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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신 부모님들이 두분다 허리며 등 여기저기가 많이 아프시다고 하십니다. 조금 주물러 드리면 좀 나아지신다고 하시는데 잘 몰라서 그냥 마구 주물러 드리는 형편입니다. 이 책을 보고 부모님들 통증을 조금이라도 더 완화시켜드리기 위해, 저자는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엉덩이 근막의 중요성과 근막 컨디셔닝의 필요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장소에 상관없이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엉덩이 근막 컨디셔닝’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책은 모두 4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에서는 엉덩이 근막 컨디셔닝 방법을 사진으로 차근히 설명하고, 2장은 근막에 대한 개념을 정리하고, 근막의 기능과 역할을 설명한다. 또한 통증과 근막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다. 3장은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엉덩이와 엉덩이 근막에 대한 설명을 담았고, 4장은 엉덩이 마사지(엉덩이 근막 컨디셔닝)를 통해 해결할 수 있는 여러 통증을 소개하고 그 효과를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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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된 내용은 통증, 결림, 저림과 같은 여러 통증은 우리 몸속의 ‘근막’이라는 조직과 깊은 관계가 있으므로 근막을 치료하지 않고서 아픈 환부에만 파스를 붙이거나 주사를 놓더라도 통증의 원인이 해소되지 않아 통증이 지속되는 것이니, 통증을 없애기 위해서는 통증의 원인이 되는 근막을 치료해야 하고 그 근막이 엉덩이에 있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처럼 엉덩이만 주무르면 통증의 대부분이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근막이 무엇인가 살펴보면 사전적으로 근막은 근육의 겉면을 싸고 있는 막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근막은 피부와 근육 사이에 위치하며 온몸에 걸쳐 분포하고 있는데 각 부위에 따라서 강도나 두께의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근막이 하는 역할은 근육과 같은 신체 내부의 구조물을 보호하고 지지하는 것입니다.
위 사진에서 보듯이 골반 좌우 양쪽에 붙어 몸 전체를 지지하는 중둔근 근막은 항상 긴장감이 심하고 또 쉽게 딱딱해지는데 마사지를 해주지 않으면 이완시킬 기회가 없어 달라붙고 딱딱해지는 교착이 계속 된다고 합니다. 중둔근 근막이 교착되면 지지하고 있던 골반이 틀어지고 전신에 통증 등 여러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한 교착을 막기 위해서 이 책에서는 서서 앉아서 그리고 누워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운동법을 독자들이 따라서 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수십 페이지에 걸쳐 사진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도 지금 의자에 앉아서 사진을 보고 따라해 보고 있습니다. 나이가 드니 언제부터인가 등이나 허리가 아프기 시작했는데 엉덩이를 주무르기만 해도 통증의 90%가 사라진다니 정말 그 비법을 너무 궁금했었습니다. 이 책을 보고 어느 정도 궁금증이 풀렸는데 오랜 기간 근막치료를 해왔고 현재 근막 치료원 원장의 노하우가 담긴 과학적인 방법인 듯합니다. 그리고 저자 본인이 에어로빅 선수로 활동하다 무릎에 이상이 생겨서 고생하다 근막 마사지로 치료를 받고 치료한 경험으로 아예 근막 치료사로 나서게 되었다고 합니다. 가족 중에 통증이 좀 심하신 분들, 특히 나이가 많으신 아버님이 허리며 등 여기저기가 많이 아프시다고 하시는데 이전에 아픈 부위를 조금 주물러 드리면 좀 나아지신다고 하셨는데 잘 몰라서 그냥 마구 주물러 드렸습니다. 이제 이 책을 꼼꼼하게 읽고 셀프로 배워서 가족들의 통증도 조금이라도 완화시켜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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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병처럼 어깨결림과 편두통으로 책상 앞에 앉아있기는 한데 집중이 잘 되지 않아 답답하고 불편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는 책상에나 바닥에 앉을 때 엉덩이쪽 가운데 부분에 약간의 통증과 함께 불쾌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이게 뭐지? 불혹의 나이에 들어섰다고 벌써부터 신체적 증상이 나타나는 건가? 통증의 원인에 대한 원인을 찾아 보던 중 이 책 <엉덩이를 주무르기만 해도 통증의 90%는 사라진다>를 보게 되었다. 책에서는 통증의 원인을 근막이라는 것에서 찾고 있었다. 책은 인체골격이나 박물관에 전시된 공룡 뼈는 고정 도구로 조립해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관절들이 서로 맞물려 있지만 움직일 수는 없다고 비유로 설명하면서 우리 몸 또한 뼈만 가지고서는 몸의 구조를 유지해 나가기 힘들다고 설명하고 있었다. 그만큼 근막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였다. 근막은 엉덩이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전신에 넓게 펴져 있는데 이 근막의 장력이 뼈를 지지해 균형을 맞추면서 몸의 구조를 유지해 주고 있었던 것이다(p.74). 더 나아가 근막은 내장 이나 근육 등 각 조직을 구분하는 그릇 역할까지 한다고 한다(p.76). 저자는 이러한 근막 네트워크의 중심에 엉덩이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따라서 엉덩이 마사지를 통해 몸 다른 곳에서 발생하는 통증의 원인을 찾아 해결할 수 있고, 엉덩이 마사지를 하면 몸 전체의 균형이 바로 잡혀 효과적으로 여러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p.84). 아울러 저자는 요통, 무릎통증, 냉증, 부종, 생리통, 생리불순, 불임, 어깨결림, 편두통, 위장 기능 저하 등 여러 통증의 증상들과 원인들을 근막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설명하고 있었다. 처음에는 통증에 따른 특별한 마사지 방법 제시 등 엉덩이 마사지에 대한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의외로 책은 마사지 방법에 대한 설명 보다는 왜 엉덩이 마사지를 통해 몸에서 발생하는 여러 통증들을 해결해 줄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에 더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었다. 엉덩이 마사지 방법에 대한 부분은 사진과 함께 곁들여진 설명을 포함 약 30페이지에 걸쳐 소개되고 있는 것이 전부였다. 방법도 자가진단법을 포함해 서서, 앉아서, 누워서 그리고 마사지볼(테니스 공으로 해도 괜찮다)을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정도였다. 아마도 “이거 좀 한다고 나아지겠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불신(?) 때문에 여러 설명들을 덧붙였으리라고 생각되었다. 이론적으로 충분한 이해 가운데 하는 마사지는 불신가운데서 하는 마사지보다는 확실히 그 효과 정도가 틀릴 것이다. 또한 소개된 엉덩이 마사지법은 그리 어려워 보이지 않았다. 그렇기에 고질적인 통증 혹은 원인모를 통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그 통증 문제를 해결해 보는 것도 충분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문화충전 200% 카페의 도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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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엉덩이를 주무르기만 해도 통증의 90%는 사라진다 』
『 엉덩이를 주무르기만 해도 통증의 90%는 사라진다 』
이유 없이 발생한 통증으로 병원을 찾은 기억이 누구에게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목이나 어깨가 결리거나 허리가 땅기고 손발이 저리는 등의 통증은 명확한 원인을 규명하기도 힘들고 일상생활을 지속하기도 힘들다. 이 책에서는 이런 통증, 결림, 저림 등의 증상이 우리 몸속의 ‘근막’과 깊은 관계에 있다고 이야기한다. ‘근막’이라는 단어가 생소하게 느껴질 것이다. 이 책의 표현을 빌리자면, 인간의 몸속에 있는 콜라겐 섬유의 얇은 막을 ‘근막’이라고 부른다. 우리 몸의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온 몸이 그물코처럼 이어져 다양한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근막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할 때 통증이 발생한다고 본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우리 몸에서 발생하는 원인 불명의 통증을 ‘근막 마사지’로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엉덩이 근막 컨디셔닝’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통증, 결림, 저림 등 우리 몸의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는 근막에 있다
PART 2 근막을 바로잡으면 문제가 해결된다 PART 3 엉덩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PART 4 엉덩이에 숨어 있는 원인을 해결하면 증상이 완화된다 딱딱하게 굳은 엉덩이가 통증의 원인이다 ‘엉덩이 근막 컨디셔닝’이 몸을 변화시킨다 나이가 들면서 통증이 많아져요. 특히 허리나 골반에서 통증때문에 다리에도 통증을 느끼죠. 목,어깨,허리,무릎 등등 다양한곳에서 통증을 느끼지만 원인을 잘 알지 못하니 그냥 약을먹거나 마사지를 받으면 잠깐의 통증은 잊지 몰라도 통증을 또 나타나게 되고 발에서 근막족적염도 생기더라구요. 꾸준하게 하니 조금은 시원하고 덜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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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가 들어서는 허벅지가 튼튼해야지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많은 이들이 건강에 대한 말을 전한다. 그들은 또한 건강하고 두터운 허벅지를 만들기 위하여 걷기 운동 등을 권한다. 허리, 다리,엉덩이 통증이라던가 어깨결림이나 생리불순 등등의 원인이 엉덩이 근막의 이상 때문이라는 것은 정말 생소한 지식이다. 그리고 엉덩이근막이라는 단어 자체도 특별했으며 근막의 장력이 몸을 지지한다는 새로운 지식들은 호기심으로라도 '엉덩이를 주무르기만 해도 통증이 없어진다'..라는 제목의 책에 몰두하게 하는 힘이 있다. 엉덩이 마사지와 엉덩이 골반 운동을 통하여 비틀어지고 비대칭인 엉덩이의 형태부터 잡아 나가는 운동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 책의 서두에 엉덩이를 마사지하는 자세를 배치하여 결론은 이렇게 운동을 하라... 하는 체조의 모습으로 시작을 한다. 선자세에서 엉덩이를 옆으로 이동하면서 운동을 하고 누워서 하는 자세, 도구를 이용하고,,의자에 앉아서 하는 자세 등을 아주 쉽게 따라서 하도록 설명을 곁들여 주어서 너무 쉬운 자체가 좋았다. 나 자신도 언제부터인가 왼쪽의 다리가 종아리부터 허벅지까지 시리곤 했는데, 원인이 엉덩이근막의 이상이라는 점에 동의를 해보면서 운동을 따라서 하고 몸의 형태를 바로잡으면서 신경의 흐름이 막힌 것 같은 느낌을 풀어 보고 있다. 자세가 어렵지 않아서 실행 하기 쉽고 왜 엉덩이근막이 문제이면 몸에 많은 이상들이 생기는가... 하는 것들을 아주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데 어느 한부분 통증을 치료를 할 때에 그부분만을 주무르던가 달래는 방법에서 엉덩이 근막을 통하여 원인 자체를 없애라..는 가르침은 많은 믿음을 준다. 아주 특별한 책을 만나면서 우선 나의 다리 통증부터 치료를 해보면서 책을 옆에 두고 계속 읽고 행하여야겠다고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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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엉덩이를 주무르기만 해도 통장의 90%는 사라진다 ◆지은이 : 우다가와 겐이치 ◆출판사 : 북스고 ◆리뷰/서평내용 : -> 제목부터 뭔가 너무 신기한 "엉덩이를 주무르기만 해도 통장의 90%는 사라진다" 에요. 독서를 할수록 우리의 인생이 감히 건강을 빼고는 행복을 논할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건강서적도 자계서 다음으로 열심히 보는 장르가 되었습니다. 이런 신기한 책은 처음이라 신나게 1시간만에 다 봤어요. 우리몸의 통증, 결림, 저림 등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는 우리몸속의 조직 "근막"에 있습니다. 저도 생소한 단어였지만 지금이라도 알아 감사할 정도로 중요한 곳 이더라구요. 근막이란 인간의 몸속에 있는 콜라겐 섬유의 얇은 막을 가르키고 우리의 몸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이어져 있으며 실제로 우리몸은 근막의 장력(끌어당기는 힘)으로 유지가 된다고하니 얼마나 중요한 곳인지 아시겠죠?
위와 같이 우리몸의 다양한 통증의 가장 큰원인이 "엉덩이 근막의 변형"이라고 합니다. 저도 아이를 키우다 보니 어깨며 허리며 다리며 팔이며 말하다 보니 정말 멀쩡한곳을 찾는것이 더 힘들 지경이네요 ㅋㅋ 그래서 더 열심히 독파 했는것 같아요. 결론은 엉덩이의 근막은 전신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부위이므로 우리는 엉덩이 마사지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사지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고 다양했습니다. 1. 엉덩이 옆으로 밀기 서서하기,앉아서하기,누워서하기 2. 엉덩이 릴랙스 하기 하늘보고 4자다리 만들기, 다리꼬고 옆으로 비틀기 3. 마사지 볼로 엉덩이 풀어주기 4. 엉덩이 들어올리기 방법까지 사진으로 올리기엔 그 방법이 이책의 핵심이라 저는 뺄게요..^^; 앞으로 집에서 틈틈이 근막 마사지를 실천해 보고자 합니다. 나의 건강이 얼마나 좋아질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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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 넘어가니 아픈 날과 안 아픈 날, 불편한 날과 안 불편한 날로 하루 하루를 계산해보면, 아픈 날이 안 아픈 날보다 많고 불편한 날이 안 불편한 날보다 많습니다. 잠을 잘 못 자서인지, 출산 후에 산후조리를 잘 못 해서인지, 그도 아니면 육아 스트레스로 아직도 몸이 힘들어해서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유를 어디에서 찾아야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픕니다. 아프고 불편함이 일상이 되어서, 앞으로도 주욱 그런 날을 살아야 하는가 보다라고 체념적으로 몸의 노쇠함을 받아들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아프고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기 위해 씻고 정리할 때가 제일 아픕니다. 어깨와 다리의 통증이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 뭘 무리했나?' 생각해보지만 그닥 그런 것도 없습니다. <엉덩이를 주무르기만 해도 통증의 90%는 사라진다>는 책이 확 끌리면서 통증의 90%가 사라진 기적을 만끽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면서, 엉덩이는 안 아픈데, 왜 엉덩이를 주무르라고 하는 건지 하는 호기심이 일었습니다. <엉덩이를 주무르기만 해도 통증의 90%는 사라진다>는 책에서 엉덩이에 집중하는 이유는, 근막 때문입니다. 우리몸은 근막으로 전체를 감싸고 있기에, 통증이 있는 부위를 주무르거나 한다고 통증이 완전히 사라지는 게 아니라 합니다. 통증을 유발하는 근본적인 부분을 해결해야 통증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넘어져서 엉덩이에 충격이 가거나 한 자세로 오래 생활하는 사람은 골반이 틀어지기 쉽습니다. 틀어진 골반은 엉덩이의 근육을 교착하여 통증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골반이 얼마나 틀어졌는지 자가 테스트를 해보니, 저는 전방 경사인 것 같습니다. 전방 경사일 경우에는 중둔근 앞쪽의 교착이 심하다고 합니다. 엉덩이 마사지로 통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하루 5분 엉덩이 셀프 근막 컨디셔닝을 해봅니다. 서서 하는 엉덩이 옆으로 밀기를 하고 나면 온몸이 개운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엉덩이 릴렉스 하는 방법도 어렵지 않으면서 몸이 풀어지는 것 같고요. 엉덩이가 처질까 봐, 힙업을 위해 가끔 엉덩이 들어올리기를 하는데, 이 운동이 허벅지 뒷쪽 근육을 강화하는 데도 효과적이라 합니다. 더 열심히 엉덩이를 들어올리는 운동을 해야할 듯합니다. <엉덩이를 주무르기만 해도 통증의 90%는 사라진다>는 책 제목은 엉덩이 근막 컨디셔닝으로 많은 사람들의 통증을 치료해온 저자의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이지만, 근막이라는 개념을 이해하고 우리 몸을 좀더 과학적으로 관찰했을 때에도 이와 비슷한 결론에 도달합니다. 몸의 중심에 있는 골반을 교정하고 엉덩이를 마사지했을 때, 팔 다리의 통증이 덜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믿고 셀프 근막 컨디셔닝을 합니다. 믿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엉덩이 운동에 집중해서 통증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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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를 주무르기만 해도 통증의 90%는 사라진다/우다가와 겐이치/booksgo/엉덩이 근막이 핵심이네~~
<엉덩이만 주무르기만 해도 통증의 90%는 사라진다> 이 책의 저자인 우다가와 겐이치는 일본에서 침구사로 일하면서 에어로빅을 했고 인스트럭터로 활동했다고 한다. 운동을 하면서 재미를 느껴 가르치기도 했다. 하지만 무리한 운동으로 몸을 혹사 시켰고 치료원을 찾아 병을 치료했지만 몸은 나아지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우연히 접한 근막 마사지로 통증이 완화 시키게 되자 이에 그는 근막 치료사의 길로 들어섰다고 한다.
엉덩이만 주무르기만 해도 통증의 90%는 사라진다.
근막은 근육을 둘러싼 결합조직으로 근육을 보호하고 주변 근육들이 움직일 때 마찰이 생기지 않도록 원할한 운동을 돕는 것이다. 콜라겐 덩어리인 근막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우리 몸의 근육이 있는 곳이면 근육을 보호하는 막으로 존재한다. 하지만 근막 중에서도 엉덩이 근막은 굳어지면 몸이 변형되고 틀어진다. 해서 엉덩이 근막은 몸의 모든 통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13년 간 치료했지만 나아지지 않았던 통증의 원인이 엉덩이 근막에 있었다니......
근막의 교착이 통증의 원인이라니. 처음 듣는 말이지만 통증의 원인을 찾을 수 있다면 새겨 들어야 하지 않을까. 엉덩이 근막의 교착은 통증과 요통, 부종, 냉증, 어깨 결림, 편두통, 위장 기능 저하 등 여러가지 기능을 야기하는데....오랜 기간 일하면서 딱딱해진 엉덩이를 하루 5분 만으로 치료하다니...... 엉덩이는 상체와 하체를 연결하기에 몸의 균형을 잡아준다. 해서 엉덩이 치료는 두통과 부종, 냉증까지도 치료한다. 근막의 교착이 심해지면 저절로 돌아오지 않기에 매일 꾸준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게 딱딱해진 엉덩이 근막을 부드럽게 하는 마사지가 이 책에는 있다. 5분 간 이면 되는 엉덩이 근막 컨디셔닝이다.
근막의 교착이 통증의 원인이라니.
처음 듣는 단어지만 엉덩이 근막을 위해 매일 5분을 투자해서 엉덩이를 부드럽게 하고 있다. 하루 5분이면 셀프 엉덩이 근막 컨디셔닝을 할 수 있기에 이유없는 통증과 냉증, 부종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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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 넘어가니, 안 아픈 날보다 아픈 날이 많습니다. 어깨와 무릎은 왜 이렇게 아픈 걸까요? 엉덩이로 통증을 다스릴 수 있다는 꿈 같은 이야기를 확인하고 통증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근막이라는 단어는 많이 생소한데, 우리 몸의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온몸이 그물코처럼 근막이 이어져있다고 합니다. 근막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통증이 발생한다는 전제에서 근막 마사지로 통증을 해결한다고 합니다.
특별한 이유 없이 아픈 곳들이 엉덩이 마사지로 해결되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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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주제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엉덩이만 주물러도 거의 모든 통증이 사라진다는 테마가 눈길을 끕니다. 다음과 같이 엉덩이 근막 맛사지라는 특별한 체험을 하기 위하여 꼭 책을 일독해야겠습니다.
엉덩이 근막은 몸의 토대인 골반을 지지하는 가장 중요한 근막이다. 그래서 여러 통증의 완화와 해결을 위해서는 엉덩이 근막 마사지를 추천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근막의 개념을 그림으로 설명하며, 엉덩이와 엉덩이 근막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어느 장소에서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엉덩이 근막 컨디셔닝’으로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 엉덩이는 매일 사용하는 부분인데 근막 부위가 어디인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