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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 고객이 등장했을 때 멘붕 + 심장 두근 거림이 없게! 침착하지만 단호하게 진상을 대처하는 기술을 익히고 싶었다. 그 해결책을 꽤나 많이 알 수 있어 상담사들에게 추천하는 책
1. 사과 선에서 끝낸다. 2. 타협점을 찾는다. (무상 반품, 교환) 3. 부당한 요구에는 응하지 않는다.(단호, 거부) 시간에 쫓기는 사람은 악덕 소비자이기 때문에 완전히 항복한 태도를 보여주면서 시간을 끌자.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에 확인과 절차가 필요합니다. 4. 동료와 연대감을 느끼면서 위기 관리를 넘겨라 이 부분은 실제 상담 시 적용하는 부분인데, 옆 동료가 고객과 타협이 안 될 때 같이 고민해주기 위해 당장 달려가서 내용을 듣고 함께 해결 방안을 찾게 되었다. 5. 고객들의 kibun이 나쁜 거지 대응 방법이나 절차가 잘못된 것은 아니다. 그러나 고객이 이미 삐진 상태라면 어쨌든 먄먄~ 사과하기 ★대응 방법★ 과실이 없기 때문에 쉽게 사과하면 안 되지만, p.55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사과 말씀 드린 것은 고객님꼐서 불쾌한 경험을 하시게 된 부분입니다. 전면적으로 과실을 인정하여 사죄드린 것은 아닙니다." 6. 맞장구 쳐주기 "네", "그러시군요." 7. 섣부르게 판단하지 말자 나 이런 고객 많이 만나봤는데 개 진상이야~ NONO 같은 사람도 다르다.
8. '곤란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난처함을 전달 곤란하네요.> 하지만 저희가 이러쿵 저러쿵 말 할 입장은 아니여서요... 8. 실제로 일어난 '사실'에 주목한다. 상대방의 감상적인 '심정'에 말려들어가지 않는다.
POINT1 POINT2 POINT3 10. '빨리 배상해주고 끝내고 싶다!'는 마음이 문제 해결의 실패를 부른다. 항복한 것처럼 말 하기
11. 폭언을 하는 고객으로부터 상처 받을 때 멘탈 갑 되기
기억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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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는 정말로 고객상담원관련 책들이 그렇게 많이 나와있지 않다. 거의 없다는 표현이 더 맞을 거 같다. 특히, 진상고객들이라고들 하는데 그럴때는 도대체 어떻게 대해야 할 지 난감할 때가 정말로 많다.
그냥 고객들에게 해줄 수 있는 말이라곤 '죄송하다' 라는 말 밖에는 거의 없었는데 이 책에는 상황별로 어떻게 대해야 할지 잘 기술되어있다.
이 책에서 아쉬운 점은 좀 더 여러 가지 사례들이 훨씬 더 많이 나왔더라면 좀 더 좋았을 거 같다.
맨 처음 이 책을 서점에서 봤을 때 이렇게 좋은 책이 나오다니 하며 감탄을 했다. 그리고 이 책만 사면 세상의 모든 진상고객들을 다 물리치고 잘 대처 할 것만 같았다.
그런데 이 책에는 일부사례의 경우만 나와 있으므로 대체적으로 이럴 땐 이렇게 해야된다 정도이지 이 책을 읽는 다고 해서 세상의 모든 진상고객을 다 해결 할 순 없다. 그래도 고객상담원일을 하는데 매우 도움이 되는 책이다.
특히, 고객상담원을 첫 직장으로 하는 사회초년생들이 있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