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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숑이란 베이커리를 알게 되고 만들어 보고 싶은 욕구가 물씬 물씬 어마어마한 책값 과연 가치가 있을까.... 하지만 그런 걱정은 쓸데없는 시간낭비.ㅎㅎ
이 머핀은 부숑아저씨 말대로 어마어마한 맛의 블루베리 머핀.. 진짜 너무 맛있다. 볼품없이 나왔을지언정 너무 맛이 좋다. 이렇게 부들부들 촉촉한 머핀은 처음이었고 정말 머핀이라 부르기 미안할 정도
전통 피낭시에 이것도 간단한 재료와 방법 너무너무 맛이 좋다. 간단한재료와 방법으로 이런 맛이 나다니.. 부숑 당신 최고
마카롱 어마어마한 설탕량에 너무 달지 않을까 하는 걱정으로 만들었지만.. 괜찮았다. 너무 달아서 못먹을 지경은 아니었다. ㅎㅎㅎ 또한 이쿠키 너무 맛이 좋다. 역시 이 책은 비싼 만큼 값어치를 충분히 해내는 책이다. 돈이 없어 할부로라도 지르라고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또한 설명이 어찌나 자세히 나와있는지 특히 빵 부분에서 진짜 감탄이다. 어마어마한 두께를 자랑하는 책이다. 들고보기에도 힘든.. 하지만 소장또한 백프로의 가치를 지닌 멋진 책 아주아주 강추하는 책.. 너무너무 좋은 책.. ㅎㅎ 뉴욕가서 먹어보지 못하는게 한일 뿐...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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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폭 할인가로 판매한걸 보고 고민끝에 사게된 책이네요. 지금까지 구매했던 베이킹 분야 책들 중 가장 크고 무거운 책이라 읽기에도 버겁지 않을까 했어요. 읽고 나서 느낀건 레시피 위주의의 구성이었다면 단순하면서도 지루했을텐데 부숑 베이커리의 다양한 이야기도 많이 실려있어서 많이 공부도 되고 베이킹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네요. 품목마다 만드는 공정 단계 사진이 별로 없다는 점이 아쉽지만 설명은 충분하게 기술되어 있어 어느 정도 베이킹에 익숙하신 분들에겐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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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워낙 두껍고 많은 것을 다루고 있어 정가는 매우 비싼데, 특별가로 너무나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요즘 워낙 맛있는 빵을 잘 만드는 집이 많아 제빵 기술을 배우고 싶은 마음도 많은데, 큰 마음을 먹지 않으면 모든 사람에게 쉽지 않은 일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유명한 제빵사들의 기술을 책으로 볼 수 있게 된 것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비록 책에서 제시하는대로 모든 빵을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빵의 종류와 평가하는 방법에 대한 시야는 넓게 열리리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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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숑 베이커리는 뉴욕에서 성공한 베이커리로 잘 알려져 있다. 구매 전에는 두께가 너무 두꺼워 구매를 망설였는데 정가인하도 되있고 내용을 찬찬히 훑어 보니 구매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도록 알찬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시그니처 상품을 위주로 편집되어 있고 섹션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다. 책 분량만큼이나 여러 종류의 레시피가 있으며 부가적인 설명 또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되도록이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