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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와 건강이 같아야 하는데 나는 항상 다르게 생각했다. 건강은 항상 뒷전이었고 외적으로 보이는 모습만 집착해 수많은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실패를 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제 다이어트와 건강이 같은 선상에 오르게 되었다. 건강해지면 당연히 살이 빠질거라 생각했다. 그래서 건강해지는 습관을 기르는 컨텐츠를 찾아 보다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그동안 나는 몇kg빼는 다이어트에만 관심이 있었으니 이런 책이 있는줄 몰랐고, 건강에 목적을 두니 이책을 알게 되었음에 감사했다.
비만은 문제는 음식이다. 음식의 절제는 음식의 집착과 폭식으로 이어지고 결국 살이 찐다. 결론적으로 음식과 화해를 하면 절제를 할 필요도 없어지고 집착과 폭식이 사라진다. 이 어찌보면 당연한 원리를 그동안 왜 모르고 살았을까? 참으로 큰 은인같은 책이다.
음식과 화해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겠지만 음식을 절제하고 참고 하는것보다는 훨씬 쉬울것이다. 음식과 화해를 하다보면 평생 족쇄같이 따라다니는 다이어트도 성공할것이고 무엇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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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말고 직관적 식사를 읽는 내내 누가 저를 관찰한 줄 알았습니다. 책 내용을 실행에 옮기면서 폭식이 많이 줄었습니다. 편하게 먹으면서 몸 사이즈가 좀 커지긴 했지만 엄청나게 망가지진 않는다는걸 체감하는 중입니다. 그래도 조금은 속상한 마음도 들기도 합니다. 아직 갈 갈이 멀게 느껴지네요. 내용 까먹을 것 같을 때 요약 부분 보면 좋을 것 ㅑ같아요. 호ㅓ이팅 다이어트 말고 직관적 식사를 읽는 내내 누가 저를 관찰한 줄 알았습니다. 책 내용을 실행에 옮기면서 폭식이 많이 줄었습니다. 편하게 먹으면서 몸 사이즈가 좀 커지긴 했지만 엄청나게 망가지진 않는다는걸 체감하는 중입니다. 그래도 조금은 속상한 마음도 들기도 합니다. 아직 갈 갈이 멀게 느껴지네요. 내용 까먹을 것 같을 때 요약 부분 보면 좋을 것 ㅑ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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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다이어트로 식사를 통제하는 것이 습관이 되면서 그로 인한 폭식도 심해졌을 때 접한 책입니다.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일반적인 사람들은 어떻게 식사하는지가 궁금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식사에 대한 직관이 많이 무너져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는 대체 왜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만 먹는 것일까, 어떻게 해야 보통의 사람들처럼 먹을 수 있을까’가 궁금한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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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식장애 앓은지 5년. 폭식의 굴레에서 벗어나질 못했었다. 치료해보려고 노력해봤지만 얼마 지나지않아 다시 되돌아갔다. 그러다 직관적 식사를 접하게 되었고 책까지 구매하게 되었다. 직관적 식사에 대해 자세히 몰랐을 때엔 솔직히 부정적인 감정이 앞섰다. 직관적 식사는 결국 먹는 걸 제한하는거 아닌가? 배부르다고 꼭 그만 먹어야되나? 굳이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어야되나? 이런 것들 또한 강박 아닌가? 싶은 부정적인 생각이 주였지만, 책을 읽고 실제로 직관적 식사를 하려 노력하면서 생각을 180° 바뀌게 되었다. 음식을 음미하며 먹고, 배고플 때 먹고, 배부를 때 그만 먹고, 맛있고 내가 좋아하는 음식들로 충분히 먹어주다 보니 자연스럽게 폭식과 절식 등 섭식장애 행동들과는 멀어지게 되었고, 이제는 적당히 먹는 것에 익숙해지고 있다. 직관적 식사를 하며 내 몸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고, 애정도 생기게 되었다. 물론 아직까지 나를 사랑한다고 말 할수는 없지만, 서서히 노력하는 중이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겪어오며 깨달은 것. 나는 여태까지 음식에 지배 당해왔다는 것. 직관적 식사를 하고 내 몸에 집중하다 보니 음식에 집중하기 보단, 내가 어떤 음식을 좋아하고 어떤 음식을 먹고 싶은지. 내 감정에 더 집중하게 되었다. 본인처럼 섭식장애를 겪고 있거나, 다이어트 강박에 시달리고 있거나, 먹는 행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직관적 식사는 도움이 되면 됐지 해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매우 추천한다. |
| 평생을 해야하는 다이어트. 다이어트를 해본 사람이라면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사도 그에 못지 않게, 아니 그보다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러면 요요현상 없을라면 어떤 식사를 해야될까? 이런 고민을 해본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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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고 나서 다이어트를 시작한 이후로 20대의 인생은 다이어트의 반복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다이어트적 사고에 갇혀 살았다. 다이어트를 하면 할수록 감량 속도도 더디고 눈에 띄는 변화가 없어서 스트레스 받던 참에 이 책을 알게 되었고, 뭐가 문제였는지 알게 되었다. 세상에 절대로 먹어서는 안되는 음식은 없으며 적당히 먹어줘야 몸도 정상적으로 기능하는건데 너무 음식을 공포의 대상으로 봐왔던 것 같다. 책에서 이야기하는대로 천천히 음식과 화해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배고픔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무언가를 먹는 것에 죄책감을 가지지 말자. |