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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저는 현역 군인 입니다. 저의 부대에는 고양이가 총 6마리 있는데 일명 (짬 타이거) 라고 불리우는 아이들입니다. 그 아이들을 보면서 고양이에 대해 흥미가 생겼고 고양이를 키워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기전에 쉽게 고양이를 키우고 버리는 그런 사람이 되기 싫었고 나의 가족이 될 아이여서 먼저 알아보자는 생각으로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저자의 고양이와 함께 살아가며 있었던 일들을 재미있게 풀어주셨습니다. 고양이들의 습성 ,특징, 키우면서 느꼈던 점 들을 미리 알게 되어 고양이를 키우기전 제 마음속에서 한번 더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하루만에 다 읽어버릴 정도로 내용 자체가 가볍고,재미있었던 책이였습니다. (제대로 다시 읽어 보아야겠지만요) 고양이를 키우기 전에 읽기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