜릿을 권유해주곤 한다. 때로는
속이 쓰릴 정도로 먹을 때도 있다. 그런데 ‘초콜릿이 몸에
들어가 나의 피로를 풀어준다’라는 마음가짐으로 한 입을 충분히 맛보며 먹을 수 있는 것이 마인드풀니스를
활용한 먹기이다. 그리고 현재 하고 있는 행위를 언어로 표현하면서, 마인드풀니스를
삶으로 끌어들이는 방법과 쓰기에 마인드풀니스를 활용하는 것도 기억에 남는다.
마인드풀니스 명상은 '조신조식조심(
調身調息調心)'이라고 말할 수 있다. '몸(身)을 조절하면, 호흡(息)이 조절되고, 호흡을
조절하면 마음(心)이 조절된다'는 뜻인데, 이를 이루면 ‘조안(調顔)’이 가능해진다고 한다. 마음과
연결되어 있는 얼굴의 움직임마저 조절이 되어 표정이 온화해지고 미소가 떠오르게 된다. 늘 의식적으로
표정을 부드럽게 하려고 노력하지만, 마음을 다스리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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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등장할 때 그 당시엔 세상이 크게 바뀔 줄 알았다. 세상 속에서 정보를 받아들이면서 우리 삶은 편리해졌지만 많은 것을 놓치며 살아간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어떤 일에 집중하기 보다 주의력 결핍이 만연해졌으며, 가까운 사람들의 전화번호는 외워서 다녔지만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스마트폰의 저장 기능을 이용하여 전화를 걸 수 있으며, 1000명 이상을 저장하고 다닐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점차 복잡해졌으며, 나와 가까운 사람들을 의심하게 되고,내가 가진 정보에 진실이 담겨져 있는지 재확인하게 된다.또한 우리는 사람을 믿지 못하는 사회로 변질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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