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후 2달 정도 되었네요. 혼자 있을 때나, 운전할 때 한번씩 듭습니다. 오래 전에는 절대 안듣던 음악장르인데… 이제 나이가 드니 가사 소절 하나하나 장사익 소리꾼님의 혼이 담긴 소리가 온 감정을 휘어 잡습니다. 잘 듣고 워로를 얻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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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전에 우연히 장사익 소리꾼의 "봄비"란 노랠 들으면서이렇게도 부를수도 있네"라고 느꼈네요. 너무 감동적이고 익사이팅했네요. 기회가 닿는다면 콘서트장에서 생생한 음악장에 참여하고 싶네요. 얼마전에 유투브에서 본 "꽃구경" 영상속에 눈물짓던 어느 어머님의 눈물을 잊을수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